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정도면 영어 수준이 어떤건가요

. . . 조회수 : 2,425
작성일 : 2021-05-26 01:17:31
https://youtu.be/Vk-mW1uCST4

유튜브에서 레벨 5까지만 들려도 잘하는거라는데

전 4까지만 잘들리네요 ㅋ

저희애 고1인데 외국나간적도 없는데

6단계까지 완벽하게 해석해서 저한테 말해주네요

그냥 엄마맘으로 넘 좋아요

요즘 애들 다 이정도겠죠?
IP : 125.177.xxx.21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이
    '21.5.26 1:28 AM (67.176.xxx.42)

    전 미국에 있는데도 3정도가 딱 제 듣기실력이네요
    제가 한국서는 전문직이고 대충 수능0.5프로안은 될테니 따님은 정말 잘하는게 맞아요 미국안와보고 국제학교 다닌거 아님 대견하네요

  • 2. ^^
    '21.5.26 5:06 AM (118.235.xxx.118)

    저도 외국에서 공부한적 없는데 8~11까지 잘들리는데요^^ 저는 우리나라 문법이 영어못하개 하는 주범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입니다. 영어 동화나 소설을 많이 읽고 많이 듣는 가운데 문법을 발견해야지 문법을 먼저 외우면 그게 장벽이 되어 말하는걸 주저하게
    만듭니다.

  • 3. 음....
    '21.5.26 6:05 AM (73.239.xxx.188)

    미국사는데(10년이상 거주) 저기 6단계정도까지 어려운정도 아니예요
    솔직히 강사가 ESL용으로 천천히 말하는거 같아요. 저 영어 아주 잘하는편 아닌데도 다 잘 들려요
    근데 저는 영어때문에 좌절 느낄때 많아요.
    왜냐면 현실에선 저렇게 똑똑하게 천천히 말하지 않아요. 단어도 저런단어 아니고 어려운단어 막 섞고요
    저거 들린다고 영어잘한다 생각하면 미국에선 절망할수도 있습니다.^^

  • 4. ㄴㄴ
    '21.5.26 6:12 AM (68.172.xxx.216)

    뉴욕에서 일하는데 현실엔 저렇게 제대로 얘기하는 사람 드물어요 마지막 레벨도 또박또박 얘기하네요

  • 5. 어렸을때부터
    '21.5.26 7:27 AM (180.67.xxx.207) - 삭제된댓글

    많이듣고 많이 읽었으면 ㅡ잠수네식 ㅡ
    실전에 강해요
    공부없이 토익 만점에 가깝구요
    수능영어 공부만 좀 하면 상위등급
    외국인과 프리토킹 가능
    일단 학교 원어민 교사랑 프리토킹 가능 ㅡ중고등때는 그거말곤 영어쓸일이 별로 없어서~

  • 6. ....
    '21.5.26 7:42 AM (1.237.xxx.192)

    별로 안어려운데요. 저 마지막 단계까지 완벽하게 들려요. 문제는 스피킹이죠. 듣기만 하면 뭐하나요. 내 뜻을 표현 못하는데.

  • 7. ..
    '21.5.26 7:43 AM (39.118.xxx.160)

    나중에 테스트해볼께요^^

  • 8. ..
    '21.5.26 8:51 AM (125.179.xxx.20)

    10분쯤부터 들었는데 잘 들려요
    근데 말은 저리 못하는게 함정

  • 9. ..
    '21.5.26 9:04 AM (92.238.xxx.227)

    저도 나중 테스트 해볼께요

  • 10. 5단계까지는
    '21.5.26 9:47 AM (175.192.xxx.252)

    잘 들리고 답도 문법 안틀리게 했는데
    6단계는 안들리는 단어가 너무 많네요. (단어를 모른다는 의미겠죠..) 답은 두번째 문제만 한국말로 생각해서 맞추고요..

    역시 책, 토픽 많이(모든 영역의 글) 읽어야 하네요.

  • 11. 왼쪽 남자분
    '21.5.26 10:00 A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발음 넘 정확해서 귀에 쏙쏙 박힘.
    현실에서 저렇게 똑똑 끊기게, 울림이 적게 들리게 말하는 사람 참 드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706 향수들은 옛날 클래식이 더 좋지 않나요? 취향 22:28:32 21
1790705 불법주정차 중인 차 옆에지나가다 박을 경우 4 곰배령 22:21:14 240
1790704 80넘은 치매 친정아빠..요양원 계시는데 보구싶어 눈물납니다 2 floral.. 22:19:55 415
1790703 삼전 하닉 실적발표후 주가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2 미미 22:17:38 304
1790702 오래된 코트는 묘하게 촌스럽네요 8 코트 22:14:40 659
1790701 넷플릭스 다큐 이상한 동물원 보셨나요? 3 dd 22:12:53 306
1790700 고지혈증 약먹은지 몇년째로 이사관계로 병원이동 2 고지혈증 22:11:23 421
1790699 백지원의 귀가 2 국민의 힘 .. 22:09:28 425
1790698 40대 후반 건성 파운데이션 추천 부탁드려요 6 어느새 22:08:29 145
1790697 남편의 인친 3 인스타 22:01:13 634
1790696 아침 못 먹고온다고 칭얼대는 동료 12 ㅇ ㅇ 22:01:04 854
1790695 공직자 부인들 샤넬백 마음껏 받으세요~ 7 살판났다 21:59:09 670
1790694 유퀴즈 관상가도 무주상보시를 얘기하네요 2 .. 21:58:07 1,269
1790693 세상엔 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네요 1 ~~ 21:57:19 470
1790692 장염, 식중독 얼마나 심하게 앓아보셨어요?? 7 경험담 21:52:52 298
1790691 지금 주식 마이너스이신 분들 13 21:52:19 1,513
1790690 하와이 6박중 빅아일랜드 2박 어떨까요? 5 하와이 21:52:14 253
1790689 왜 조두순을 살려 둡니까? 11 물어봅시다 21:48:56 493
1790688 부모님과 사이도 좋은데 장수하는 집 많나요? 3 ㅇㅇ 21:48:50 479
1790687 박정희가 살아있었다고 해도 이런 슬로건은 아닐텐데 4 ㅋㅋㅋ 21:42:35 490
1790686 취준생 아빠가 회사면접에 뭘 물어보는지 물어보라고 6 회사 21:34:04 645
1790685 주식이 난리도 아니네요(하락장은?) 8 .. 21:34:01 2,240
1790684 인류 역사상 최고의 조언 . . 21:32:52 725
1790683 유튜브 보다가 아빠가 명품 팔찌 몇천만원짜리 사줬다고 9 의아 21:32:17 1,530
1790682 드립백커피 추천해주세요. 3 추천 21:28:38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