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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과 싸운 후 남편이 저에게 이렇게 말을 해요.

..... | 조회수 : 24,862
작성일 : 2020-08-14 03:21:11
제 남편은 자기 비위에 거슬린다싶으면 저한테
무슨년 욕을 합니다. 제대로 사과한적 없고요.
제가 저녁밥 차려놓아요.(해야하는 일이라 합니다.)
그럼 와서 제 몸을 만져요. 아니면 잘때 만지거나요.
이렇게 하면 화해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맞나요?
제가 며칠동안 말을 안하고 있으면 "지가 우위에 있는것처럼
행동하네?" 라고 해요.
우위? 라는 말에 할 말이 없어져요.
그럼 평소에 본인이 위고 제가 아래에 있는 위치라는 건가요?
IP : 114.29.xxx.12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성이
    '20.8.14 3:38 AM (39.118.xxx.162)

    정말 개차반이네요. 막돼먹었다는 말도 아까워요. 말로 폭력을 일삼는건데 그 사람은 인간 이하라서 그런다 치고 님은 그걸 왜 용납하는 겁니까? 남편이 날 업신 여기는데 참고 말 안하니 우습게 보고 더 빈정거리는건데 만약 제 딸이라면 제가 그 놈 귀싸대기를 후려 갈기고 이혼 시키겠습니다.

  • 2. ...
    '20.8.14 3:47 AM (175.119.xxx.68)

    남편분 너무 싫네요

  • 3. ...
    '20.8.14 4:01 AM (112.140.xxx.75)

    계속같이살거면 경제권을 원글님이 가지고있던지
    나중에 어떻게 될지모르니 남편몰래 저축이라도 해야겠네요..
    이좋은세상에 저런 남자도 있네요.. 너무싫다

  • 4. ㅡㅡ
    '20.8.14 4:03 AM (118.35.xxx.245)

    표현이 저속하지만
    마누라 알기를 종년으로 아네요... ㅡㅡ
    니까짓게 내가 한번 더듬어주면
    감사하다 할 일이지 어디서 앙탈이냐 이거에

    평소 사회생활이 어떤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열등감도 굉장해 보이네요
    웑래 열등감 심한 것들이 자기보다 약한 존재
    업신여기며 짓누르는 기쁨으로 살거든요.

    말만 들어도 정내미 떨어지는데
    어휴.. 한집에서 마주보며 어찌 사나요..
    이혼이 쉬운 일이 아니라 그냥 탄식밖에
    해드릴게 없는데

    적어주신 몇문장만 봐도
    비열함에 열등감이 흘러넘치는
    저급한 인간이라는 건 알겠어요

    저런 것들은 오히려 반응해주면
    신나서 기고만장해해요
    개무시하며 상종도 안해주다
    결정적인 순간에 허를 찌르며
    이혼서류 내미는 게 엿먹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데 가능하시겠나요 ...ㅠ

    진짜 소름돋는 인간 유형이네요

  • 5. ,,
    '20.8.14 4:14 AM (211.110.xxx.42)

    원글님 소득이 없는거죠
    욕하는거 조차도 재수 없고
    더듬는것도 변태같아요
    우위에 있는것처럼 이라고 말하는건
    넌 영원한 내 하수다 이런말인거에요
    개무시 당하고 사는거 같습니다
    부부라고 할지라도 관계도 서로 원할때
    하는거지 지 하고 싶을때 상대방 의사
    묻지도 않고 에고 더이상 말하고 싶지 않네요

  • 6. 애시
    '20.8.14 5:13 AM (14.41.xxx.66)

    당초 잘못된 것은 대화로 하고 받고 했었야죠
    제대로 사과 한 번 않하고 몸 터치로 풀어 가는건 너는 내맘대로다 이거네요 지는 우위라는게 지 맘대로 지 하자는 대로 한다는거에요 그니까 첨 부터 잘못된 사과를 받고 풀어야 하는데요..
    이제라도 바로 잡자면 독한 맘으로 남푠보다 더 쎄게 강하게 해서 잡기 전엔 쥐어 사는 수밖에는요
    한마디로 남푠 나쁜네요 가정을 고 따위 식으로 꾸리려하다니요

  • 7. .....
    '20.8.14 5:54 AM (219.88.xxx.177)

    저런 인간은 안바껴요 (죄송)
    뭘 보고 자랐기에 저런 말투와 행동을..
    시아버지 엉망이죠?
    저러고도 남자라고..남편이라고.
    이혼은 안될까요.?
    원글님 위로드립니다. 꼭 이혼하세요

  • 8. 아이가
    '20.8.14 6:00 AM (110.70.xxx.126)

    없다면 이혼하세요

  • 9. ...
    '20.8.14 6:14 AM (58.146.xxx.2)

    다져주고,저런말 넘겨들을수 있는 거아니면...,
    이혼.
    근데 아이가 있을듯.

  • 10. 도대체
    '20.8.14 7:01 AM (121.133.xxx.137)

    자존감도 자존심도 없으신 원글
    내딸이 저런 취급 받고 산다면
    진짜 ㅜ ㅜ

  • 11.
    '20.8.14 7:17 AM (125.180.xxx.52)

    몇살인데 저따위로 굴어요?
    정말 싫다

  • 12. ㅡㅡㅡㅡ
    '20.8.14 7:54 AM (27.177.xxx.66)


    너무 싫다.

  • 13. ...
    '20.8.14 8:02 AM (112.220.xxx.102)

    아니...
    년소리 듣고 그냥 가만 있어요?
    저 남편이랑 동갑인데요
    연애때 몇번 너너 하길래 저 난리났었어요
    지금도 말하다 실수로 니가 이럼 바로 고쳐요
    자기가 어쩌고 저쩌고
    년년 거리면 전 이혼해요
    저 소릴 왜 듣고 살아요???

  • 14. ㅇㅇ
    '20.8.14 8:15 AM (119.207.xxx.74)

    죄송한데 나이가 70대 이상이 아니시라면
    진짜 진짜 왜 그러고 사세요

    남편분 인성 요새 정말 찾아보기 힘든 개차반인성인데
    죄송한데 자녀분은 없길 바라요

  • 15. 아~~
    '20.8.14 8:23 AM (61.254.xxx.151)

    남편한테 그런대접받고 어찌 사시는지 ㅠㅠ ~~년이라고 말하는 남편이랑

  • 16.
    '20.8.14 8:42 AM (1.240.xxx.14)

    진짜 뭣같은... 우위라니. 워딩 엿같아요. 어이가 없어요.

  • 17. 그런데
    '20.8.14 8:44 AM (118.218.xxx.85)

    저런 남자는 절대 대화가 되읺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냥저냥 살면서 내앞을 만들었다가 갈라서던지 무슨수를 내야지 지긋지긋 할겁니다.

  • 18.
    '20.8.14 8:59 AM (59.23.xxx.166)

    끔찍합니다진짜

  • 19. ㅇㅇ
    '20.8.14 9:11 AM (211.193.xxx.69)

    애초에 원글님이 너무 만만하게 보이셨네요
    싸운 상대가 사과도 없이 내 몸을 만졌는데 가만히 있다니요
    그리고 남편은 양아치 기질이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양아치 기질 있는 사람을 상대하려면 나도 같이 양아치가 되어야 해요
    한마디로 진흙탕에 들어가 싸워서 내가 상대방 우위에 서야 상대방이 깨갱해요

  • 20. 아니
    '20.8.14 9:22 AM (120.142.xxx.201)

    욕 듣고 가만 있었어요?
    밥을 왜 차려줘요? 만지는데 놔둬요?
    넌 xㄴ 이 차려준 밥 먹고 싶니 ? 넌 xㄴ 몸을 만지고 싶니 ?
    말 하세요
    참 미련하고 힘들게 사네요 왜 대접도 못 받고 정말 종처럼 스스로를 낮추나요? 저질이네요 그 ㄴ ... 애 없음 정말 헤어져야지.... 댈고 살 이유가 없어욛

  • 21. oooo
    '20.8.14 9:45 AM (14.52.xxx.196)

    앞으로도 그러고 살 것인가?
    여기에 대한 답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세요
    이러고는 못산다 싶죠?
    그러면 이혼불사 행동으로 옮기세요

    나한테 욕하는거,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 내 몸 만지는거
    너무 모욕적이라 괴롭다 등등
    편지든, 메세지든, 카톡이든 일단 보내세요
    그리고 제대로 사과를 받으세요

    그래도 저런인간들은 안 고쳐지겠죠

    그럼 또 한번 욕을 하는 상황이 올건데
    그땐 원글님은 그놈의 백배이상의 욕을 퍼부으세요
    갑자기 하려면 안되니까
    평상시 a4용지에 써서 입에 붙도록 연습을 하세요

    이정도의 충격을 줘도 고쳐질까말까인데
    그걸 참고 살다니요
    아휴, 원글님 내동생이라면 등짝을 두들겨 패고 싶네요

  • 22. ...
    '20.8.14 9:48 AM (182.211.xxx.17)

    그런 소리 듣고도 밥 차리니 만만하게 보는 거에요.
    그냥 그런 소리 들어서 화나고 속상하다고 머리 싸매고 누우세요. 그리고 슬쩍 화해하려고 하면 제대로 사과 하라고 하세요.

  • 23.
    '20.8.14 10:09 AM (121.168.xxx.187)

    남편분 죄송한데 정말 최악의 인간성을 가졌네요.
    어떻게 저런남자하고 한집에서 말섞고 몸섞고 사는지 상상이 안되네요. 부인을 정말 종년 대하듯 하네요.
    아니 요즘엔 돈주고 부리는 사람한테도 저렇게 하면 잡혀가죠.
    폭언(년년거리는거), 합의없는 성추행, 인격모독 등
    이건 부인 뿐만 아니라 그 누구한테도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할수 없는 행동과 말입니다.
    자식위해 산다고 말하시겠지만 엄마에게 그렇게 대하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라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나요?
    잘할땐 또 잘해준다고 애들한텐 좋은 아빠라고 하시겠죠.
    저런 인간들 전형적인 특징이죠. 자기 기분좋을땐 또 업되서 친절을 베풀죠. 그게 상대를 전혀 존중하지않는 거예요. 자기 기분 위주로 행동하는거죠.

    님 부모님이 그런 대접받으라고 키우셨나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발.
    그런 아버지 밑에서 그렇게 산 엄마 보면서 가슴속엔 부모에대한 증오만 남은 40넘은 여자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 24. ..
    '20.8.14 11:13 AM (61.77.xxx.136)

    싸우는데 년자를 쓴다고요? 후..그런새끼랑 계속 사실꺼에요?

  • 25. 도대체
    '20.8.14 11:40 AM (223.39.xxx.179)

    욕 듣고 가만 있었어요?
    밥을 왜 차려줘요? 2222

    지멋대로 구는 것들은
    한번 엎어줘야 해요
    지금처럼 당하지만 마시고
    독하게 복수준비 하세요~

  • 26. ....
    '20.8.14 11:50 AM (211.178.xxx.171)

    남의 편이 그렇게 몸을 더듬으며 성은 베풀 듯이 해주겠다 합니다.
    남의 몸 사정은 생각도 않고 자기 욕구만 충실히..
    안 하고 거부한지 십년 되었어요.
    그걸 이유로 이혼하자면 할거에요.

    식탁의자에 발 올려놨다가 버릇없다는 소리 지껄이길래 뒤집어줬습니다.

    비슷한 성향의 남편 같은데 참지마요~~
    경제력 키우세요

  • 27. 아고
    '20.8.14 11:58 AM (110.70.xxx.108)

    진짜 싫으네요
    저도더화가날듯요
    사과하는법을모르시는거같네요
    그리고 이상한댓글 은 뭐예요??
    매매혼이라니 미친거죠

  • 28. 형님
    '20.8.14 12:26 PM (125.176.xxx.131)

    원글님.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까요....

    남편분께서 말씀이 좀 과하셨어요. 아마 남편이 천성이 악해서가 아니라,
    보고 자란 것이 그런것들이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생각이 자리잡았을 수 있어요.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
    우리 어릴때만 해도 이런만 흔하게 듣고 자랐지요.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아직도 옛 사고 방식에 갇혀 지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원글님이 굳이 부딪혀서 싸우지 않아도,
    사회생활 하면서 서서히 깨달을 날이 올 겁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나한테 무슨무슨 년이라고 욕한 거 너무 속상하고,
    자기 얼굴 볼때마다 그 말이 떠올라서 마음이 자꾸 닫힌다고...
    속상하다는 마음은 꼭 전하세요. 화내거나 흥분하지 않고 차분한 말씀으로 하시면, 남편분도 느끼는 바가 있을 거예요...
    원글님...여기 이상한 댓글(남의 마음에 상처 주고 비아냥 대고, 조롱하는 이상한 댓글들)은 무시하세요.
    그런 댓글 다는 사람들 마음속은 더 지옥일 거예요.
    기운 내시고,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드시며 좋아하는 음악 한두곡만 들어보세요.

  • 29. 님들아
    '20.8.14 1:22 PM (39.112.xxx.251)

    이 원글 맨날 이런글 쓰는데
    조언해줘도 듣지도 않는구만..

  • 30. ㅉㅉ
    '20.8.14 1:25 PM (49.165.xxx.221)

    결혼 잘못하셨네

  • 31. .....
    '20.8.14 1:59 PM (211.178.xxx.33)

    중세시대
    팔려감 노비와
    왕인가요 ㅜㅜ

  • 32. ㅂㅌ
    '20.8.14 2:46 PM (114.203.xxx.61)

    ㅅㄲ 같습니다ㅜ헐

  • 33. ㅉㅉ
    '20.8.14 3:13 PM (119.65.xxx.195)

    저런소리 뭘 참고 듣고 사나요
    오래 산거 같은데 재산분할 신청해서 찢어져버리세요
    재산이 분할되고 밥해줄 여편네가 없어져봐야
    우위니 년 소리가 쏘옥 들어갑니다 ㅋㅋ

  • 34. ..
    '20.8.14 3:13 PM (116.39.xxx.162)

    싸이코 같아요.
    벗어나는 수 밖에 없겠네요.

  • 35. 아우
    '20.8.14 3:20 PM (39.118.xxx.86)

    아 너무. 싫어요..

  • 36. 저랑비슷..
    '20.8.14 3:59 PM (125.137.xxx.237)

    저도 저런대우받고 살고있는데요..
    며칠전엔 자기마음데로 멋데로 행동할수있다는 표현을봤을때 나도모르게 몸이막떨리더니 눈물이 왈칵쏟아졌어요 정말 공포의순간이었네요.ㅡㅡ

  • 37. ...
    '20.8.14 4:21 PM (39.7.xxx.151)

    아랫것이 지가 우위에 있는 것처럼 며칠 말안하고 쌩까는게 말이 되요? 님 전업이죠. 남편 빌붙어 살잖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저녁 차리고 몸만지면 무조건 응해야 맞죠.

    상전 화나게 하면 욕먹는 거 당연하잖아요.
    아랫 종들이.

    남편한테 생활비 타 쓰는 남은 그러면 안됨.
    어딜 꽁으로 살려고..

  • 38. ...
    '20.8.14 4:23 PM (39.7.xxx.151)

    이분 능력없고 애딸려서 이혼 못합니다.
    고만들 해요.

    남편없음 나가죽는데
    남편한테 잘하세요.
    님 인생의 주인이구만

  • 39. 말랑하게
    '20.8.14 5:31 PM (218.155.xxx.56)

    상상만해도 토할 것 같아요.
    어느시대를 살고 있는지.
    미친..

  • 40. 응..
    '20.8.14 7:31 PM (203.170.xxx.240)

    원글님 부부 나이가 궁금합니다.

  • 41. .....
    '20.8.14 7:35 PM (114.29.xxx.124)

    삼십대 후반입니다.

  • 42. ...
    '20.8.14 9:10 PM (223.33.xxx.147)

    해야 하는 일이 밥 차려 주는 일인것처럼
    무슨년이라고 하면 무슨놈이라고 받아쳐줘야
    하는것도 원글님이 해야 할 일이에요
    원글님을 만지려할때 만지자 말라고
    강하게 거부해야 하는일이 원글님이 할 일이라고요

    거부하고 반항할 때 때릴까봐 욕먹을까봐
    겁나고 무섭겠지만 그런 취급을 받는 원글님
    내면도 한번 보살펴주세요 죽는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기전에 용기를 내세요

  • 43. 남녀에 관한 책
    '20.8.14 9:43 PM (220.75.xxx.143)

    글 여러번 쓰신 것 같아요. 결혼 직전부터
    아닌가요?
    두 분 다 서로 별로 눈에 안차는 상태에서 이성에 대해서 잘 모르고 경험도 없고 동상이몽으로 결혼하면 이런 상태가 되는 듯 해요.
    슬프지만 네..그래요..남자의 성향에 관한 책 짬짬이 보시고 남편분 애정표현이 서투른 듯 하니까 이 점도..
    전에 글 자주 쓰던 내용 맞다면 남편분 인성도 그다지...
    아이 낳지 말라고 여러 분들이 조언하셨는데 아이를 넣으셨군요.

  • 44. 남자 심리 책
    '20.8.14 9:55 PM (220.75.xxx.143)

    아 다시보니까 아이 아직 안 낳으신 것 같네요.
    안타깝지만 직장 다니는 것이 나을 거예요.
    이 남자 늙어서 내가 간병할 수 있나 생각도 해보시구요. 거꾸로 나를 끝까지 책임질 사람인가도...
    그 때 친정 아버지 공공기관 직책있고 30대 중반으로 가는 나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 45. 인생사
    '20.8.14 10:03 PM (210.99.xxx.168)

    능력대로 복대로 사는거죠.
    시간 지나면 이제 얻어 맞고도 살아요.,.,
    본인이 헤쳐갈수 없으면 그렇게 사는거죠.

  • 46. ㅠㅠ
    '20.8.14 10:36 PM (221.140.xxx.230)

    욕을 듣고 밥 차려주는건 인간으로서 할 일이 아니에요.

    "제가 저녁밥 차려놓아요.(해야하는 일이라 합니다.)"
    --> 이 부분, 다시 생각해보세요.

  • 47.
    '20.8.14 11:00 PM (59.10.xxx.135)

    왜 욕 먹고 살아요?
    밥 차려주지 말아요.
    쉽지는 않겠지맛 욕 할때 눈 딱 감고 똑같이 욕 좀 하세요.
    X녀 하면 왜? X노아~ 이렇게요.
    차분히 앉아 얘기하세요.
    더 이상 안 참는다.
    네가 하는 거 똑같이 할 거다.
    그리고 만지지 말라고 하세요,더런X

  • 48. ..
    '20.8.15 12:34 AM (124.50.xxx.42)

    헐..사고방식이..
    70대시골노인네 같네요
    말이며 행동 똑같이 해주던가
    잘 조련(?)해서 데리고 사시던가 하셔야할듯요
    고운말 막는 분노유발캐릭터네요 ㅜㅜ

  • 49. 소유한 물건
    '20.8.15 12:38 AM (211.52.xxx.52)

    부인을 인격적으.로 대해주지않고 자기맘대로 할수있는 소유한물건취급.수틀리면 욕하고, 님이 욕에 맞받아치면 폭행까지도 할겁니다. 아이없으면 이혼 적극권합니다. 아이가 하나만 되도 이혼하세요.

  • 50.
    '20.8.15 1:04 AM (220.72.xxx.200)

    30대가 하는 언행이 너무 저질이네요
    양아치 ㅅㄲ에요??
    님 너무 불쌍해요 ㅠㅠ

  • 51. 미친새키
    '20.8.15 3:03 AM (118.220.xxx.210)

    예전에 만났던 새끼 직업만 전문직 번지르르 집안만 번지르르
    싸우다가 빡쳐서 말싸움하다 안되면 씨발년 미친년 랩하듯 싸지르던 미친새끼였죠 얼굴만 순진무구하게 생겨서 남들은 상상도 못하겠지만 막판에 싸우다가 밀쳐짐 당해서 넘어지고 다신 안만났답니다
    직업 전문직이고 돈 잘벌고 다 필요없어요 태어날 자식 생각하면 인성이 1순위입니다

  • 52. 한마디로
    '20.8.15 8:15 AM (175.208.xxx.235)

    천하고 천박한 인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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