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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용수님의 이번증언은 여성운동사의 중요한 사건

드디어나왔다 | 조회수 : 1,412
작성일 : 2020-05-29 07:09:51
http://news.v.daum.net/v/20200529050604175



둥지를 떠난 새 : 독립한 '피해자'의 목소리


피해자에서 '문제해결 주체'로
이용수 할머니의 이번 증언은 여성 운동사의 중요한 사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처음 끌어올린 1991년 8월14일 김학순 할머니의 첫 증언만큼 이용수 할머니의 이번 증언을 여성 운동사에서 매우 중요한 사건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정의연이 주도했던 방식을 비판하며, 스스로 위안부 문제를 정의하고, 운동 방향을 정하려는 주체적 의지를 표현

이용수 할머니는 정신대, 성노예라는 규정을 피하고
“저는 이용수입니다”라는 말로 자신을 소개하곤 했다.


한혜인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연구위원 기고.


이번 이용수님 기자회견에 대해 제대로 된 글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은 이번 사태를 제대로 바라보고 있어요.
여성운동가들은 운동! 인권! 은 배운 우리가 지킬께. 할머니들은 따라만 오세요. 해왔고.
이용수할머니는 기다렸지만 변한것은 없었다며 "피해자"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IP : 185.69.xxx.3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지를
    '20.5.29 7:14 AM (211.36.xxx.183)

    그냥 떠난것이 아니라
    쪽박을 다 박살 내버렸죠.

  • 2. 드디어!
    '20.5.29 7:18 AM (118.44.xxx.84)

    여성운동하는 쪽이 저렇게 양심없이, 베풀어주는 양하는 인간들만 있는 건 아니었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다음 베댓:
    상처받은 이용수 선생님이 이 글을 꼭 읽으셨으면. 민주당 지지자중 모두 김어준이나 이해찬 최민희처럼 윤미향 편만 들면서 악플하는 사람은 일부입니다.
    힘내세요.

  • 3. ㅇㅇ
    '20.5.29 7:19 AM (185.69.xxx.30)

    정의연을 밥벌이로 생각했던 사람들에겐 쪽박이고요

    진짜 "위안부"피해자들의 명예회복 일본의 사과와 배상을 위한
    운동을 시작한다면 다시 신발끈 매면 되는겁니다.

  • 4. ..
    '20.5.29 7:19 AM (211.205.xxx.62)

    둥지가 스스로 박살난건 아니구요?
    돈에 눈이 먼 조직은 스스로 자정할 능력이 없나봐요
    피해자가 떠나려하니 이제서야 피해자 모략하고 거짓말에..

  • 5. 노인네
    '20.5.29 7:25 AM (211.36.xxx.183)

    밥에 미쳤나들
    그 쪽박이 그쪽박으로 이해되냐
    기막힌 투쟁 30년 세월을 말한거다 이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것들아

  • 6. 정의연 윤미향
    '20.5.29 7:27 AM (221.150.xxx.179)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 7. 인간같지도
    '20.5.29 7:28 AM (118.44.xxx.84)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돈에 눈이 멀어서, 그 험한 시기를 거쳐온 산 역사의 증인에게 치매? 노망? 노발대발?

    회계장부나 까라.
    가네보 방판 하다가 수십억 주무르며 이제 국회의원까지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니 절대 놓치기 싫겠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곱게 보고 있지 않다
    늬들은 민주당 아니고 민중당 경기동부 라는 거 알고 있지만, 그러다 숙주(민주당)까지 죽일 수 있다는 거 명심하고.

  • 8. 저런 것들을
    '20.5.29 7:30 AM (118.44.xxx.84)

    저런 것들을 보듬어주는
    이해찬이 ㅁㅊ 놈이지...

    저건 문프를 문실장으로 부르며 일식집 사케 사건에 이죄명 소중이 타령에...
    민주당 말아먹고 있는 놈인데 마지막까지 거하게 ㄸㅊ하고 있네.

  • 9. 돈이
    '20.5.29 7:30 AM (118.44.xxx.84)

    돈이 얼마나 서로서로 물려 있길래
    이 더러운 꼴을 계속 봐야 하는 건지..

    좌적폐 정말 무섭네요. 지금까지는 어버이부대니 엄마부대니 태극기부대만 더럽다 생각했었는데.

  • 10. ..
    '20.5.29 7:33 AM (218.39.xxx.153)

    아베가 원하는거죠 피해자들과만 협상하는거
    이건 사측이 개별 노동자와 협상하길 원하는거랑 같아요
    노조랑 협상하면 힘들거든요

  • 11. ㅎㅎ
    '20.5.29 7:34 AM (118.44.xxx.84)

    30년 정대협 노력 좋아하네.
    30년 동한 거하게 해처먹은 노력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윤미향 집 사고 딸 미국 유학 보내고 아비 펜션에 머무르게 한 거 아냐?
    민중당 경기동부랑 관련 없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안성 펜션 소개해준 이규민과 윤미향 남편 김삼석의 관계나 한번 까 보든지 ㅎㅎ

    작업질
    '20.5.29 7:31 AM (110.35.xxx.66)
    30년 정대협 노력과 성과를 민중당 경기동부로 엮어버리는 스킬보소
    짐승같은 것들

  • 12. 아 됐고
    '20.5.29 7:35 AM (118.44.xxx.84)

    회계장부나 까라고

    아베타령 그만하고. 늬들은 왜구 없으면 어쩔 뻔했냐. 우적폐가 빨갱이 타령 하듯이 좌적폐는 말막히면 왜구, 토왜 타령이네.

    회계장부나 까라고!!!

  • 13. 잘못된정보 누가?
    '20.5.29 7:45 AM (218.236.xxx.162)

    .

  • 14. ㅡㅡㅡ
    '20.5.29 7:58 AM (27.177.xxx.132)

    할머니 이번 기자회견이 일본한테
    충분한 발뺌의 빌미를 준건 확실합니다.

  • 15. 점찍이들
    '20.5.29 8:02 AM (205.185.xxx.225)

    노인네
    '20.5.29 7:25 AM (211.36.xxx.183)
    밥에 미쳤나들
    그 쪽박이 그쪽박으로 이해되냐
    기막힌 투쟁 30년 세월을 말한거다 이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것들아
    ==============

    미통당이 구태에 찌든 공작정치로 자폭했죠
    지금 이용수님 공격하기에 급급한 진보 쪽 일부인사들도 몰락의 길이 훤히 보입니다
    스스로 휘발유 끼얹으면서 계속 그 길만 죽 걸으시길

  • 16. ..
    '20.5.29 8:07 AM (223.38.xxx.92)

    할머니 할머니
    은근 노망난.할머니 취급하며
    수양딸? 따님 비하하고
    배후설 퍼뜨린
    호로자식

  • 17. 팩트임
    '20.5.29 8:09 AM (139.99.xxx.76)

    경기동부연합과 스스로 엮어버린 건 정의연임
    홍보비라는 명목으로 그 쪽으로 돈이 흘러간 게 팩트

  • 18. ..
    '20.5.29 8:09 AM (223.38.xxx.92)

    30년 정의연 현금밥통 깬거고

    썩을대로 썩었으면 깨는거 맞음

    새로 시대에 맞게 만들면 됨

  • 19. ...
    '20.5.29 8:12 AM (223.38.xxx.92)

    노인네
    '20.5.29 7:25 AM (211.36.xxx.183)
    밥에 미쳤나들
    그 쪽박이 그쪽박으로 이해되냐
    기막힌 투쟁 30년 세월을 말한거다 이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것들아
    ㅡㅡㅡ

    니들 눈엔 할머니가 개돼지로 보이겠지

    기막힌 투쟁? 니네는 배룰리 먹었고

    기막힌 위안부 삶을 산 할머니들에게는 기막힌 30년 일뿐

  • 20. ...
    '20.5.29 8:14 AM (223.38.xxx.92)

    작업질
    '20.5.29 7:31 AM (110.35.xxx.66)
    30년 정대협 노력과 성과를 민중당 경기동부로 엮어버리는 스킬보소
    짐승같은 것들

    ㅡㅡ 경기동부 아니면?
    하긴 저작권 주장하는 소녀상제작하는 분이 이사님으로 계시구나

  • 21. 윤미향과
    '20.5.29 8:15 AM (123.213.xxx.169)

    정의연을 지지 합니다...

    30년 이끌어 온 집요함으로 다시 시작합시다..

  • 22. 문제는
    '20.5.29 8:18 AM (115.41.xxx.88)

    이용수할머니는 대가 차고 목소리를 내는 스타일이라 터져 나온 거고 위안부할머니들 다들 나이가 많네요.

    시민단체도 결국 권력으로 통한다는게 핵심.
    권력과 돈을 맛보면 돈 놓기 싫죠.
    깨끗해야 할 시민단체내에서 자중노력이 필요할듯.

    회계장부가 깨끗하지 않고 감사를 받지않으면 누가 기부하려 할까요?
    어려운 사람 돕는다고 하고 지들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는데.

  • 23. ㅇㅇ
    '20.5.29 9:03 AM (110.11.xxx.153)

    헉 정의연 경기동부에요? 진짜요? 여기서 첨들었어요.

  • 24. 어쩌자는 건지
    '20.5.29 9:19 AM (39.17.xxx.21)

    점찍거나 ㅆ욕하는 거 말고는 할 줄 아는 거 없나.. 복붙은 왜 하고 ㅈㄹ

    ,,,
    '20.5.29 7:36 AM (110.35.xxx.66)
    ㅎㅎ
    '20.5.29 7:34 AM (118.44.xxx.84)
    30년 정대협 노력 좋아하네.
    30년 동한 거하게 해처먹은 노력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윤미향 집 사고 딸 미국 유학 보내고 아비 펜션에 머무르게 한 거 아냐?
    민중당 경기동부랑 관련 없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안성 펜션 소개해준 이규민과 윤미향 남편 김삼석의 관계나 한번 까 보든지 ㅎㅎ

  • 25. 정의연
    '20.5.29 9:21 AM (39.17.xxx.22)

    정의연과 경기동부 오렌지 아~주 깊이 연관되어 있죠.

    30년 정대협 노력 좋아하네.
    30년 동한 거하게 해처먹은 노력이라면 모를까. 그래서 윤미향 집 사고 딸 미국 유학 보내고 아비 펜션에 머무르게 한 거 아냐?
    민중당 경기동부랑 관련 없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안성 펜션 소개해준 이규민과 윤미향 남편 김삼석의 관계나 한번 까 보든지 ㅎㅎ

  • 26. ...
    '20.5.29 9:32 AM (190.16.xxx.145)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운거죠.

  • 27. ...
    '20.5.29 9:35 AM (106.102.xxx.234)

    빈대잡자고 초가삼간 태운거 ㅜ 22222222

  • 28. .....
    '20.5.29 10:53 AM (175.123.xxx.77)

    박살난 건 정의연 빨대죠.
    할머니들이야 워낙 정의연한테 받는 돈 없고 국가 보조금으로 살고 계시니.
    위안부 운동은 좀더 정제되고 역사적으로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진행되고 감성팔이는 좀 줄어들겠죠.
    정신대와 위안부가 다른 걸 모른 사람이 이렇게 많았다니 그 동안 정대협은 뭐 한거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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