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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연봉 3억 줘도 시골 안 간다"..지방 곳곳 '무의촌'

기사 | 조회수 : 22,690
작성일 : 2020-08-13 04:59:36
http://news.v.daum.net/v/20191203201324515
IP : 211.193.xxx.134
1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8.13 5:01 AM (211.193.xxx.134)

    의사 수를 늘리려고 해도 의료계 반대로 의대 정원은 12년 째 묶여있고, 지역 의사도 갈수록 부족해지고 있습니다.

    ㅡ 기사중에서

    의료서비스가 많이 필요한
    노인 인구는 계속 늘고 있습니다

  • 2. ㅇㅇ
    '20.8.13 5:01 AM (211.193.xxx.134)

    이정도 금액이면
    벌써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의대정원 늘여야하는데
    숫자 묶어 수요공급법칙을 깨고

    돈 더 달라는거죠
    우리돈 말이에요

  • 3. ㅇㅇ
    '20.8.13 5:06 AM (212.103.xxx.137)

    저는 의료계쪽으론 잘 모르긴 하는데
    갈수록 의사가 더 필요하긴 할 거예요
    지금 고령화 사회가 되어 가고 있어서
    갈수록 노인인구가 많아지는데
    이들은 한두 가지 지병쯤은 그냥 거동 잘하고 일상생활 해도 가지고 있거든요
    중증의 환자도 갈수록 늘어날 거고요
    평균수명이 갈수록 길어지는데 그럼 노인들은 병원 신세 질 일이 갈수록 많아지거든요

  • 4. ㅇㅇ
    '20.8.13 5:07 AM (211.193.xxx.134)

    알바들이야 쓰레기니 돈주는 것들 원하는대로
    한다고 해도

    서민이 반대하는 것은 정말 한심합니다

  • 5. 솔직히
    '20.8.13 5:40 AM (122.32.xxx.66)

    돈 못번다며 시골 안가시는 의사분들 이해불가에요.
    다들 안가서 의원 하나면 대박치던데요

  • 6. ㅇㅇ
    '20.8.13 5:46 AM (211.193.xxx.134)

    월급 2천만 원에도 구하기 힘든 중소도시 병원 소아과 의사

    http://news.v.daum.net/v/20180107115249884

    대구광역시에 가까운 구미도 못구했습니다

  • 7. ..
    '20.8.13 6:10 AM (39.124.xxx.44)

    교통발달로 서울빅5병원으로.문재인케어덕에 선택진료도없어져서 대학병원 문턱이 너무 낮아지니 지방의 병원은 진로다운진료를 할수가없어요

    그리고 소아과 의사가 없는거랍니다.
    출산율감소로 매년 소아과전공의가 없어서 소아과교수들
    아우성이고
    기피과 된지 오래됐어요
    흉부외과 산부인과소아과의사들 대부분 피부미용쪽하고있고
    소아과전공하면 환자가 없어 결국 피부미용쪽 해야하는데 누가 선택하나요
    원글은 죽기살기로 말도 안되는 타이틀 하나로 계속 글올리는데 그야말로 알바인듯요.
    출산율저하.인구감소 지역균형발전이 안된 문제들은 해결이 안되는데..

    진짜 필요한건 기피과.지역의사들에게 수가조정등 근본문제 해결이 우선입니다.

  • 8. 제가
    '20.8.13 6:16 AM (211.193.xxx.134)

    알바면 당신도 알밥니다

  • 9. ..
    '20.8.13 6:20 AM (39.124.xxx.44)

    막대한 장학금으로 지역의사 키워내고 10년 의무근무시킨다는데

    인턴.레지던트 5년.군의관 39개월 빼면 기껏 의무기간은 2년 근무인데 그거 버티고 수도권와서 피부미용.성형하겠죠.

    근본해결책은
    지역의사.기피과 수가조정입니다,
    수술할수록 적자이고 위험 률도 늘 뒤따르는 산부인과.흉부외과 등등 수가는 최저로 다 묶어버리니 누가 그런가 선택할까요?
    빅5 병원 문턱이 이리도 낮은데 조금만 아파도 서울에있는대학병원 오고싶다는 환자들은 어쩔건데요.

    지방에 있는 대학병원들 전공의가 없어서 교수들이 당직하고 붕괴직전이고
    실제로 2년전 서남대의대 수련병원없어 떠돌다 폐교됐어요.
    돌대가리정부는 문제해결을 어디서 찾는지도 모른고 두더지잡기로 이것도 때려보고 다른문제 터지면 또 때려보는 방식입니다.

    한의과 보약 건보적용할 예산으로 근본해결이 먼저입니다.
    우리나라처렴 의사접근성좋고 문턱낮은 나라가 어디있어요?
    수도권 건물마다 병원입니다.
    짜장면집보다 많고 미용실보다 많은게 병원입니다.
    지방에 의사부족은 다른 각도로 해결할문제라구요

  • 10. 기사
    '20.8.13 6:22 AM (211.193.xxx.134)

    보건의료노조 "의사 수 늘려 진료보조인력 불법행위 근절해야"
    http://news.v.daum.net/v/20200806112040169

  • 11. 기사
    '20.8.13 6:25 AM (211.193.xxx.134)

    현직 의사가 본 '의대 정원 확대' 문제.. 농어촌 복무 의사 길러야

    http://news.v.daum.net/v/20200806120900322

  • 12. 저는
    '20.8.13 6:33 AM (211.193.xxx.134)

    의료계와는 아무 상관없는 시민입니다
    저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주인 노릇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죠

    밥그릇싸움이나 하는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거죠
    밥그릇 싸움하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나랏일에 무관심하다가
    자기 밥그릇이 관련될때만 난리를 치죠

  • 13. 서남대의대는
    '20.8.13 6:35 AM (211.193.xxx.134)

    서남대학교가 폐교되어 그렇게 된 거죠

  • 14. 점 두개님
    '20.8.13 6:36 AM (183.98.xxx.141)

    말씀이 훨씬 합리적이네요

    그저 숫자를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 15. ㅇ ㅇㅇ
    '20.8.13 6:37 AM (39.124.xxx.44)

    그니까
    의사가 없는게 아니고 지방에 의사가 없는거구
    지역으사 의무기간 10년은 전공의 수련기간.군의관 39개월 빼면 고작 2년인데 그게 의사질만 떨어트리고 어마한 비용만들지 근본해결이 되냐구요.
    지역의사.기피과에 대한 근본문제해걸이 먼저인거라구요,


    원글님 한의사에요.?
    의사정원 한의사들이 가져가려는거아니냐구요?
    이미 다 계획이 되고있다면서요?
    한의사 의사면허증 허용하기로..

  • 16. 님은
    '20.8.13 6:37 AM (211.193.xxx.134)

    소설가세요?
    아님 점쟁이세요?

  • 17. .....
    '20.8.13 6:38 AM (1.227.xxx.251)

    원격의료라도 수용해야죠
    의료 쪽은 인원이 많더라도 공공의료나 보건 쪽은 지금 겨우 움직이는 거 아닌가요

    사실 몇번의 의사 파업에서 (2000년도 부터) 의사들이 손해보는거 한번도 못봐서....신뢰가...

  • 18. 지금
    '20.8.13 6:43 AM (211.193.xxx.134)

    님같은 분들이 주장하는 것은 전부 한마디로 하면

    돈 더 달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이런식으로 노령인구는 증가하는데
    의대 정원은 동결되어 있으면

    앞으로 의료보험제도도 제구실을 못하게 될지도 모르죠

    누군가들은 이걸 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19. ..
    '20.8.13 6:58 AM (39.124.xxx.44)

    노령인구 늘어나는거만 알고
    출산률저하로 전체인구 심하게 감소되는건 모르는 정부랑 당신은 지능이 같아요.
    돈 더달라는거에요.
    지역의사들
    수술위험과.기피과들.
    요즘 누가 산부인과 소아과 감염내과 하냐구요?
    환자도 없고 수술위험부담 높고 소송도 많은데 수가는 낮아서 강아지 치료비보다 못찬거 다들 알잖아요?
    문제해결을 먼저 생각해야지.아무논의도없이 숫자만 늘리고


    있는거 잘 배치배분해서 쓸생각을해야지 어마한 세금들여서
    숫자만으면 10년뒤 또 수도권으로 다 올라오면 그땐 무슨대책내놀을지..그건어떡할건데요?
    의사질만 떨어지고 세금낭비입니다.

    한약 보험해주고
    5년 전공해도 어렵다는 의료기기도 한의사들에게도
    허용해주고
    의사면허도 달라는 친정부한의협회장 의견 다 수용하려하는 문정부의 해결책이 이수준입니다.
    부동산정책보세요.
    한마디로
    돌대가리정부입니다.

  • 20. ㅇㅇ
    '20.8.13 6:59 AM (211.193.xxx.134)

    숫자를 늘이면 되는데
    다른 방식으로 해결하라는 것은
    국민보고 돈 더 달라는거죠


    사람들이 잘 속으니 제가 좀 극단적인
    예를 들어 볼게요
    내일 도깨비 방망이로 지금보다 5배나 되는 의사가
    우리나라에 생기면
    어떻게 될까요?

    모든 병원 결원 없고 시골 구석구석 의사가 다있고
    의사 실업자도 좀 있을겁니다

    유명의사 대기줄도 줄거고
    사회에서 의사 가치도 하락하겠죠
    시골의사 연봉 3억이 아니라 5천에도 구할 수 있을겁니다

    의사들은 이게 싫은거죠

    이 뻔한 것을 상당수 국민들은 모릅니다

    이러면 또 의사의 질 이야기 합니다

    제가 대학 들어갈 때는 지방의대 들어가는
    실력으로는 서울대 최고 비인기 학과도 못들어 갈 때도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 지금 다 의사하고 있습니다

    요즘 변호사 가치가 많이 내려갔죠
    인원 늘였으니까
    국민들은 더 좋아진거죠

    이런 것보고도 의대입학정원 더 동결하려 할겁니다

  • 21. ..
    '20.8.13 7:04 AM (39.124.xxx.44)

    문재인 정부들어와서
    의료비 바닥난거 고갈된거맞아요.
    한방 이렇게 다 풀어주고
    의사숫자만 어마하게 늘려놓으면
    우리 엄청나게 내는 의료보험료는 또 기하급수로 늘어나겠죠?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국인들 에게도 진료비다 해주고 호구입니까?
    피같은 국민혈세..줄줄 새면서

    기피과 수가는 다 묶어놔서
    수술할수록 적자입니다..
    도대처 뭘알고 글올리세요?

    당신은 집안살림도 이렇게하냐요?
    뭐든 일단 사고보나요?
    있는걸 어떻게 잘 활요하고 잘 배치해서 써볼생각을 먼저해야지
    일단 만들고 일단 사고보시나요?

    돈은 국민들한떼 또 뜯어내면 되나요?

  • 22. 부동산
    '20.8.13 7:04 AM (211.193.xxx.134)

    정책이 정부힘만으로는 해결 안됩니다
    법을 통과시켜야되니
    이제 177석으로 가능해진거죠
    국회가 일 제대로 시작한지 한 달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투기꾼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전과 다른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투기꾼들은 잘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 23. 국민돈
    '20.8.13 7:05 AM (211.193.xxx.134)

    막 사용할 것 같으면 수가 다 올려주면 되는데
    안그러잖아요

  • 24. gkdtkd
    '20.8.13 7:07 AM (39.124.xxx.44)

    http://youtu.be/D7-BRSilHYI

  • 25. ..
    '20.8.13 7:07 AM (39.124.xxx.44)

    http://m.chosun.com/news/article.amp.html?sname=news&contid=2020081200145

  • 26. ㅇㅇㅇ
    '20.8.13 7:08 AM (114.200.xxx.144)

    소아과의사, 정형외과, 산부인과, 마취통증학과, 병리학과 등
    정작 필요한 의사수는 턱없이 부족하죠
    그냥 돈많이 벌고 편한 성형외과 안과같은 곳만 많이 몰리니

  • 27. 00
    '20.8.13 7:08 AM (14.45.xxx.213)

    예. 연봉 5천에 시골구석까지 가서 의사해야 할 상황오면 의대는 수능 4등급 맞아도 갈 수 있을 상황이겠죠. 그죠. 지금도 지방의대는 따라지 지방의사 돌팔이라고 너도나도 서울에 병원 찾아가는데 수능 4등급들이 의사하면 의료질 좋겠어요.

  • 28. ..
    '20.8.13 7:10 AM (39.124.xxx.44)

    그게 왜 소아.산부 들이 왜 턱없이 부족할까요?
    환자비울은 없고 수술위험은 높고 수가는 낮고..

    분만 하고 받는 비용이 얼마인지 아세요?

    수의사 강아지 분만이 몇배높아요.
    그이유와 그해결이 먼저지요.

    늘어난 정원
    10년후
    다 수도권와서 피
    부미용할거뻔한거아니냐구요?

  • 29. 제가
    '20.8.13 7:12 AM (211.193.xxx.134)

    이해를 돕기위해 가정으로 5배 늘이면 그렇게 된다고 한것이지
    그게 가능한 일인가요?
    정말 웃음이 나오네

  • 30. 의사아니지만
    '20.8.13 7:15 AM (124.50.xxx.65)

    읽을수록 원글 밑천바닥ㅡ잘모르는 분야에 용감한 글쓰는 사람 희한함을 다시 느낌
    ㆍ님과 00님 의견이 본질적인 문제라는데 공감됨.
    이 정부는 부동산 정책도 그렇더니 의료정책도 바보같음.

  • 31. 뉴스
    '20.8.13 7:15 AM (211.193.xxx.134)

    건강보험료, '월급의 8%' 상한 폐지?..복지부 "사실 아냐"
    http://news.v.daum.net/v/20200812130234609

  • 32. ...
    '20.8.13 7:16 AM (218.238.xxx.178)

    ㅎㅎ 이런 사람때문에 문재인은 참 좋겠어요..

  • 33. ㅇㅇ
    '20.8.13 7:19 AM (211.193.xxx.134)

    피부 미용도 과당경쟁되면
    다른과 하겠죠

    아님 사범대같이 모집하던가

  • 34. 멍청하면
    '20.8.13 7:21 AM (124.50.xxx.65)

    나서질 말아야하는데
    인터넷이라고
    아무나 나섬.
    내가 잘 모른다는걸 인정만해도 참 좋을텐데

    일단 한번 망쳐보고 시작하자는건가?

  • 35. 기사
    '20.8.13 7:30 AM (211.193.xxx.134)

    앞서 유족측은 망인이 사망시까지 4주 동안 1주당 평균 115시간 32분, 사망 전 12주 동안 1주당 평균 117시간 50분을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전공의들은 수련시간을 주 80시간, 최대연속 36시간 초과 금지와 주1회 이상 유급휴일 부여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95685

    의사가 모자라니 이렇죠
    이게 말이 됩니까
    36시간 연속

  • 36. 요즘애들
    '20.8.13 7:32 AM (115.143.xxx.140)

    요즘 애들.. 성형외과 별로 안좋아한대요. 돈 많이 버는거 필요없고 안위험하고 칼퇴근 할수있는 전공 좋아한대요.
    구미병원에 소아과 전공이 없는 이유는 소아과라서가 아니라..구미라서 그래요.

    연봉 3억줘도 구미에 안갑니다. 수도권을 벗어나기 싫어해요.

  • 37. ...
    '20.8.13 7:35 AM (125.128.xxx.32)

    의사수 많다고 국민들이 공공의대 출신한테 수술하려고 할까요?
    군인들도 군의관한테 치료안받고 일반병원 와서 치료 받잖아요?

    공공의대 통해 기피과 지원하게 만들면
    지금부터 현재 있는 병원들 기피과는 더더욱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는 기피과가 된다는 거예요
    당장 내년 전공의 지원부터 그런현상 두드러질겁니다

    누가 공공의대 출신들이 가는 기피과에 가려고 하겠냐구요

    의료질 저하는 불보듯 뻔합니다

  • 38. 구미
    '20.8.13 7:40 AM (211.193.xxx.134)

    30분 걸리는 대구에서 안간다는 군요
    수도권도 아니고

  • 39. ..
    '20.8.13 7:42 AM (222.237.xxx.88)

    원글은 뒤로 갈수록 억지부리기. ㅋㅋ

  • 40. ㅇㅇ
    '20.8.13 7:44 AM (59.15.xxx.230)

    원글님 뭘 모르시네요
    의사 5배 늘려도 빅병원은 미어터지고
    명의대기시간은 똑같이 길거에요
    공공의대 출신 의사한테 자잘한 질환에
    대해 진료 받기는 하겠지만 큰병 걸리면
    누가 공공의한테 받아요?
    지방 대학병원도 못 미더워 서울 빅병원에
    오는 지방사람들 엄청 많아요
    왜 그런줄 아세요? 외과의사들이 서울에
    몰려있고 의료장비가 차이가 나서에요
    근데 의사수 늘린다고 명의 대기줄이
    줄어든다니 진짜 너무 모르시네요

  • 41. ..
    '20.8.13 7:46 AM (39.7.xxx.49)

    조금만 아파도 ktx타고
    서울 대형 병원 가기도 하죠.
    지방 대학병원조차도 안가구요.
    환자들 심리도 그런데

    의사는
    시골에
    돈안되는 과
    노인환자만 오는 과에
    가라는 건
    너무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나요?

    의대증원한 의사가
    의사가 될려면
    최소 7,8년 걸리죠.
    의사 필요하다면서
    10년 후에나 효과나오는 정책하기보다
    의료수가 조정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에요.

    의사가 부족한 건 아니에요.

  • 42. ㅇㅇ
    '20.8.13 7:50 AM (14.40.xxx.224)

    점 두개님
    정확한 분석입니다.
    이번 정부는 본질을 모르고 부동산 헛발질 하듯이
    또다시 헛발질 하려고 합니다.
    제발 가만히 계시길..

    온 국민 분열시키고 괴롭히지 말고..

  • 43. ㅇㅇ
    '20.8.13 7:54 AM (211.193.xxx.134)

    여기에 사람 살라는 겁니까


    충북 다수 시·군 의료골든타임 사각지대


    http://www.seenews365.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0510

    충북만 이럴까요?

  • 44. ㅇㅇ
    '20.8.13 7:56 AM (211.193.xxx.134)

    단기정책
    장기정책이 다필요한데
    이익집단은 보통
    하나도 아니 조금도 양보 안하려고 하죠

  • 45. ..
    '20.8.13 7:57 AM (39.7.xxx.78)

    정말 지방 기피과에 의사가 필요한게 목적이면

    이미 의사는 많고
    다만 지방기피과에 가려는 의사가
    적을 뿐이면
    어떤 정책 써야할까요?

    세금 써서
    장학금 주면서
    의대정원 늘려서
    시골기피과엔 애송이 의사보낸다???

    지방기피과에 의료수가 조정하면
    바로 해결될 것 같네요.

    딴목적이 있지 않고서야...

  • 46. ...
    '20.8.13 7:57 AM (218.238.xxx.178)

    에휴 진짜 무식하면 고집이나 없던가
    여러 댓글에서 지적해주면 읽어보기나 하는건지
    하는짓이 딱 문재인이네
    아는것도 없이 고집불통 ㅡㅡ

  • 47. 수가조정이
    '20.8.13 8:01 AM (211.193.xxx.134)

    실제는 상승이겠죠
    세금 더 들어가야하고
    10년이상 의과대학인원 동결해서
    성공한 것이 되네요

    그럼 다른 이익집단도 따라하겠죠
    다른 이익집단은 바본가
    이런거 보고 안 따라하게
    나라 엉망되는겁니다

  • 48. ..
    '20.8.13 8:02 AM (39.7.xxx.122)

    소아과의사, 정형외과, 산부인과, 마취통증학과, 병리학과 등
    정작 필요한 의사수는 턱없이 부족하죠
    그냥 돈많이 벌고 편한 성형외과 안과같은 곳만 많이 몰리니
    ㅡㅡㅡㅡㅡ
    이게 문제에요.
    의사 수가 부족한 게 아니에요.

    요즘 모두 돈돈 거리는
    세태 누가 만들었나요???
    의대생 늘려봤자
    결국 저런 의사 양산이죠.

    수술안하고 위험부담 없고
    편하거나
    손쉽게 돈벌려는 의사들도
    바람직하지 않고
    그런 사회를 우리가 만들었죠.

    의대증원이 답이 아니에요.
    알바님~

  • 49. 당신이
    '20.8.13 8:04 AM (211.193.xxx.134)

    알바니 나도 알바라 생각하겠지

  • 50. 지적질들
    '20.8.13 8:08 AM (84.17.xxx.51)

    원글이 옳은 말 했는데
    그냥 문재인 싫어서 아우성들이네

    의사 정원수를 20년 막아놓고 특정과에만 의대생들이 몰리게 한 것이 문재인 정부인가?
    의료수가 조정하라고? 얼마나? 지방가서 배두드리고 살만큼 환자들에게 돈 뜯을 수 있게?
    선택진료 폐지 철회하라고? 그러면 서울 수도권에 몰린 의사들이 모두 지방으로 몰려가 개원하나요?
    공공의료원 설립해서 의사 고용하면 되고 서울 대형 병원에서 착취당하는 수련의들 구제 좀 해주고
    의대생 증원 찬성!!!!!!!!!!!!!!!!!!!!!

  • 51. 이게정답
    '20.8.13 8:08 AM (118.42.xxx.172)

    교통발달로 서울빅5병원으로.문재인케어덕에 선택진료도없어져서 대학병원 문턱이 너무 낮아지니 지방의 병원은 진로다운진료를 할수가없어요

    그리고 소아과 의사가 없는거랍니다.
    출산율감소로 매년 소아과전공의가 없어서 소아과교수들
    아우성이고
    기피과 된지 오래됐어요
    흉부외과 산부인과소아과의사들 대부분 피부미용쪽하고있고
    소아과전공하면 환자가 없어 결국 피부미용쪽 해야하는데 누가 선택하나요
    원글은 죽기살기로 말도 안되는 타이틀 하나로 계속 글올리는데 그야말로 알바인듯요.
    출산율저하.인구감소 지역균형발전이 안된 문제들은 해결이 안되는데..

    진짜 필요한건 기피과.지역의사들에게 수가조정등 근본문제 해결이 우선입니다.
    222222222

  • 52. ..
    '20.8.13 8:10 AM (223.62.xxx.16)

    원글이가 댓글을 쓸수록 왜 정부시책이 잘못되었는가
    답이 속속들이 올라옴.
    혹시 원글이 고지능의 정부 안티세요? ㅎㅎ

  • 53. 기레기에게
    '20.8.13 8:12 AM (211.193.xxx.134)

    그런 방법 배웠나요?

  • 54. 수가조정이/
    '20.8.13 8:12 AM (39.7.xxx.252)

    의대 증원에도 매년 세금 들어가요.
    이왕쓰는 세금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써야죠.
    현실과 동떨어진 세금쓰다가
    의대생들 다 서울로 날라간 뒤
    후회하지 말고요.

  • 55. ..
    '20.8.13 8:13 AM (218.238.xxx.178)

    ㅋㅋㅋㅋ 또 기레기 타령 나왔네

  • 56. ㅇㅇㅇ
    '20.8.13 8:14 AM (14.40.xxx.224)

    지도자 유형중 제일 골치 아픈 유형이
    멍청하고 부지런한 유형이라는데
    이번 정부가 여기에 해당하는 듯
    제발 가만히 있어주길
    탁상공론 고만하고

  • 57. 의사가
    '20.8.13 8:20 AM (211.193.xxx.134)

    많아지면 의사 월급도 내려갑니다

    핵심은 이거죠
    이말저말해도

  • 58. 유구무언
    '20.8.13 8:23 AM (121.138.xxx.194)

    국민청원에 동의했습니다~
    원글님 덕분에
    사태 파악이 됐습니다
    자세한 댓글들 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59. 가방끈이
    '20.8.13 8:24 AM (211.193.xxx.134)

    길어 밥그릇 정말 잘 지키네

  • 60. ...
    '20.8.13 8:25 AM (218.238.xxx.178)

    아 그래서 원글 핵심은 의사 월급 많은게 꼴뵈기 싫었구나
    ㅋㅋㅋ

  • 61. --;;;
    '20.8.13 8:26 AM (121.138.xxx.194)

    의사 월급 내려가는것 보다
    세금이 낭비되지 않는게 더 중요합니다

  • 62. 의과대학
    '20.8.13 8:26 AM (211.193.xxx.134)

    인원동결한 이유겠죠

  • 63. 수가가
    '20.8.13 8:28 AM (211.193.xxx.134)

    계속 빠르게 올라 가면
    감당하기 어려울겁니다
    노령인구 비율은 점점 증가하니까요

  • 64.
    '20.8.13 8:31 AM (121.138.xxx.194)

    제발 무슨일이든 심사숙고 하기를ᆢ

  • 65. 결론
    '20.8.13 8:32 AM (175.192.xxx.39)

    지방분권화가 답이네

  • 66. 구미같은
    '20.8.13 8:32 AM (211.193.xxx.134)

    시가 연봉 3억으로도 의사 못구했다고 하는데
    이상태로
    몇년 지나면 어찌될까요?

    의사가 많아지면 연봉 2억에도 구할수 있겠죠

  • 67. ..
    '20.8.13 8:33 AM (39.124.xxx.44)

    공부 겁나게 잘해서 의대가서
    긴긴시간 수련받고 개고생해서 의사된 사람들
    코로나때 젊은의사 갈아서 이룬성과들

    나는 못 먹는

    밥그릇 엎어버리고싶은 원글님
    심정은 뭔지는 알것같아요.

    이번정부도 똑 같아요.
    부자된사람들
    운도 있었겠지만 그만큼 노력도 있었을건데

    그거 인정하기보다
    그들에대한
    적대감 키워
    절대다수 하층민들 표 모아서
    정부 유지시키는게 목적이듯이요.
    온나라 국민들 다 이간질시키고 분열시켜서 얻은 표로
    한의사들옆에 끼고 이난리를 만드네요
    원글님도

    심보 곱게 쓰세요.

  • 68. 서울의
    '20.8.13 8:35 AM (211.193.xxx.134)

    대학을 상당수 지방으로 옮기면 좋은데

    쉽지 않겠죠

    지방 분권화가 우리나라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 69. 소설은
    '20.8.13 8:36 AM (211.193.xxx.134)

    님들 메모장에 쓰세요

  • 70. ㅇㅇ
    '20.8.13 8:39 AM (211.193.xxx.134)

    제가 대학 다닐 시절에는
    우리나라 서울대 최고 점수 높은과가 의예과가
    아니었죠
    요즘 비정상입니다

    이유는 다 아실거고

  • 71. 4763
    '20.8.13 8:40 AM (220.126.xxx.38)

    그렇게 정말로 지방에 갈맘이
    없다면....
    외국에서 유치해야요.
    댓글들 보니 의사가 부족해도
    너무 부족하네요

  • 72. 우리나라
    '20.8.13 8:41 AM (211.193.xxx.134)

    대학의 입학정원 가지고 이렇게 난리치는 과가

    의예과 말고 또 있나요?

  • 73. 외국에서
    '20.8.13 8:42 AM (211.193.xxx.134)

    유치해 보세요
    지금보다 더 난리겠죠

  • 74. 절대동감
    '20.8.13 8:43 AM (175.223.xxx.224)

    교통발달로 서울빅5병원으로.문재인케어덕에 선택진료도없어져서 대학병원 문턱이 너무 낮아지니 지방의 병원은 진로다운진료를 할수가없어요

    그리고 소아과 의사가 없는거랍니다.
    출산율감소로 매년 소아과전공의가 없어서 소아과교수들
    아우성이고
    기피과 된지 오래됐어요
    흉부외과 산부인과소아과의사들 대부분 피부미용쪽하고있고
    소아과전공하면 환자가 없어 결국 피부미용쪽 해야하는데 누가 선택하나요
    원글은 죽기살기로 말도 안되는 타이틀 하나로 계속 글올리는데 그야말로 알바인듯요.
    출산율저하.인구감소 지역균형발전이 안된 문제들은 해결이 안되는데..

    진짜 필요한건 기피과.지역의사들에게 수가조정등 근본문제 해결이 우선입니다.
    333333333

    집에 암환자있어서 병원생활 해보면 알아요
    외과 등 얼마나 고생들 하시는데 수가 좀 높여주세요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과가 외면 당하니 훨씬 문제 아닌가요?

  • 75. 수가가
    '20.8.13 8:49 AM (211.193.xxx.134)

    정말 낮으면 그많은 학생들이 의대가려고 할까요?

  • 76. ...
    '20.8.13 8:56 AM (218.238.xxx.178)

    그 수가 낮은 과 하러 가는게 아니라고요..
    하 진짜 얼마나 더 말해야 알아들을란지...

  • 77. ㅇㅇ
    '20.8.13 8:56 AM (58.209.xxx.120)

    39.124님 완전 동감합니다

    원글을 보니 정부수준을알겠네요2222222

  • 78. ..
    '20.8.13 8:59 AM (218.238.xxx.178)

    공부 겁나게 잘해서 의대가서
    긴긴시간 수련받고 개고생해서 의사된 사람들
    코로나때 젊은의사 갈아서 이룬성과들

    나는 못 먹는

    밥그릇 엎어버리고싶은 원글님
    심정은 뭔지는 알것같아요.

    이번정부도 똑 같아요.
    부자된사람들
    운도 있었겠지만 그만큼 노력도 있었을건데

    그거 인정하기보다
    그들에대한
    적대감 키워
    절대다수 하층민들 표 모아서
    정부 유지시키는게 목적이듯이요.
    온나라 국민들 다 이간질시키고 분열시켜서 얻은 표로
    한의사들옆에 끼고 이난리를 만드네요
    원글님도

    심보 곱게 쓰세요.
    2222222222222222

    이 정부의 목표에요 국민들 갈라서 개싸움나게 하는거
    이런식으로

  • 79. ㅡㅡㅡ
    '20.8.13 9:07 AM (14.45.xxx.213)

    외국서 의사 들여오자는 얘기 젤 웃겨요 한 번 데려와보세요 저어기 어디 필리핀 의사 정도면 올라나요 우리나라 의료수가 들으면 외국 의사들 기절해요

  • 80. 외국
    '20.8.13 9:11 AM (211.193.xxx.134)

    의사가 기절하는데도 옛날에 말고
    요즘 왜 의사들 이민 안가죠?
    기절할 정도인데

  • 81. ...
    '20.8.13 9:15 AM (218.238.xxx.178)

    원글 갈수록 억지 부리네요
    이민이 그렇게 쉬운거에요?
    하긴 여긴 나라 욕하면 끄떡하면 이민 가라 그러긴 하더라

  • 82. 억지라니
    '20.8.13 9:34 AM (211.193.xxx.134)

    예전에 의사 간호사 이민 많이 갔습니다

  • 83. 의사들
    '20.8.13 9:34 AM (117.111.xxx.186)

    13년 수련해도 돈벌이 장사꾼이 대부분인 게 현실

    그나마 대학병원도 3분 진료

    문제 많죠

  • 84.
    '20.8.13 9:35 AM (106.101.xxx.163)

    공공의료의 바탕이 되는 지역의사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방사람들까지 빅5로 몰리고.
    노인인구 급증으로 인한 보험료 급증은 당연하구요.
    그걸 현의료보험체제는 감당할수 없습니다.
    민간보험과 공공의료보험을 분리하여야
    우리모두 의료보험비 부담에서 조금은 숨통 트일수있습니다.
    공공의료 기반을 잘 다지면 의료민영화는 두려운 것이 아닐수 있습니다.
    현정부의 이런 정책 ..
    코로나 상황에서도 의사 증원을 단행할수 밖에 없는것을 모두 이해하셨으면 합니다..

  • 85. 이 원글
    '20.8.13 9:42 AM (211.227.xxx.172)

    같은분들 덕에 이 정부가 이 모냥인듯

  • 86. 양이
    '20.8.13 10:26 AM (211.193.xxx.134)

    많아져야
    질도 좋아집니다
    서비스도 경쟁이 되어야 좋아지죠

    독점같은 거 보세요
    서비스 거의 없습니다

    너무 많아지면 질저하도 일어날 수 있지만
    그런일은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으로
    생길 수 없는 일이죠

  • 87. 그러니까
    '20.8.13 10:53 AM (211.193.xxx.134)

    우리나라는 의료인들 좀 더 늘면
    국민입장에서 좀 더 좋아집니다

  • 88.
    '20.8.13 11:07 AM (106.101.xxx.163)

    정말 공공의료 확충은 필요합니다..
    더이상..의료보험비..
    국가나 고소득자가 부담하기에는 한계치에요..
    현실을 아셔야죠..
    새로 시행되는 공공의료가 민간의료보다 질적으로 떨어질것 없어요..
    단지 민간의료시장은 현재보다 많이 질적으로 상승할것입니다
    그러니 민간의료보험을 가지는분은 돈 내는만큼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것이고..
    지금은 돈 만 많이내고 똑같은 진료받으시는거 잖아요.
    이게 옳습니까?
    공공의료보험을 가지시는분들도 지금과 비슷한 의료서비스는 누리실수 있을겁니다.
    그러니 공공의사 새로 만들어야지요..
    이건 두계층 모두에게 좋은 방향이구요..
    그렇게 이분화된 상황속에서 빅5병원의 민간의료병원은 수익성이 증가하기때문에..우리의 의료시장성장을 견인하고
    외국인 진료등으로 많은 수익을 거둘수 있어요..
    국가 성장을 견인할 차세대 산업입니다.

  • 89. ...
    '20.8.13 11:08 AM (118.43.xxx.244)

    15년전쯤에 병원 근무할때 서울대 출신 정형외과 원장 모셔오는데 월급3천만원 줬어요. 4대보험 다 병원에서 내주고, 집 얻어주고, 차도 주고...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을걸요...

  • 90. 누굴
    '20.8.13 11:09 AM (118.235.xxx.128)

    지방광역시에 대학병원 두군데가 5분거리에 붙어있는데,
    한곳이 금요일밤 저녁인데 복막염 수술을 못한다고 다른 대학병원으로 가라 하더군요
    인구 백만에 대학병원 2곳이면 적은것도 아닌데
    대학병원이란곳이 복막염 수술 못한다고 다른병원으로 토스 하는곳이 지방 현실이에요 숫자만 늘린다고 다가 아니죠?

  • 91. ㅇㅇ
    '20.8.13 11:11 AM (211.193.xxx.134)

    메디컬, 기피과목 전공의 못 구해 ‘발동동’


    http://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20308

    수도권 106개 수련기관의 평균 경쟁률은 0.14에 불과했다

  • 92. 답정너
    '20.8.13 11:13 AM (118.235.xxx.128)

    처우랑 수가가 시급한 문제인데 사람만 증원하면 다 해결되나요? 댓글 달기가 아까워요..
    답정너
    이 정부도 똑같이 답정너

  • 93. 왜그렇지
    '20.8.13 11:15 AM (180.231.xxx.172)

    의료수가를 높여야지 아무리 의사많아봤자 현재 수가 그대로면, 의사 만들어봤자 다 피부 미용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간호사들 부족하다고 간호대 인원을 대폭 늘렸지만 여전히 부족하거든요.
    간호사든 의사든 힘든 일 하시는 분들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과등 수가를 높여야 해결돼요.
    이런 마당에 첩약 급여화라니 말도 안돼요

  • 94. 원글님
    '20.8.13 11:17 AM (180.231.xxx.172)

    얼마받고 일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도 영어되는 의사들은 이민가고 있어요.
    아무리 의사나 간호사 인원증원해봤자 근본적으로 수가를 합리적으로 높여주지 않으면 땅파서 장사할것도 아니고,
    낙후지역에 제대로된 의사는 공급받기 힘듭니다..

  • 95. ..
    '20.8.13 11:20 AM (39.124.xxx.44)

    원글님
    정ㅈ데성 헷갈리네

    기피과못구해 발동동

    기피과 수가 너무 낮아서 수술부담까지 안고 죽도록 고생해도 망하니 안하는거라구요.
    그들
    수가종정부터 해줘야지.

    국민들 머지않아
    맹장터지면 외국나가서 수술할 수도 있어요

    수술과 안가야지

    수술할수록 손해가 우리나라 의보에요.

    강아지 수술부보다 쓀~~씬 싸구
    명품옷 수선비 보다 못한게 우리나라 외과수술비에요.

    댓글도 이제 헷갈린갑다.
    우리정치인들이 원글정도 지능이고 지식이라
    이런 졸속정책이 나오는겁니다.
    정신줄잡아요

  • 96. 너는
    '20.8.13 11:26 AM (211.193.xxx.134)

    돈 받고 하냐?
    그럼 넌 나를 이해 못한다

    의사 2명 중 1명 '전공의 트라우마'.."과로·수면부족 힘들어"

    http://news.v.daum.net/v/20190325094855324

  • 97. 어차피 쓰는 세금
    '20.8.13 11:27 AM (180.231.xxx.172)

    의대 증원에도 매년 세금 들어가요.
    이왕쓰는 세금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써야죠.
    현실과 동떨어진 세금쓰다가
    의대생들 다 서울로 날라간 뒤
    후회하지 말고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내과 외과 같은 기본과들 수가를 현실적으로 조정하는게 맞다고 생각.

  • 98. ㅇㅇ
    '20.8.13 11:37 AM (211.193.xxx.134)

    지방 국립대병원 의료 기피과 전공의 부족 심각"

    http://m.dailypharm.com/News/245112#Search

  • 99. ㆍㆍㆍ
    '20.8.13 11:50 AM (118.235.xxx.6)

    일반회사원도지방근무 기피는
    요즘대세예요
    여기도 지방가게되면 퇴사할거다.22
    맞아요. 해결이 되는 방향을 찾아야죠

    요즘 정부정책이 헛다리 투성이네요

  • 100. 이민?
    '20.8.13 11:55 AM (108.51.xxx.241)

    엥? 원글님 의사들 이민 엄청 가는데요? 한국 의대 졸업하고 온 의사들 미국에 요즘 널렸어요. 그리고 미국 큰 병원들 NYP 같은곳에서 한 15년 전쯤 타진하다가 도저히 안되겠다고 정부가 너무 관여가 심해서 운영 안될것 같다고 송도에 외국병원 크게 지으려다가 무산되었죠. 지방 병원 연봉3억에 못구하면 어떻게 되냐? 일단 병원하고 개인이 운영하는 의원을 나눠서 병원은 기업이기 때문에 그 지역에 채산성 안맞으면 병원 손털거나 특정 과를 없애는거고요 (이게 연봉 3억에 해당하는 자리), 개인 의원이라면 왜 거기에 개원을 하겠어요? 개원이란 자영업이기때문에 채산성이 있어야해요 월세도 내야죠 직원들 월급 줘야죠 시설 운영하야죠, 초음파 내시경같은 검사 장비 있으면 렌탈료 내야죠 (엄청 비쌈), 그런 돈은 나라에서 그냥 주나요? 지방에 일하면 그런 것을 보조해 준다면 일종의 인센티브가 될라나? 자영업자가 가게 몫볼때 장사 제일 잘되게 생긴데 가는게 정상 아님? 어떤 미친넘이 나는 착한 뜻이 있으니 장사 안될거 같지만 저 사람없는 몫에 점포 열어야 겠다고 해요? 앞뒤가 안맞쟎아요?

  • 101.
    '20.8.13 12:00 PM (175.223.xxx.121)

    13년 공부한 결과가 결국은 돈이란거네요
    히포크라테스선서는 개나 줘 버리고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부귀영화만 현상유지하겠다는 발상이네요
    몇몇 댓글들은 의사거나 의사가 있는 집안이거나
    의협 댓글알바거나 하겠지만
    여보세요들 이러시는거 아니지요?
    당신들만 사는 세상이 아니에요
    당장 부족한 의료인력
    10년이 걸려도 늘려야 맞는거 같네요
    우리 늙어지면 의사들 더 필요해요
    자기들 밥그릇 지키겠다고 환자들 내팽개치고
    정부와 싸우는 의사들
    너무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의사들이 부족한 이유가 수가가 낮아서 기피해서니
    수가를 올려주면 모든 문제 해결될거 처럼
    말하는 이면에는 돈 좀 더 벌게해달란 소리처럼 들리네요
    아닌가요?
    철밥통 건들지 말란거네요
    같이 삽시다
    모두 잘먹고 잘살자는데 토달지 맙시다

  • 102. ...
    '20.8.13 12:12 PM (1.231.xxx.70)

    모두 잘먹고 잘사는 사회는 어디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어요. 그리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이런 저런 의견 나오는 건 당연한 겁니다.
    정부가 하는 일에 토달지 말라는 말은 좀 거슬리네요.

  • 103.
    '20.8.13 12:16 PM (120.142.xxx.201)

    학교며 사람도 많지 않은 지방에서 의사 하라면 댁은 하시갰나요?
    하루 한 명 오면 감사할 병원 차리겠어요?

  • 104. 김희선양
    '20.8.13 12:44 PM (223.38.xxx.121)

    원글님 안쓰럽네요...책좀 많이 읽으시고 상황판단하는 능력좀 기르시길 바랍니다

  • 105. ...
    '20.8.13 12:55 PM (125.181.xxx.103)

    제대로된 고민과 협의없이 의사수만 늘린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란거 다 알고있지 않나요?
    이 미친정부가 그나마 잘해오던 의료마저 망칠려고 하네요 ㅜㅜ

  • 106.
    '20.8.13 1:03 PM (203.236.xxx.229)

    진짜 잘 알지도 못하고

    의사편들면 그 혜택이 본인들에게 돌아가는 줄 아세요?
    의료수가 올려주면 그건 누구돈인데요
    의료수가 올려주란 분들이 또 의료보험 올라간다고 난리.. 뭐 어쩌라는건지.

    그건 그렇고, 여기 댓글 다 읽지는 않았는데 아주 장판파 몇명이 의협 대변하느라 난리네요

    의사수는 늘어야 되요.수가 조정한다고 안 늘려도 되는 거 아닙니다.
    수가를 도대체 얼마나 올려야 하는데요. 지금보다 10%늘리면 안하던 기피과 할 것 같으세요?
    의사가 늘어나야 기본적으로 기피과 갈 사람도 생기게 됩니다
    경쟁률 낮아도 소아과 산분인과 전문의 좋은 병원에서 TO 못 챙기지 않아요

    수가 올리는거가 무슨 전가의 보도처럼..
    수가 올린다고 지방 안 갈 사람 가지 않고 기피과 안 갈 사람 가지 않아요

    의사 편드는 사람들은 의사는 기본적으로 의타심에 똘똘 뭉친 사람으로 보는데
    의사는 그냥 직업, 집단 이기주의의 표상인 집단이에요

  • 107.
    '20.8.13 1:06 PM (203.236.xxx.229)

    진짜 잘 알지도 못하는 분들 댓글다는게
    지방이 돈 더 잘 벌어요. 의사 적어서 환자 더 많아서..
    공대생들 지방 근무 싫어하는것 처럼 다른 옵션이 있으면 안가는거죠.

    수요가 늘면 공급이 늘어야죠. 지금 공급이 부족한것은 모든 전문가들이 의협포함 인정이에요
    의협은 공급 부족인데 수가 조정하면 풀린다이고
    의협 알바 아닌, 현실 아는 누가 봐도 그건 아닌거구요
    수가 올린다고 기피과 가고 지방가고???? 제가 아는한 전혀 아닙니다

  • 108. 한번해보고
    '20.8.13 1:43 PM (118.235.xxx.69)

    기피과 지역 가산수가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정원늘리면 되겠네

  • 109. ...
    '20.8.13 2:01 PM (125.181.xxx.103)

    공급부족하다고 의협에서 말했다구요??
    의협은 의사수 모자라지않다 이대로 가도 앞으로 공급과잉될것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의료선진국 의료천국인건 누구나 알고있잖아요?
    정부가하는말 그대로 앵누새처럼 되뇌이는 지지자들 지긋지긋하네요

  • 110. 무식하면
    '20.8.13 2:06 PM (211.116.xxx.35)

    용감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글을 쓰고 반대의견들은 다 알바로 몰아가나봅니다.

    서울 수도권 집 값 엄청 올랐고 오르고 있죠. 대한민국 그 어떤 직업 가진 사람도 지방 근무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의대6년, 인턴 전공의 4-5년, 전임의, 개원 시까지 의사가 되는데 국가 보조를 해주는 나라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번 돈으로, 또는 학자금 대출 받아 학비내고 수련 기간 동안 박봉에 고된 근무를 거쳐 의사 됐는데 남들 살고 싶어하는 서울 수도권에 살고 싶지 지방 가서 근무 누가 하고 싶겠어요?

    그리고 전공의들 박봉에 고된 근무니까 의사 더 뽑겠다는데 뭐가 문제냐 이런 세상 모르는 얘기 하시는 분들 있는데, 전공의들의 근무 환경은 수련 병원을 운영하는 주체인 의료재단이나 기업이 경제적인 이유로 전공의 업무를 덜 수 있는 전문의들을 뽑지 않아서 생긴 문제지 의사 수가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호스피탈리스트 등의 전문의 인력을 제 값을 주고 고용하면 될 문제인데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전공의 전임의들이 고생하는 거구요.

    그리고 수가에 대해 알지도 모르면서 수가타령 하시는 분들이 위에 좀 계신데, 건보공단 일산병원 연구결과로 우리나라 의료 원가 보전율이 70%입니다. 환자 1명에 만원이라는 총 비용이 들었으면, 환자를 진료한 대가로 병원에 돌아오는 진료비 및 처치비는 7천원이라는 겁니다. 한 명 볼 때마다 3천원씩 잃는데, 보험 진료를 그 어떤 의사가 하고 싶을까요?

    유럽처럼 의사가 반 공무원이라 학비도 무료고 연금도 나온다면 일정 부분 의사들에게 공적 역할을 강제할 수 있겠지만 개개인의 주머니를 털어 의사가 된 사람들에게 보험 진료를 강요하고, 의사인력만 없는게 아니라 각종 수술 및 처치에 필요한 인력들과 장비 등의 인프라가 없는 지방에 가서 의료활동을 하라고 강요하고 비난 할 수 없습니다. 먼저 본인이 의료 사각지대에 자영업 하면서 인당 3천원씩 잃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우리 나라에서 지방흡입 수술로 굉장히 유명하셨던 선생님들이 정신과와 산부인과 전문의이신건 아시나요? 그 분들이 왜 전문과와 관계 없는 진료를 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선 별로 궁금하지 않으시죠?
    위의 이유로 심평원이 삭감을 통해 손해를 보게 하는 보험 진료보다는 보험과 전혀 상관 없는 비보험 진료를 하려는 인력 유입이 의전원 신설 후 특히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본업과 무관한 미용, 성형 등의 진료를 하는 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선생님들을 적절한 유인과 보상책으로 지방에서 자신의 전공 분야에서 일하게 만드는게 의대 증원에 드는 비용보다 더 저렴합니다. 의사들 월급 줄어드는 건 당연한거지만 자기 월급 줄고 세금 늘어나는 건 말도 안되는 소리인 분들은 이게 무슨 소리인줄 모르겠지만요.
    증세 없는 정책은 없습니다. 늘어난 의대 정원에 맞춰 교수 인력 확충, 병원 시설 확충, 그리고 늘어난 의사가 시행할 늘어난 진료에 동반한 건보료, 모두 다 국민 세금에서 나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가 oecd 평균과 비교해서 의사 수가 부족하다는 것을 근거로 의대 증원이 타당하다고 하는 분들은,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가 외래방문 1위, 의료 접근성 1위면서 oecd 평균에 비해 전문의 비율이 높고 노인의사 비율이 낮으면서 의사 증가율이 높다는 사실은 알고 싶어하지도 않더군요.


    파업는 노동자들의 권리입니다. 그나마도 환자에 대한 사명감으로 필수 인력이 필요한 곳에는 전임의와 교수가 전공의를 대신해서 일을 하면서 파업을 한다고 합니다. 이 나라는 의사를 너무나 증오한 나머지 보건복지부 장관이라는 자가 코로나 유행이 지금보다 한창이던 3,4월에 마스크가 부족한 이유로 의사들이 마스크를 쌓아두기 때문이고, 레벨d 방호복도 안입어도 되지만 의사들이 굳이 고집한다고 얘기한 바 있죠.

    밥그릇 지키기라고 하는데 밥그릇 지키면 안됩니까? 이 정부 들어서 수 많은 노동자들 밥그릇 지켜줬습니다. 의사는 밥그릇 지키면 안됩니까?

  • 111. 에혀
    '20.8.13 2:32 PM (112.151.xxx.122)

    원글 모지리
    한의원이 의보비 들어먹는 벌레
    그것도 부족해서
    4000명 늘리는데 또 돈쓰자구요?
    4000명 늘려서 인턴 레지던트 끝나고 몇년 근무하고
    서울로 올라가는데???
    안되면 그다음 대책을 세워야지

  • 112. ....
    '20.8.13 2:48 PM (121.141.xxx.143)

    서울대병원을 비롯해서 우리나라 대학병원들 대부분 적자예요. 의료수가는 낮고, 환자는 많고,
    안 받을 수는 없고, 어쩔 수 없이 인턴, 레지던트 부려 먹는 겁니다. 의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요!!!!

    신약이 나와서 환자한테 쓰고 싶어도, 나라에서 인정을 안 해주니 치료를 해주고 돈 못 받는 상황도 아주 많아요.

    의사만 늘리면 모든 게 해결되나요? 근본적인 문제는 아예 건드리지도 않았는데요?

    더구나 노인 인구는 늘어도 출산률은 줄어드니 전체 인구는 어느 시점부터 줄어듭니다.
    이건 팩트잖아요. 간단한 산수도 못하세요? 아니면 정부 논리 아니면 혼자서는 사고를 못해요?

    좀 머리 쓰면서 살자고요.

  • 113. ㅈ도 모르는 소리
    '20.8.13 2:50 PM (175.223.xxx.234)

    시골노인들도 다 큰 병 걸리면 삼성 아산 갑니다 ㅋㅋ
    의사 더 뽑으면 낙후된 시골 의료질이 살아나는 줄
    아시나?

  • 114. 234
    '20.8.13 3:03 PM (211.219.xxx.63)

    여기에 사람 살라는 겁니까


    충북 다수 시·군 의료골든타임 사각지대



    http://www.seenews365.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0510

    충북만 이럴까요?

    234 가고싶어도 못가
    무식하기는

  • 115.
    '20.8.13 3:20 PM (211.196.xxx.107)

    지금 비용의 문제가 아니구요
    의사 늘어나면 국민이 쓰는 전체 의료비는 늘어납니다. 이건 팩트!

    노령화가 되어도 국민이 쓰는 전체 의료비는 늘어납니다.
    의료비에 나라가 돈을 덜 쓰겠다는게 아니에요

    의료수요에 비해 의사수가 적은것은 의협도 통계 인정했어요
    의협이 이야기하는것은 의료접근성이 좋으니 문제가 안된다에요
    의료접근성은 대도시만 좋은거구요

    늘어난 의료비를 의료접근성이 좋게 가게 의사를 늘리자와
    늘어난 의료비 (노령화, 비인기과 수가조정)를 지금 의사들이 나눠야 한다가 의협인거에요

    어차피 비용/의료비는 늘어난다 전제구요
    싸게 부려먹자 이런게 아니라구요

  • 116.
    '20.8.13 3:24 PM (211.196.xxx.107)

    당연히 큰병 걸리면 시골분들고 서울 가죠
    큰병 걸리기 전에 소소한 병들은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죠?

    그리고 의료재단은 비영리재단이에요. 이익이 나고 어쩌고 따지는 사기업이 아니에요.
    이익이 나도 돈 낸사람이 못 돌려받아요 (회사는 주주에게 배당이 가죠)
    비영리재단은 breakeven이 목표이고 적자이면 재단에서 보존해주고,
    수익을 목표로 운영하지를 않아요.

    어디서 의협에서 홍보자료 낸건만 앵무새처럼 외치는 분들이 다 모여서 난리네요

  • 117. 여기
    '20.8.13 3:44 PM (211.227.xxx.172)

    공공의대 세워준다고 하는 지역인데
    웃긴게 그 의대를 지역소도시 두군데에서 경쟁해요
    서로 일자리랑 집값 올라간다고
    정작 오지 시골노인네들은 다니던 의원 보건소 가는거고
    지금 만든 의대 졸업하고 근무하면 그분들 다 돌아가신 뒤죠

  • 118. ..
    '20.8.13 3:49 PM (39.124.xxx.44)

    진짜

    원글
    무대포
    억지
    무식
    고집
    꼰대

    제대로네요.
    눈감고
    귀막고
    논리도 없는 억지.

    공부하시고 이론 장착후 이런 글써요..
    창피한줄도 좀 알고.

    당신 퍼오는 글들이 다 근본문제가 인원부족이 아니잖아요?
    지역낙후
    기피과 지원안하게 하는 잘못된정책
    으로 나오는 문제인걸

    제목만 읽고 퍼오지말고 좀 제대로 읽어보라구요.

  • 119. 단세포들많네
    '20.8.13 3:57 PM (118.35.xxx.2)

    지방 중소기업 대졸자 인력난 심하다고 직원 구하고 싶어도 안온다고 난리니까
    대학 입학 정원 늘려줘야 된다는 꼴이잖아요

    대졸자가 없어서 지방 중소기업에 인력난이 심한거요?
    지방이고 처우가 안좋으니까 그런거 아니고?

    지방 중소기업에 정부가 투자해서 근로조건 상향 조절하고
    처우 개선되면 인서울 졸업한 대졸자들이 지방임에도 가겠죠?

    암만 대학생 늘려봐요
    촌구석 중소기업에 취직하러 가나
    고학력 백수가 왜 있는데

  • 120. 단세포들많네
    '20.8.13 3:58 PM (118.35.xxx.2)

    의료 낙후지역에 의사가 없어요?
    병원도 없어요
    환자도 없어요
    의료 낙후지역에 산부인과 의사가 없어서 대도시 가서 낳는다구요? 소아과도 없고?
    산모도 없고 소아도 없다구요
    그런데 병원 지어서 의사 유치하는걸 정부가 해야한다구요
    의사 천명 늘려봐요
    그런 시골가서 없는 환자 기다리느니 수도권에서 레이저 쏘는게 다만 얼마라도 더 벌지

  • 121. 대형병원
    '20.8.13 4:28 PM (125.184.xxx.67)

    입장에서 수익률의 가장 큰 걸림돌이 뭘까요? ㅋㅋㅋ
    인건비인데 그 중에서도 의사 페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수익률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겠어요.
    의사 정원 늘려서 페이 떨어뜨려야죠.


    속으시면 안돼요. 의대 정원 늘리는 거 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한게 아니라 의료민영화를 위한 초석이란 말입니다.
    문재인이 지금 하려는 거 의료민영화 전초전이에요.
    한의사 의사 만들면서 까지 의사 인원수 대폭 늘리려는 속내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첩약부터 오픈해주고 서서히 한의사를 의사처럼 둔갑시킬 거예요. 잘도 의료수준이 올라가겠네요.


    단순하게 의대 정원 늘리면 절로 공공성 강화 되겠거나. 잘하네 하시면 안 됩니다.

  • 122. 아하
    '20.8.13 4:41 PM (121.132.xxx.204)

    원글이 어거지 댓글 달면 달수록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설명하는 댓글들 달리네요.
    어떤 점이 문제인지 점점 더 명확해 지고요.
    대학인원 늘린다고 중소기업 안가죠. 딱이네요.
    무작정 정원 늘리기보다 수가조정과 기피과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고 일할 병원 확충이 먼저입니다.

  • 123. 목구멍이
    '20.8.13 5:38 PM (211.193.xxx.134)

    포도청이라고 돈나오는 곳이 있으니 그렇지
    돈 없으면 중소기업이 아니라
    공사장에도 갑니다

    뭔든지 귀해지면 서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승용차 귀한 시절 승용차는 정말 특별한 사람이나
    타고 다녔죠

    우리나라에 차 만드는 회사가 많으니
    요즘 거의 아무나 새차 구입해 타고 다니잖아요

    예전에 오디오가 수입이 안되는 시절이 있었어요 (아님 사치품이라 관세가 엄청났거나)
    정말 귀해서 외국의 신품보다 우리나라 미군부대같은 곳에서
    나오는 중고가 더 비쌌죠

    아무나 가질 수 없었어요
    그러나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좀 만들고
    외국에서 수입도 많이 되니
    흔해서 마음만 먹으면 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물론 요즘도 수 억하는 것도 있지만 그건 정말 부자들이나
    하는거고

    아무튼 서민이 서비스나 재화를 쉽게 불편없이
    이용하려면 흔해지는 방향으로 가야지
    귀해지는 방향으로 가면
    서민하고는 점점 멀어집니다

    서민에게는 , 적정선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편의점도 많으면 좋고
    의사도 많으면 좋고
    병원도 많으면 좋고
    간호사도 많으면좋고
    아파트도 많으면 좋고
    임대 주택도 많으면 좋고
    학교도 많으면 좋고
    도서관도 많으면 좋고
    음식점도 많으면 좋고
    항공회사도 많으면 좋고
    여행사도 많으면 좋고
    통신사도 많으면 좋고
    핸드폰 만드는 회사도 많으면좋고
    옷만드는 회사도 많으면좋고

    너무 많으면 문제 생기는 것도 있는데
    그건 정부와 국회에서 조절을 하니
    국민을 위해 조절하게 하려면
    선거를 잘하시면 됩니다
    선거를 잘못하면 반대로 조절하죠
    지금 대통령님 아주 좋으신 분이고
    국회 그래도 177석이니

    잘될겁니다

    이익집단에 속지마세요

    이익집단이 온순히 자기 밥그릇을
    조금이라도 양보하는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의사들은 그리고 그 가족들이야
    더 귀해지고 싶겠죠

    난 아닌데^^

  • 124.
    '20.8.13 6:06 PM (106.102.xxx.77)

    솔직히 거기서 나고자란 아이들도 대학핑계로 다올라오는 마당에
    의사씩이나 되어 선택권 많아진 양반들이 거기 살겠어요??
    세계 어딜가도 깡촌에 병원 거의 없어요
    시나 군에서 세금 걷어 뭐해요 그런데 대중교통 연결해야죠

  • 125. 핸드폰
    '20.8.13 6:12 PM (211.193.xxx.134)

    흔해지니 시골 할매 할배 다 가지고 계시죠

    예전의 크기가 아기 팔뚝만한거

    아무나 못 가졌죠

    연봉 3억에 구미시에서도 못구하면
    5억 달라는 거니?

    그래는 못하지
    그냥 숫자만 늘이면
    2억으로도 구할 수 있음
    2억도 작은것이 아니잖아

  • 126. ...
    '20.8.13 6:28 PM (58.146.xxx.2)

    신생아집중치료실할려면 소아과의사한명만있으면되는줄아는 사람이 여기있네...ㅎㅎ
    그거할려면 일반소아과의사아니고 신생아케어 전문가 최소한명에 3교대로 당직서줄 사람 3명은 있어야 제대로 돌아갈텐데 근데 구미에서도 돈있는집이나 중환인 신생아는 대구나 서울로 감.
    그럼 노는 날도 생기는거임.

    구미순천향병원이 체산성안되니까 접은걸지두.
    그리고 지금 동네 개업소아과가 2억씩 버는거아님.
    그사람들 365일소아과차려도 2억 못범.

    소아과는 보험확대와 출산률저하로 죽은것뿐.

  • 127. ..
    '20.8.13 6:37 PM (39.7.xxx.37)

    이탈리아 의사수가 우리나라 2배래요.
    의사 많다고
    의사 질이 높은 건 아니네요, 원글?
    이번 코로나 이탈리아 부러웠어요???
    이탈리아 코로나 상황에서 치사율 사망률이 6%
    이런거 원해요, 원글?

    우리나라는
    의사 숫자는 충분한데
    지방으로 의사 유인할 수 있는 정책이 없어요.
    그걸 찾아야죠.
    OECD 통계만 보고 의사 정원 증원하는건
    아마츄어적인 보건행정이에요.

  • 128. 의사들
    '20.8.13 6:37 PM (211.193.xxx.134)

    머리속에는 개업만 있는 것이 아니죠

    그리고 거의 다 님 상상
    궁금하시면 다른 기사도 검색해 보세요

    님 상상으로 쓰지마시고

  • 129. 원글 이상해요
    '20.8.13 6:52 PM (118.42.xxx.172)

    원글이 어거지 댓글 달면 달수록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설명하는 댓글들 달리네요.
    어떤 점이 문제인지 점점 더 명확해 지고요.
    대학인원 늘린다고 중소기업 안가죠. 딱이네요.
    무작정 정원 늘리기보다 수가조정과 기피과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고 일할 병원 확충이 먼저입니다.
    222222

  • 130. ㅉㅉ
    '20.8.13 7:01 PM (39.124.xxx.44)

    원글이 어거지 댓글 달면 달수록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설명하는 댓글들 달리네요.
    어떤 점이 문제인지 점점 더 명확해 지고요.
    대학인원 늘린다고 중소기업 안가죠. 딱이네요.
    무작정 정원 늘리기보다 수가조정과 기피과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고 일할 병원 확충이 먼저입니다.
    333333

    이런 막무가내가 가족아니어서 감사합니다

  • 131. 그만큼 먹고도
    '20.8.13 7:17 PM (211.193.xxx.134)

    더 달라는 것들이 염치가 없는거지

  • 132. 원글님이나
    '20.8.13 7:30 PM (211.227.xxx.172)

    구미나 시골 오지로 이사가는 성의를 보이면서 남들보고 그러라고 하든지요?

    대학인원 늘린다고 중소기업 안가죠. 딱이네요.
    무작정 정원 늘리기보다 수가조정과 기피과들이 안정적으로 교육받고 일할 병원 확충이 먼저입니다.
    444444

  • 133. 뉴스
    '20.8.13 7:36 PM (211.193.xxx.134)

    [팩트체크] 월급 더 안줘서 지방으로 의사가 안 간다고?

    http://news.v.daum.net/v/20200813173555333

  • 134. ..,
    '20.8.13 7:46 PM (58.146.xxx.2)

    하하하하하하

  • 135. 일당백
    '20.8.13 9:44 PM (92.223.xxx.106)

    원글님 혼자서 일당백으로 싸우시네요.

    전 원글님 의견이 맞다고 봅니다.
    반대글을 다는 사람들 상당수가 부동산 등으로 그냥 반문인 사람들, 알바들, 기자들 등등이겠죠.
    아니면 의사집안 가족들이거나...

    강남서초 아파트 가보세요. 앞 뒤 한 두집 건너 의사집이거나 법으로 먹고 사는 집안들입니다.
    모두 모여사나 싶어요.
    수가 운운하시는 사람들 뭘 모르거나 모르는 척하는 겁니다.
    의사수 증원을 20년 안하고 버텨오는 것을 잘 한다고 하는 사람들 다 서울 살고 대형병원 들어갈
    인맥들이 있으니 마음대로 말하는거예요.

    지금 시위하는 의사들 본인들이 제일 잘 압니다. 제 밥그릇 싸움이라는 것을,
    코로나 방역에 희생하는 의료진도 있지만 감기나 교통사고로 먹고 사는 동네 의사들은 아마
    지금이 최악일 겁니다. 마스크하고 다니니 감기나 알러지 환자도 없지, 돌아다니지 않으니 교통사고도
    적고 어떻게 버티나 걱정이 됩니다만 자기들만 힘든거 아니니까 좀 버텨야죠.

    지금 밀리면 안됩니다. 의대생 증원은 포기시키고 의료수가 높이고 선택진료 다시 부활시키고
    그래도 중대형 병원만 배불립니다. 문재인 정부 전에도 병원들 인턴 레지던트 충분히 뽑지 않았
    제가 알던 인턴 레지던트들 대학병원에 들어가서 재계약 안될까봐 벌벌 떨던 생각납니다 10년전에도.

    의약분업때도 의학 한의약 싸움날 때도 약사들이 약국에서 한약 조제하겠다고 싸울 때도
    국민 건강 담보로 싸웠죠. 소수 양심있는 사람들 빼고 국민건강 걱정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공공의료부문 더 강화해야합니다.

  • 136. ...
    '20.8.13 9:46 PM (218.238.xxx.178)

    그만해라 원글.. 불쌍해진다...

  • 137. 00원글
    '20.8.13 9:50 PM (116.33.xxx.68)

    이상하네요 의료현실알지도 못하면서

  • 138. 에휴
    '20.8.13 10:04 PM (39.7.xxx.138)

    짧게 한마디 하자면
    인프라확충도 필요하지만
    전제가 의사확충입니다
    그냥 놔두면 계속 격차가 발생해서 oecd평균따라가는데 70년 걸린답니다
    의사협 무슨말하나 기사꼼꼼히 보고 김대한지 박대하인지 대변인 말 들어보니 결국은 의사수늘리면 내 파이가 줄어든다가 핵심이더구만

  • 139. 그리고
    '20.8.13 10:07 PM (39.7.xxx.138)

    여기서도 앞으로 전염병발생은 더 심각해질거라고 예상하지 않았나요?
    지금이야 정부가 빠릿빠릿해서 코로나 방역 잘하고 있지만 만약 못해서 감염자 확 늘고 병상모자르고 의사모자르면 그땐 돈많은 사람만 진료받나요???
    뭔 닭대가리만 있는지 한 치 앞을 생각을 안하는지
    지금 충원한다는 의사 수도 부족해요!!!!

  • 140. ㅇㅇ
    '20.8.13 10:53 PM (110.70.xxx.132)

    원글님 잘 싸우시네요. 화이팅

  • 141. oo
    '20.8.13 11:27 PM (223.39.xxx.84)

    이렇게 하면 누가 뭐 줘요?

  • 142. 님은
    '20.8.14 12:05 AM (211.193.xxx.134)

    누가 뭘 줘야 합니까?

    주인이 주인 노릇하는건데

  • 143. 그돈을줘도
    '20.8.21 2:19 AM (118.235.xxx.180)

    안가는 이유는 가족들때문이죠 애들교육시켜야하는데..배우자도 시골살기 싫을거고.. 그냥 마냥 희생하라고만 할수는 없는거에요 공무원들 세종으로 출퇴근버스나 없애고 그쪽으로 이사가라하세요.그들도 애들교육핑계로 이사안가잖아요

  • 144. ...
    '20.8.22 5:45 PM (223.39.xxx.230)

    16명중에 11명은 있다는 소리죠.
    3억주고 오라는 곳은 아마
    먹고죽을래도 수련의가 없다는 기피과들일테고.

    기피과는 어차피 없는겁니다.
    남원에 대학지어서 대학병원도없이 애들 졸업시키고
    타시도에 기피과 수련의로 꼭찝어보내고.
    거기과 못배겨내면 어쩔건데요.
    지금도 수련받다가 도망가는사람 꽤있는데.

  • 145. 의사들말 듣기싫으면
    '20.8.22 5:48 PM (223.39.xxx.230)

    제발 시골에 산부인과있는나라.
    기피과 배출 잘되는 나라들이 있다면어떻게 그런지
    좀 배우고 정책수립하지
    그렇게 해외탐방 잘가는 정부, 국회의원들.

    책상머리에앉아 oecd 의사수 같은거만 달랑 내밀지말고.
    의료정책가지고 장난질치지말고.
    그래야 의사들도 할말없이 받아들이지

  • 146. ㅇㅇ
    '20.8.24 12:40 AM (121.144.xxx.124)

    우리나라는 의료인들 좀 더 늘면
    국민입장에서 좀 더 좋아집니다. 222222222

  • 147. 서울수도권
    '20.8.26 10:32 AM (203.226.xxx.56)

    서울에 발에 채이는게 의사인데
    목포는 왜안가요?
    전에 원주의료원같은데는 내과 천 이백 주던데.
    설마 서울도없는 기피과?

    목포출신은 의대안가나요

    의사들 다시 남자로 뽑아서 공보의로 돌리면되는데
    여학생이 더늘어난것도 문제죠.
    의전으로 현역하고온사람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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