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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새해인사 아무한테도 못 받았나요?

.... 조회수 : 4,006
작성일 : 2021-01-02 09:06:49

40살...
인생 헛살았나봐요

친동생 1명. 갓 졸업한 신입사원 후배 1명 말고는
아무도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이 없네요..

친구 이런거 다 소용없나봐요
친구도 다 끊기고
엄마아빠보며 난 저렇게 안 살아야지했는데
어느새 인맥 다 끊기고 외롭네요..

저만 이런가요...
IP : 175.196.xxx.22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21.1.2 9:08 AM (175.122.xxx.249)

    2명한테 받으셨네요.
    그리고 먼저 새해인사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2. ...
    '21.1.2 9:08 A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편인데 저는 제가 먼저 했어요

  • 3. 인사
    '21.1.2 9:09 AM (121.176.xxx.24)

    인사 몇 명에게 하셨어요?
    인사 했는 데도 답장이 한 명도 없다면 문제지만
    설마 보내지 않고 받기만 원하는 건 아니시죠

  • 4. ....
    '21.1.2 9:10 A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저도 없어요..전 50 .
    그 인사는 설날에 하는거지.이럼서 넘겼어요

  • 5. ...
    '21.1.2 9:12 AM (118.176.xxx.118)

    먼저 보내세요. 인간관계는 쌍방이예요.

  • 6. ...
    '21.1.2 9:13 A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늘 친구들 단톡방에 12년동안 새해인사가 서로서로 오고갔는데 올해 고3들 입시가 있어서... 결과가 서로 달라지면서 아무도 인사를 못 꺼내고 그냥 슬쩍 넘어가버렸어요 ㅜㅜ
    아이들 초1에 만나 입시치른 올해까지 학부형으로 만나 찐친이 된 사람들인데 입시가 우리를 이렇게 처신에 조심하게 만드네요. 내년에는 다시 하던대로 신년인사를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 7. ㆍㆍ
    '21.1.2 9:14 AM (223.33.xxx.235)

    새해 복 새해 복 스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전화 오면 귀찮고

  • 8. 원글이
    '21.1.2 9:16 AM (175.196.xxx.228)

    10여명에게 보내서 안부인사도 받았죠

    제 인간관계는 늘 일방향적인게 문제네요
    늘 제가 먼저 연락해야 하는 관계들요....

  • 9. ...
    '21.1.2 9:20 AM (223.62.xxx.215)

    저는 그냥 제가 보내요

  • 10. ,,
    '21.1.2 9:22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저는 82 에서 받았어요
    몇 십 년동안 친구 지인들에게 제가
    먼저 했었는데 올해부터 전부 다 마음에서
    손절했어요
    무엇보다 유투브와 책 경제방송 보면서 주식공부하고
    하루 만보걷기하고
    장 보고 와서 집밥 해먹이고
    펜트하우스 재방 보고 하느라고
    남들이 안부인사를 하든지말든지 생각도 안했네요

  • 11. 괜찮아
    '21.1.2 9:31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저보다 낫네요.
    친동생한테만받고 새해인사겸안부 5명한테보냈어요
    생각안해요 먼저하면좋죠

  • 12. ,,
    '21.1.2 9:35 AM (27.179.xxx.183)

    님의 새해 인사 리스트 10명에 포함도
    안될만큼 그냥그런 사람이 먼저 보내왔으니 감사할 따름이죠.

  • 13. 제가
    '21.1.2 9:38 AM (115.139.xxx.187)

    제가 대신 해드릴께요.
    새해에도 복 많이 받고 건강하시고 부자되세요^^**

  • 14.
    '21.1.2 9:49 AM (175.223.xxx.98) - 삭제된댓글

    저의 고민도 제 일방이라는거에요.
    친하다고 생각해서 정성들인 문자를 보냈더니
    아무 멘트없이 이모티콘 ????하나 띡 답문으로 보냈더라구요.
    아. 인사받는거조차 귀찮아하는구나
    이제 마음에서 내려 놓으려구요.

  • 15. 애주애린
    '21.1.2 9:51 AM (59.28.xxx.177)

    님 같은 82쿡 회원으로서 저도 님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마음에 평안이 가득하며 보람된 일상이 되길 기원합니다^^

    어차피 인생은 혼자 걷는 길이잖아요
    인생의 끝에 혼자서만이 떠나는 길이니까요~~

    외롭다 여기지 마세요
    내 맘의 주인공은 나
    스스로를 괴롭게여기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 16. ㅜㅜ
    '21.1.2 9:53 AM (223.62.xxx.108)

    저도 못받았어요. 더구나 3통은 씹혔어요

  • 17. 나이들수로4
    '21.1.2 9:55 AM (211.36.xxx.73)

    그런거 아닌가요 전 제가 했음

  • 18. ..
    '21.1.2 10:10 AM (118.235.xxx.123)

    뿌린만큼 거두더라구요
    올한해는 씨 많이뿌리고 열매가 한가득 맺혀서 수확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19. ㅁㅁ
    '21.1.2 10:12 AM (119.149.xxx.122)

    아무도는 아니네요
    구정도 있어서 저는 그때 어차피 새해 인사 하게되니
    굳이 안해요 인사오면 하구요

  • 20. 너트메그
    '21.1.2 10:34 AM (220.76.xxx.250) - 삭제된댓글

    원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제가 해드릴게요 ^^

    (저도 가족외엔 없네요 ㅎㅎ)

  • 21. 00000
    '21.1.2 11:04 AM (116.33.xxx.68)

    전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카톡오면 귀찮던데요 답장해줘야하고

  • 22. ---
    '21.1.2 11:09 AM (121.133.xxx.99)

    나이 마흔에 뭘 그런거에 신경쓰세요..

  • 23. 신경쓰지마요
    '21.1.2 11:29 AM (123.214.xxx.130)

    크게 의미두지 마요
    저도 가족제외하고 한팀 빼고 나머지 모임 3그룹 다 제가 먼저 새해 인사했어요~^^
    그러고 반응없으면 속상한데 함께 인사나누면 된거죠 뭐~

  • 24. ...
    '21.1.2 11:44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먼저 보내면 되죠 ... 님도 안보냈는것 같은데요 ...

  • 25. ...
    '21.1.2 12:44 PM (218.49.xxx.88) - 삭제된댓글

    대답하기 귀찮을까봐 배려해서 안보네요.

  • 26. 저도
    '21.1.2 12:48 PM (222.106.xxx.155)

    하나도 안보냈어요. 넘 형식적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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