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남자는 주변 여자들이 가만안놔둔다는말
1. ㅇㅇ
'21.3.22 10:22 PM (223.38.xxx.218)그거 아주 폭력적인 말이에요.
세상사가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아요
무슨 괜찮은남여는 일찍 품절된다느니
소개에 나올 리가 없다느니
그건 자기가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런 말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2. ㅇㅇ
'21.3.22 10:23 PM (221.149.xxx.124)사실 극남초 환경이란 게 있나요?
사회생활하면 여자 안 접할 수가 없고, 하다못해 동네 이웃이라도 괜찮은 총각이라면 돌아보게 됨...3. 극남초도
'21.3.22 10:25 PM (221.153.xxx.218)뭔상관일까요
4. ㅡㅡㅡ
'21.3.22 10:26 PM (70.106.xxx.159)귀신같이 알고들 채가요
5. 극남초는
'21.3.22 10:34 PM (218.157.xxx.171)오히려 그 집단 안에 있는 소수의 여자들이 괜찮은 남자를 일찍 채가기 좋은 환경이죠. 남자들만 많으니 그중에 아주 괜찮은 사람들이 꽤 존재할 수 밖에 없는 반면 주변에 접하는 여자들 숫자가 적으니 경쟁이 치열하지 않거든요.
6. ㅇㅇ
'21.3.22 10:47 PM (122.40.xxx.178)괜찮은 남자가 순하기까지 하면 빨리 품절남 되고. 여자보는 눈이 까탈스럽고 자기가 대쉬하는걸 좋아하는 남자는 꿈쩍안하긴 해요.
7. 소개팅보다
'21.3.22 10:48 PM (110.12.xxx.4)같은 환경에서 오래 지켜보면 좋은 사람 나쁜사람 딱 답 나오는데 가만 두겠어요.
정말 좋은 환경은 회사 학교에서 만날수 있고
소개팅도 소개해주는 사람이 두사람의 사람됨됨이나 성향을 잘알아서 매칭을 잘해주었을때 성사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집안어른끼리 얼굴 한번 안보고 잘 사는 경우는 오랫동안 겪어 보면 집안경제력과 성품을 보고 결혼을 시켜도 문제 발생율이 현저히 떨어지니 풍파없이 오래 살수 있는거랍니다.8. ㅇㅇ
'21.3.22 11:03 PM (220.73.xxx.84)좋은남자 놓아줄리없으니 커플아닌좋은사람 찾기 힘든건 사실아닌가요
9. 이 말 웃김
'21.3.23 4:57 AM (121.162.xxx.174)괜찮은 남자
다른 여자들이 그냥 놔뒀으면
내게 반해서 들이댔을 거라는 건지.10. ...
'21.3.23 9:08 AM (119.64.xxx.182)어느 여초 회사에 새로 들어온 남자직원들은 미리 미리 점 찍어서 몰아주기 하더라고요.
신입이라도 남자들은 다 SKY출신이고 대리급.
여자들은 시골에서 온 고졸의 가장들이 많은 회사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