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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출한데 옆집에서 비빔국수를 주셨어요^^

... 조회수 : 8,099
작성일 : 2021-06-07 16:00:07

근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네요.

새콤도 달콤도 고소함도 아닌...

아흐........


IP : 221.165.xxx.6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7 4:0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매실엑기스좀 넣고 비벼드시면 맛있었을텐대요 ㅋ

  • 2.
    '21.6.7 4:02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준걸까요
    사람 없으면 어쩌려고 묻지도 않고 만드셨을까요
    양념 추가해서 살려 맛있게 드세요^^

  • 3. ..
    '21.6.7 4:02 PM (125.179.xxx.20)

    비빔장소스 시판 사서 넣으심 맛나요 열무김치에..

  • 4. ...
    '21.6.7 4:02 PM (49.161.xxx.172) - 삭제된댓글

    식초 넣어 새콤하게...
    설탕 첨가 달콤하게...
    청양고추 약간 넣어 매콤하게 드세요.

  • 5. ...
    '21.6.7 4:02 PM (118.37.xxx.38)

    초고추장 조금 더 넣고
    참기름 반 스푼 추가요.

  • 6. ..
    '21.6.7 4:03 PM (218.148.xxx.195)

    식초추가하세요 ^^

  • 7. 129
    '21.6.7 4:03 PM (125.180.xxx.23)

    니맛도 내맛도 아닌맛은 몬맛이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응급치료 안되요?ㅋㅋㅋㅋㅋㅋ
    어찌 살려서 드셔보세요.

  • 8.
    '21.6.7 4:04 PM (86.175.xxx.221)

    그래서 이웃에서 음식주는거 싫어요

  • 9. ...
    '21.6.7 4:06 PM (221.165.xxx.63)

    각각의 재료의 개성이 0이랍니다

  • 10. ㅎㅎ
    '21.6.7 4:06 PM (117.111.xxx.222)

    식초, 참기름, 깨소금, 설탕 추가해보세요.
    간이 안맞는걸수도 있으니 간장도

  • 11. ㅎㅎ
    '21.6.7 4:07 PM (117.111.xxx.222)

    김치를 다져서 설탕 참기름 깨소금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넣어 비벼보시던가요~~
    살리고 싶당~~~~

  • 12. 음..
    '21.6.7 4:13 PM (223.39.xxx.16)

    살리기엔 양념이 아까울수도

  • 13. ㅁㅁㅁㅁ
    '21.6.7 4:21 PM (125.178.xxx.53)

    반전 ㅋㅋㅋㅋ

  • 14. ...
    '21.6.7 4:32 PM (122.38.xxx.110)

    마당있으면 라켓소년단 카레처럼 암매장하세요.

  • 15. ...
    '21.6.7 4:38 PM (117.111.xxx.79)

    반전 ㅎㅎㅎㅎ
    근데 빈그릇으로 드림 안되는 거잖아요 ㅠㅠ

  • 16. ㅇㅇ
    '21.6.7 4:42 PM (110.12.xxx.167)

    설탕과 고추장 그리고 식초약간 첨가해보세요

  • 17. ㅎㅎㅎ
    '21.6.7 5:09 PM (119.64.xxx.11)

    암매장...ㅋㅋㅋ

  • 18. ...
    '21.6.7 5:16 PM (221.165.xxx.63)

    얼마전에도 골뱅이비빔국수 주셨는데
    골뱅이만 먹고 음....

  • 19. 아마도
    '21.6.7 5:21 PM (112.164.xxx.55) - 삭제된댓글

    본인은 아주 만족을 할겁니다.
    주변에서 음식 잘한다고 그랬을거구요
    그래서 준걸겁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 잘한다고 식구들이 그러더라 그러는 집 안 믿어요
    그집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이잖아요

  • 20. ㅎㅎ
    '21.6.7 5:54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와 진찌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음식하는 분들 있는데
    좋게 말해서 담백? ㅋ
    신기한게 그런집 일수록 식구들이 먹성이 좋아서
    그런 맛도 밋있게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리를 본인이 잘하는줄 알고
    다른집 애들이 입짧고 잘 안먹으면
    그 집 엄마가 요리를 못해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ㅋ

  • 21. ㅎㅎ
    '21.6.7 5:57 PM (58.234.xxx.21)

    진짜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음식하는 분들 있는데
    좋게 말해서 담백? ㅋ
    신기한게 그런집 일수록 식구들이 먹성이 좋아서
    그런 맛도 밋있게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리를 본인이 잘하는줄 알고
    다른집 애들이 입짧고 잘 안먹으면
    그 집 엄마가 요리를 못해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ㅋ
    한번 그 엄마가 우연히 해준 음식을 먹게 됐는데
    그집식구들 너무 맛있다고 엄지 척 하며 흡입
    우리 식구들 그냥 마지못해 먹...ㅠ
    우리집 애 그집 가면 엄마가 해주는게 맛있냐
    내가 해주는게 밋있냐 막 묻는다고 ㅋ

  • 22. ㅇㅇ
    '21.6.7 6:36 PM (58.148.xxx.14)

    음식도 못하면서 왜 나눠줄까

  • 23. ㅋㅋㅋ
    '21.6.7 7:39 PM (59.10.xxx.178)

    알것같아요
    저도 이웃이 전을 따끈하게 딱 포장도 정성스레 해 주었는데 ㅜ
    밀가루 전이였어요
    가끔 부추랑 당근 양파가 어색하게 올라가 있었는데 정말 야채가 거의없는 ….. 그럴때 넘 당황스러워서 저도 괜히 이웃한테 내가 한 음식 주지 말자… 생각했어요
    스타일이 많이 다른걸 수 있으니까요
    입맛은 다 다르니… ㅜ

  • 24. 윗분
    '21.6.8 1:53 AM (119.64.xxx.11)

    뭔지 알듯요.
    저는 부침개를 해도 재료를 풍성하게 하고.밀가루반죽은 재로가 엉길정도로만 해먹는데
    예전에 지인이 김치전 했다고
    갖다준게...밀가루떡에 김치 몇조각ㅠㅠ
    못먹겠더라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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