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아파트 이사할때마다 이래저래 맘고생하네요.
맘에들어서 이사하려는집은 가계약금 날리고 무산된적도있고 집주인이 기다리게해서 기다렸다가 계약못해서 쫓기듯 급하게 다른집알아본적도 있고 거주중인집 집주인이 계약일조금 전에는 돈 못내준다해 맘에든 집을 이사가기 놓친적도있고... 그러다보면 결국 차선택으로 다른집을 구해 이사가게되었었는데 그럴때마다, 집은 내가살 내집이 따로있다는말을 실감해요.
현재도 이사문제로 이래저래 골치아프고 맘에드는집을 놓치고 나니 내가살집은 정말 따로있나 싶네요.
이사할때요. 자기집이 있는거같죠?ㅜㅜ
이사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1-06-24 07:31:50
IP : 175.117.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ㅁㅁㅁㅁ
'21.6.24 8:06 AM (125.178.xxx.53)진짜 따로 있어요
저렴하고 깨끗해서 맘에 들었던집 놓치고
더럽고 비싸고 고장많은 집으로 들어온 1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