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름빨래 쉰내 안나나요?

조회수 : 5,544
작성일 : 2021-06-20 10:19:01
건조기 사용하는데요.
꺼내서 거실바닥에 옄기 날아가라고 흩어놔요.
겨울옷은 안그러는데
여름티셔츠나 애들 면팬티 식으면 쉰내가 나요.
어찌 해결하시나요?
섬유유연제 써야할까요?
IP : 223.62.xxx.21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0 10:25 AM (182.216.xxx.215)

    식초요 헹굼

  • 2. ...
    '21.6.20 10:25 AM (61.98.xxx.116)

    저는 세탁할 때 세제랑 함께 과탄산 소다를 좀 넣어요
    그러면 좀 괜찮더라구요

  • 3. ..
    '21.6.20 10:25 A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

    세탁조 청소 하셔야해요

  • 4. ...
    '21.6.20 10:28 AM (122.35.xxx.53)

    항상 30도 40도로 빨래하는데 냄새안나요

  • 5. ㅜㅜ
    '21.6.20 10:29 AM (223.62.xxx.253)

    세탁조청소가 아니고
    땜때문에 세균번식해서 그래요.
    삶음모드. 끓는물담그기, 락스,과탄산. 등등이 답이고
    한번 냄새나기 시작한건 식초, 과탄산은 균이 더 강력해서
    해결안됨.
    진짜 여름마다 올라오는 단골질문..

  • 6. ㅁㅁ
    '21.6.20 10:30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기본으로 소다를 좀 넣는지라
    전혀

  • 7. ...
    '21.6.20 10:30 A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아이들 여름 티셔츠는 땀이 많이 묻어
    매일 빨아도 냄새 나더라구요.
    전 수건 삶을 때 알뜰삶음으로 같이 돌려요.

  • 8. 냄새
    '21.6.20 10:31 AM (114.199.xxx.197)

    저는 그런 냄새때문에
    가끔씩 뜨거운물에 과탄산소다 소량을 넣고
    수건이나 속옷을 주물주물 손빨래해서 말립니다.
    그러면 확실히 냄새가 덜 나기는 합니다.

  • 9. ...
    '21.6.20 10:32 AM (14.51.xxx.138)

    빨래감을 바구니에 뭉쳐서 오래두면 냄새나요. 젖은옷은 건조대에 걸쳐놔서 세균 번식하지 않게 해야해요

  • 10. 과탄산
    '21.6.20 10:33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

    미지근한 물에 녹인후 30분정도 담궈놓았다가 세탁하면 냄새 사라집니다

  • 11. ......
    '21.6.20 10:38 AM (222.234.xxx.41)

    남편이땀쟁이인데
    그런게없는거보면
    저희는 건조대나 세탁기에 세탁할 옷 걸어놔요
    빨때 한꺼번에 넣고요
    마른거말고 젖은건 세탁기안에
    넣어두지않아요

  • 12. K무명
    '21.6.20 10:39 AM (220.72.xxx.35)

    세탁기의 애벌코스를 꼭 씁니다.
    (여기에 과탄산 소다 첨가)

    습기가 남는 건조기라면
    일단 완료 후에, 열없는 송풍에 해당하는 리프레시 코스를 추가로 돌려줍니다.

  • 13. 82스파
    '21.6.20 10:42 AM (220.118.xxx.229)

    땀흘린옷 방치하지 말고
    바로
    따끈한
    과탄산 물에 헹궈 세탁하니
    냄새안나요

  • 14. WiseTree
    '21.6.20 10:43 A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쉰내는 삶는것 외엔 방법 없음.
    삶아야 되요..

  • 15. ..
    '21.6.20 10:50 AM (112.144.xxx.238)

    드럼세탁기 60도에 맞춰서 돌리니 괜찮더라고요

  • 16. 나옹
    '21.6.20 10:56 AM (39.117.xxx.119)

    냄새나기 시작한 옷을 모아서 삶는게 가장 확실하죠. 삶는 게 여의치 않다면 락스 두 뚜껑 정도를 1리터 이상의 물에 희석해 두고요. 냄새나는 빨래들만 모아서 일단 세탁을 해요. 세탁이 끝나고 첫번째 헹굼시작해서 물이 다 차면 일시정지 시키고 아까 락스물을 부어요. 그리고 헹굼을 쭉 진행하면 됩니다. 락스물은 너무 오래 담그면 옷이 상하고 변색이 있을 수 있다고 이렇게 하면 상함 없이 소독이 된대요. 찜찜하면 빨래 끝난뒤에 헹굼 탈수 한두번 더 하세요.

  • 17. Msksks
    '21.6.20 11:07 AM (220.125.xxx.159)

    제 동생은 예전에 보니까 티슈같은 유연제를 넣고 돌리더군요
    안 넣으면 냄새 난다구요
    그래서 그런지 빨래 건조기 돌리고 나니까 좋은 유연제 냄새가 나더군요

  • 18. 과탄산
    '21.6.20 11:14 A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소용없어요.
    삶음통에 팍팍 삶는 흰수건 속옷은 세탁후 세탁기에 건조후 건조기에 한참 둬도 냄새안나는데, 과탄산넣은 색깔 빨래는 건조기가 좀 온도가 낮아 완전 건조안된 상태로 두었더니 몇개옷이 냄새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뜨거운 물에 튀겼어요. ㅠ
    늘 과탄산 쓰는 저에겐 과탄산 세탁조 청소 섬유유연제도 필요없고 그냥 펴서 실온이든 건조기든 완전히 잘 말리면 냄새안나더라구요

  • 19. ...
    '21.6.20 11:16 AM (211.248.xxx.41)

    걍 면 소재는 삶음 기능으로 삶아요
    일주일에 한번씩 빨래 나온 놈들 모아서

  • 20. 젖은
    '21.6.20 11:38 AM (211.36.xxx.201)

    빨래 따로 분류해서 세탁전까지 말려놔요
    건조기 돌릴때 유연제 시트 넣어 돌리면 향기 좋구요

  • 21. 여름에는
    '21.6.20 11:40 AM (106.102.xxx.147) - 삭제된댓글

    바로바로 빨아야 냄새 안나요
    모아둔거면 건조기 돌려도 냄새나요

  • 22. 빨래박사
    '21.6.20 11:43 AM (39.7.xxx.61) - 삭제된댓글

    날씨 좋은 날은 무조건 통풍 잘되는 베란다에 말리기
    날씨 안 좋으면 건조기에 돌리기

    단, 두가지 모두다 몰아서 하지 않기.
    어느정도 모이면 바로바로.

    절대 냄새 안나고 늘 보송보송 해요

  • 23. ㅡㅡ
    '21.6.20 12:09 PM (49.174.xxx.237)

    냄새는 무조건 세균. 세균 어떻게 죽이지요? 삶아서 살균하잖아요. 아무것도 안 넣어도 삶기만 해도 살균되어 냄새 안납니다. 간단하쥬..?

  • 24. . . .
    '21.6.20 12:18 PM (110.11.xxx.171)

    냄새 나는 옷들은
    아무리 빨아도 냄새가 나요.
    삶는게 제일 효과 있지만 삶는게 힘들면
    뜨거운 물 끓여서 온수랑 섞어
    세제랑 구연산 넣고 30분정도 뒀다가
    빨면 냄새가 사라지더라구요.

  • 25. 티슈
    '21.6.20 12:2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유연제나 섬유유연제 똑같은거고 모를때나 썼지 몸에도 안좋고 환겨에도 나빠서 안써요
    건조기쓰면서 빨래하고 냄새난적 없는데
    옷감 차이거나 며칠씩 모았다 빨면 그럴수 있을거 같기도 해요
    합성섬유중에 빨아도 냄새나는 옷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 26. 섬유
    '21.6.20 12:25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유연제나 섬유유연제 똑같은거고 모를때나 썼지 몸에도 안좋고 환경에도 나빠서 안써요
    건조기쓰면서 빨래하고 냄새난적 없는데
    옷감 차이거나 며칠씩 모았다 빨면 그럴수 있을거 같기도 해요
    합성섬유중에 빨아도 냄새나는 옷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 27. 바운스
    '21.6.20 12:26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같은 티슈유연제 모를때나 편해서 썼지 몸에도 안좋고 환경에도 나빠서 안써요
    건조기쓰면서 빨래하고 냄새난적 없는데
    옷감 차이거나 며칠씩 모았다 빨면 그럴수 있을거 같기도 해요
    합성섬유중에 빨아도 냄새나는 옷들이 간혹 있더라구요.

  • 28. 나옹
    '21.6.20 12:55 PM (39.117.xxx.119) - 삭제된댓글

    삶기 정말 힘들고 세탁기에 삶기 기능이 없으면 세탁기 온수 세탁 돌리고 물이 차먼 일시정지 한 다음에 들통에 팔팔 끓인 물을 부으세요. 부을 때 데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이때 과탄산 같이 넣으시면 도움돼요. 과탄산은 뜨거운물에서 반응하니까요. 좀 두었다가 그대로 세탁 재개해서 돌리면 됩니다.

  • 29. 나옹
    '21.6.20 12:57 PM (39.117.xxx.119)

    삶기 정말 힘들고 세탁기에 삶기 기능이 없으면 세탁기 온수 세탁 돌리고 물이 차먼 일시정지 한 다음에 들통에 팔팔 끓인 물을 부으세요. 부을 때 데지 않도록 조심 또 조심하시구요. 큰 주전자가 있다면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어요.

    이때 과탄산 같이 넣으시면 도움돼요. 과탄산은 뜨거운물에서 반응하니까요. 좀 두었다가 그대로 세탁 재개해서 돌리면 됩니다

  • 30. 바로바로
    '21.6.20 1:10 PM (112.221.xxx.126)

    빨거나.. 실제로는 힘들죠 ㅜㅜ

    삶는기능으로 빨거나..
    젖었을때 펼쳐서 놔서 세균번식을 막게 말려서 모아 빨거나..

    세균때문에 나는 냄새라..
    이세가지 중에 선택하셔야 할거 같아요

    저는 애들이 수건쓰고 젖은채로 뭉쳐놔서 냄새가 많이나는데.. 삶은 기능써요

  • 31. ....
    '21.6.20 1:48 PM (39.115.xxx.131) - 삭제된댓글

    드럼이면 60도로 돌려요 신기하게 냄새안나서 섬유유연제도 안써요 건조기에 돌리고도 냄새안나요 여기 82에서 배운거에요

  • 32. ..
    '21.6.20 2:12 PM (183.98.xxx.81)

    수건이나 몀 속옷은 삶음코스 돌리구요.
    삶지 못하는 빨래는 빨래 다 돌아가고 나면 열어서 구연산 솔솔 뿌리고 헹굼탈수 2번 하시면 돼요.
    이거면 냄새 싹 없어져요. 세탁기에 그대로 뿌리면 되는데, 냄새가 심하면 두세스푼 넣는 기분으로 뿌리세요.

  • 33. happywind
    '21.6.20 2:36 PM (211.36.xxx.33)

    세균 때문에 나는 냄새예요.
    수건이 한번씩 그러는데
    맹물로 삶기만 해도 깨끗해져요.

  • 34.
    '21.6.20 3:48 PM (118.219.xxx.253)

    세제+산소계표백제(옥시크린이나 유한젠) 넣고 60도 불림세탁

  • 35. 동글이
    '21.6.20 5:04 PM (194.96.xxx.6)

    통돌이면 물 받아서 세제 넣고 반나절 담그고 빨래하면 되는데 드럼이면 귀찮아요 욕조에 뜨거운 물 받아서 세제풀고 불려서 빨면 되요. 식초 과탄산 살ㅁ은 코스 돌려봐도 이게 젤 확실하더라구요

  • 36. 말린 다음 세탁
    '21.6.21 11:14 PM (223.33.xxx.109)

    땀으로 젖은 옷(수건이든 티셔츠든)
    완전히 바짝 말려서 빨면 냄새 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81 지성도 한물간듯. 새 드라마 아파트 너무 유치해서 ... 03:29:10 39
1824880 꼬라지보니 당대표선거가 독재의 서막이로고 겨다 03:21:34 51
1824879 찾아주세요. 서귀포 치유의숲 근처 숙소라네요 소나티네 03:12:53 71
1824878 잡곡밥 지어먹는 팁 02:46:00 212
1824877 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익명 02:34:11 472
1824876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4 얼어죽을 02:19:20 238
1824875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1 기대 01:34:22 544
1824874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13 갑자기 01:31:53 1,432
1824873 모쏠 연프 시즌2 1 개웃겨 01:31:29 216
1824872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9 실망 01:23:19 782
1824871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8 .. 01:22:14 387
1824870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2 33 01:17:23 776
1824869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608
1824868 대통령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2 .... 01:10:07 500
1824867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1 00:56:40 635
1824866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8 데굴데굴 00:40:00 453
1824865 거실 시스템에어컨인데요 1 00:30:40 807
1824864 일본 여행 가는데, 막막하고 걱정이네요. 9 ........ 00:30:38 1,547
1824863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세요 21 .. 00:19:25 1,347
1824862 그것이알고싶다.. 저 엄마 얼굴 좀 까라 제발 6 ... 00:00:01 3,306
1824861 전북 찾은 김민석 “선호투표제로 시비, 치사해” 친청 정조준 33 ㅇㅇ 2026/07/11 1,096
1824860 Ebs 해바라기 하는데 7 2026/07/11 1,277
1824859 엄마가 아기에게 이런거 흔한가요? 9 밀크팟 2026/07/11 2,311
1824858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7 ... 2026/07/11 2,890
1824857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11 .. 2026/07/11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