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저 못된냔, 착한 시릴로한테 못되게 하다니 하며
욕했는데 아래 짝사랑남 얘기 들으니 그 마리아 심정 이해 가네요.
상대방도 눈이 있고 취향이 있는데 본인 감정만 중요해서
일방적으로 티내면서 눈길주고.
그거 안받아주는 상대방 나쁜x만들고
본인은 가련한 피하자처럼 행동하고.
천사들의 합창 마리아 정말 착하고 점잖은거였네요
..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20-05-23 22:00:09
IP : 39.7.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5.23 10:29 PM (122.44.xxx.169) - 삭제된댓글저도 그 댓글 보고 맞아 맞아 했어요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