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는 글이 있던데
그럼 교정직공무원 인식은 어떠세요?
아무래도 죄수들 케어니까요.
9급 일행보다 이미지는 안 좋지만
위험수당 많아 급여 높은 건 들었네요.
교정직 근무했는데,
나름 안정적이고,
괜찮던데요?
죄수한테 맞아서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온갖 협박 불만 민원 유치원샘 역할이래요. 어르고 달래고 챙겨주고
행정직할 실력이 안되서 갔구나 하는 생각...
행정직 여러번 떨어지고 결국 교정직 붙어 끝내는 사람들도 있다보니..
어쨌거나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지 남들이 왜 왈가왈부
요즘 고용불안에 자영업도 불안하고
그냥 무슨 직종이든 공무원이 최고!
근무하는곳이 대부분 외지잖아요 ㅠ
같이 갇혀있다는 느낌이라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