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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엄마가 싸서 키운 아이

| 조회수 : 3,334
작성일 : 2020-08-05 07:14:31
성인이 되어서는 어떤가요?
선천적으로 지병이 있는 경우가 아니라도
엄마입장에서
유독 싸서 키우게 되는 자식이 있나요?

IP : 223.62.xxx.2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5 8:11 AM (14.36.xxx.250)

    제 시부 오냐 오냐 싸서 키우고 커서도 물질적 지원 받고 크셔서 그냥 사회적 절름발이임
    나이 90에도 그 유아기적 상태.
    싸서 키우는 거 일종의 학대라고 봄

  • 2. 너무
    '20.8.5 8:34 AM (117.111.xxx.70)

    싸서 키우면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보게 되죠.
    남 배려 잘 못하구요.
    다른 사람들과 불화하기 쉬워요.
    부모님이 선호하는 자식을 싸서 키우죠.
    시어머니 장남을 그리 싸고 도시더라구요.

  • 3.
    '20.8.5 8:39 AM (210.99.xxx.244)

    마마보이죠 결혼해서도 엄마한테 물어보는

  • 4. ..
    '20.8.5 3:43 PM (61.254.xxx.115)

    마마보이에 스스로할줄 아는것도없고 바보같이그래요
    남들과 원만하게도 못어울리고 자기중심적으로해석하고요
    사람들이 좋아하진않더라고요 어려서부터 학창시절도 항상 스스로해결해봤어야하는데 엄마가 다해줘서 아무것도안해보고 공부만한 애들도 사회성이 많이떨어지고 매력없는사람이되서 남녀가 다 안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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