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영선 아들, 서울외인학교 나와 日중학 유학중

... 조회수 : 3,192
작성일 : 2021-03-23 12:01:53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1/09/27/2011092700066.html

박영선 후보 아들, 최고급 외국인학교 졸업?

박영선 후보측, 지난해부터 사실 확인 요청 거부

박영선 후보는 1995년과 1997년 사이 미국 특파원 시절, 미국시민권자인 한국인과 결혼한 뒤, 아이는 한국에서 낳은 것으로 경향신문은 보도했다. 이후 박영선 후보는 MBC 보도국에서 근무했고, 남편은 한국 로펌에서 일했다.
즉 박영선 후보의 아들은 한국에서 태어나 줄곧 한국에서 자란 셈이다.

이렇게 한국에서 자란 아이를 단지 미국시민권자라는 이유로 최고급 수준의 서울외국인학교에 입학시켰다면, 박영선 후보는 처음부터 아이를 미국인으로 키울 계획을 갖고 있지 않았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것이다.
박후보의 아들은 현재는 일본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찐왜구파네요. 이건 뭐 자위대한번 참석하고 친일파라고 욕먹은 나경원은 댈 것도 아니네요.
IP : 211.226.xxx.95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그래도
    '21.3.23 12:02 PM (175.194.xxx.216) - 삭제된댓글

    어딜 나경원베스트랑 비교를해요ㅋㅋㅋㅋ

  • 2. ..
    '21.3.23 12:02 PM (1.233.xxx.223)

    네에
    Mb가 사찰해서 그래요.
    불쌍하네요
    한국학교를 못가고

  • 3. ...
    '21.3.23 12:03 PM (125.176.xxx.72) - 삭제된댓글

    다 mb 탓

  • 4. .......
    '21.3.23 12:03 PM (175.208.xxx.162) - 삭제된댓글

    윤동주시인도 일본 유학파임

  • 5.
    '21.3.23 12:04 PM (210.99.xxx.244)

    유학이 뭐 나베랑 비교질 말나온김에 니가 비교해봐 나베 딸아든다 함 해봐 이런글 쓰려면 공불해라 ㅉㄷ야

  • 6. ...
    '21.3.23 12:04 PM (118.37.xxx.38)

    박영선이 몇 살인데 중학생 아들이 있어요?
    아빠따라 어릴때 일본에서 학교 다녔겠지요.

  • 7. ..
    '21.3.23 12:05 PM (211.58.xxx.158)

    그러게 작작좀 괴롭히지

  • 8. 찐찌ㄴ
    '21.3.23 12:06 PM (39.7.xxx.245)

    박영선 짠왜

  • 9. 왜구
    '21.3.23 12:06 PM (125.242.xxx.126)

    매일 왜구타령 하더니
    진짜 왜구는 박영선네였네요

    아파트도 선거 때문에 급하게 처분하고
    정말 약아빠진 사람은 박영선이었네

  • 10. 원글아
    '21.3.23 12:06 PM (211.177.xxx.54)

    지지리도 못났다 ㅉㅉㅉ

  • 11. ㅇㅇ
    '21.3.23 12:06 PM (1.245.xxx.104) - 삭제된댓글

    한국말은 할줄 아는지 모르겠네요 한국말은 못하고 일본말하면 웃기겠네요 ㅋㅋㅋ

  • 12. ㅋㄱㄱ
    '21.3.23 12:08 PM (115.140.xxx.213)

    미국시민권자랑 결혼했는데 아이는 일본에서 학교를 다니네요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 13. 명박이가몰살하려
    '21.3.23 12:08 PM (221.150.xxx.179)

    사찰하고 괴롭혀서 일본으로 갈수밖에 없었던거죠
    박영선이 BBK 비리 물고늘어지니 국제변호사인 그 남편까지 ;;;;

  • 14. ...
    '21.3.23 12:08 PM (122.37.xxx.36) - 삭제된댓글

    그래서?

  • 15. ㅇㅇ
    '21.3.23 12:09 PM (222.121.xxx.27)

    언제적 기사에요?
    아들 군대갔다던데

  • 16. 내가
    '21.3.23 12:09 PM (211.212.xxx.185)

    이것은 기억나요.
    박영선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아이가 일본유학하게된 경위를 답변했어요.
    기세등등하게 질문하던 국회의원이 박영선답변 듣고 깨갱했어요.
    기자면 최소한 인사청문회등 관련 자료 조사하고 거기에 대한 의문점이 있으면 취재요청하고 그런 다음에 기사를 써도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요즘 기자들 참 기자노릇하기 쉽나봐요.

  • 17. ...
    '21.3.23 12:11 PM (203.90.xxx.70)

    이명박팔고 12년동안 그 아파트 안판 이유가?
    이런 내막이 있을 줄이야
    두껍다 두껍다 그러면서 토왜몰이 반일 . 대단하다 !!영선이나 지지자나..
    이 인간들의 막장생쇼의 끝은 어더디까지일런지...

  • 18. ...
    '21.3.23 12:11 PM (122.37.xxx.36)

    So what?

  • 19. ...
    '21.3.23 12:12 PM (110.35.xxx.66)

    지금 대한민국 군인 복무중!!

  • 20. 내가
    '21.3.23 12:12 PM (211.212.xxx.185)

    손가락만 움직여 기레기가 올린 기사 복사해서 퍼나르며 왜구 타령하는 원글
    박영선 장관인사청문회 동영상 찾아 한번 보고 이 글을 그대로 놔두든지 삭제하든지 하길 바래요.
    나같으면 그 동영상보고나면 이 글 퍼나른거 너무 창피할 것 같아요.

  • 21. ㅍㅎㅎ
    '21.3.23 12:14 PM (122.36.xxx.22)

    우리나라 교육이 그리 싫고 집도 싫은데
    왜그리 토왜몰이 애국자인척 하면서
    대한민국 서울시장이 되고 싶은건지
    니들이나 국짐이나 대부분 미국 일본 좋아하네??

  • 22.
    '21.3.23 12:15 PM (119.70.xxx.238)

    나베 소식은 하나도 없네 ㅋㅋ

  • 23. ㅋㅋㅋㅋ
    '21.3.23 12:17 PM (106.255.xxx.18)

    노노재팬 하는 대깨들 정신승리중

  • 24. ..
    '21.3.23 12:18 PM (1.251.xxx.130)

    유니클로 양말 신었다고 토착왜구라더니
    노재팬 운동이 토착왜구 몰이해서
    코로나전에 저가항공사 다망하기하거니
    일본차 일본주식 일본집 지들이 토착왜구네

  • 25. 원글너무하네
    '21.3.23 12:19 PM (1.231.xxx.128)

    MB시절 일거수일투족 사찰당했어요 특히 박영선은. 이명박의 아킬레스건 BBK의혹을 계속 터뜨리니. 그때 검새들이 제대로만 수사했어도 ..... 남편도 사찰받고 해외로 가는데 아들 당연히 데리고가고싶겠죠.

  • 26. 근데
    '21.3.23 12:19 PM (211.211.xxx.96)

    대깨문들은 무조건 지지인가요? 도대체 객관성은 아예 없고 안생겨요???? 진심 뇌구조가 이상해요

  • 27. ?
    '21.3.23 12:1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박영선을 자꾸 토왜로 몰려 하는데.
    그러면 그럴수록 구김당 망삘.

  • 28. ㅇㅇ
    '21.3.23 12:21 PM (106.255.xxx.18)

    박영선 사찰이 대체 몇년이라고 그뒤 박그네에 문재인 4년 지났는데 아직도 ㅋㅋㅋㅋ

  • 29. ..
    '21.3.23 12:21 PM (211.36.xxx.75)

    인생은 다면적이고, 팩트를 봤을때 납득이 가니까 지지하지

    바보들~

  • 30. ..
    '21.3.23 12:28 PM (1.237.xxx.26)

    이명박에 들이받은 대가로 불법사찰 당하고 남편한테까지 위협해서 일본지사 근무하면서..아빠랑 일본에서 생활했나보네.
    불쌍한 아들녀석 얼마전에 군대보내고..훈련소 들여보내는데도 같이 못갔다고 ㅠ

  • 31. 군 복무 중
    '21.3.23 12:32 PM (180.65.xxx.50)

    남편분 mb 사찰 당하고 취업방해 후 일본으로 직장구해서 갈 때 아이도 같이 갔다고했어요

  • 32. ...
    '21.3.23 12:33 PM (203.90.xxx.70)

    유니클로 매장사진 . 온지역 실황중계하고 반일 선동하던 인간들 맞나요?
    아직도 SNS 맹활약중이신 국선생 의견을 듣고싶네.

  • 33. ..
    '21.3.23 12:33 PM (1.251.xxx.130)

    지금 대통령이 2번 거쳐갔는데
    헛소리도 정도껏해야지ㅋ
    집도 그간 알팔고
    일본 주식 추가로 더사고

  • 34. 사찰박
    '21.3.23 12:38 PM (183.99.xxx.114)

    .

  • 35. ..
    '21.3.23 12:43 PM (223.38.xxx.231) - 삭제된댓글

    깔게 정말 없나보다ㅋㅋ

  • 36. ...
    '21.3.23 12:48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SO....???

    학교에 전화해서 울기를 했어요??
    자슥들에게 아파트를 사기를 했어요?
    기장에 땅이 있길해.. LH곡동에 땅이 있길해..
    아파트앞에 미술품을 팔기를 했어요??
    바다이야기랑 연관있데요??
    뭐요??

  • 37. ?
    '21.3.23 12:5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그 아들 군대갔어요.
    뭐가 문제?

  • 38. 진짜
    '21.3.23 1:06 PM (211.36.xxx.1) - 삭제된댓글

    깔게 너무나도 없구나
    내곡동 땅 이런 스케일로 좀 까봐

  • 39. 아들이 군대를
    '21.3.23 1:10 PM (211.224.xxx.157)

    갔으면 게임 끝이네요. 근데 보수진보 가리지않고 사회지도층들이 다 정신상태가 참. 외국인학교 다니면 외국인들과 어려서부터 어울리며 외국문화,외국어 배우게 하려고 저러는건가요? 중학교도 일본에 있는 외국인학굘 나왔겠죠? 중학생때 갑자기 일어를 공부해서 가진 않았을테니. 저러면 한국서 대학갈때 유리해서 저런거겠죠?

  • 40. 도대체
    '21.3.23 1:18 PM (125.191.xxx.148)

    매일 왜구타령 하더니
    진짜 왜구는 박영선네였네요2222

    이명박 정권이 벌써 몇년전인데 정권바뀌고도 아파트 팔 생각은 안했나보죠?

  • 41. 찐왜 여깄다
    '21.3.23 1:37 PM (121.165.xxx.89)

    매일 왜구타령 하더니
    진짜 왜구는 박영선네였네요 33333333

  • 42.
    '21.3.23 1:4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매일 왜구타령 하더니
    진짜 왜구는 박영선네였네요
    ㅡㅡㅡㅡ
    박영선 왜구라는 사람들.
    왜구가 뭔지도 모르는 찐토왜들.

  • 43. 참나
    '21.3.23 2:38 PM (219.77.xxx.147)

    박영선아들 이중국적이예요. 한국 미국 둘다 보유
    근데 한국국적 포기안했어요 만18세까지 한국국적포기해야 군대안가는데, 그때 포기안했어요.
    한국국적 계속 유지할려고 포기안한거죠. 18세가 지나면 포기못해요.
    지금 박영선 아들 군대 가있습니다.
    국적갖고 뭐라할거 하나도 없어요

  • 44. ㅎㅎㅎ
    '21.3.23 2:46 PM (183.77.xxx.177)

    왜구타령,,
    왜구라 불려서 억울했군요
    2019년 그때 생각하면 분노가 올라 옵니다
    절대 못 잊죠 2019,,그때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뭐라도 하는 심정으로 참여한거 아닌가요??
    왜구가 한 짓은 잊고
    왜구타령 했다고 하다니,,
    참고로,,저도 그때 왜구!로 몰렸습니다,,
    불매운동 조용히 하자고 했다가,,

  • 45. 찐왜구네
    '21.3.23 3:16 PM (223.39.xxx.16)

    나베랑 비교가안되는
    뼛속까지
    특권층 놀이하는 박베네..
    미시민권자세 외국인학교나와서 일본유학이라..
    찐찐찐 찐이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42 딱 그나이대에만 할 수 있는 게 있거든요 02:11:29 160
1803741 저 옷정리하다 아들 애기때 잠옷 발견하고 얼굴을 묻고 울었어요 엄마 02:10:37 170
1803740 유산균으로 요거트만들수 있나요? 종근@ 유산.. 02:04:04 48
1803739 지금 엄청 핫한 트럼프 발언 그냥 01:53:22 533
1803738 유시민김어준 갈라치기하는애들은 민주진영애들 아님 2 푸른당 01:46:09 139
1803737 트럼프때문에 물가 오르겠네요 2 물가 01:14:41 763
1803736 서랍에 그릇을 어떻게 수납하죠? 4 ㅇㅇ 01:14:07 435
1803735 여름에 도시락 싸보셨나요? 3 시락 01:12:22 268
1803734 9급 공무원중 최고는 교행직??? 진짜 01:09:06 469
1803733 신명 넷플릭스 줄리 00:54:36 425
1803732 남편한테 시누하고 여행가라하니 안가요 13 올케 00:37:31 1,530
1803731 이재명지지는 이재명 지지자인겁니다 23 000 00:36:31 408
1803730 상속 증여 가산세 1 .. 00:29:51 468
1803729 내일 성심당 가려해요 9 ^^ 00:24:38 578
1803728 중학생 공개수업에 참석하시나요? 6 ... 00:23:30 354
1803727 닥터신에 키가 나오나요? 2 뭐여 00:19:18 729
1803726 진짜 오랜만에 하얀 달걀 사봤는데요 5 ㅇㅇ 00:19:04 1,074
1803725 공시요. 하던 직렬 공부 그대로 vs 새로운 과목 2개 더 해야.. 2 ..... 00:18:38 305
1803724 이걸얼마보내야 할까요? 3 조금전 00:16:37 578
1803723 제주도 전원주택2억대 5 00:14:08 1,036
1803722 (스포)세이렌 박민영 나오는 드라마 보시는 분 4 . . 00:12:25 878
1803721 아이폰을 공홈에서 사서 기존 쓰던 통신사 가면 3 zz 00:08:25 203
1803720 명언 - 불행의 궤도에서 행복의 궤도를 향해 ♧♧♧ 00:07:41 294
1803719 밤엔 계속 추워요 7 ........ 00:06:33 1,315
1803718 아무남자나 금방 좋아해요 6 ㅇㅇ 2026/03/19 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