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연인이산다 에서 계란밥 보고 너무 먹고싶어졌어요ㅜ

조회수 : 3,494
작성일 : 2021-07-03 20:08:15
어릴때 마당한켠 닭장에서 쓱 꺼내온 날달걀에 간장 참기름 쓱쓱 비벼서 먹은 그 계란밥있잖아요?
어저께 우연히 티비채널 틀다가 자연인이 저어릴적
엄마가 해주시던 그대로 쓱쓱 비벼서 먹는데
넘넘 먹고싶은거예요ㅜ
근데 요즘 계란은 아무리 유기농이라해도
그렇게 먹으면 안돼는거죠??
정말 넘넘 먹고싶은데 이 일을 어쩌나요
IP : 1.250.xxx.1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드세용
    '21.7.3 8:09 PM (124.197.xxx.141)

    한번쯤은 괜찮지않을까요??
    저라면 바로 ㅎㅎ

  • 2. 맞아요
    '21.7.3 8:10 PM (39.7.xxx.229)

    어릴때 날달갈 톡 깨서 밥에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 먹었었는데 지금 생각함 비릴것도 같고.. 그땐 정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나요.

  • 3. ㅇㅇ
    '21.7.3 8:11 PM (114.203.xxx.20)

    살짝만 후라이 해서
    비벼 드세요
    계란밥 후라이한 계란 아닌가요
    날계란으로도 먹는군요

  • 4. ..
    '21.7.3 8:46 PM (220.76.xxx.247) - 삭제된댓글

    나는 자연인이다 인거죠?ㅎㅎㅎ

  • 5. ㅁㅁ
    '21.7.3 8:4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세대차이인가
    내가 아는 계란밥은 계란 꼭지부분 동그랗게 깨고 내용물 꺼낸뒤
    불린쌀 한숟갈 담아 아궁이 불속에 묻었다가
    아부지가 후후불며 껍질까 주시던 그게 계란밥인데

  • 6. ㅇㅇ
    '21.7.3 9:24 PM (183.100.xxx.78)

    자연인이 산다? ㅋㅋ
    나는 자연인이다 + 나혼자 산다 ㅎ

  • 7. ...
    '21.7.3 10:15 PM (118.37.xxx.38)

    우리는 포프* 계란 먹는데
    가끔 갓지은 뜨거운 밥에
    날계란 간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어요.
    옛날 맛은 안나지만 간편하고
    또 추억으로 먹지요.
    갓지은 뜨거운 밥은 맨밥도 맛있고
    버터 간장만 비벼도 꿀맛이죠.

  • 8. ..
    '21.7.3 10:52 PM (92.238.xxx.227)

    저 어릴땐 피곤하거나 목에 좋다고 날계란 구멍내서 생으로도 먹고 했었어요. 저는 비려서 좀 싫어했는데 주변에 먹는 사람 꽤 있던데요.

  • 9. ...
    '21.7.4 12:02 AM (58.148.xxx.122)

    요즘 계란 그렇게 드세요. 안될거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23 버릴 생각에 꽃선물 싫다는 글들을 읽고 꽃다발 07:53:52 4
1811122 만화방에서 키스 목격한적 있어요 ... 07:51:23 91
1811121 요즘 세상을 모르고 노란봉투법이나 만드니 1 .... 07:48:02 146
1811120 맞벌이하면 연금 500은 넘는다는데 전업도 노동가치 인정하면 연.. 5 .. 07:47:27 260
1811119 학교는 학생이, 회사는 노동자가 지배적 권력을 갖는다면 그럼 07:44:49 103
1811118 입원중인데 짬내가 너무 힘드네요 14 ... 07:29:33 1,199
1811117 산에서 내려올때 무릎에 무리 안가게 5 00 07:23:32 600
1811116 삼성전자 총파업 사태를 바라보며 — 정치권과 노조에 보내는 한 .. 연서 07:21:06 359
1811115 휴직 간 사이 로봇 신입 왔다...휴직자 대체한 휴머노이드 1 ㅇㅇ 07:19:17 692
1811114 갓비움 먹어야는데ㅡ병원 입원환자 5 갓비움 06:57:35 730
1811113 기품있고 우아한 냄새좋은 섬유유연제 추천해줘요 3 상큼하루 06:56:43 701
1811112 5월 ... 06:56:11 185
1811111 나이들면서 눈이 작아지는 이유는 뭔가요? 7 ㄴㄴ 06:54:43 1,223
1811110 1년반정도 집(아파트)을 비우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 궁금 06:47:49 1,297
1811109 다들 남편이 모르는 돈 얼마씩 있으세요? 9 1억 06:28:58 1,990
1811108 pt 수업 없이 근력운동 가능할까요? 8 .... 05:47:15 1,665
1811107 노조 때문에 코스피 떡락하겠네요 4 국장 04:58:53 3,991
1811106 모짜무싸 주인공들의 능력 ... 03:32:27 1,607
1811105 저녁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으로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17 123123.. 03:17:22 2,486
1811104 명언 - 인간의 마음의 창이 굳게 닫혀있는 한... 함께 ❤️ .. 03:01:24 780
1811103 SK가 반도체 업계에 독을 뿌림 3 바닷가 03:00:40 4,559
1811102 스포) 무가치함, 고대표 결혼생활 4 무가치함 02:51:18 3,091
1811101 민주당의 역사 어느날 이재명만 뚝 떨어진 게 아닙니다 15 ... 02:11:08 1,132
1811100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16 ㅇㅇ 01:36:05 2,702
1811099 모자무싸 포옹씬 대문 보고 저도 얘기해봐요 15 자기전에 01:25:27 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