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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밥물유행은 과학적으로 증명된건가요

ㅁㅁ 조회수 : 2,521
작성일 : 2020-11-28 14:42:42
여기서 많이 보이는데 갑자기 나타난 건가요

아님 과학적증명된 오랜 요법인가요

검색해보니 물과 음식을 같이 안 먹고 두시간 간격두고

먹는건데 제일 좋은 효과는 무엇인지 궁금해서요
IP : 223.62.xxx.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11.28 2:55 PM (211.227.xxx.137)

    밥 먹고 약 먹어야 하는데 물없이 어쩌나 하다가 포기했어요.
    마른장작이론?이던데 아무튼 해 본 사람이 변비에 좋다고 해서요.
    동의보감에 나오는 건가요???

  • 2. 겨울이
    '20.11.28 3:04 PM (124.56.xxx.147)

    약 드실때 물 조금 드시는거야 괜찮죠.

    밥이나 빵이 몸에 들어가서 열을 내면서 태양의 빛을 몸 고루고루 비춰주려는데 물이 들어가서 태양을 가리고 열을 꺼서 비를 내리고 음습해지면 몸에 병이 난다는 것입니다.

    밥이나 빵이나 야채 등 반찬에 물이 다 들어 있어서 수분 섭취는 문제 없다는 것입니다.

    병이 있으면 몸에 태양을 비추이세요.

    물은 습관일 뿐입니다.

  • 3. 일단
    '20.11.28 3:06 PM (124.60.xxx.206)

    한번 해보세요
    저는 일주일 됐는데 왜 이제야 알았나 원통할 지경입니다
    어려울것도 없고 돈드는것도 아니고 해보고 안좋으면 때려치면 그만이죠.

  • 4. ...
    '20.11.28 3:07 PM (14.39.xxx.178)

    음식물 한참 씹다가 삼키기 직전에 약 넣고 같이 삼키면 잘 넘어갑니다

    이후에 밥(음식)을 좀더 먹으면 걸리는 느낌같은거 전혀 없어요

  • 5. ..
    '20.11.28 3:10 PM (58.140.xxx.49)

    저도 진작에 알았더라면,,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서 너무 감사해요.
    배가 따뜻해지고 잠이 잘와요.

  • 6. 세상
    '20.11.28 3:14 PM (223.39.xxx.1)

    아무리 좋은거라고 믿음 안가면 안해야됩니다
    무슨 치료든 믿는 마음이 반이에요
    하지마세요

  • 7. 민트라떼
    '20.11.28 3:26 PM (122.37.xxx.67)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4933
    밥따로 물따로 음양식사법

  • 8. 민트라떼
    '20.11.28 3:28 PM (122.37.xxx.67)

    저는 책은 아직 안읽었지만 그냥 생각해도 과학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음식을 섭취하고 연동운동에 의해 충분히 죽형태로 만들어져야 하는데 급히 먹고 거기다가 물마시고 식후 커피까지... ㅠ,ㅠ
    죽이 되기도 전에 물이 들어와서 팅팅 불고 위하수(위가 축 처짐) 되고 위산 분비를 막고 .....뭐 대충 그러니까 속이 그렇게 불편했던게 아닌가 해요

  • 9. ..
    '20.11.28 4:05 PM (122.45.xxx.132)

    밥 먹을때 물먹는거 안좋다는건..
    의사분들도 여러번 깅조하는거 봤어요.
    물에 밥 말아 먹는게 제일 안좋다구요..
    물따로 먹는게 만병통치법인건 모르겠으나..
    장이 튼튼해지니..
    안색도 맑아지고 건강해지는게 아닐까 싶네요.

  • 10.
    '20.11.28 4:08 PM (49.1.xxx.209)

    대충 납득은 가는데 기본사상이 뭔가 종교적인거 같아 하기싫어요

  • 11. ...
    '20.11.28 4:39 PM (14.39.xxx.178)

    ㅋㅋ 윗님은 안 하시는게 좋겠네요

  • 12. ...
    '20.11.28 4:45 PM (117.111.xxx.94)

    82쿡에 나타난 건
    제가 좋아하는 사이트라
    알고나 계시다가 생각나면 하시라고 글 올렸는데
    그냥 해보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경험하시고 좋아서(라기 보다는 놀라서) 후기 쓰시고 서로 독려 해주셔서 그래요.
    과학 좋아하는데
    과학이나 의료 하시는 분들 중에는 그 성형외과 의사 한 분 뿐이시네요.
    방법 간단하고 효과 탁월한데도
    본인들의 돈벌이에 위협을 가하는 것이라
    아무도 도전하지 않습니다.
    실험실도 필요 없고 대강 주위 사람들 모아다가 해봐도 되는 건데 말이에요.

  • 13. 밥물조아
    '20.11.28 4:56 PM (1.237.xxx.83)

    음기 양기 이런거 들으면서
    더 깊게 알면 뭔 사이비종교같으니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고요

    누가 우르르 하면 따라하는 성격 절대 아니고
    설득력이 있어야 선택하는 아주 이성적인 사람인데
    이거 듣자마자
    내 만성설사와 소화불량의 원인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의 위장능력이 음식과물을 함께
    먹는걸 감당할 수 없었던 거지요

    그냥 간단히
    밥과 물의 역할이 서로 방해하지 않고
    충분히 흡수 재생산하도록 시간을 주자 ㅎㅎ

    다들 오해하는게
    물을 먹지 말라고 하는걸로 이해하시더라고요
    물도 물시간에 충분히~

    저는 삶이 달라졌어요

  • 14. 가만
    '20.11.28 6:08 PM (211.184.xxx.190)

    전 밥따로 글에 댓글 처음 달아보는데요.
    요즘 위가 안 좋아서 고생중이었어요.

    작년 가을부터 소화도 잘 안되고 특히 저녁식사후
    식도부터 얹힌 느낌...ㅜㅜ너무 힘들었어요.

    원래 물마시는거 엄청 좋아해서 식사전후 엄청 마셔댔고,
    변비땜시 더 신경써서 많이 마심.
    국물도 좋아하는 입맛이구요.

    식사전후로 최소 30분 사이로는 물 마시지 마라.
    이 얘기는 그 전부터 원래 들어봤지만
    소화에 큰 영향있을꺼란 생각은 안 했었어요.

    식사후 물 시원하게 한두컵 마셔야 좋았거든요.
    요기서 그런 글이 한창 유행하길래
    저도 손해볼꺼 없다 싶어서 따라해봄.

    2시간후를 지킨적도 있고. (처음 한 일주일..)

    걍 1시간 정도만 텀을 둬도....와우 위가 이제
    정말 편해졌어요.
    속이 불편해서 저녁식사하고 앉아있지도 못하고
    어쩔줄몰라 발도 동동 구르고
    한약도 2첩이나 지어먹어도 그때뿐이었는데.
    전 아주 만족스러워요.

    단 물마시는 양이 줄어들까봐 신경써서 두시간이후
    꼭 충분히 마셔주고 있어요.

  • 15. 가만
    '20.11.28 6:11 PM (211.184.xxx.190)

    국물류 식사때는 아쉽지만 국물 두세숟갈 떠먹고.
    예전처럼 들이키진 않지만
    가끔씩 좋아하는 국에 밥말아 먹어도 크게
    힘들진 않더라구요.
    연이어 물마시진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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