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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주식때문에 미쳤나봐요.

긍정긍정 조회수 : 20,663
작성일 : 2021-02-10 15:54:17
마이너스 이천만원에서 오늘 조금 올라 마이너스 천칠백 됐는데..
삼백만원 번거같은 착각이 들어요.
갑자기 윗층 고릴라 발망치도 통통통 귀엽게 들리고..
돈 좀 벌었다고 저녁에 참치 시켜서 이슬이 먹으며 오늘의 주식장을 막 평가하고 싶네요.
IP : 125.179.xxx.6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때요~*
    '21.2.10 3:56 PM (175.120.xxx.219)

    기분이 좋아졌다면 그걸로 다행이네요^^

  • 2. ....
    '21.2.10 3:56 PM (122.35.xxx.188)

    저...축하해도 되는거져?

    명절 행복하게 보내세요.

  • 3.
    '21.2.10 3:57 PM (116.126.xxx.138)

    긍정마인드 좋아요^^

  • 4. ...
    '21.2.10 3:58 PM (223.62.xxx.92)

    3백이 어디에요~

  • 5. 저도
    '21.2.10 3:59 PM (119.192.xxx.76)

    잔고 마이너스 130만원인데
    단타매매로 20만원 벌었다고 기분이 좋네요!ㅎ
    명절 잘보내세요!~

  • 6. 아휴
    '21.2.10 3:59 PM (121.165.xxx.46)

    맞아요 맞아
    300 버신거에요
    명절 지나면 솟구칠테니
    이천 삼천 버실거에요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 아자

  • 7. 저는
    '21.2.10 4:00 PM (121.165.xxx.46)

    찌질하게 안오르는거 손절하고
    막 오르는걸로 갈아타고
    기분 좋은데요.
    내일부턴 전이나 부쳐야지요.

  • 8. 긍정
    '21.2.10 4:03 PM (202.166.xxx.154)

    긍정 기운 너무 좋네요!!

    참치 이슬이 드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 9. ㅋㅋㅋ
    '21.2.10 4:06 PM (182.212.xxx.94)

    그래도 긍정마인드 부럽네요.
    저 같으면 이천 마이너스에서 천칠백 회복하고 삼백 남았어도 씩씩거렸을듯..
    맛난거 시켜먹어도 ‘내가 속이 상해서~~~~’ 이러면서 술 마실 캐릭터라 ㅋㅋㅋㅋ

  • 10. 삼전
    '21.2.10 4:08 PM (121.165.xxx.46)

    삼전에 왕창 묶여서 잠겨서
    속은 터지지만 어쩌겠습니까
    내 손꾸락 탓인데 ㅎㅎㅎ
    웃자구요.

  • 11. 긍정긍정
    '21.2.10 4:10 PM (125.179.xxx.67)

    흠...
    이게 그리 긍정의 글은 아닌 것 같은데..
    정신차리세욧!!
    이런 댓글이 달릴줄 알았는데...
    댓글들이 발랄해서 또또 기분이 좋아지네요.
    명절 잘 보내세요~~^^

  • 12. 새옹
    '21.2.10 4:11 PM (220.72.xxx.229)

    손실액이.줄면 당연히 번거죠
    팔기전까지 손해액은 확정이.아니에ㅇㅎ
    나쁜 주식이.아니라면 추가 구매 하세요
    주식은 모아가는 거라고 생각하세요

  • 13. 저는 소액이지만
    '21.2.10 4:12 PM (175.121.xxx.111)

    처음엔 -5만원도 철렁했는데 몇달후 지금은 -40이었다가 -30으로 주니까 기분 좋아졌어요ㅎㅎ 자꾸 간이 커짐ㅜㅋㅋ

  • 14.
    '21.2.10 4:14 PM (121.165.xxx.46)

    돈이 없어서 간도 안커지고 규모있게 갈아타고
    손해는 안보고 있어요
    희망적인게 있어서요.
    주식공부 많이 할께요. 잘 가르쳐주세요.
    82분들 감사해요.

  • 15. 굿~~♥
    '21.2.10 4:14 PM (211.109.xxx.92)

    오늘의 주식 장을 평가??가진자의 여유인가요~~???
    하여튼 추카합니다

  • 16. 긍정긍정
    '21.2.10 4:17 PM (125.179.xxx.67)

    굿~~님.
    공부 잘 하셨죠?뽀인트를 잘 찝으셨네요.ㅋㅋㅋ
    추카 감사합니다.

  • 17. 주식투자
    '21.2.10 4:19 PM (106.101.xxx.208)

    우와 지ㅣ랑 비슷하네요.
    마이너스 2천 이였다가
    오후장 1800 대거든요.
    저보다 1백 더 벌었네요.
    ㅋㅋㅋ
    님은 1백 더 벌어 참치.
    전, 시장 떡갈비 줄섰네요.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 18. 손실이
    '21.2.10 4:20 PM (118.221.xxx.161)

    줄었으니 버신거 맞아요ㅎ
    저도 처음 주식 한주 살때 어찌나 심장 떨렸던지 기억이 생생한데 어느새 간이 부어 몇천이나 들어가 있어요 약간의 수익이 있지만 안팔고있으니 내돈도 아니고 그냥 무감각해져서 이젠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구요. 장투는 그냥 관심끄고 몇백만 단타해서 조금수익생기면 현금화 해볼까 싶네요. 당췌 심심해서리ㅠ

  • 19. 시드
    '21.2.10 4:25 PM (121.176.xxx.24)

    저는 펀드 마이너스 50 도 내려 가 봤어요
    그러던 가 말던 가
    결국엔 버티는 자가 이긴다고
    펀드 수익나서 다 정리 해 버리고
    주식에 예수금 으로 넣었어요
    금액이 좀 크다 보니 1프로만 먹어도 재밌어요
    님도 설 지나고 빨강이로 다 돌아서길
    설맞이 기원 합니다
    우리 같이 빨강빨강 해져요

  • 20. ㅎㅎ
    '21.2.10 4:28 PM (121.160.xxx.140)

    긍정의 기운으로 설 이후 만회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제 마이너스 5%는 그냥 아~그렇구나
    하고 말아요.
    돈은 언제 버는 건지~~;;

  • 21. 주식
    '21.2.10 4:29 PM (116.40.xxx.49)

    아직안죽었어요. 플러스 이천..곧됩니다.ㅎㅎ

  • 22. ...
    '21.2.10 5:32 PM (124.58.xxx.134)

    저도 장 시장하자마자 쭉쭉 빠져서 오늘만 몇십 마이너스됐는데 그거 마감때 좀 회복 했다고 돈번 느낌ㅋㅋㅋ 계좌가 마냥 파래요 주식을 돈벌려고하는데 사면 물리고 사면 물리고 하나 회복되면 다른게 물리고ㅠㅠ 설지나면 날아가길 빌어요 ㅋㅋ

  • 23. 배당
    '21.2.10 6:19 PM (115.22.xxx.239)

    저도 하루종일 마이너스 파란숫자에 저저저저기압였는데..
    실적발표 주간이라서, 배당발표났는데,
    의외로 많이줘서 업업이예요.. 피자 치킨 시켰어요~~~ ㅋ

  • 24. 어떤분은
    '21.2.10 11:00 PM (116.39.xxx.162)

    몇만원 올랐다고 주변사람들에게 아귀찜 사 줬다는데...ㅋㅋㅋㅋ

  • 25. 배우고 싶다
    '21.2.10 11:26 PM (96.231.xxx.3)

    불행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마인드
    빨리 플러스 넘버로 바뀌길 빌어 드려요.

  • 26. 사레
    '21.2.10 11:26 PM (1.251.xxx.131)

    장사는 월세 내려고..
    주식은 본전하려고 하는겁니다

  • 27. 초보
    '21.2.10 11:42 P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휴대폰 소액결제주에 잘못 들어가서 그럼그렇지 했었는데 이번주에 갑자기 4프로 되서 깜놀하고 있어요. 그저께 저점?에 들어간 2차전지 etf도 계속 오르니 기분좋구요.
    근데, 이것들이 언제 내려갈지 몰라서 마냥 좋아할 것도 없을 듯 해요.

  • 28. ㅎㅎㅎ 그렇게
    '21.2.11 6:57 AM (119.71.xxx.160)

    꾸준히 회복하시면 됩니다
    완벽히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29. ...
    '21.2.11 10:22 AM (1.248.xxx.32)

    새가슴이라 주식에 주짜도 모르던 사람인데,
    스마트폰에 미니스탁 깔고 만 원 올랐다고 희죽희죽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 30. 다케시즘
    '21.2.11 11:21 AM (119.67.xxx.249)

    ㅎㅎ 너무 귀여우세요^^
    저도 몇년째 마이너스 98%까지 갔던 코인장이
    반절은 만회하는 요즘이라 어떤 기분인지 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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