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용수할머니 말씀 수요집회 폐지하고 시위형식 바꿔야

큰 그림 | 조회수 : 967
작성일 : 2020-08-14 20:18:17
 이용수 할머니가 수요집회는 있지 않아야하고 시위 방법도 바꿔야한다고 하시네요

http://news.v.daum.net/v/20200814122129328


그러면서 "학생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위안부가 뭔지, 한국에서 왜 위안부 문제 해결하려고 하는지 완전히 알아야 한다. 그런걸 교육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할머니는 지난 12일 수요집회에 참석하지 않은 것을 언급하며 "이런 말을 하려고 했지 시위하려고 나간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저는 정치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다"라면서 "지금부터라도 늦었지만 정계에 계시는 (분들에 대해 말하자면) 저는 친일파가 뭔지도 몰랐다"면서 "일본을 두둔하고 자주 그 사람들과 대하니까 그게 친일파가 아니냐 이렇게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지금은 다르다"면서 "정계에 계시는 여러분들, 시민, 국민 여러분들 다 똑같은 분이라고 생각하고 다 저희 위안부 문제는 같은 자기 일이라고 생각하고 해결하려고 생각하는 그런 분들로 이제 알았다"고 밝혔다.

,,,,,,,,,,,,,,,,,,,,,,,,,,

두서없는 말씀과 기자들의 글솜씨를 종합해보자면

위안부 역사관을 세워라
수요집회를 폐지하라
학생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한다 그런걸 교육시키겠다(손수?)
정계에 계시는 분들 중 일본과 친하다고 해서 친일파인 줄 알았는데 아닌 것을 알았다
위안부 문제들을 같이 해결해보려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았다.

----------------------

  할머니 대단하십니다~



IP : 217.170.xxx.11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저
    '20.8.14 8:42 PM (112.140.xxx.249)

    웃지요 ..

  • 2. ..
    '20.8.14 9:24 PM (61.72.xxx.45)

    이용수 할머니 왜 수요집회를 없애요???

    이 할머니 말 왜 들어줘야하는지 ㅉㅉ

  • 3.
    '20.8.14 10:32 PM (125.177.xxx.105)

    이용수 할머니 먼저 세상을 뜨신 위안부 할머니들께 미안하지 않으신지요?
    일본 뜻에 따르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빙빙 돌려 말하지말고

  • 4. ㅇㅇ
    '20.8.14 11:05 PM (175.114.xxx.36)

    말씀은 하실 수 있지요
    그런데 전 이 분 이야기 대부분 좋은 방법 아니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5. 저절로
    '20.8.15 4:32 AM (175.122.xxx.249)

    그러니까 말이야 할 수 있지요.
    그런게 저절로 된 줄 아는거지요. 다 돈과 인력이 드는 일인데
    수십년동안 활동가들이 알리고 후원금 모으고 정부지원도 이끌어내고
    평소에 수시로 보살피고 했는데
    그 공을 모르고 욕심부리다가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406 미생 장그래 안영이 러브라인 있나요? ㅇㅇ 16:59:20 18
1233405 남편 말투 어찌 보이시나요? ..... 16:57:19 84
1233404 벌써 3시간째..,. 6 송편 16:52:57 392
1233403 어제 면접보고 왔는데 결과가 망이라 우울합니다 1 ... 16:52:02 215
1233402 추석에 인사말을 카톡으로 보내시나요? 묘2 16:51:35 49
1233401 부모 외모를 닮으면 지능도 닮을 확률이 높나요? 2 ㅇㅇ 16:44:55 257
1233400 박경 학폭 정말 최악이네요 7 ..... 16:39:06 1,407
1233399 채소값 미침 10 ㄷㄷ 16:39:01 722
1233398 내 복 중에 하나.. 명절에 한가로운 복 3 영통 16:38:27 446
1233397 도로위의 범법자 신고할때 ...시각이 표시돼야 하는데 찌질이들 16:38:17 50
1233396 자식 잘키우는법이 있나요? 9 ... 16:31:14 538
1233395 차례상에 단감, 곶감중 어느 것 놓으시나요? 6 차례 16:30:57 222
1233394 몇년만의 집콕인지 넘 좋네요 1 ..... 16:28:33 310
1233393 이런때 내려오라는 시가들 여전히 있네요 6 시ㅉㅏ.. 16:27:40 494
1233392 강북인데 비 무섭게 와요 님들은 비오나요? 19 비 무섭게 .. 16:24:16 1,278
1233391 스트레스땜에 오래 못살거 같아요 3 ㄴ2 16:20:24 602
1233390 인스턴트팟 갈비찜 방법요 5 16:19:05 249
1233389 추석엔 제사상 엎으세요 16:18:26 698
1233388 왜 한국 살림집 건물들은 다 똑같은지 26 ㅡㅡ 16:10:16 1,509
1233387 잘났어 정말 고두심 드라마 지금 보니까 왜 시어머니들이 아침밥에.. 5 목숨거는지 16:03:34 980
1233386 급질) 소갈비 2.5kg 레시피로 3.5kg로 늘려서 만들려면ㅜ.. 1 밍기뉴 16:00:31 411
1233385 권영진, 사살 후 시신 불태운 반인륜적 범죄..책임자 처벌해야 7 존재감 15:59:32 733
1233384 내일도 떡이랑 전 고기 파나요? 1 ㅇㅇ 15:58:42 380
1233383 그니까 보검이랑 해효가 동시에 소담이한테 반한거잖아요 21 ㅇㅇ 15:43:12 1,681
1233382 신성국신부님 칼기를 다밝혀내신거같아요.ㅜ 2 ㄱㅂㄴㅅ 15:35:5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