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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외모 평범한데도 결혼잘한 주변인

ㅇㅇ | 조회수 : 6,816
작성일 : 2020-09-25 22:51:05

일때문에 아는 아줌마

일때문에 그집 방문도 여러번

저 주걱턱에 어떻게 저렇게 잘생긴 남편을 만난나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편안한 성격..

상대를 무척 편안하게 해주고요

상식이 흘러넘치고요...



혹 외모가 좀 딸리시거나 조건이 딸리시는분

마지막 카듭니다....



편안한 성품으로 변신하도록

노력해보세요..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머리
    '20.9.25 10:53 PM (121.133.xxx.137)

    텅텅 빈 미녀 좋아하는 남자는
    똑같이 텅텅 빈 놈입니다

  • 2. 그건
    '20.9.25 10:53 PM (120.142.xxx.201)

    연애때나 어필되는거고 첫 쾌에 알아보기 힘들죠.
    애프터 그날 못 받음 끝이니.... 다 연이 있는것도 같네요

  • 3. 연애면
    '20.9.25 10:58 PM (58.231.xxx.9)

    몰라도 결혼은 능력. 집안. 성격 다 중요하죠.
    얼굴 순으로 결혼 하는 건 아니잖아요.
    제 눈에 안경인 면도 없지 않고요.

  • 4. ...
    '20.9.25 10:58 PM (61.72.xxx.45)

    그 안주인 사실 건물주 외동딸이랍니다

  • 5. ...
    '20.9.25 10:59 PM (119.71.xxx.44)

    저 성질 더러운데 잘했어요
    팔자에요 팔자좋은x ㅎㅎㅎ

  • 6. ..
    '20.9.25 11:05 PM (222.236.xxx.7)

    제눈에 당연히 안경이죠 ...ㅋㅋ 결혼한 사람들이 다들 미남 미녀들은 아니잖아요 .. 그리고 팔자도 무시 못하는것 같기는 해요 .. 상대방으로 편안하게 해주는것도 참 매력적이긴 한것 같아요.. 저도 그런 사람한테 끌리더라구요 . 한번더 생각나고 ..ㅋㅋ안보면 안부도 궁금하고 .. 같은 동성끼리두요 ..

  • 7. 주변에
    '20.9.25 11:05 PM (82.8.xxx.60)

    집안 직업 지위 등등 괜찮은 조건 남자들 대부분 와이프 평범한 외모예요. 객관적으로 미녀도 드물지만 솔직히 얼굴만 보고 결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8. 크리스티나7
    '20.9.25 11:11 PM (121.165.xxx.46)

    결혼은 팔자소관이 맞아요.

  • 9.
    '20.9.25 11:24 PM (210.99.xxx.244)

    결혼 잘하는게 외모순인가요? 별소릴 다듣네

  • 10. ....
    '20.9.25 11:32 PM (39.124.xxx.77)

    결혼은 팔자에요..

  • 11. ..
    '20.9.25 11:47 PM (124.53.xxx.142)

    결혼후에 성격 변하는 사람들 많아요.
    원래 좋은건지
    결혼으로 인해 더 편해졌는지 그건
    제 삼자는 알수 없어요.

  • 12. ....
    '20.9.25 11:53 PM (221.157.xxx.127)

    알고보면 친정부자일지도 ㅎㅎ

  • 13. happ
    '20.9.26 1:41 AM (115.161.xxx.137)

    그런 여자분 알아본 남자도
    기본은 된거예요.
    잘난 남자들 중에 늦게까지
    왜 싱글인가 보면 곧 죽어도
    이뻐야된다 이쁘면 다른 게
    뭔 상관이야 떠받들어도 되니까
    이쁜게 최고 이러는 남자가
    솔직히 더 많은 거 같아요.

  • 14. 거거슨
    '20.9.26 8:18 AM (182.219.xxx.55)

    반이상 팔자라고 생각헙니다

  • 15. 음...
    '20.9.26 9:23 AM (116.121.xxx.158)

    배우자는 본인그릇따라 만나는것같애요
    남들보는 기준이 아닌 본인의 행복을 위한 결혼을 해야겠죠
    아무리 좋든 나쁘든, 알든 모르든 본인이 선택 하는거잖아요
    본인이 현명한 만큼 넘길것은 넘길줄알고 품을것은 품을줄알면 매순간 편안한 결혼생활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 16. 아닌데
    '20.9.26 9:40 AM (223.62.xxx.239)

    성질드럽고 고집세고 얼굴도 일반인
    키작고 하체굵어도
    이뻐죽는 남자 만나면
    편히 살아요 포르쉐 타고 다니면서
    살면서 가만 관찰해보니 남성들을 조종?하는
    능력이 타고난 여자들이예요
    내가 하면 안될것같은 요구들 아무렇지않게 하고살아요
    남자도 당연한듯하고요 타고나는겁니다
    아니면 인연을 만드는 노력을 열심히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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