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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춘기록,혜준엄마랑 해효엄마랑

무지개 | 조회수 : 3,667
작성일 : 2020-10-21 01:51:08
나이 차이가 많이 나나요?
극중에선 혜준이가 둘째 해효가 맏이라 혜준엄마가 더 나이가 많을거 같은데
왜 해효엄마는 반말하나요?
부잣집이라 일하는 직원으로 생각해서 그러는 건가요?
어쨓든 친구들 엄마끼리인데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IP : 118.235.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0.21 1:58 AM (73.83.xxx.104)

    존댓말 잘 안쓰는 사람인 것 같아요.
    자기보다 어린 사람에겐 확실히 반말 하고 또래나 연장자에게도 반만 대충 존댓말, 말이 짧다고 하나요.
    일하는 사람이니 쉽게 대하는 것도 있고요.
    반면 혜준 엄마는 지킬 거 다 지키는 사람으로 나오죠.
    생각도 꼼꼼하고요.

  • 2. 흠흠
    '20.10.21 2:15 AM (106.102.xxx.9)

    그거보다 하희라가 부잣집사모님처럼 나오는게 더 거슬려요
    화장은 뭐 거의 신부화장이고

  • 3. nn
    '20.10.21 2:39 AM (95.223.xxx.216)

    극 초반에 해효엄마 싫증난 옷 얻어입는 설정으로 나와서 그래요. 화장은 일반인들도 잘하시는 분들 많으니까요.

  • 4. 2살
    '20.10.21 3:26 AM (190.92.xxx.125)

    하희라가 어리다고 극중에 언급했어요.

  • 5. ...
    '20.10.21 8:42 AM (219.241.xxx.115)

    하희라 진짜 화장 풀로 하고 옷도 정장원피스 쫙 빼입고 다니는거 극중 상황이랑 전혀 안어울려요
    수수하게 해 다니는게 더 캐릭터에 맞는 거 같은데...
    배우 입장에서는 포기하기 어렵나봐요

  • 6. . 하희라화장
    '20.10.21 11:06 AM (221.146.xxx.50)

    하희라 화장 거슬려요.. 립라인도 뚜렷하고 아이라인에 긴 마스카라에..
    실제로 갱년기 나이 가사도우미 역할에 차림새 영 안어울려요..
    화장이라도 덜어내지...

  • 7.
    '20.10.21 2:48 PM (223.38.xxx.116)

    연기 욕심 좀 냈으면 좋겠어요.
    그게 프로 아닌가요~?

  • 8. 저는 오히려
    '20.10.21 5:15 PM (210.112.xxx.40)

    하희라가 좀 갖춰입고 다니는게 어울리다고 생각했어요. 극중 하희라 성격이 없이 산다고 막 기죽는 스타일이 아니잖아요. 할말도 하고 없이 살아도 아들 꿈도 지켜주려고 하는 성격인데 파출부 일 한다고 막 추레하게 입는것도 안어울려요. 없이 살아도 도도한 성격이잖아요. 전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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