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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무서워하며 교회는 나가네요

교회 조회수 : 1,641
작성일 : 2020-02-28 17:06:46
친구들과 통화 중
일산 여호와 증인 다니는 친구
원주 장로교회 다니는 친구
등등 교회 나가는 친구들
코로나 무서워
걱정하며 집에만 있는다면서
주말에 교회는 간다네요
당분간 안가는게 좋지 않겠냐
말해도
회사생활 다 하고 있지 않냐고
마스크 쓰면 상관 없다고
그들을 이끄는 건 무엇일까요?


이 시국에 돈벌겠다고 주말 여는 교회들
모두 오픈했으면 하네요
IP : 49.166.xxx.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주 장로교회
    '20.2.28 5:08 PM (1.237.xxx.156)

    일산 여호와의 왕국
    여의도 순복음교회

  • 2. 이기적인 교회들
    '20.2.28 5:11 PM (223.62.xxx.61) - 삭제된댓글

    국가 재난 상황에 타인의 생명에 위협을 가하면서 온갖 죄는 다 짓고 다니네요.
    그냥 광신교인들 주말예배 다하고 그안에서 못 나오게 모두 다 잠궈서 코로나 사태 진전될 때까지 거기서 의식주 다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중국이나 북한은 그게 가능한데, 내참 공산국가 부러워 보긴 처음이네요.

  • 3. 지난주
    '20.2.28 5:17 PM (124.5.xxx.148)

    안가요. 지난 주도 반 이상 비었다는데요.

  • 4. 이거야 말로
    '20.2.28 5:17 PM (203.219.xxx.210)

    단속하면 안될런지요?
    제2의 신천지가 나와야 정신들 차맅지.. 에효.
    모이는 교회도 한심하지만 가시는 분들이 더더더 한심합니다. 걸리고나야 앗뜨거 하시려나 참. 답답해요

  • 5. ㅇㅇㅇ
    '20.2.28 5:23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

    많이 취소됐잖아요 작작 좀 하세요

  • 6. ..
    '20.2.28 5:30 PM (211.176.xxx.185)

    신자들 앞뒤로 붙어앉아서 연이어 찬송하고 통성기도하고 설교때 할렐루야! 화답하고 예배당안은 아주 습하고 비말이 공중에 섞여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에요. 조심은 코로나에 대한 조심이지 개인의 주관적 조심이 아니잖아요. 나 이만큼 감금생활했으니 어쩌다 예배는 되겠지. 노노

  • 7. ..
    '20.2.28 5:31 PM (211.176.xxx.185)

    그사람들로 인해 바이러스 창궐하면 집콕 생활하며 고생하는 사람은 뭔죄래요?

  • 8. 플랫폼..
    '20.2.28 6:04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예전 영국에서 사람들이 예쁘게 하고 살롱 갔잖아요..
    거기서 얘기도 나누도 대화도 나누고 소속감을 가졌듯이
    교회가 그네들에게 그런 공간이죠..
    이제 유투브로 실시간 방송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굳이 안만나도 되는데
    그걸 인지못하네요..
    세상 그냥 일어나는일 없어요.
    특히나 자연재해는요..
    페스트가 어떻게 일어났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야 할텐데..

  • 9. 관성..
    '20.2.28 6:06 PM (121.190.xxx.9) - 삭제된댓글

    예전 영국에서 사람들이 예쁘게 하고 살롱 갔잖아요..
    거기서 얘기도 나누도 대화도 나누고 소속감을 가졌듯이
    교회가 그네들에게 그런 공간이죠..
    이제 유투브로 실시간 방송도 하고 의견도 나누고
    굳이 안만나도 되는데
    그걸 인지못하네요..
    세상 그냥 일어나는일 없어요.
    특히나 자연재해는요..
    페스트가 어떻게 일어났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알아야 할텐데..

  • 10. ...
    '20.2.28 7:06 PM (210.90.xxx.112) - 삭제된댓글

    시어머님이 워낙 독실하셔서...
    주말마다 전화해서 확인합니다..
    집에 계신지....집에계시라고 귀에 딱지 앉게 말해요...
    다행히 집에서 예배보시고 안나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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