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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정엄마 닮은것 중에 제일 싫은게 뭔가요?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20-03-26 12:47:23
저는
물건 못버리는 것
정리 못하는 것
감정조절 못하는 것
본인 먹을거 못챙기고 무조건 자식들에게 양보하는 것
IP : 223.38.xxx.1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6 12:47 PM (221.157.xxx.127)

    알레르기 비염

  • 2. ,,
    '20.3.26 12:48 PM (70.187.xxx.9)

    키.

  • 3. 원글님이
    '20.3.26 12:50 PM (112.169.xxx.189)

    나열한것들은
    오히려 질려서 안할 수 있는 것들인데요?

  • 4. 저도
    '20.3.26 12:50 PM (182.208.xxx.58)

    물건 못버리는 것 
    정리 못하는 것 222222

  • 5. 투덜거리는
    '20.3.26 12:50 PM (211.245.xxx.178)

    말투요.
    엄마가 감정표현이 서툴러서 늘 뚱하고 투덜거리는 말투인데 저도 똑같아요.ㅠㅠ

  • 6.
    '20.3.26 12:51 PM (203.234.xxx.238)

    게으른것..
    울엄마는 본인이 굉장히 부지런하다고 하는데..제가 보기엔 엄청 게을러요
    밥먹자마자 드러눕기 바빠요.

    아 근데..저도 요새들어 은근히 쇼파에 드러눕네요
    이거 정말 닮기 싫은데..
    다른건 부지런하지만..더 늙어지면 게을러질까 경계중이어요

  • 7. 엄마 닮아 다좋음
    '20.3.26 12:52 PM (121.155.xxx.30)

    근데 가슴이 좀 큰거요. 이건 쫌 ㅜ

  • 8.
    '20.3.26 12:52 PM (121.165.xxx.112)

    계산적인 거...
    엄마가 그러는거 내 눈에도 보였으니
    내가 그러는거 남들 눈에도 보일텐데
    고치려고해도 잘 안고쳐져서 짜증나요.

  • 9. ...........키
    '20.3.26 12:53 PM (211.216.xxx.53)

    친정아버지는 옛날분 이신데 178이셧고 친정어머닌 150 단신이세요..전 156 임

  • 10. 름름이
    '20.3.26 12:53 PM (223.38.xxx.160)

    치아요. 그리고 시력ㅋ

  • 11.
    '20.3.26 12:53 PM (183.96.xxx.4)

    다리 굵은거요
    나도 여잔데...
    예쁜 스커트 입고 싶어요

  • 12.
    '20.3.26 12:54 PM (1.235.xxx.76)

    성격이요
    성격이 닮았어요
    짜증나요 자꾸 예전의 정말 싫었던 엄마의 성격이 나와서

  • 13. ....
    '20.3.26 12:54 PM (1.233.xxx.68)

    못생긴거요.

  • 14. ㅠㅠ
    '20.3.26 12:57 PM (115.66.xxx.245)

    원글님 내용에 전 플러스 엄마 닮은 입매..
    돌출이에요 ㅠㅠ

  • 15. 아들
    '20.3.26 12:59 PM (14.41.xxx.66)

    만 아는거요

  • 16. 게으르고
    '20.3.26 1:01 PM (39.7.xxx.230)

    생활력없고
    머리나쁜거요.

  • 17. 사랑
    '20.3.26 1:02 PM (113.130.xxx.18)

    계산없이 너무 착한거요
    이런걸 아니 나는 모두 나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살려고해도 잘 안되네요

  • 18. Face
    '20.3.26 1:02 PM (59.6.xxx.133)

    얼굴요...
    못생긴 편에 앞머리 숱, 없는거...ㅠ

  • 19. ..
    '20.3.26 1:06 PM (49.169.xxx.133)

    머리숱,가는 모..그러나 엄마 탓 안해요222
    대신 좋은 것도 많으니까..

  • 20. 막내
    '20.3.26 1:07 PM (122.42.xxx.238)

    성격이 닮았네요..
    말없고 남 생각 많이하고 걱정 많은거ㅜ
    오늘따라 돌아가신 엄마가 많이 그립네요....

  • 21.
    '20.3.26 1:07 PM (180.224.xxx.210)

    눈빛이요.ㅋㅋ

    제 어머니가 눈빛이 유달리 초롱초롱한데...
    그래서 오히려 측은지심 심하게 느껴지는 얼굴이에요.
    이 느낌 이해하실 분 계실지 모르겠어요. -. -;

    전 남들이 아버지 닮았다고 그러는데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눈빛은 어머니의 그것과 똑같아져서 불쌍해보여 너무 싫어요. ㅋㅋ ㅜㅜ

  • 22.
    '20.3.26 1:08 PM (1.246.xxx.68)

    아빠의 큰얼굴과 우유부단한성격 엄마의 돌출입.....

  • 23.
    '20.3.26 1:09 PM (121.179.xxx.205)

    비염이랑 저질체력

  • 24. ㅇㅇ
    '20.3.26 1:15 PM (23.16.xxx.116)

    종양 잘 생기는 체질이요........

  • 25. ㅎㅎ
    '20.3.26 1:15 PM (223.62.xxx.212)

    머리숱,가는 모..그러나 엄마 탓 안해요333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하나 있네요 ㅎ

  • 26. 엄마 닮은거라...
    '20.3.26 1:23 PM (173.66.xxx.196)

    생각도 하기 싫어요. 살찌면 얼굴 닮아서 평생 다엿요.

  • 27. 살자
    '20.3.26 1:28 PM (59.19.xxx.126)

    못난 얼굴이요~~^^

  • 28. ㅁㅁㅁㅁ
    '20.3.26 1:30 PM (119.70.xxx.213)

    소심하고 남탓하는거
    저질체력인거

  • 29. 고혈압
    '20.3.26 1:33 PM (58.226.xxx.155)

    울엄마 절세미인에 성격나긋, 목소리나긋
    인내심 짱,,,인데 그런건 하나도 안닮고
    고혈압만 물려주심 . 미쵸

  • 30. ...
    '20.3.26 1:33 PM (14.32.xxx.195)


    산만하고 공상많이 하는거...

  • 31. ㅜㅜ
    '20.3.26 1:39 PM (175.223.xxx.142)

    닮았으나 싫은점: 감정기복, 화. 짜증 많은것,
    음식에 집착하는것, 키 작은것, 쓸데없이 쎈 자존심,
    사람을 비교. 판단하는 말투, 잘못되면 남의 탓, 가끔 막말,
    요실금 기미

    감사하는것: 생활력으로 자식 먹여살린것, 부지런함, 
    인내심과 책임감

  • 32. 가족식사
    '20.3.26 1:41 PM (14.187.xxx.55)

    평생 일하시느라 바쁘셨는데 새벽에 일어나 우리들 간식까지도 다 만들고 출근하셨어요
    제가 그러고 있네요ㅠ

  • 33. ㅇㅇㅇ
    '20.3.26 1:57 PM (175.223.xxx.142)

    윗님 저희엄마 얘기요?
    이게 열등감 때문이었군요ㅜㅜ
    저도 옆에 있으면서 고스란히 물드는게 겁나네요..
    분리되던가, 노력해야겠어요..

  • 34. 내 도리는
    '20.3.26 2:25 PM (124.53.xxx.190)

    해놓고 봐야한다는 것..
    삶이 너무 피곤해져요.ㅠㅠ

    깔끔하고 부지런한 걸 못 닮았어요ㅠㅠ

  • 35. ..
    '20.3.26 4:22 PM (211.222.xxx.74)

    얼굴형, 다리 굵은것, 그외엔 엄마의 반도 못따라가네요.
    저축, 생활력강한것, 긍정적 마인드......

  • 36. 봄비
    '20.3.26 5:30 PM (1.247.xxx.142)

    키작은거, 얼굴형, 눈나쁜거, 게으른거, 사회성 없는거, 저질체력에 허약한거, 신경질적인 성격 그외 좋은건....얼굴 피부정도?

  • 37. 봄비
    '20.3.26 5:31 PM (1.247.xxx.142)

    치열 입툭도 추가요ㅜㅜ

  • 38. 런투유
    '20.3.26 8:41 PM (175.208.xxx.21)

    얼굴형,가는모,그리고 넓은 콧볼

  • 39.
    '20.3.26 9:36 PM (121.167.xxx.120)

    깔끔하고 까다로운 거요
    까로운거는 감추려고 노력해서 남들은 모르는데 가족은 알아요
    젊어서는 내가 알아서 하니 괜찮은데 늙어가니 앞으로 자식들 괴롭힌까봐 두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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