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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평상시에 꽃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나봐요

파인애플 조회수 : 7,690
작성일 : 2021-05-09 13:37:22
요즘 꽃시장 도매가격으로는
기본꽃다발 5만원 꽃바구니는 10만원은 받아야
화려하고 풍성하거든요...

꽃바구니 5만원이 가 비싼지...
IP : 39.7.xxx.241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
    '21.5.9 1:41 PM (221.158.xxx.48)

    매주 1회씩 꽃 사요 택배비 포함 2.5만원 정도요
    농장에서 택배받는데 월 4회 해도 10만원이에요
    한번에 화병에 풍성하게 꽂구요
    주로 장미종류 사요
    5,10만원짜리 꽃바구니 안삽니다 비싸고 안예쁨

  • 2. ㅇㅇ
    '21.5.9 1:42 PM (112.161.xxx.183)

    윗님 어디서 사시는지 알려주심 감사 ~~^^

  • 3. 그거야
    '21.5.9 1:42 PM (39.7.xxx.227)

    에이님은 농장직거래 하니까 싸게 구입가는한거죠
    저의 말의 요지는 일반 소매 꽃집을 이용할때요!!!

  • 4. 그리고
    '21.5.9 1:44 PM (39.7.xxx.1)

    꽃집 요즘 오픈하는 분들은 유럽에서 배우고
    온 사람들 많아요

  • 5. Aa
    '21.5.9 1:45 PM (221.158.xxx.48)

    유럽에서 배워서 어쩌라구요

  • 6. ㅇㅇ
    '21.5.9 1:46 PM (175.207.xxx.116)

    유럽에서 배워서 어쩌라구요 22222

  • 7. ..
    '21.5.9 1:47 PM (106.101.xxx.152)

    유럽에서 배워서 어쩌라구요22

  • 8. 유럽에서
    '21.5.9 1:47 PM (39.7.xxx.56)

    배웠기 때문에 괜찮은 디자인 많다구요

    디자인 보는 감각이 없으시거나
    아주머니나 할머니가 운영하는 화원 가서 구입하시니까
    디자인 별로라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아서요

  • 9. ..
    '21.5.9 1:47 PM (106.102.xxx.4)

    유럽에서 배워서 어쩌라구요 333333333333333333

  • 10. Aa
    '21.5.9 1:48 PM (221.158.xxx.48)

    112님 ㄴㄹ카페에서 몇군데 주문해보고 저한테 맞는데 찾았어요

  • 11. ...
    '21.5.9 1:49 PM (1.241.xxx.220)

    유럽에서 배우는거... 뭐 별거 없어요. 그냥 유럽학원 다닌거죠.
    그리구 유럽에서 구할 수 있는 꽃이 우리나라에 다 있지도 않고.
    수입꽃은 비싸고... 저렴한 꽃도 있고...
    가격에 맞게 얼마나 잘 셋팅하느냐는 플로리스트 센스에 따라 다름.
    꽃가격이 비싸긴하고... 김영란법 생기면서 타격도 있었구요.
    대신 꽃구독같은게 점점 느는 추세같아요.

  • 12. ㅡㅡ
    '21.5.9 1:50 PM (223.38.xxx.50)

    애들한테 파는 건 비싸죠. 염치없는 짓이구요.

    그거랑 별개로 꽃 안사는 사람들은 다발3만원도 비싸다고해요 ㅋㅋ 롯백 본점이나 신세계강남 꽃집가면 기절할 사람들이죠.

  • 13. 저는
    '21.5.9 1:51 PM (39.7.xxx.194)

    매년마다 유럽가서 플라워 워크샵도 듣고
    계속 실력향상 하고 있어요

    유럽 가서 배우는게 별거 아닌건 아니죠

    코스비용이 천만원 넘는데 ㅋㅋㅋㅋㅋ

  • 14. 꽃다발
    '21.5.9 1:52 PM (39.7.xxx.116)

    3만원이 비싸다고 하는 사람들은 경제적 여유가
    없으신 분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 15. 참나
    '21.5.9 1:52 PM (117.111.xxx.132)

    머만하면 부심이니 자랑질이니
    아까 케익글에도 어쩌고.
    저는 코로나랑 김영란법때문에 화훼농가 타격 크다고 저렴하게 온라인 판매시작하는거 몇번 사다가 이제 자주 사요
    위에분처럼 농라카페에서 사면 소매꽃집보다 싸고 맘에드는 꽃 풍성하게 살수있어요. 다만 꽃집처럼 맘에드는꽃 한송이씩 골라서 살수없고 한단씩 사야해요.
    그거랑 번외로 일단 이글 원글님. 꽃바구니 그정도 가격하죠 근데 초딩이 사기엔 비싸다는게 핵심이었구요

  • 16. ......
    '21.5.9 1:53 PM (114.207.xxx.19)

    꽃집도 아이들이 어버이날 꽃바구니 구입으로 10만원을 써도 되는 아이들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었을까요? 세배돈, 어린이날, 생일, 크리스마스 선물이며 용돈이며 여기저기서 5만원, 10만원씩 받는 아이들도 많은데.. 그런 애들이 카네이션 꽃바구니에 10만원 쓰는 게 과도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아서요. 엄마아빠, 조부모님 나누어 드리려고 하나보다 할 수도 있고..
    아이들이 고르지못하고 쭈뼛거리는데 카네이션바구니가 좋다고 추천했다면 어른이 못된거지만, 아이들이 골랐다면 꽃집 탓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17. ..
    '21.5.9 1:53 PM (39.123.xxx.94)

    저 꽂꽃이도 하고 바구니 자주 사는데
    5만원이면 저렴한거예요

    그리고
    주인이 5만원짜리 강매한건지
    저렴한거 권했는데
    아이도 보는 눈이 있어 예쁜거 사겠다고 한건지
    그 상황을 누가 알고 원글님께 머라하시나요?

  • 18.
    '21.5.9 1:53 PM (210.117.xxx.5)

    지금 주제가 그게 아니잖아요 참...
    5만원 꽃바구니 2개를 초등3학년한테 파는게 맞냐 아니냐인데...
    글을 안읽으신거예요?3333
    그리고 꽃바구니 상태도 봐야죠

  • 19. ..
    '21.5.9 1:54 PM (222.236.xxx.104)

    솔직히 동네 아무곳이나 가서 아이들이 구입해서 왔으면 비싼거는 맞죠 ... 그글 쓴 엄마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생각 들죠

  • 20. aaa
    '21.5.9 1:54 PM (39.7.xxx.246)

    꽃집도 아이들이 어버이날 꽃바구니 구입으로 10만원을 써도 되는 아이들인지 아닌지 알아볼 수 있었을까요? 세배돈, 어린이날, 생일, 크리스마스 선물이며 용돈이며 여기저기서 5만원, 10만원씩 받는 아이들도 많은데.. 그런 애들이 카네이션 꽃바구니에 10만원 쓰는 게 과도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아서요. 엄마아빠, 조부모님 나누어 드리려고 하나보다 할 수도 있고..22222

  • 21. 애들한테 판
    '21.5.9 1:55 PM (106.102.xxx.133)

    바구니 쪼그만거라고 했어요
    시세야 원글이라고 몰랐을까요

  • 22.
    '21.5.9 1:55 PM (114.204.xxx.68)

    꽃바구니5만원 비싸요

  • 23. ...
    '21.5.9 1:56 PM (1.241.xxx.220)

    한글 문맥 파악도 못하시는데 외국가서 천만원 짜리 코스가 뭔 상관일지... ㅎㅎ

  • 24. bb
    '21.5.9 1:56 PM (223.62.xxx.94)

    EBS 에서 보았는데
    글의 요지와 다르게 이렇게 반응 하시는 이유는
    독해력 문제라고 합니다.

    어른이 10만원 20만원 풍성하고 예쁜
    유럽에서 꽃 배워온 분이 만든 꽃바구니 사온 거 가지고
    아깝다 소리 하는 게 아니잖아요.

    문맥을 잘 살피시면 좋을 듯 하네요.

  • 25. ....
    '21.5.9 1:57 PM (118.235.xxx.251)

    5월은 수요가 많으니 꽃값이 비싸요

  • 26. ㅡㅡ
    '21.5.9 1:58 PM (223.38.xxx.50)

    원글님 ㅋㅋ 저 플로리스트인데 경제적으로 별 게 아닌건 맞지만 사실 별거없어요. 거기 코스들보다 국내에 아주 오래되고 제대로 정석대로 가르치는곳이 나을정도니. 규모크고 유명하고 허접한 곳 말고요. 유럽유럽해봤자 일주일코스 한달코스하고 까뜨린, 제이미, 맥퀸즈 디플로마 땄다고 깝치는 애들 널리고 실력도 없는 것들이 그 단기로 배우고 어디서 양심없이 클라스한다고 플로리스트 업계 다 망치고있어서. 유럽타령 지겨워요 솔직히.

  • 27. 윗님
    '21.5.9 1:59 PM (39.123.xxx.94)

    진짜 개꼴값떠네 술집 스폰녀인가/
    말씀 넘 심하게하신다

  • 28. 진짜
    '21.5.9 2:00 PM (39.123.xxx.94)

    183.98.xxx.33
    신고해야겠어요.

  • 29. 스폰녀
    '21.5.9 2:00 PM (39.7.xxx.239)

    아니고 아빠가 전직 대학교 총장하시고
    현직 교수이신데요? ㅎㅎㅎ
    아빠돈주고 배웠구요 ㅎㅎ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동네라면 초등학생이
    5만원 꽃바구니 2개 어버이날 한다고 해서
    부모가 그렇게 예민하지 않았을 것 같네요...

    글쎄요 1-3만원 꽃다발 만들고 싶지도 않구요
    그냥 그런 가격대 필요하신 분들은 아예 안받고 있어요
    제 고객들은 기본 5만원 이상 꽃다발 하세요

    전 최선을 다해 제작해드리구요 :)

  • 30. ..
    '21.5.9 2:03 PM (211.36.xxx.149)

    원글이 하고싶은 말 : 난 금수저에 부자다. 아닌 사람들 많구나?

  • 31. ㅇㅇ
    '21.5.9 2:04 PM (106.102.xxx.21)

    욕을 버시네요

  • 32. 나참
    '21.5.9 2:05 PM (183.98.xxx.33)

    같잖네
    그냥 돈있음 배우는거예요.
    저도 영국에 단기로 배우고 한국에 대학원 워크샵도 가지만
    워낙 중노동에 꽃가격 따라 다른거 잘아죠

    하지만 1~3만원대로도 충분히 이쁘게 만드는것도 능력
    이게 내기준 싸고 비싸고가 아니라

    초딩에게 십만원 팔고 싶어요?
    진짜 없는녀가 스폰받아 배웠어요?
    돈에 환장해서 초딩에게 그리 팔아요?

    진짜 개꼴값떠네 술집 스폰녀인가

  • 33. ㅇㅇㅇ
    '21.5.9 2:05 PM (175.194.xxx.216)

    꽃은 조금지나면 시들잖아요
    그게 싫어서 꽃다발 받는거 안좋아하고
    차라리 화분이 나아요

  • 34. ㅇㅇ
    '21.5.9 2:06 PM (116.125.xxx.200)

    조심스럽게 어그로 분탕러라고 생각하는 1인
    플로리스트 욕하는 사람 많은건 아는데 지능적으로 욕먹이는 글같아요

  • 35. 답답하네
    '21.5.9 2:06 PM (112.164.xxx.164)

    원글님 !
    지금 원글님 상황에서 감정이입 하지마시고요

    어버이날 애 둘이서 돈모아 5만원 꽃바구니 자체가
    일반적이진 않죠. 만이삼천원짜리 내지 이만원 작은
    이벤트 카네이션 만으로도 충분하잖아요
    아이들이
    꽃바구니 5만원짜리 고집했다해도
    한집에 오만원짜리 바구니 2개 들고 가는 초등이
    상식으로 이해 되나요?
    타지에서 방문하는
    성인 남매가 집앞 꽃집에서 오만원자리 바구니
    각각 하나씩 사들고 간다해도 뭐하러 굳이?
    이런생각이 들어요.
    그 꽃집 아주머니는 너무하다 싶네요.

    그리고 원글님 유럽에서 비싼 수업비로
    배워 남다른 자부심과 재능은 알겠으나
    그 원글에 맞지 않는거 아시잖아요.
    오만원 짜리 꽃바구니 자체로 왕왕하는게 아니에요.

    답답

  • 36. ㅡㅡ;;;;
    '21.5.9 2:07 PM (223.38.xxx.50)

    5만원짜리도 팔면서 뭘 그리 잘난체예요.
    우린 그 가격대 받지도 않는데.

    그리고 1만원대가 무슨 다발이예요?
    송이지?

  • 37. 런던에
    '21.5.9 2:08 PM (39.7.xxx.22)

    장기코스로 배웠고 현장학습도 1년 했어요
    벨기에,런던 가서 워크샵도 매년마다 한번씩
    들으러 가구요 :)

    한국 화훼디자인 싫어해서 한국인 플로리스트에게
    배우지 않아요 ㅎㅎ

    본인이 스폰녀세요? ㅎㅎ

  • 38. ㅇㅇㅇ
    '21.5.9 2:09 PM (211.246.xxx.237)

    독해력이 너무 부족한 사람들이 많아요.
    초등학생한테 5만 원짜리 꽃바구니 파는 장사치가 양심 없는 거 맞는데 왜 자꾸...????

  • 39. 꽃집
    '21.5.9 2:09 PM (110.70.xxx.130)

    코스 과정을 밟을께 아니고... 독서를 하셔야 겠어요..

  • 40. 나참
    '21.5.9 2:10 PM (183.98.xxx.33)

    진짜
    '21.5.9 2:00 PM (39.123.xxx.94)
    183.98.xxx.33
    신고해야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이없고 열받아 쓰고 지웠는데 다시 그대로 쓰네요
    네네 신고 하세요.

    말이 심하다구요? 초딩애들에게 장사속 계산하는데
    꽃배우는 스폰녀들처럼 말하는거는 괜찮나?

    돈 많은거와 생각은 별개 꽃 안배웠냐니 어이가 없네요
    1~3만원 꽃안팔거면 애들에게도 그리 하는게 아니죠
    39는 왜 찔리세요?

  • 41. .,
    '21.5.9 2:10 PM (223.38.xxx.50)

    돈주면 개나소나 다가는 플라워워크숍 타령이야 진짜 ㅋㅋ
    실력도 없는 게 깝치기는..
    한국화훼 어쩌구하는거 보니
    한국이 제일 정석대로 가르치는것도 모르는
    겉멋만 든 텅텅이 일듯..

  • 42. 뭐래???
    '21.5.9 2:12 PM (222.104.xxx.36)

    원글님은 뇌에 주름부터 장착하시고 글쓰시길
    권해드립니다.

  • 43. ...
    '21.5.9 2:13 PM (114.200.xxx.117)

    꽃집에서 꽃사러 오는 애들보고
    " 아.. 이 아이는 돈좀 있어서 꽃바구니 맘편히 팔아도 되는애 "
    " 아 ..이 아이는 없어보이는데, 작은거 내놓아야 할 애 "
    그런짓 하래요 ???
    애들이고 두명이 왔어도 한명은 형이고 동생일테니
    크고작고 했을테고,그러면 하나만 팔아도 됐을일을 ,
    다 저녁에 이미 만들어놓은 꽃바구니, 물정모르는
    어린학생들에게 덤탱이 쒸운 꽃집사장의 시꺼먼
    양심불량을 말하는 거지..
    어지간히 말귀가 어두우시네요 ㅠ
    그와중에 자기 워크샵 비용 천만원은 왜 꺼내는거죠 ???
    코스비용 천만원짜리 듣는 사람이다 그건가요 ???
    ㅎㅎㅎ

  • 44. 나참
    '21.5.9 2:15 PM (183.98.xxx.33)

    한국 화훼디자인 싫어해서 한국인 플로리스트에게
    배우지 않아요 ㅎㅎ

    본인이 스폰녀세요? ㅎㅎ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제돈으로 배우면서 좀 봤네요.
    한국에도 감각있고 잘하시는 분 많아요. 외국 유명하신분들
    한국에서 워크샵 안해보셨네요?

    한국에서 장사 하지마시던지 저처럼 취미만 하던지
    이 땅에서 장사하면서 왠 외국부심?

    그리고 잘하면 기업체것만해도 바쁜데 굳이 5만원짜리 애들에게 파는게 이해되나,

  • 45. 별...
    '21.5.9 2:16 PM (175.120.xxx.167)

    욕이 고파서 죽겠다는군....

  • 46. ㅋㅋ
    '21.5.9 2:17 PM (14.39.xxx.23)

    유럽가보면 얼마나 허상, 돈지랄 알텐데
    한국화훼업계 씹기는..
    제대로 된 플로리스트가 아니니 느끼는 것도 없을듯.
    뭘 알아야 보고 느끼는것도 있고 비평도하지..

    안타깝다.. 총장딸이 이렇게 멍청해서.

  • 47. 댓글 그만
    '21.5.9 2:17 PM (112.164.xxx.164)

    본인이 돈많고
    부자사람들과만 ㅋㅋㅋ 접촉하고 싶음 그리 하고
    기본 오만원 이상만 판매하고요 네네~
    알수는 없으나 (나도 겁나 돈 많아. 알게 뭐야)
    부자인척 과시하고 싶어하는 하는게 너무 티나요
    걍 인스타나 허상에서 자뻑하고 놀지
    왜 여기서.
    관종이면 좀 놀다 욕 많아 먹고
    겉으론 쿨한척 속으론 부글부글~~

    독서는 이미 힘들거같고
    눈치 먼저 배우셔야 할 듯.
    그래야 부자사람들에게 기죽지 않을거에요. 아셨죠?

  • 48. 제가
    '21.5.9 2:18 PM (39.7.xxx.123)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1. 현재 꽃시장 도매가격 꽃시세로는 5만원 꽃바구니도
    미니일만큼 비싸요.

    2.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집안에서는 초등학생이라도
    특별한 날에 용돈을 많이 주는데 어떤 동네에 있는
    꽃집인지도 모르겠고 왜 꽃집에서 아이들 집안의
    경제적 사정까지 신경써야하죠?

  • 49. ...
    '21.5.9 2:27 PM (1.241.xxx.220)

    네. 그건 님 생각.
    저도 꽃집에서 거기까지 신경 못썼을거같다는 의견인 사람인데.
    님이 쓴 글은 의아하네요. 그거랑 님이 해외에서 배워와서 꽃집하고, 동네 수준인지, 집안 수준이랑 그거랑 뭔 상관인지.

  • 50. ㅁㅁㅁㅁ
    '21.5.9 2:29 PM (119.70.xxx.198)

    어그로인가
    이해력부족인가

  • 51. 하긴
    '21.5.9 2:29 PM (110.14.xxx.27)

    물가가 있는데 5만원이 비싸다면 비싸다고 하기 그렇네요
    네덜란드 있을때 꽃한다발에 3-5유로면 사긴했는데 거기는 규모의 경제가되고 사람들이 꽃을 평소에도 찾으니
    바구니값만해도 5천원이상은되고 채워넣으면 4만원은 될듯요

  • 52. ㅁㅁㅁㅁ
    '21.5.9 2:31 PM (119.70.xxx.198)

    마리 앙트와네트신가봉가..

  • 53. ...
    '21.5.9 2:33 PM (211.226.xxx.247)

    저렇게 배우고 있는 집에서 오죽하면 딸을 플로리스트 시켰을까 이해가 가네요.

  • 54. 근데
    '21.5.9 2:36 PM (223.33.xxx.8)

    왜이리 재수없지
    장사하면 망삘인데

  • 55. 꽂보다 사람
    '21.5.9 2:41 PM (114.205.xxx.84)

    꽃으로 돈을 버는건 알겠는데 꽃같은 마음이 없네!

  • 56. ㅇㅇ
    '21.5.9 2:42 PM (175.207.xxx.116)

    원래 꽃은 돈 있는 사람만 즐긴다는 얘기를 하고 싶은가보네요

  • 57. 원글님
    '21.5.9 2:44 PM (218.48.xxx.98)

    제 생각도 꽃바구니 5만원임 비싼거 아닌거예요.
    5만원임 풍성할수도 없고 10만원은 좀 넘어야 풍성하고 이뻐요..
    근데요...초등학생한테는 5만원짜리 못팔죠...애기들인데..걔들한텐 5만원임 비싼겁니다.

  • 58. 플로
    '21.5.9 2:44 PM (122.35.xxx.233)

    꽃이 비싸죠.
    어린이들한테 그냥 만원어치 꽃 줬음 하는게
    부모맘이고
    원글은 파는 입장이니 꽃바구니 오만원이
    어때서 하는 입장.ㅋ
    오랫동안 장사하시거면 이런케이스도
    있구나 생각하시면 끝.

  • 59. ....
    '21.5.9 2:46 PM (219.240.xxx.24)

    대학 이사장 딸도 아니고 총장 딸.. ㅠ
    저 부촌에서도 손에 꼽히는 부자인데
    애가 초등때 동네 꽃집에서 카네이션 화분 허접한 거
    3만5천원주고 카드 긁어와서 다음부터는 그 꽃집에서는 엄마가 사라고 한 것만 사라고 했어요.
    얘가 사니까 친구들 우르르 따라서 사갔는데
    엄마들 모임때 다들 한마디씩했어요.
    그 엄마들 다들 친정 기업하는 집이라 본인 한사람 한 달 기본 카드값이 5000만원이상 쓰는 집이에요.
    돈을 어떻게 가치있게 쓰는 지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겁니다.
    남편이 생일, 결혼기념일에 100만원짜리 꽃바구니 호텔에서 보내는 걸 뭐라하는 게 아니잖아요.

  • 60. 그러면
    '21.5.9 2:49 PM (39.7.xxx.95)

    돈을 어떻게 가치있게 쓰는 지 가르치는 게 중요한 겁니다.

    ㅋㅋㅋ

    그러면 부모님께 5만원 꽃바구니 2개 드릴 가치도 없다는걸
    스스로 인증하시는거네요? ㅋㅋ

    손꼽히는 부촌? ㅋㅋㅋ 글쎄요

  • 61. 아니
    '21.5.9 2:53 PM (124.54.xxx.37)

    그러니까 돈많이 낼수록 화려하고 풍성하고..기본적으로 꽃바구니값 비싸다는거 알겠다구요 근데 뭐가 중요한지를 전혀 인지하지못하는 분이시네..어제 꽃바구니 많이 파신 꽃집 주인이신가...

  • 62. 에휴
    '21.5.9 2:55 PM (1.11.xxx.145)

    초등 애 둘한테 5만원짜리 꽃바구니 2개 팔아처먹은 꽃장사는
    누가 봐도 양심불량~~~~~~~~
    그냥 대목이라 한탕 댕기겠다는 거지요
    그깟 꽃바구니에 기를 쓰고 의미부여해봤자...
    다음부터 자녀분들에게 책 선물 해달라고 해주세요
    그게 훨씬 가치있어요

  • 63. 쓸개코
    '21.5.9 2:58 PM (39.7.xxx.89)

    219님 댓글이 ㅋㅋ 거릴 내용 아닌데..
    댓글 주고받으면서 자극받으시는듯.
    219님이 브촌이라 굳이 적으신것도 원글님이 댓글에 언급하셔서 적으신건데 내댓글은 맞고 그님 댓글은 글쌔요?
    제3자는 확인할 수 없는건 똑같은걸요.
    이동중에 댓글 전개가 점점 흥미로워지는데
    펑될지도 궁금하군요.

  • 64.
    '21.5.9 3:12 PM (211.36.xxx.163)

    제목에 조금 반감이 드네요.
    꼭 농장서 기르고 절화로 판매되는 러넌이니 버터 플라이니 수국이니 뭐 이런 꽃들만 그럴싸한 꽃인가효 ㅎㅎ

    지금 밖에 나가면 온 세상이 꽃으로 뒤덮혀 있어요.
    꽃집서 5만원 바구니 꽃 안사고 못산다고 이런 글 올리는게 더 이상해요 ㅋ

  • 65.
    '21.5.9 3:29 PM (220.116.xxx.31)

    꽃바구니 종종 주문해서 선물하는데 5만원이면 크게 비싼 것은 아니죠.
    다만 어린 아이가 왓으면 가게 주인이 눈치껏 3만원짜리를 권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 66.
    '21.5.9 3:41 PM (149.167.xxx.171)

    꽃바구니 5만원 비싸죠.

  • 67.
    '21.5.9 3:42 PM (149.167.xxx.171)

    솔직히 꽃바구니 자체가 비가지 쒸우려고 만든거니까 뭐...

  • 68. ㅎㅎㅎ
    '21.5.9 4:04 PM (182.222.xxx.116)

    유럽에서 몇년간 유학해서 배워오나요?! 저도 영국가서 배웠지만 한국에서 커리어가 더 높아요~
    개나소나 몇주가서 배워와선 수입에 비싼소재만 찾아대니 비싸게 팔 수 밖에요~ 진짜 실력은 그외소재들로도 어렌지 실력이 좋음 다 예뻐요~

    요즘은 비싼소재에 부자재에 좀 고려해봐야해요~

  • 69. 00
    '21.5.9 4:08 PM (106.102.xxx.10)

    근데 도매시장에서 한 다발에 150000원 안팎으로 10종류 사면 꽃다발이나 꽃바구니 7~8개 만들지 않나요? 풍성하게.. 그럼 십오만원으로 백만원 매출 될 거 같은데. 인건비랑 경비 제외하면 별로 안 남나요?

  • 70. 00
    '21.5.9 4:20 PM (106.102.xxx.10)

    몇 년 전 블로그에서 그런 여자 보긴 했네요. 스폰녀의 향기가 물씬 나던데... 왜냐하면 전에는 그냥 소소한 브랜드들 쇼핑하는 걸 자랑하던 예쁘고 젊은 여자인데 어느날부턴가 갑자기 골프치고 옷이고 가방이고에르메스만 사고 단기간에 얼마나 샀는지 홍콩인지 어디 외국에 에르메스 행사에 초대도 받아가더라고요. 그런데 가끔 찍어 올리는 사진보면 방이 너무나 평범한 좁은 원룸인거죠. 뒤에 침대도 가구도 넘나 평범한. 그 정도 소비하는 직업없는 여자가 살기엔 너무 의아한 집이었어요. 그러더니 뜬금없이 파리에 플로랄 배우러 유학 간다더니 몇 개월 후에 돌아왔다고 샵을 낸다고 인테리어 하더라고요. 그 후론 안봤는데 그런 여자 많을 듯.

  • 71. 저는
    '21.5.9 6:48 PM (124.50.xxx.238)

    2주에 한번씩 남대문 꽃시장에가요. 작년봄에한번 갔다가 너무싸서 중독되듯 다니고 있어요. 혼자ㅈ마스크쓰고 꽃만사서 바로오는데 완전 어버이날,졸업식 시즌 아니면 바구니 만원짜리도 많이팝니다.
    2ㅡ3만원주면 선물용으로도 손색없고요.
    그래서 전 동네꽃집 못가겠더라고요. 멀지않으면 한번가보세요.
    이번주까지는 스승의날이라 지나고가려고요.엄청쌉니다.

  • 72. ㅎㅎ
    '21.5.9 6:52 PM (125.191.xxx.148)

    꽃만 잘 꽂고 부심있으면 뭘하나요.
    독해력, 공감력 떨어지고 기본적으로 일상대화가 안되는데 ㅋ

  • 73. 그게
    '21.5.9 8:55 PM (121.182.xxx.73)

    유럽공부는 해도
    수능 국어는 못 보실듯.

  • 74. 요지는
    '21.5.9 9:03 PM (211.206.xxx.180)

    자기 무시하지 마라임.

  • 75.
    '21.5.9 10:01 PM (106.101.xxx.221)

    외국도 나름이지 요새가 어느 시절인데
    유럽물만 먹었다고 알아달라고 난리 ㅋㅋㅋ
    유럽에서도 알아주는 기관 경력은 따로있구요 ㅎㅎ
    꽃이 이쁘고 경력이 진짜 알아주는데면 업계서
    알아서 대우해주고 비싸도 살텐데
    왜 여기서 열폭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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