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

526 조회수 : 2,594
작성일 : 2021-02-21 12:45:01

돌발성 난청의 메니에르가 무슨 병일까요

동생이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나서 운동을 못하게 생겨서 병원에서

진단받은 병명인데요 이게 난치병 종류인가요 건너 건너 들어서 걱정이네요

입이 짧아서 잘멱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병원에서 검사하고 약도 한달정도 복용했는데

병원에서는 괜찬다고 그냥 일상생활해도 된다고 했다는데

본인은 아직도 어지럽고 귀가 멍멍하다네요

혹시 이런경우 들어보신분 계실까요 어떤 치료들을 했을까요

좋은 정보 주시면 참고할께요 감사

IP : 59.11.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
    '21.2.21 12:46 PM (59.11.xxx.130)

    이명하고는 다른 병일까요

  • 2. 편안하게
    '21.2.21 12:46 PM (49.174.xxx.190)

    저요
    약 먹어야 해요
    피곤하면 재발해요

  • 3. ㅇㅇ
    '21.2.21 12:50 PM (117.111.xxx.6)

    한지민이 앓고 있는

  • 4. ...
    '21.2.21 12:52 PM (211.206.xxx.67)

    님동생과 같은 증상은 보통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초기에 집중치료가 중요한데...
    의사가 괜찮다고 했다고요?
    특히 돌발성난청은 초기 치료가 아주 중요하고
    때를 놓지면 난청이 영구적으로 가요.
    집중치료 한다고 해도 원래대로 회복되는게
    50%미만으로 알고있고요.

    귀 관련 병은 한변 발병하면 완전 회복이 거의
    없다고 봐야해요.

  • 5. ..
    '21.2.21 12:54 PM (39.123.xxx.94)

    6년전쯤?
    갑자기 어지러워 걷지 못해
    병원..메니에르
    평소 예민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성격인데
    그날 아들이 속썩여서 ㅎ

    약1주일 먹고 지금껏 괜찮아요
    스트레스는 그 후로도 받았지만
    아직 재발 없구요
    가끔씩 어지러운데 살짝 저헐압이고
    이명증세 약간도 있는거 친정엄마가
    그래서., 그러려니해요

    스트레스 안받아야한다고 해요.

  • 6. ..
    '21.2.21 1:11 PM (39.123.xxx.94)

    저도 병원에서 괜찮다고
    1주일 약 먹으면 된다고 했던거같아요
    청담동 소리이비인후과 원장님요

  • 7. 돌발성난청
    '21.2.21 1:18 PM (1.238.xxx.124) - 삭제된댓글

    응급실 가셔야 해요. 스테로이드 세게 처방 받아서 드시고 쉬어야 합니다. 푹 쉬셔야 해요.
    돌발성 난청 단독으로 왔을 때 치료법이구요
    메니에르는 평형기능 이상이 생겨요. 심각한 어지럼증이 가끔 오고 그 때는 그 자리에서 쓰러질 정도로 심해요. 다 토하구요.
    이것도 몸 쉬면서 이뇨제 처방 받기도 하고 그래요. 너무 짜게 먹는 거 안 좋고 비타민 비 계통 상시 복용이에요. 은행잎 추출물 써큐란 징코민 같은 혈류개선제도 먹고요.
    의사상담 잘 하시고 청력검사 자주 받으시고 잘 쉬셔야 해요.

  • 8. 저요
    '21.2.21 1:48 PM (182.212.xxx.60)

    한쪽 귀가 안 들려서 병원 갔다가 메니에르 진단 받았어요. 완치의 개념으로 보면 안 되고 자주 재발해요. 윗분도 말씀하셨는데 돌발성 난청은 휴식과 초기 치료가 아주 중요해서 일주일간 휴가를 권하실 정도였어요. 휴가는 고사하고 그 다음날 출장가는 비행기를 타야했어요. 한 달 정도 고생했던 거 같고 그게 2012년인데 그 후론 재발없었어요. 메니에르는 많이 어지러워요. 그트레스 안 받고 충분히 쉬어야 한대요

  • 9. 소망
    '21.2.21 2:26 PM (106.102.xxx.183)

    이명하고 어떻게 다른지 모르겠지만요
    전 갱년기장애로 이명이 왔었어요 전 한의원에서 고쳤어요 지금은 아주 가끔 많이 피곤함 짧게 삐 소리 들려요 지장은 없는 정도라 그냥 살아요 이명이든 메니에르 이든 초기에 치료해야 그나마 괜찮다고 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66 전라도 친정맘 김혜경여사 귄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땅지 12:43:34 18
1812965 반찬통 어떤거 쓰세요? 1 ... 12:38:55 56
1812964 여기 윤석열, 국힘 지지자 많다고 느꼈던 날은 3 ㅇㅇ 12:38:39 90
1812963 대각선 아랫집 싸우는 소리도 잘 들리나요? 2 ㅇㅇ 12:36:34 86
1812962 강아지 치매 ... 12:28:14 167
1812961 얼굴쳐짐에 대한 아들의 반응 6 ㅎㅎㅎ 12:28:08 494
1812960 세월호 유족되길 학수고대한다는 인간이 누군지 밝혀주세요. 15 통님아 12:24:56 392
1812959 스벅의 장점 5 .. 12:22:55 396
1812958 대학생딸 아파트 이주시 매트리스 (미국내) 2 방학 12:22:41 178
1812957 세부 가본 분들 밤비행기 어떻게?? 1 ........ 12:19:57 118
1812956 오픽 보신분들 계세요? ..... 12:19:36 95
1812955 임윤아는 오래 가는 것 같아요 1 ㄱㅅ 12:18:24 687
1812954 수영이라는 운동은... 2 ... 12:17:32 331
1812953 물김치가 싱거워요 ( 소금이나 액젓 추가해도 되나요?) 1 물김치구제 12:08:54 174
1812952 계란을 삶지않고 쪄봤어요. 6 ... 12:08:50 860
1812951 저는 맥도날드 커피 너무 맛있어요~ 19 취향 12:08:19 710
1812950 3000원선 단체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5 없음잠시만 12:07:18 257
1812949 한동훈 스타벅스에 대한 입장 sns 31 ㅇㅇ 12:06:56 376
1812948 글라스락 뚜껑 변색. 다 버릴까요 2 포레스트 12:06:26 269
1812947 가족 병문안시 형제들에게 다 전화 4 들썩들썩 12:02:09 454
1812946 여행욕구가 사라졌어요 20 ... 12:02:05 1,312
1812945 안연홍 언제 이혼하고 중견사업가 재혼 “” 12:01:47 754
1812944 신세계 계열사도 경품으로 ‘스벅’ 아닌 ‘투썸’ 쿠폰 줬다 4 ㅅㅅ 12:01:20 528
1812943 국이나 찌개에 들어간 어슷썬 붉은고추 먹는건가요? 모양만 낸건가.. 1 12:01:00 107
1812942 텐퍼센트 커피 맛있어요! 8 ........ 12:00:58 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