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용수 할머니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말..악플러들 50~70대 경기도 거주

경기도민 죄송, | 조회수 : 1,887
작성일 : 2020-09-30 01:54:14
이용수 할머니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말..악플러들 50~70대 경기도 거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에게 악플을 썼다가, 자필 사과문을 쓰고 고소 취하를 받아낸 6명은 경기도에 사는 50~70대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이용수 할머니 측이 고소했던 이들은 8명이었지만, 2명은 댓글을 삭제하거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

이용수 할머니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내가 나쁜 말(악플)을 직접 보고 들은 적은 없지만,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쁜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 않겠나”라며 “ 용서라기보다, 반성하는 사람은 그래도 자기 잘못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기로 했다”며 고소 취하 이유를 밝혔다.

http://news.v.daum.net/v/20200929213322677


이용수운동가님, 왜 봐주세요!!
안타깝네요.







문재인대통령님 수석보좌관회의 발표,
http://www1.president.go.kr/articles/8731

지금은 많은 분들이 세상을 떠나시고 열일곱 분의 할머니만 우리 곁에 남아 계십니다. 너나없이 위안부 진실의 산증인들입니다.
특히 이용수 할머니는 위안부 운동의 역사입니다. 위안부 문제를 세계적 문제로 만드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셨습니다. 美 하원에서 최초로 위안부 문제를 생생하게 증언함으로써 일본 정부의 사과와 역사적 책임을 담은 위안부 결의안 채택에 결정적으로 기여했습니다.

IP : 2.121.xxx.10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투명성 강화
    '20.9.30 1:58 AM (2.121.xxx.101)

    시민단체 반발에 기부금 투명성 강화 법안 2년째 표류

    http://www.ajunews.com/view/20200610122933638
    2018년 12월 처음 입법예고를 했지만, 시민단체 등의 강한 저항에 밀려 국무회의 통과조차 쉽지 않았다. 국무회의 문턱도 넘지 못한 것이 처음도 아니다. 행안부는 지난해 6월에도 기부금품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 안건으로 올리기로 하고 보도자료까지 배포했다가 갑자기 안건에서 제외했었다. 시민사회단체 등 기부금 모집 단체 측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이유였다.

    조세 전문가 “투명하게 공개 못 하는 단체 폐쇄해야”

    현재 국내 기부금 단체 중 공시의무가 있는 단체는 4000개가 넘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기부금 횡령이나 불법 유용이 없어도 기부금이 원래의 목적대로 쓰이는 비율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추정한다. 상당 부분이 직원 인건비, 시설비 등 사업관리비로 지출되고 있어 투명성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 2. ㅡㅡㅡㅡㅡ
    '20.9.30 2:00 AM (39.115.xxx.181)

    여기도 입에 담지 못할 태극기모독부대 악플러.
    아마 50~70대일 듯.

  • 3. ..
    '20.9.30 2:26 AM (223.38.xxx.158)

    경기도???

  • 4. ..
    '20.9.30 2:27 AM (223.38.xxx.158)

    할머니 손녀 음모론 제기한 사람이 누구더라?

  • 5. 이 사람
    '20.9.30 2:28 AM (120.142.xxx.201)

    저 사람에게 이용만 당하고....

    누굴 욕하겠나요

    정치적으로 이용한것들아 원인인데

  • 6. 디-
    '20.9.30 3:05 AM (50.47.xxx.164)

    '그 부대'랑 연령대가 비슷하네요ㅋㅋ

  • 7. ..
    '20.9.30 7:02 AM (223.62.xxx.110)

    윤미향.민주당 지지한다며
    걸레짤 만들고 배후.음모론 써재끼던 사람들
    저 나이먹고 그랬던거? 어휴

  • 8. 어휴
    '20.9.30 8:00 AM (211.211.xxx.219)

    현 정부 광신도들고 구성된

    신 태극기 부대 출현~

    혹시 82회원은 없으신지 궁금하네요.
    여기도 악플 엄청 많았는데.

  • 9. ㅡㅡ
    '20.9.30 10:25 AM (118.235.xxx.190)

    역시 알 만하네요
    더러운 여론 작세는 왜 항상 경기도일까
    댓글에 정부 끌어들이는 수법은 또 안 빠지네 수준 떨어지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4771 아침의 사소한 일 하나로 종일 불쾌해요. ㅇㅇ 18:38:36 14
1244770 개발자분 계실까요. 궁금이 18:37:00 20
1244769 얼마전에 말이죠. 엄훠 18:36:29 19
1244768 서울시장. 벌써부터 스트레스 매국 18:34:57 76
1244767 [펌] 박선영 측 "'식용유 여배우' 아냐..억울하고 .. 1 zzz 18:34:14 326
1244766 솔직히 요즘 초등학생도 '부하'란 단어 안쓰죠? 2 ㅋㅋ 18:33:17 48
1244765 권위적인 남편의 예는 뭐에요? 4 ... 18:31:39 64
1244764 황신혜 정말 저세상 미모였네요! 5 ........ 18:25:42 604
1244763 공황장애 라는데 의사가 너무 불친절해서 언짢아요 2 병원 18:24:55 274
1244762 법원 검찰청 앞에 웬 화환들이 그리 많아요? 결혼식같이? 7 ㅇㅇ 18:24:52 263
1244761 주변에서 말리는 결혼요.... 13 ㅁㅁㅁ 18:22:47 420
1244760 스마트폰 조금만 오래해도 눈이 침침해지는것도 노안인가요? 3 .. 18:21:03 166
1244759 2000mg면 양이 어느정도 인가요? 11 치즈 18:16:12 229
1244758 역사이래 29 구연 18:14:01 581
1244757 박주민 의원이 PPT 띄울때 순간 표정캡쳐.gif 8 명짤탄생 18:13:33 1,277
1244756 윤석열 3 ........ 18:13:01 263
1244755 윤석열 의외루 이미지 관리하면서 할말 다하는거 보니 만만치않네.. 9 ㅇㅇㅇ 18:11:25 694
1244754 혐오) 방귀냄새가 너무 지독해요. 2 ... 18:11:09 242
1244753 이재용 재판이 첫재판였어요? 3 ... 18:10:41 117
1244752 요양병원 한의사요~ 12 궁금 18:10:06 390
1244751 윤석열도 추미애도 정말 가관이네요 15 윤추 18:09:45 544
1244750 팀장님, 저는 당신의 부하가 아닙니다 2 ... 18:09:05 257
1244749 순살 간장게장 사먹을만한가요~ 3 .. 18:08:45 130
1244748 보테가베네타 조디백어때요? 2 조디포슷 18:07:09 274
1244747 헌법 1조를 바꿉시다 5 오늘은 18:06:15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