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공공장소 만취금지 법안 내달라고 청원 올려주시면

... 조회수 : 765
작성일 : 2021-05-31 14:40:11


공공장소 만취금지법안 
만들어달라고
청원을 올리시면 동참하실건가요? 

누군가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IP : 58.142.xxx.1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1 2:48 P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받고 플러스 하나더
    술광고에 연예인 등 유명인 못출연하게 하면 좋겠어요
    갓 스물 넘은 아이돌이 술광고 찍으니 술이 얼마나 무서운지 온국민이 전혀 생각을 안해요

  • 2. ...
    '21.5.31 3:06 PM (58.142.xxx.167)

    공감요

    술광고에 연예인 등 유명인 못출연하게 하면 좋겠어요
    갓 스물 넘은 아이돌이 술광고 찍으니 술이 얼마나 무서운지 온국민이 전혀 생각을 안해요22

  • 3. ㅇㅇ
    '21.5.31 3:31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데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4. ...
    '21.5.31 4:23 PM (220.72.xxx.106)

    저는 반대요...규제의 악순환이 될거 같아요.
    유럽을 보시면...마스크도 인권침해라고 다 벗고 시위하고 경찰이랑 충돌하는 마당인데, 만취금지법은 아닌거 같아요...

    그냥 시민의식을 높이는 수 밖에요..

  • 5. 광고는
    '21.5.31 5:50 PM (61.4.xxx.132)

    못하게 할 수 있어요.
    담배광고 규제해서 못 하는데
    술광고 규제해야 한다고 봐요.
    담배 보다 술이 사회에 끼치는 악영향이 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1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3 ㅇㅇ 01:07:20 134
1825850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2 장마시러 01:00:49 206
1825849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208
1825848 잠이 안와요 3 ... 00:59:45 218
1825847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4 00:55:00 415
1825846 프랑스여행중인데요 6 고맙습니다,.. 00:54:36 453
1825845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2 ㅇㅇ 00:41:05 509
1825844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4 ㅇㅇ 00:39:55 253
1825843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2 ㅇㅇ 00:35:01 739
1825842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350
1825841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4 후리 00:30:04 847
1825840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423
1825839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859
1825838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825
1825837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8 00:05:41 546
1825836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5 그냥 00:04:41 1,488
1825835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3 ^_^ 00:01:25 1,258
1825834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2,263
1825833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534
1825832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3 임대인 2026/07/14 923
1825831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5 2026/07/14 641
1825830 전세보증금은 제3기관이 관리하게 한다네요 17 앞으로 2026/07/14 1,272
1825829 오늘 유시민작가님 매불쇼 녹화하셨다네요. 19 ... 2026/07/14 1,318
1825828 주진우 "선관위 전관·가족회사에 175억 계약…'선피아.. 7 .... 2026/07/14 905
1825827 친구들 모임에 나갔는데 저보고 복부인 같대요 25 올만에 2026/07/14 2,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