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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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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했나봐요 ...

.... 조회수 : 2,509
작성일 : 2021-01-02 21:08:24


같이 일하는 직원이 있어요.
저보다 나이는 많고 미혼(40대 중반)
저는 기혼입니다만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 지낸 것같은데..
얼마전 새로 직원이 오면서..보니..

둘이 sns 친구 더라요 ㅠㅠ
사소한 건ㄷㅔ.. 저는 왜 서운할까요 ;;
제가 눈치가 없는 걸까요!;;
IP : 125.191.xxx.1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2 9:09 PM (121.165.xxx.46)

    좋아하셨구나요
    괜찮아요. 팔로우 하세요.

  • 2. 힝힝
    '21.1.2 9:11 PM (125.191.xxx.148)

    다들 여자들이예요..
    그래도 애들 한장 없는 sns알려줬는데..
    저한텐 팔로우 안하더라고요..좀 서운햇어요 흑

  • 3. ...
    '21.1.2 9:12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새직원도 미혼이죠?

  • 4.
    '21.1.2 9:14 PM (125.191.xxx.148)

    네 점셋님.. 미혼 맞아요..흑
    사장님도 새직원을 더... 좋아하시구..
    저도 열심히 하는데 .. 기혼이라서 밀리는건 아니겠죠 ㅠㅠ

  • 5. ....
    '21.1.2 9:20 PM (175.119.xxx.66) - 삭제된댓글

    원장님 탓이 아니에요.

    아마 그 분은.. 나이도 있다고 하셨으니... 기혼들을 많이 겪어봤을거에요. 기혼이랑 미혼은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정말 힘들답니다ㅜ 누구의 탓도 아니지만 그냥 사이클자체가 달라요. 친한 친구였다가도 기혼 미혼 멀어지는 게 씁쓸하지만 여자들은 왕왕 있죠....

  • 6. ...
    '21.1.2 9:21 PM (58.123.xxx.199) - 삭제된댓글

    그냥 뭔가 여자의 질투 그런 느낌이나요.
    중요한거 하나도 없는데 혼자만 심각한 뭐 그런?
    대범하게 회사에서 내가 맡은 일 충실하게
    잘하는게 최고다 라는 생각으로 생활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7. ㅇㅇ
    '21.1.2 10:34 PM (222.233.xxx.137)

    섭섭하시겠어요 .. 저도 늦게 들어온 사원이랑 제 동기가 급속으로 친해져서 .. 뭐 코드가 맞고 둘이 잘통했구나 합니다만 조금 당황될때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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