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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졸업생 취직

대졸자 조회수 : 3,498
작성일 : 2020-07-01 22:43:06
요즘 신입 채용이 있나요? 요즘 여러가지 코로나에 건강까지 안 좋아지고 그러다 보니 더욱더 큰 걱정 저랑 상관없는 걱정까지 생기는데 
신입생들도 힘들겠지만 대졸자들 취직자리가 있나 걱정도 되고 내년 졸업생들은 어떻게 될까 더 큰 걱정도 되구요. 

100년전과 비교하면 세계 전쟁과 6.25 나 베트남전쟁 같은 국지전도 있고 공산주의도 없어지고 문명은 발달하는데 사는 건 여전히 힘든것 같아요. 인생의 전성기는 젊을때 반짝인데 요즘은 그것도 없이 취업 걱정하고 지내야 하고.. 제가 요즘 우울증이 올려나 봐요.
IP : 202.166.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7.1 10:45 PM (1.236.xxx.223)

    올해 정규채용은 거의 없앴다는 기사를 봤어요ㅜㅜ

  • 2. 공기업
    '20.7.1 10:53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비정규직들 정규직 전환하면 임금 총량제로 직종은 달라도 티오가 없어져요 한명도 안뽑는곳도 있어요 공대 전화기도 취업 예전같지 않아요

  • 3.
    '20.7.1 11:20 PM (65.92.xxx.62)

    윗님들 말씀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어떻게 먹구살라는거죠 ?..

  • 4. 우리
    '20.7.1 11:29 PM (202.166.xxx.154)

    우리만의 현상이 아니고 세계적인 현상이라서 더더욱 걱정됩니다. 열심히 산다고 잘 되는 것도 아니고 끼와 머리는 타고 태어난게 많아, 유투브로 코딩배워 앱 만들어 20대에 갑부가 되거나, 끼가 많아 유툽으로 스타가 되거나 아니면 그냥 저냥 살기 힘들어지는 세상이 되는 듯 해요

  • 5. 아...
    '20.7.1 11:38 PM (175.193.xxx.206)

    슬프네요. 계속 쌓여서 내년도 후년도 영향을 주겠죠. ㅠ

  • 6. lmf 때도
    '20.7.1 11:51 PM (122.202.xxx.132)

    취준생들 피 봤는데 20여 년 후에 더 힘들어졌네요.
    젊은이들 안 됐다고만 하기엔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었어요. 무슨 대책이 필요할 듯

  • 7. 갈수록
    '20.7.1 11:59 PM (125.178.xxx.145)

    큰일이에요.
    콜센터영업직에 학력 낮춰서ㅈ들어온 교육생들 수두룩해요.
    차마 자신의 그대로 학벌을ㅈ내놓기가 창피한지 유학파도 있네요.
    단순보험 영업일에.
    앞날이 암울합니다.그런데도 집값은 천정부지에 있는집 애들 아니면 결혼,출산은 꿈도 못꾸는시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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