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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다음생 다시태어날수 있다라고 된다면 다시태어나실건가요

. . .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21-01-21 17:44:32
전 안태어나고 싶어요

그냥 재미만 있는 인생이 아니어서

나이들수록 책임을 동반해야하는 무거움이 힘드네요

그냥 선택이 있다면 전 안태어날래요

제주변은 다 다시태어난다네요
IP : 125.177.xxx.217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저는
    '21.1.21 5:46 PM (125.184.xxx.67)

    지금 아는 걸 알고 태어난다면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인생 설계 다시 하려구요.
    근데 지금 남편 못 만나면 어쩌죠? 못 만날까 봐 걱정되긴 하네요.

  • 2. 저도요
    '21.1.21 5:46 PM (61.75.xxx.166)

    안태어나고 싶어요~ 별재미가 없네요

  • 3. ,,,
    '21.1.21 5:47 PM (68.1.xxx.181)

    전 아니요. 전생을 기억할 리도 없고 솔직히 지구의 미래가 더 좋다는 보장이 없기에 ㅎㅎ

  • 4. 무슨소리?
    '21.1.21 5:47 PM (125.139.xxx.194)

    무슨소리?
    전 절대 안태어납니다
    한번만으로 족해요

  • 5.
    '21.1.21 5:47 PM (112.154.xxx.225)

    천국가는게젤좋은데......


    다시태어나야만한다면 태어나고싶어요.
    내자식 만나러.
    다음생엔 비혼으로
    내자식 인생에 힘이 되는 키다리아저씨나,선생님같은존재나
    혹은, 좋은 친구로 태어나서 도와주고싶네요...^^

  • 6. 저도
    '21.1.21 5:48 PM (183.98.xxx.95)

    안태어나요
    뭐하게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은 싯점도 없어요
    되돌아가서 다른선택하면 지금보다 나을거라는 보장있나요?
    지금부터 잘살다가 가야죠

  • 7.
    '21.1.21 5:48 PM (61.74.xxx.175)

    다시 태어난다는 사람이 있다는 그것도 많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 8. ..
    '21.1.21 5:49 PM (125.177.xxx.201)

    안태어납니다

  • 9. ..
    '21.1.21 5:50 PM (211.36.xxx.210)

    저도 다시 태어나고 싶진 않아요.
    그냥 이번생이 마지막이었으면 합니다.

    모든게 너무 벅차고 힘들어요.

  • 10. ***
    '21.1.21 5:53 PM (125.139.xxx.194)

    지금도 힘들땐 맘속으로 말합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조금만 견디자고..
    끝이있어 좋아요
    계속 죽지않고 산다면?
    정말 끔찍해요

  • 11. 지금생애
    '21.1.21 5:54 PM (211.108.xxx.29)

    얼마남지않은30년 열심히 즐겁게살다가렵니다
    다음생은있기나한건지???

  • 12. ....
    '21.1.21 5:54 PM (223.33.xxx.170)

    저도 또 태어나긴 싫으네요

  • 13. ..
    '21.1.21 5:54 PM (101.235.xxx.56)

    never ever 요. 안태어나는 게 축복

    김태희 같은 사람도 자살하던데요. 다 가진 사람. 미모, 부, 머리 등

  • 14. 아마
    '21.1.21 5:55 PM (39.7.xxx.17)

    윤회를 믿는 불교에서도 가장 궁극의 목표는 그 윤회를 끊는 거랍니다.

  • 15.
    '21.1.21 5:55 PM (112.154.xxx.225)

    욕심이 너무 작다.
    김태희라니.
    이왕이면
    이쁜공주로.
    영국공주 많잖아요?
    다시태어났는데 김태희면 좀 꿈이 작은거 아닙니꽈~~

  • 16. 저는
    '21.1.21 5:56 PM (61.102.xxx.167)

    지금 남편과 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강아지를 다시 만나 다시 사랑할수 있는 조건이라면 다시 태어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영원한 소멸이고 싶어요

  • 17. 22
    '21.1.21 5:57 PM (218.153.xxx.228)

    전 지금 생을 다 잊지않고 기억하고싶어요. 그래야 이런 인간 안만나고,결혼도 안하고, 하고싶은것두 후회없이 다 하고 경단녀같은거 안하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골드미스로 살거거든요.

  • 18. 편안하게
    '21.1.21 6:00 PM (49.174.xxx.190)

    절대 노 !!!!!!!!!!!!!!!!!!!!!!!!!!!!

  • 19. ㅡㅡ
    '21.1.21 6:00 PM (211.49.xxx.143)

    아뇨 뭐하러...

  • 20. ㅇㅇㅇㅇㅇ
    '21.1.21 6:01 PM (14.6.xxx.48)

    예쁘고 늘씬한 여자로 태어난다면 ... 태어나고
    아니면 거절할래요

  • 21. ㅇㅇ
    '21.1.21 6:03 PM (223.62.xxx.47)

    저도 안태어날래요
    꼭 태어나야한다면 결혼도 출산도 안할래요

  • 22. ...
    '21.1.21 6:03 PM (118.37.xxx.246)

    노. 이번생을 끝으로 바이바이~

  • 23. ....
    '21.1.21 6:05 PM (182.225.xxx.221)

    아효.. 다시 사는거 생각만해도 끔찍스럽...ㅠ
    김태희같은 인생도 거저 얻는거 없어요 남인생 부럽지도 않고..

  • 24. 네버
    '21.1.21 6:13 PM (124.216.xxx.58)

    재미까지는 바라지도 않아요
    이 생지옥에 뭐하러ㆍ

  • 25. 세상에
    '21.1.21 6:19 PM (58.236.xxx.195)

    태어나는건 벌받는거 같아요
    천재 갑부 다 필요없고 안태어나는게 축복.

  • 26. 김태희?
    '21.1.21 6:19 PM (112.161.xxx.15)

    내삶은 비록 시궁창이지만...(?) 김태희를 전혀 부러워한적 없는 내가 이상한가요?
    내게 건축가라든가...영화감독같은 재능과 능력이 부여된다면 다시 태어나 멋진 삶 (하고 싶은것 다 하는)
    살아보고 싶어요.
    그런데 한국에선 태어나고 싶지 않네요.

  • 27. 지금 부모님의
    '21.1.21 6:21 PM (117.111.xxx.71)

    자식으로 꼭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행복했거든요.
    자매들도 똑같이요.
    자식들도.

  • 28. ..,
    '21.1.21 6:22 PM (183.98.xxx.95)

    김태희든 영국공주든 재능 출중한 사람이든 태어났는데
    몇년은 전쟁상태 몇년은 가뭄 지진 또 전염병 유행 뭐 이런 세상이라면?

  • 29. 김태희도
    '21.1.21 6:24 PM (121.155.xxx.78)

    생로병사를 겪어야하니 달갑지않네요.
    그냥 없는 상태로 돌아가길...

  • 30. 절대로
    '21.1.21 6:40 PM (222.239.xxx.26)

    소멸하고 싶어요

  • 31. ㅈㄴㅂ
    '21.1.21 6:41 PM (220.94.xxx.57)

    저는 어릴때가난
    오빠 사고치고
    엄마 치매
    좀 살 만히니
    사춘기 아들 남달리 우울해하고
    공부 안하고 못하고
    혼내면 지죽는다카고

    다신 태어나기 싫어요
    삶이 지긋지긋

  • 32. ㅡㅡ
    '21.1.21 6:50 PM (223.38.xxx.188)

    인생을 다시 되돌려 후회되는 상황들을
    바꿀수 있는거면 몰라도
    새로운 인생을 다시 사는건 네버

  • 33. ㅇㅇㅇ
    '21.1.21 6:54 PM (220.81.xxx.184)

    지긋지긋해요 ..안태어나는게 가장 큰 복이에요

  • 34. ..
    '21.1.21 6:57 PM (39.7.xxx.230)

    지금생도 힘들어요.

  • 35. ...
    '21.1.21 7:07 PM (14.32.xxx.135)

    인생살이가 생지옥인데 뭐하러요...
    세상뜨는날이 곧 천국 가는날이고
    소풍가는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는게 지옥처럼 힘들때
    그래 이제 죽을날이 가까와오니 참다행이다...
    조금만더 힘내서살자하고 마음을달래요...
    남펀도 자식도 결국은 내가아닌사람.타인 인지라
    결국 혼자서 피터지게 전쟁하듯이
    살다가는거같아요...
    다음생은 없는것으로...

  • 36. 시크릿
    '21.1.21 7:25 PM (119.70.xxx.204)

    불교에선 안태어나는게 최고의복인데 쉽게주어지지않습니다 선업을많이쌓아야 다시안태어날수있어요

  • 37. ㅁㅁㅁㅁ
    '21.1.21 7:35 PM (119.70.xxx.213)

    다시태어나고싶은분 너어무 부럽습니다

  • 38. 장애 무섭..
    '21.1.21 8:43 PM (121.176.xxx.57)

    생명연장 돠고 장애 다 고치는 시대라면..

  • 39. 온난화무섭
    '21.1.21 8:47 PM (121.176.xxx.57)

    근데 항시 섭씨 오십도 이상이지속되는 지구라면ㅠㅠ 그냥 안태어날래요..

  • 40. 다시 태어나서
    '21.1.21 9:14 PM (175.113.xxx.17)

    딸에게 최고의 사랑을 주고 싶어요
    행복한 딸로 키우고 싶어요
    이 생엔 넘 못 해준게 많아서ㅠㅠ

  • 41. 12
    '21.1.21 10:00 PM (203.243.xxx.32)

    지금도 힘들땐 맘속으로 말합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조금만 견디자고..

    저도 사는게 지옥처럼 힘들때
    그래 이제 죽을날이 가까와오니 참다행이다...
    조금만더 힘내서살자하고 마음을달래요...
    -------------------------------------

    이 분들 참 지혜로운 분들이시네요.
    배우고 갑니다.

  • 42. ....
    '21.1.21 10:21 PM (39.124.xxx.77)

    네버요..
    만약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이생에서 지은죄가 있어 다시 태어나는 걸꺼에요..
    지금도 벌받는듯 사는것 같은데..... 왜 또요..

  • 43. ...
    '21.1.22 6:20 AM (70.55.xxx.5)

    다음생엔 맑은 몰디브 바닷물로 태어나고싶어요
    하지만 그 어떤 생명있는 존재로는 태어나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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