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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도 심장마비로 사망하는거 보니 마음이 안좋네요

ㅇㅇㅁ 조회수 : 8,586
작성일 : 2021-01-03 18:17:52

평소에 본인도 모르던 지병이 있었을까요 ?  체격도 좋고  건강해보이던데 ..아랫글에 아나운서분요 ..


 3일전까지만 해도 환하게 웃으며 찍은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던데 ..


사람 운명 참 알수 없어요 ..

IP : 183.106.xxx.19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3 6:21 PM (107.181.xxx.139) - 삭제된댓글

    뚱뚱한 것도 아니니 혈관이 그 나이에 막혔을 것 같진 않은데
    어쩜 본인도 모르는 심장의 경미한 문제가 갑자기 나타난 건가 싶기도 하고요
    제가 의학지식은 별로 없어서 모르지만요.
    전에 보니 운동선수출신도 젊은 나이에 돌연사하긴 하더군요

  • 2. ㅡㅡ
    '21.1.3 6:23 PM (111.118.xxx.150)

    돌연사죠..ㅜㅜ

  • 3. ㅇㅇ
    '21.1.3 6:24 PM (115.164.xxx.38)

    믿겨지지가 않아요. 뉴공에서 볼때마다 어쩜저리 잘생기고 키도크고
    목소리도 좋은 사람이 있을까 했는데...
    참 안타까워요.

  • 4. ......
    '21.1.3 6:25 PM (121.130.xxx.77) - 삭제된댓글

    대학 동기가 전역 후 복학 전에 심장마비로 사망했어요.
    그때 24세였는데 동기들 전부 엄청 충격 받았고요.
    지병 없었고 강하게 제대했고 군생활에도 문제 없었다고 들었어요.
    말 그대로 돌연사.

  • 5. ......
    '21.1.3 6:26 PM (121.130.xxx.77)

    대학 동기가 전역 후 복학 전에 심장마비로 사망했어요.
    그때 24세였는데 동기들 전부 엄청 충격 받았고요.
    지병 없었고 건강하게 제대했고 군생활에도 문제 없었다고 들었어요.
    말 그대로 돌연사.

  • 6. ...
    '21.1.3 6:26 PM (119.64.xxx.182)

    제 동창도 36살에 자다가...결혼 2년차에 임신 준비하고 있었어요. ㅠㅠ

  • 7. .1..1
    '21.1.3 6:38 PM (118.131.xxx.18)

    생각보다. 이런경우가 좀 있어요 34살50살 두분 자다가 돌아가신분 주변에 이야기로 들었네요 다들 남자분

  • 8. 저도
    '21.1.3 6:49 PM (124.49.xxx.182) - 삭제된댓글

    아주 친했던 선배가 30대 중반에 심장마비로 갔어요 그때 너무 놀라고 마음아팠는데.. 뉴공에서 가끔 듣던 분이 저렇게 허망하게 가다니 참 마음이 그렇네요

  • 9. ..
    '21.1.3 6:57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충격이네요. 젊고 잘생기고 말끔한 사람이 운동도 열심이던데 명복을 빕니다.

  • 10. ㄴㅅ
    '21.1.3 6:58 PM (175.214.xxx.205)

    넘놀랐어요. 할머니에대해 정도깊고 착한사람 같아요.

  • 11. 아. .
    '21.1.3 7:15 PM (119.198.xxx.60)

    찾아보니
    예전 종편뉴스에서 잠깐 뵌 분이시네요
    아나운서 하시기엔 너무 잘생기셔서 오히려 의아하기까지 했던 분이신데
    R.I.P

  • 12. 예전에
    '21.1.3 7:16 PM (111.118.xxx.150)

    나물이네.... 총각도 그렇게

  • 13.
    '21.1.3 7:18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이 돌연사하면 모르던 선천적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심장이라던지 뇌혈관 기형이라던지.

    증상없고 젊으니 검사를 굳이 검사를 안하니 모르고 있다 가는거죠... 그냥 건진했다가 심장에 구멍, 부정맥, 뇌동맥류, 뇌혈관 기형 등등 나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 14.
    '21.1.3 7:20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이 돌연사하면 모르던 선천적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심장이라던지 뇌혈관 기형이라던지.

    증상없고 젊으니 굳이 검사를 안하니 모르고 있다 가는거죠... 그냥 건진했다가 심장에 구멍, 부정맥, 뇌동맥류, 뇌혈관 기형 등등 나오는 경우 많더라고요.

    중학생이 운동장에서 갑자기 뇌출혈, 심장마비 이런것도 대부분 이런 케이스일 듯.

  • 15. 증상이
    '21.1.3 7:33 PM (112.145.xxx.133)

    쉽게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시한폭탄 같은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많아요
    그게 걱정되면 전신 건강검진 평생 자주 해야죠 제일 비싼 코스로다요

  • 16. 애도.
    '21.1.3 7:33 PM (125.176.xxx.139)

    삼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17. ..
    '21.1.3 7:41 PM (61.77.xxx.195) - 삭제된댓글

    누가 돌아가셨나요?ㅠ

  • 18. 전기신호
    '21.1.3 7:47 PM (121.176.xxx.33)

    심장 박동 전기신호가 엊박자 나면 멈춘다고..

  • 19. 전기신호
    '21.1.3 7:47 PM (121.176.xxx.33)

    그나저나 넘 잘생기셨는데..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 20.
    '21.1.3 8:00 PM (221.167.xxx.186)

    며칠전 유투브에 늦어서 엘베 고장 마스크 쓰고 계단 올라오다 숨찼다고 멘트

  • 21. ..
    '21.1.3 8:44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너무 빡세게 산 경우도 그럴 수 있다고 하고,
    단정함을 위해 넥타이를 꽉 죄어도 그런다고 하네요.

  • 22.
    '21.1.4 6:03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의사도 집에서 안마의자에서
    심장마비로 ᆢ
    다들 자는 줄 알았구요
    큰 병원 병원장 맡아서
    과로
    스트레스
    심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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