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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요정] ^^

패딩요정 조회수 : 4,974
작성일 : 2021-04-14 07:57:10
올 봄도 흔들리는 마음을 잘 이겨낸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패딩입고 나가면서 활짝 웃어봐요 ^0^
IP : 118.218.xxx.128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4 7:58 A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진짜 어린이날까지는 봄이 아니네요. 요정님 쵝오예요

  • 2. ㅋㅋ
    '21.4.14 7:59 AM (175.208.xxx.239)

    감사해요 요정님

  • 3. ㅇㅇ
    '21.4.14 8:00 AM (211.36.xxx.106)

    우리애들 홑겹입고 나갔는데 ..ㅜ
    이글을 진작볼걸 ..

  • 4. ^^
    '21.4.14 8:01 AM (211.205.xxx.62)

    요정님 나타나셨군요

  • 5. 아마
    '21.4.14 8:01 AM (210.178.xxx.44)

    어제 밤에 얇은 바람막이 입고 속으로... 패딩요정님을 외쳤어요.

  • 6. 역시
    '21.4.14 8:03 AM (106.102.xxx.19)

    끝까지 버티는자가 승리하는 겁니다
    난방을 안 했더니 지금 집에서도 추워서 패딩 입고 있어요

  • 7. 너므
    '21.4.14 8:05 AM (223.62.xxx.214)

    뜸하셔서 시나몬 자매님께서 빈자리 메꿔주시느라
    애쓰셨어요. ㅎㅎ

  • 8. ㅎㅎ
    '21.4.14 8:08 AM (182.216.xxx.211)

    어제 패딩 입고 저녁 산책하고 왔어요~ 모자까지 쓰니까 바람이 부는지 마는지 모르겠더라고요~ㅋ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요!!

  • 9. 감사
    '21.4.14 8:10 AM (58.148.xxx.236)

    어제 외출했다가
    다시 들어와 곱게 걸어놓은 패딩입고
    다시 나갔어요
    4월 패딩은 영원하다 ~!라고 외침. ^^

  • 10. ㅇ희한하게
    '21.4.14 8:16 AM (121.133.xxx.137)

    경량패딩 이제 넣어볼까?
    하는 찰나에 패딩요정님 글을 읽게 돼서
    혹시나...하고 놔두곤하는데
    이 봄에도 여지없이 ㅋㅋㅋㅋ
    신기방기합니다

  • 11. ...
    '21.4.14 8:17 AM (59.6.xxx.231)

    패딩요정님 짧은 글 넘 유쾌해서 소리내서 웃었어요. ㅋㅋㅋㅋ

  • 12. ...
    '21.4.14 8:24 AM (112.220.xxx.98)

    ㅋㅋㅋㅋㅋㅋㅋㅋ

  • 13. 펠레루야
    '21.4.14 8:26 AM (218.239.xxx.10)

    요정님 말씀은 늘 옳습니다.
    4월 중순까지는 얇은 패딩을 보관하려 던 저의 믿음을 확인 할 수 있는 오늘 입니다.
    시나몬 자매님 응원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나몬자매님 깨발랄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 14. ..
    '21.4.14 8:31 AM (39.115.xxx.58)

    반가워요 패딩요정님 ^^

  • 15. ㅇㅇ
    '21.4.14 8:32 AM (5.149.xxx.222)

    와 여전히 춥더라구요

  • 16. 초승달님
    '21.4.14 8:39 AM (223.62.xxx.41)

    신도님들 찬양 좀 더 하셔야겠습니다.
    어서 더 외치세요!!!난 신도아님.
    그리고 패딩요정님의 혜안에 놀라고 갑니다.
    신도도 아닌데도 여러분들이 패렐루야를 외칠때마나 좋아죽는 저는 뭥?

  • 17. ㅇㅇ
    '21.4.14 8:43 AM (118.222.xxx.59)

    패딩요정님, 센스도 최고십니다 (엄지척)

  • 18. 어제밤
    '21.4.14 8:49 AM (121.182.xxx.73)

    혹시 어제밤 라디오에 사연 올리셨어요?
    언뜻 패딩요정얘기가 들려서
    패딩요정님 생각났어요.

  • 19. wlsWK
    '21.4.14 8:55 AM (1.225.xxx.38)

    이건 싸이언쓰야...

  • 20.
    '21.4.14 9:05 AM (218.50.xxx.179)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패딩요정이여~

  • 21. ..
    '21.4.14 9:10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믿음이 약했습니다.
    다시 꺼내면 반성했습니다.
    다시 믿음을 챙기며 패딩요정 만세!!!

  • 22. 으하하하.
    '21.4.14 9:12 AM (122.36.xxx.85)

    어제 애들이랑 산책나갈때 패딩 입을까 말까 하다 입고나갔는데,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ㅎㅎ
    패렐루야~~!!

  • 23. ..
    '21.4.14 9:17 AM (218.148.xxx.195)

    어제.요가수업갈때.패딩입고갔죠 핫핫핫!! 요정님 최고!!

  • 24. 패렐루야~~
    '21.4.14 9:20 AM (124.199.xxx.253)

    패렐루야~~ 오늘 아침 아이 경량 패딩 챙겨 입혀 보내면서 패딩요정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렸어요 ㅎㅎㅎ

  • 25. 행복한새댁
    '21.4.14 9:23 AM (125.135.xxx.177)

    시나몬 자매님을 믿었건만..ㅜ
    이미 세탁이.. 완료오.. ㅜ

    아.. 추웁다.

  • 26. 모모
    '21.4.14 9:24 AM (222.239.xxx.229)

    저는 어제 커버씌운 패딩다시 꺼내면서
    요정님 생각했어요
    요정님 생각은 항상 옳아요^^

  • 27. 호호아지매
    '21.4.14 9:43 AM (210.219.xxx.244)

    제 기억력이 딸려서 식목일후엔 넣어도 된다고 하신줄 알고 지난주에 싹 정리를 했지 뭡니까?
    식목일 아니고 어린이날이었단 말입니까? 요정님!

  • 28. ....
    '21.4.14 11:01 AM (203.248.xxx.81)

    식목일이후가 아니라 어린이날이 이었군요.
    기억력이 감퇴된 건지 식목일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지난 주말에 세탁하고 정리했지 뭐예요.ㅠ

  • 29. ditto
    '21.4.14 11:41 AM (39.7.xxx.4) - 삭제된댓글

    ㅋㅋㅋ 깜빡하고 이번 주 초에 옷정리했어요 근데 다행히 경량패딩은 아직 정리 못하고 ㅎㅎㅎ 이 무슨 글인가 생각하고 날짜 보니 아직 15일이야 패딩요정님 정말 대박 ㅋㅋㅋㅋㅋ

  • 30. ...
    '21.4.14 12:07 PM (122.36.xxx.161)

    저희 아이 패딩은 단 하나도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패렐루야.

  • 31. ..
    '21.4.14 2:49 PM (39.112.xxx.218)

    저도 식목일인줄 알았더니..내년엔 꼭 기억할깨요..어린이날+

  • 32. ...
    '21.4.14 3:25 PM (14.52.xxx.69)

    저도 식목일인줄..
    패딩요정님 말씀은 항상 옳아요.

  • 33. ..
    '21.4.15 7:35 PM (211.246.xxx.46)

    기후변화로 올해는 패딩요정님도 날짜를 땡길줄 알았는데 왠걸요. 너무 추워요ㅜㅜ
    페릴루야!
    요정님, 시나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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