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하다고 여겼던 사람에게 실망해서 멀어지게 될때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0-03-01 15:26:06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도움되는 리플 넘 감사드립니다~^^
IP : 58.148.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 3:37 PM (180.67.xxx.26)

    인간관계 잘하는 사람 특징 :
    작은것에 쪼잔하지 않다 (꽁하거나 삐지지 않는다)
    타인과의 관계에서 손익을 따지지 않는다
    어느관계이든 진심으로 소중히 생각한다
    물질적이든 심적으로 베풀든 선의를 베풀고 본전 생각 않는다

  • 2. 냉정하개
    '20.3.1 3:38 PM (121.162.xxx.130)

    님도 받으려고만 하는게 아닌지 잘 생각해보세요
    저같으면 만남에 3자를 불러서 친구가 호감을 보이면 그둘을 열심히 밀어주겠어요 .
    돈계산은 그야말로 와준것만도 고맙다는 다른이들에 대한 마음을 그친구애게도 써보세요.
    좋은친구를 만둘려면 내가 먼저 마음을 내려놓고 열어야해요
    님 좋은 스타일로만 만남을 만들고 이것저것 싫다하면 누가 님을 위해서만 시간을 내주나요.

  • 3. ...
    '20.3.1 3:40 PM (119.71.xxx.44)

    저희엄마가 오래된 관계도많고 두루두루 잘지내는데요
    단점있어도 안고가요 그러면 만날사람 없다면서요
    오래된친구가 엄마한테 조금 막대해도 힘든상황인걸 이해를 해주던데요 엄마의 모토가 단점없는사람 없다 그런거인거같아요 크게신경안쓰고 만나요

  • 4. 상담
    '20.3.1 3:54 PM (223.62.xxx.215)

    상담 꼭 받아보세요 중상을 보니 짐작가는건 있는데 차마 여기 못적겠어요

  • 5. 제가
    '20.3.1 4:01 PM (14.54.xxx.92) - 삭제된댓글

    보기엔 님 성향하고안맞는듯. .
    그런 사람은 안고 가봐야 계속 거슬릴거에요.
    케익문제만 봐도 그사람이 쪼잔합니다.
    진정한 벗은 상대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데 그분은 그걸 못해주고 있잖아요,
    안고 가도 될 단점이 있는가 하면 우정을 유지하기 어려운 단점도 있어요.
    님 성향이 그사람을 안고 갈 그릇인지 판단해 보시고 감당 못하겠다 싶으면 일찌감치 손절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601 허수아비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네요 에잇 16:30:28 5
1813600 머리를 너무 짧게 잘랐어요 단골 미용실.. 16:29:54 18
1813599 다른 나라 사람들도 남얘기 좋아하나요? 1 00 16:29:06 16
1813598 집에서 때미는분 계세요? 3 ... 16:24:49 136
1813597 경악스러운 mbc 뉴스데스크의 클로징 멘트 6 길벗1 16:24:36 349
1813596 ‘탱크데이’ 여파⋯스타벅스, 일주일 새 결제액 84억 감소 4 111 16:22:36 308
1813595 시부모 생일상을 차리다가 안차리니 좋은 점 1 ㅇㅇ 16:20:57 296
1813594 마운자로 3달째 7.5 시작 7 마운자로 16:14:01 353
1813593 커피 서버 찾아요. 커피서버찾는.. 16:13:55 100
1813592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기 시작하는 건가요 14 삼성 16:11:12 697
1813591 요즘 드라마 뭐가 재밌나요? 7 궁금 16:09:04 486
1813590 워킹화랑 슬로우 조깅 신발 같이 신어도 되죠? 워킹화 16:07:18 61
1813589 외국인들 단타치는 걸까요 2 증시 16:07:02 797
1813588 시계, 쥬얼리 좀 장만 했어요 4 내일모레60.. 16:05:23 525
1813587 파마를 했는데 앞머리가 아톰 같이 나왔어요 1 ㅇㅇ 16:02:13 242
1813586 오이지 오이가 길어서 김치통에 안들어가요. 7 오이지 15:52:03 460
1813585 시어머니말에 뭐라고 받아칠까요? 19 ㅇㅇ 15:51:44 1,251
1813584 기어이 삼전 이익을 뜯어먹겠다고 정부가 나섰네요 27 초과이윤 15:44:21 2,041
1813583 폭력적인 아버지밑에서 평화주의자 마이클잭슨 같은 사람이 어떻게 .. 7 .. 15:42:25 597
1813582 "삼성전자, 베트남에 2조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공장 .. 17 ㅇㅇ 15:41:20 1,570
1813581 노희영씨 통찰!!! 스벅의 미래를 언제부터 알았던거야?@@ 7 우아!!! 15:40:49 1,614
1813580 김용남 후보, 10년새 101억 재산증가 기사보니 열심히 살았네.. 11 나두 열심히.. 15:39:28 718
1813579 박찬대, ‘코인 해외 은닉 직접 지시 정황’ 유정복 사퇴 촉구 11 사퇴하라 15:38:02 689
1813578 증시전문가들: 삼전,하닉 고점이다 7 . . . .. 15:37:29 1,616
1813577 시민단체 146곳 "정용진 면피성 사과 규탄…전국단위 .. 2 ... 15:36:05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