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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불쌍해ㅠ

재앙 조회수 : 6,347
작성일 : 2020-11-27 21:51:36
아파트 값 폭등의 비극...전세살이 남편, 아내 살해 후 투신
출처 : 조선일보 | 네이버
- http://naver.me/50t4atKi
IP : 121.174.xxx.1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앙
    '20.11.27 9:52 PM (121.174.xxx.15)

    이게 무슨 재앙인지 대체ㅠ

  • 2. ㅇㅇ
    '20.11.27 9:54 PM (119.70.xxx.143)

    문재앙입니다. disaster made by Moon

  • 3. 픽션
    '20.11.27 9:55 PM (49.169.xxx.175)

    조선일보는 ㅉㅉ팩트체크는 제대로하고썼을지.

    비판적으로 기사 읽기

  • 4. 역쉬
    '20.11.27 9:55 PM (118.221.xxx.222)

    출처는 조선일보...

  • 5. ...
    '20.11.27 9:56 PM (1.225.xxx.75)

    븅신들 죽기는 왜죽어
    악착같이 살아야지

  • 6. 재앙
    '20.11.27 9:56 PM (121.174.xxx.15)

    팩트체크라뇨~
    그럼 안죽은 사람을 죽었다고 하기라도 했다고

  • 7.
    '20.11.27 9:57 PM (210.99.xxx.244)

    집못산사람 다죽겠네 부부사이가 나쁘니 저런걸로 싸우지

  • 8. 재앙
    '20.11.27 9:59 PM (121.174.xxx.15)

    부동산대책 발표할때마다 집값오르고 전세 없어지고
    자고나면 억씩 오르는데
    이게 정상적이란 말인가요
    기본적인 의식주를 이렇게 흔들어대서
    전세도 억단위로 오르는데
    이게 누구 탓인가요?
    투기꾼탓이라?

  • 9. 언론이 비정상
    '20.11.27 10:00 PM (61.105.xxx.87)

    알바도 비정상......

  • 10. 안타깝네
    '20.11.27 10:02 PM (119.70.xxx.143)

    경기도 광명에 살던 이들 부부는 4년 전 자녀를 위해 좋은 학군을 찾아 목동으로 이사를 왔다.
    한 대단지 아파트의 89.2㎡(27평) 전셋집을 구한 이들은 한 차례의 전세 연장을 거쳐 지난주 집주인과 전세 계약 기간을 2년 연장했다.
    전·월세 상한제(5%)가 도입되면서 이들 부부는 기존의 계약했던 전세가4억에서 2000만원을 더해 4억2000만원에 다시 계약했다.
    이 동네 비슷한 평수의 전세 가격은 약 7억5000만원이다. 부부 사정을 잘 아는 지역 주민 A씨는 "임대인도 성격이 워낙 좋아 흔쾌히 2년 계약 연장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계약도 원활히 끝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런 사건이 발생해 너무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들 부부는 평소에 더 큰 평수의 아파트 매입을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 B씨는 "백씨가 아이를 키우기에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작아 35평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는 말을 여러 번 해왔다"며
    "저렴하게 나온 급매를 찾기 위해 부동산을 찾아 상담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부부 사이에는 현재 유치원에 다니는 딸이 있다. 이미 광명에 9억짜리 집을 보유한 이들 부부는 해당 부동산을 처분하고 전세보증금을 더해 같은 단지 내의 115.7㎡(35평) 아파트 매입을 고려해왔다.

    그러나 부동산 가격이 치솟으며 아파트 매입을 진지하게 고려했던 부부의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4년 전 부부가 전셋집을 구할 당시 115.7㎡(35평)는 10억원대의 시세가 형성됐지만 최근 가격이 크게 올라 현재는 19~20억 사이에 호가가 형성돼있다.
    이를 두고 아내 백씨는 4년 전 이사를 올 당시 전세가 아닌 집을 매입하지 못한 것을 두고 후회한다는 얘기를 주변에 자주 했다고 한다.
    주민 A씨는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부부라 목동에 집을 마련하고 싶어했다"며
    "최근 연장한 전세계약이 끝나는 2년 뒤에 매입할지 아니면 지금 당장에라도 집을 사야 할지를 두고 갈등을 빚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치원 다니는 손녀 돌보던 장모가 신고
    피살과 투신으로 이어진 부부의 비극적 사건은 부부 집에 임시로 거주하던 장모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당시 장모는 맞벌이하던 부부를 대신해 유치원에 다니는 부부의 딸을 돌봐줬다고 한다.
    부부와 같은 단지에 살던 주민 C씨는 "최근에도 부부가 밤늦게 집 안에서 다투는 소리 때문에 잠을 못 잘 정도였다"며
    "직접 집도 찾아가서 항의도 하곤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말했다. C씨에 따르면 사건이 벌어진 새벽 당일에도 잠이 깰 정도로 큰 소리로 다퉜다고 한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양천경찰서는 가족 등 주변인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동산 매입 문제로 부부가 다퉜다는 가족의 진술을 확보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가람 기자 lee.garam1@joongang.co.kr

  • 11. 미친
    '20.11.27 10:02 PM (121.174.xxx.15)

    누가 알바?
    잘못된게 있음 말을 해~
    국민들을 이렇게 힘들게 하고는

  • 12. ㅇㅇ
    '20.11.27 10:05 PM (119.70.xxx.143)

    남편도 집 안산게 미치도록 후회스러운와중에 아내가 자꾸 긁어서 팩 돌아버렸나봅니다.
    9억 집 보유에 4억 전세면 자산이 없는 집도 아닌데말이죠 ㅠㅠ

  • 13. 사람이
    '20.11.27 10:09 PM (223.39.xxx.8)

    저렇게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면
    그 입들 좀 다무세요 가짜뉴스라니..
    참 인간들도 아니다 대깨라는 것들은 ..
    82에서 모조리 사라져야할 암적인 존재들..
    대깨는 이제 사람이기도 포기한 정치병자일뿐이네

  • 14. 에효
    '20.11.27 10:12 PM (211.231.xxx.126)

    6살짜리 아이 어쩌나요

  • 15.
    '20.11.27 10:16 PM (118.235.xxx.35)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했다니..

    남편이 아내 살해한
    살인사건이구만.

    어디서 약을팔아?
    집값때문인지 아닌지
    죽은자들이 말했냐?

    웃기고들있어.

    집값땜에 괴로우면
    저렇게 아내 살해하냐?

  • 16. 뭐야
    '20.11.27 10:22 PM (222.237.xxx.83)

    원래 광명9억짜리 갖고있던 집에다가 전세금이 4억이면 총 13억이나 갖고있던 사람들이었네?
    욕심에 욕심을 더하려는게 이사건의 문제같은데 뭔놈의 부동산타령????

  • 17. 진주이쁜이
    '20.11.27 10:23 PM (182.219.xxx.172)

    집없는 사람은 벌써 다죽어서 없겠네
    별걸로 다 사람죽이고
    어따 뒤집어 씌우냐
    기레기들 언플 진짜 질린다

  • 18. 이미
    '20.11.27 10:24 PM (182.219.xxx.35)

    9억짜리 아파트가 있었고만 욕심이 화를 불렀고맛... 목동에 집 못샀다고 살인후 자살이라니...
    집값이 올라서가 아니고 욕심 부리다 그랬네
    좃선에서 정부비판하려고 소설을 썼네 썼어 저 사람들 부부싸움도 정부탓이라니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 19. ㅡㅡㅡㅡ
    '20.11.27 10:24 PM (39.115.xxx.181)

    집 없는 부부들 다 서로 죽고 죽이나요?

    기사꼬라지하고는.

  • 20. .....
    '20.11.27 10:27 PM (175.123.xxx.77)

    태극기 부대들이 몰려왔네요. 문재앙이레... 일베 아니면 태극기 부대들이나 쓰는 용어인데.

  • 21. 어이구
    '20.11.27 10:29 PM (115.65.xxx.212)

    이젠 하다하다 고인이 된 분들까지 이용하는 악마들이 보이네요

    당신들은 그럼 집 못샀다고 가족 다 살해 할 예비 집단 인건가요? 무서운 사람들이네

  • 22. ㅇㅇ
    '20.11.27 10:31 PM (125.135.xxx.126)

    전국 가정에 불화 원인 제공.
    가화만사성인데 집안 꼬라지 이렇고 직장 분위기
    부동산 얘기에 참 나라 잘 굴러간다 그쵸
    다 개인탓이죠. 근야 잠자코 거지로 살아야 하는건데.
    아 저 부부 거지 아니라구요?
    저 부부 이렇게 폭등안했으면 없는 집 아닌데
    무던히 아이 목동에서 교육시킬 수 잇었겠죠.
    그렇게 살려고 맞벌이 하며 살아왔을 거고
    내 자식 어느 정도 교육도 시키고 중산층 정도 자리 잡고 살려고 공부하고 대학가고 직장다녔을텐데 부동산 1년사이 다 부질없게 된거죠. 나라 참 잘돌아갑니다.

  • 23. ㅇㅇ
    '20.11.27 10:34 PM (119.70.xxx.143)

    이건 99% 현정부 탓입니다
    종부세 때문에 서류상 이혼하는 가정도 증가한다고 하네요
    가정 해체를 유도하는 정부입니다.
    절세를 위해 이혼해야할판.

  • 24. 이게
    '20.11.27 10:38 PM (223.39.xxx.190)

    대깨문과 정부의 의식 상태죠
    말하는 꼬라지 좀 보세요
    그냥 개들이 짖는다 그게 딱 맞는 말인듯
    저것들은 악마고 사람이 아니에요
    82에서 몰아내야 할 종자들입니다

  • 25. 나찌만도못한것들
    '20.11.27 10:42 PM (119.70.xxx.143)


    '20.11.27 9:57 PM (210.99.xxx.244)
    집못산사람 다죽겠네 부부사이가 나쁘니 저런걸로 싸우지
    —————-
    병신같은 정책으로 사람이 죽었는데
    거기다가 웃으면서 욕하는 대깨문 수준

  • 26. 뭐래
    '20.11.27 10:45 PM (58.239.xxx.6)

    집값때문에 아내 죽이는게 악마지 누구더러 악마래요
    저걸 이해한다구요? 진짜 다들 정신나갔네
    저 사람은 집값 때문이 아니라도 결국 배우자 살해했을 놈이예요
    아무리 화나고 분통터져도 사람 죽이는 결정을
    그것도 본인 와이프를 죽이는 결정을 정상인이 어떻게 해요
    목동 못살게되서 사람 죽인 악마를 무슨 인간이라고 ㅉㅉ

  • 27. 이건
    '20.11.27 10:45 PM (211.108.xxx.116)

    확인되지않은뉴스인듯해요.
    카페글보니 다른문제로 불화가 있고 그래서 벌어진거같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 28. 22222
    '20.11.27 11:05 PM (222.102.xxx.237)

    대깨문과 정부의 의식 상태죠
    말하는 꼬라지 좀 보세요
    그냥 개들이 짖는다 그게 딱 맞는 말인듯
    저것들은 악마고 사람이 아니에요
    82에서 몰아내야 할 종자들입니다
    22222222
    나라를 팔아도 1번 찍던 지역사람들,박근혜가 무슨죄라는 태극기들과 무슨 차이가 있나요? 같은 짓 하면서 지들이 무슨 정의의 사도인줄 알아요

  • 29. ....
    '20.11.27 11:10 PM (119.70.xxx.143)

    진짜...민주당과 청와대는 칼안든 강도입니다.
    지방에서 열심히 근로저축한 사람들의 박탈감도 엄청납니다.
    휘발 증류되는 나의 지난 청춘의 노력들을 무력하게 쳐다보네요.
    정치를 거지같이 못할 경우에 국민이 어떤 상황에 내몰리는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겠네요. 문재앙 패거리와 대깨문들만 부정하겠죠

  • 30. 이..
    '20.11.27 11:18 PM (58.123.xxx.199)

    돈의 노예들

  • 31. ..
    '20.11.27 11:22 PM (58.236.xxx.154)

    대깨거리는 패거리들은 거지라는 단어를 입에 참 잘 올리더라고요
    목동에서 교육 못 시키면 거지가 되는구나..

  • 32. 11
    '20.11.27 11:24 PM (116.39.xxx.34)

    최악의 상황이면 다 죽어야겠네? 산 사람들이 바보인가. 저런 기사로 또 정부탓..지겨지겨

  • 33. 조중동
    '20.11.28 12:16 AM (125.31.xxx.185)

    믿음이 일절 안가는..

  • 34. 조선일보는
    '20.11.28 3:43 AM (1.229.xxx.164)

    거릅니다.

  • 35. 원글이
    '20.11.28 6:10 AM (75.156.xxx.152)

    조선일보 따위나 들여다 보니 뇌가 썩나봐요.
    건강을 위해 피해야할 발암류인데. ㅉㅉ

  • 36. ....
    '20.11.28 9:12 AM (114.200.xxx.117)

    조선일보라고 ㅉㅉ 거리는 사람들은
    기사하고 사설하고 분간도 못하는 사람들인가요 ?
    충격적이라고 할수있는 사건을 단지 기사화한건데
    그걸 가지고 조선일보네 어쩌네 불쌍하네
    뇌가 어쩌네 하는 사람은 뭘 읽긴 읽나요 ?
    게다가 지금도 보세요.
    얼마나 상스럽게들 댓글을 다는지..

  • 37. ....
    '20.11.28 9:57 AM (183.96.xxx.248)

    아파트가 아니래도 죽고 죽일 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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