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춘할망, 미나리
할머니 연기 눈물 나네요
근데 실제로 저런 할머니들 많이 계신가요?
저희 돌아가신 할머니는 어째...
며느리들 잡고 소리 지르고
뭐 사달라고 하고 동네 체면 중시하셔서
저런 따뜻함은..음.....
윤여정의 할머니 연기 너무 따뜻해요
.. 조회수 : 2,744
작성일 : 2021-04-26 13:29:31
IP : 106.102.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4.26 1:31 PM (58.227.xxx.128)따뜻함도 따뜻함이지만 똑똑한 게 더 놀래요. 그 나이에 미국 가서 교회 같은데 가서 하는 거 보면 ㅎㅎ
손주들이 문화 차이 때문에 뭐라 해도 맘 안 상하고요. 울 엄마 같으면... 에효... 같이 삐져서 제가 맘 고생 했을 거에요.2. ...
'21.4.26 1:32 PM (27.177.xxx.99)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였어요
3. 아
'21.4.26 1:33 PM (106.102.xxx.70)맞아요 예전 우리 할머니는 제가 할머니 그릴때 주름살 그렸다고 삐지셔서 참 어린 마음도 불편했던...
저런 할머니 밑에서 자라면 인성이 나쁠수가 없겠네요..4. ..
'21.4.26 1:39 PM (175.223.xxx.157)윤여정연기는 하녀나. 죽여주는여자...이럴때 빛이.난다생각해요.김강우랑 찍은영화도 그렇구
디마프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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