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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튜브 왕언니가 올라와서 한번 쭉 봤는데

조회수 : 14,756
작성일 : 2021-04-10 20:24:00
한줄요약ㅡ명품 사고 싶어하는 마음을 살포시 눌러주네요.

유튜브의 순기능입니다. 감사합니다








IP : 175.117.xxx.11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4.10 8:26 PM (183.97.xxx.99)

    그 언니 유쾌해서 좋아요

    명품을 가품처럼 보이게 해요~~
    제가 입어도 그럴 듯 ㅎㅎㅎ

  • 2.
    '21.4.10 8:28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저도 그 분 유쾌해서 좋아해요
    돈이 얼마나 많음 저런 쓸데없는 것도 명품으로 칠갑을 할까 부럽기도 하고
    한편 구지 저런거 명품 안사도 되겠다는 생각도 들게 해주고.

  • 3.
    '21.4.10 8:28 PM (61.253.xxx.184)

    그렇긴하지만
    쭈욱 보다보면

    뭔가 자기손으로 이뤄낸 그런자의 느낌이 들어요.
    적극성, 자신감, 뚝심.저돌적......그런 느낌...

  • 4. 맞아요
    '21.4.10 8:29 PM (223.39.xxx.41)

    적극성, 자신감, 뚝심.저돌적......그런 느낌...
    222222
    좋은 기운같은걸 느끼게 해줘요. 그래서 인기가 많나봐요

  • 5. ..
    '21.4.10 8:36 PM (222.104.xxx.175)

    ㅋㅋ
    동감입니다
    유쾌한 왕언니
    샤넬 구찌 프라다
    한 방에 보내시네요

  • 6. .......
    '21.4.10 8:39 PM (218.145.xxx.234) - 삭제된댓글

    저는 보면 옷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몸매 관리해야지 안되겠다 긴장감이 들어요.
    특히 최근에 산 구찌 치마랑 블라우스...옷이 좀 아깝더라구요.

    자기손으로 이뤘는지 그런건 모르는데 너무 건너 짚는 것 같아요.

  • 7. ..
    '21.4.10 8:47 PM (115.140.xxx.145)

    근데 애 낳은 40~50대 아줌마 몸매가 저정도면 됐지 무슨 옷 아깝단 생각이 드나요
    옷 아까울거 없는 사람인데요

  • 8. ㅡㅡ
    '21.4.10 8:49 PM (218.39.xxx.74)

    첫째가 대학생이라는데 50대 아줌마 몸매가 아가씨같이 말라야하나요..?

  • 9.
    '21.4.10 9:12 P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운동 한 몸 가뜬디. 몸매는 괜찮드만요. 다리도 이쁘고 그만해도 그 나이에 상위권에 들껄요

  • 10. ㅋㅋ
    '21.4.10 9:33 PM (82.124.xxx.48)

    성격 좋아보이고 매력있어 보여요.
    그런데 패션 취향은 그리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그 돈에 제 몸매면 정말 끝내주게 이쁘게 차려입을 수 있는데 아깝단 생각만 들 뿐 ㅋ

  • 11. 50대가
    '21.4.10 9:50 PM (110.12.xxx.4)

    차려 입어봐야 50대죠.
    돈을 버니 자신감이 갑이죠.

  • 12. ...
    '21.4.10 9:58 PM (223.38.xxx.159)

    나이들면 돈이 곧 자신감입니다.

  • 13. ph
    '21.4.10 10:11 PM (175.112.xxx.149)

    여기서 하두 자주 거론되어
    오늘 첨 들어가 봤어요

    ㅎㅎㅎ ㅡ 몸매 자태 목소리가 딱 최순실 ㅎ
    ㅡ 돈이 얼마나 많으실랑가 몰라도 ㅡ

    아름다운 예술 작품같은 구찌 실크 투피스가
    이분 걸치니 바로 시장통 아줌마 패션으로

    어쨌건 저런 짜리몽탕 ㆍ딴딴 체형이
    숨은 재복ㆍ인복 많아 잘 사시는 듯^^

  • 14. 그분
    '21.4.10 10:28 PM (211.245.xxx.178)

    유쾌하고 시원시원하기는 하지만...
    저도 그분 옷보고 명품옷에 대한 환상은 버렸어요.ㅎㅎ
    명품보다 그저 가방이나 구두 좋아하는데 가방이랑 구두 구경하는 재미는 쏠쏠했었어요.
    본지 오래됐는데 궁금하네요.ㅎ

  • 15. 다리 알통
    '21.4.10 10:38 PM (211.36.xxx.253) - 삭제된댓글

    웃겼어요
    손도 투박하고 말투도 투박하고

  • 16. @@
    '21.4.10 10:42 PM (175.205.xxx.12)

    짜리몽땅이라니 키가 160 후반인데, 그리고 50대에 저런 운동한 몸이 흔한가요
    솔직히 평균훨씬 이상이잖아요.

  • 17. 굳이요
    '21.4.10 10:48 PM (217.149.xxx.49)

    저 위 218.155님.
    맞춤법 좀 제대로.
    왕언니는 맞춤법은 제대로 쓰던데...

  • 18. 저도
    '21.4.10 10:49 PM (211.227.xxx.165)

    명품의 환상을 깨주셨어요 ㅎㅎ

  • 19. ㅇㅇ
    '21.4.10 10:53 PM (61.77.xxx.42)

    왕언니가 초코맘 쇼핑몰 사장님이라면서요?
    그거 해서 그렇게 돈 벌수 있을까요?

  • 20. ㅋㅋㅋ
    '21.4.10 11:59 PM (182.211.xxx.17)

    돈이 많다보니 명품 쉽게 사고 그러니 남들 안 사는 안 이쁜 아이템도 많이 사시는 듯요~~
    보통사람은 제일 이쁘고 인기있는 아이템 몇개만 사잖아요.

  • 21. ㅡㅡ
    '21.4.11 1:27 AM (125.176.xxx.131)

    손도 투박. 말투도 투박.
    그래서인지 세련된 느낌은 전혀없음

  • 22. 음식
    '21.4.11 3:14 AM (180.229.xxx.203)

    도 많이 드시던데...
    이쁜 몸매는 아니죠~~

  • 23. 저도요
    '21.4.11 9:44 AM (183.96.xxx.85)

    아 명품은 이렇게 내가 5만원짜리 들듯 막 살 수 있는 사람이 사는게 맞다 싶어서 접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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