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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겨진 채 발견, 자살로 위장한 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청원입니다

... 조회수 : 4,651
작성일 : 2021-07-02 15:28:4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6JKzy


옷 벗겨진 채 발견, 자살로 위장한 연쇄살인사건을 재수사해주세요

- 2020년 12월 4일 충북 괴산군 소수면 한 사찰에서 60대 여성 시체, 하의 벗겨진 채 발견
- 2021년 1월 25일 충남 공주시 논바닥에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옷 일부가 벗겨진 상태
- 2021년 1월 31일 충남 청양군 생태공원 인근 하천에서 여성 시신 2구, 옷 벗겨진 채 발견
- 2021년 5월 12일 전북 완주군 상관면 과수원에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 신발과 하의 벗겨진 상태
- 2021년 7월 1일 대구시 중구 포정동 공사장 일대 공터에서 2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1명은 옷 벗겨진 상태

위 사건의 공통점은 세 가지입니다.
1. 피해자 전부가 여성
2. 피해자는 옷 일부가 벗겨진 채 발견
3. 타살 혐의점이 없다며 수사 종결

모든 피해자가 인적이 드문 곳에서 옷이 벗겨진 채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이유로 수사가 흐지부지 종결되었습니다. 단순 자살 사건으로 보기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심지어 마지막 대구시 중구 사건의 경우에는 피해자의 온몸에 타박상이 있었고 귀에 출혈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에 타살 혐의점이 없다는 건, 피해자가 스스로 옷을 벗고 스스로 온 몸을 구타한 뒤 사망했다는 것입니까? 상식적으로 말이 되지 않습니다. 자살로 위장한 타살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또한 위 사건 피해자들의 유사한 사망 경위로 미루어보아, 연쇄살인사건일 가능성 또한 충분히 존재합니다. 자살로 흐지부지 마무리된 위 사건들을, 타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철저하게 재수사할 것을 요구합니다.


IP : 223.62.xxx.17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 3:28 PM (223.62.xxx.17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x6JKzy

  • 2. 무섭네요.
    '21.7.2 3:37 PM (221.149.xxx.179)

    연쇄살인범 다시 출현 저걸 수사종결하는게
    말이 안되네요.

  • 3. 포도청 나리들
    '21.7.2 4:21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그들이 하는 일은 뭘까요?
    적당히 가오나 잡고
    날되면 돈 따박따박 나오고 ..
    20년 전,
    일생 백수과 남편에 애둘 키우며 생활이 힘들어 하던 중
    아무도 들어가지 않아 일년가까이 비워진 지하점포 주인이 공짜로 부식가게라도 하라 해서 하던 중
    운좋게도 헐값에 나온 주변 국밥집을 인수하고 하게 됐는데
    워낙 참하고 성실해 집음식처럼 깔끔하게 하다보니 조그만 변두리 동네에 입소문이 났어요.
    밖에서 보면 불쌍할 정도로 구질해 보이고 남편은 파나 다듬어주고 여자혼자 하는 아주작은 돼지국밥집
    가게는 볼품없엇지만 맛 좋다고 소문이 나기시작하니
    인근 주변 파출소?지금은 지구대인가요?그들이 시도때도 없이 그렇게 와서 먹고 돈 안내는걸 당연해
    하더라며 치를 떨더라고요.
    보통사람들 눈엔 가게나 당시 형편이 어려웠던 그 부부의 행색이 없는 돈도 보태주고 싶게 생겼었는데
    그때 그사람들 늙으나 젊으나 참 이상한 사람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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