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신으로 살테다 글구 그 어떤 유기물도 키우지않을거다
자식은 말할것도없고 반려동물조차 안키울거다
내 몸 하나 건사하는것도 버겁다
유일하게 물꽂이 대나무만 키울꺼임
가끔 가다가 수돗물만 부어주면 잘 자란다
담생에 태어난다면
ㅋㅈㅋㄷㄴ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1-02-14 19:10:15
IP : 182.212.xxx.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2.14 7:16 PM (58.233.xxx.245)그래서 다음 생에는 누군가의 자식으로 태어나더라구요
2. 하루살이?
'21.2.14 7:27 PM (112.150.xxx.102)안태어나고싶어요.
누군가의 자식도 싫고
누군가의 아내 엄마 며느리도 다 싫어요3. ..
'21.2.14 7:29 PM (58.233.xxx.245)그러다 조물주로 태어납니다.
4. ..
'21.2.14 7:52 PM (222.237.xxx.149)저도 안태어나고 싶어요.
버거워5. 블루그린
'21.2.14 8:30 PM (125.135.xxx.120)영양제도 좀 꽂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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