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할때 일반 식당에서 파는 것 처럼 짜고 맵게 먹거든요.
당연히 미원 다시다 넣구요.
굴소스도 넣고 갈비찜하는데 마트에서 파는 청정원 갈비찜 소스 사와서 했구요.
그랬더니 자극적이게 되더라구요.
문제는 시어머님은 조미료를 안 넣고 먹어서 싱겁게 드시더라구요.
시댁은 엄청 싱겁게 먹어서 저랑은 안 맞는 음식인데요.
조만간 시댁 부모님이 방문 하시는데 음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음식을 짜게 먹거든요.
시부모님 조회수 : 1,504
작성일 : 2020-05-09 19:17:01
IP : 223.39.xxx.16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검색해서
'20.5.9 7:19 PM (112.164.xxx.246)레시피대로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백종원 레시피도 있고
앱도 많잖아요.
인터넷 검색된 레시피에
인공조미료 넣으라는 레시피는 없으니
일단 그 대로 하시고
원글님꺼만 따로 미원이든 다시다든 넣으시면 될 듯요.2. 싱겁게해서
'20.5.9 7:20 PM (121.155.xxx.30)원글님이 더 첨가해서 드세요
3. ....
'20.5.9 7:5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하던데서 조미료 빼고 염분 줄이면서 되죠
갈비찜은 물을 좀더 넣고 소스 줄이고요
어차피 싱겁게 먹는다면 맛있게 하려고 고민할 필요없을거 같은데요
단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맛을 따지죠4. ....
'20.5.9 7:58 PM (1.237.xxx.189)하던데서 조미료 빼고 염분 줄이면서 되죠
갈비찜은 물을 좀더 넣고 소스 줄이고요
어차피 싱겁게 먹는다면 맛있게 하려고 고민할 필요없을거 같은데요
단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맛을 따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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