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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기구 무서워하는 사람과 재밌어하는 사람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20-07-01 07:35:08
놀이기구를 겁내하는 사람과 즐기는 사람
내성적 외향적 성격과 무관한
타고난 담력 차이인건가요?
IP : 223.62.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것도같아요
    '20.7.1 7:39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전 외형적인성격인데도
    놀이기구는 무서워서 전혀 못타요
    생긴것과 다르게 정말 겁보예요
    그런데 조용하고 내성적인사람이 놀이기구는재미있다고 잘타는사람있더라구요

  • 2. 사람마다
    '20.7.1 7:49 AM (59.6.xxx.151)

    저는 굉장히 내성적인데
    겁 없음, 그러나 놀이기구 절대 싫어해요
    그런데 몇년 전
    귓속 아우관? 이 좀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의사셈이 놀이기구 못 타시죠?
    해서 깜짝 놀람요

  • 3. ....
    '20.7.1 7:56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기구를 타면 성격보다 몸이 먼저 반응해서 괴로워요.

  • 4.
    '20.7.1 8:58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담이 커서 그런지 재미있는데 문제는
    타고 나면 멀미를 해요.
    머리가 막 지끈지끈 아파 못타요.

  • 5. 내성적
    '20.7.1 9:07 AM (116.39.xxx.186)

    내성적 성격과 외향적 성격과는 전혀 무관한 것 인정!
    담력과도 좀 차이가 있는게, 겁많아도 놀이기구 잘타는 사람있고 겁없어도 멀미때문에 싫어하는 경우도 많아요

  • 6. 어지럼증 담당하는
    '20.7.1 9:15 AM (175.121.xxx.111)

    반고리관? 달팽이관?의 기능문제 아닐까요?
    저는 평지에서 스피드있는건 스릴있게 잘타는데 삥삥 돌아가는거 롤러코스터 다람쥐통 바이킹 자이로드롭 이런거 진짜 하나도 못타요. 차안에서 급오르다가 내리는 도로 하나에도 가슴이 울렁~ 진짜 싫어요.
    귀랑 뇌랑 붕떠있는 무중력상태를 잘 견딜수있는 능력 등이 다 상체에 연결되있으니까 그 기능이 약하면 쉽게 토하고 어지럽고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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