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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외가식구들 단체카톡에 며느리초대

카톡 | 조회수 : 6,655
작성일 : 2020-01-21 21:54:48
말 그대로 시외가 식구들 35명이 넘는데 신혼초에 카톡에 초대됐어요 제가 전 단톡 많이울려서 직장인데 좀 그렇다고 그 방에서 나왔어요 시어머니와 시어머니의 막내동생 즉 막내이모분과 갈등으로 신혼초 힘들었는데 그래도 남편이 많이 쉴드쳐줘서 지냈어요 근데 이제 결혼한지 7년이고 올해 시동생이 결혼하거든요 또 그 막내이모가 저와 동서될분을 카톡에 초대했고 막바로 개인톡으로 어머니가 그 방에서 나오지 말고 식구들 카톡이니 그냥 두래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 이거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이런 단톡은 전 안한다고 하니까. 자기체면과 남편 얼굴 있으니 그냥 있으라는데 이런거 상식적인가요? 시외가까지 가족의 범위로 두고 단톡까지 있어야 하는건가요? 남편도 이건 좀 아닌거 같은지 오전에 본인 엄마한테 전화 드리겠다는데 객관적으로 이런일이 흔한지 전 알고싶어요. 남편은 문화가 다른것 뿐이라고 일축하는데 누군가를 단톡에 초대할땐 의사는 물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어떻게 하면 남편과 현명하게 대화하고 이문제 해결 할수 있을까요? 신혼도 아닌데 또 반복되는거 같아 너무지칩니다. 싸우기도 지쳐요

























IP : 39.7.xxx.190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21 9:57 PM (218.238.xxx.47)

    흔하지않죠
    대답만 네 하시고 알림끄고 확인하지마세요 그냥

  • 2. 티니
    '20.1.21 9:58 PM (116.39.xxx.156)

    시외가 단톡은 첨 들어봐요....
    ㅜㅜ
    나와버리고 그냥 계속
    저는 단톡을 싫어해요 모든 단톡이 싫어요~~
    고장난 테이프처럼 그 말만 반복하세요

  • 3. ㅇㅇ
    '20.1.21 9:58 PM (182.227.xxx.48)

    헐 듣던 중 처음이네요.
    시가쪽 일가친척들도 단톡 방이 있나요?
    어머니나 열심히 하시라고....

  • 4. ...
    '20.1.21 9:59 PM (175.113.xxx.252)

    저희집 기준에서는 올케도 그렇고.... 시외가는 정말 집안 행사때 말고는 만날일이 없어요.. .... 그러니 감정이 나빠질일도 없고... 그냥 행사때 만나는 분들에 불과해요.

  • 5. 푸른바다
    '20.1.21 9:59 PM (223.62.xxx.188)

    하ㅠㅠ 이런 모지리들이 있나ㅠㅠ 눈치 챙기라고 하세요

  • 6. dlfjs
    '20.1.21 10:00 PM (125.177.xxx.43)

    웃기네요 무슨 시외가까지
    뭔 할말이 있다고요
    우린 양가 다 단톡 없어요
    한다ㅡ해도 거절할거고요
    님도 그냥 나와버려요
    설마 쫓아와서 어쩌겠어요?

  • 7.
    '20.1.21 10:00 PM (211.43.xxx.220)

    저는 동생이 올케 초대하길래 ㅇㅇ이 불편할거라고 나가도 된다고 했어요.
    시가 식구가 별 생각 없이 한마디씩만 해도 나이 어린 며느리는 열마디를 곱씹게 됨.
    정신건강 파먹고 부부싸움 유발할게 뻔한데 화근을 왜 그냥 두나요.
    단호하게 나오세요.

  • 8. 푸른바다
    '20.1.21 10:00 PM (223.62.xxx.188)

    식구들 카톡이니 그냥 두라니? 식구는 개뿔

  • 9. 저라면
    '20.1.21 10:01 PM (106.101.xxx.38)

    남편한테 얘기하고 다시 나올듯

  • 10. 흠흠
    '20.1.21 10:01 PM (125.179.xxx.41)

    알람꺼놔도 대화쌓이는거 은근 신경쓰이고
    속시끄러워요
    그냥 끝까지 하지마세요

  • 11. 카톡
    '20.1.21 10:03 PM (39.7.xxx.190)

    윗님 상견례때 본인 남동생 보고 가야된다고 저도 시외삼촌 보러 상견례 끝나고 우리엄마아빠는 먼저 가라고 하고 전 외삼촌 내외랑 만났네요. 그게바로 저에요 ㅠ 진짜.. 너무 문화가 안맞아요

  • 12. 있어봤자
    '20.1.21 10:06 PM (221.154.xxx.186)

    결혼식 돌잔치 돈 나갈만 있어요.
    시어머니 외가 35명 경조사까지 다녀야해요.
    알면 안가기 힘들잖아요.

    모임에 나이 많은분 때문에 모임 단톡도 끔찍해요.
    재택근무처럼 멀리있어도 내 뇌 한구석 자리잡고.
    시어머니 이기적.

  • 13. 웃기고있네
    '20.1.21 10:06 PM (223.38.xxx.65)

    뭔놈의 자기얼굴 남편얼굴?
    단톡은 직계만 하는걸로.

  • 14. ...
    '20.1.21 10:09 PM (218.147.xxx.74)

    시어머니와 그 자매들이 동서를 길들이려고 그러나보네요. 자고로 시어머니 자매들이 시어머니 대리인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냥 나와버리세요...직장에서 자꾸 카톡확인하기도 그렇고, 대꾸하기도 쉽지 않고, 집에 오면 또 피곤하고 집안 일도 힘들다고 하시고...초대하시면 계속 나오세요..그러다보면 포기하겠죠. 답을 절대 하지마시고요...초대 되었다 싶으면 나오세요...저도 지금 생각해보면 시이모들이라는 사람들 웃기는 일 좀 했죠. 원횽은 시어머니긴 하지만요.

  • 15. Fhjhhjkj
    '20.1.21 10:09 PM (118.46.xxx.153)

    기분 상하지 마세요 제 동생도 비슷하게 격었는데 결혼한지 10년 되니까 편안해하더군요
    살아보니 어른들이 본인가족 챙겨주고 위해주려고 하지 손해보게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첨부터 너무 그러시니까 부담스러운거에요
    오히려 어른들이 챙겨주려고 하셔서 좋다고 하더군요

  • 16. ㅇㅇ
    '20.1.21 10:14 PM (221.154.xxx.186)

    저런 시어머니일수록 아들이 처가 단톡이라도 들어가거나
    처가친척 모임에 쫓아다니면 기겁을 합니다.
    결혼하면 인간관계가 좁아지고 애들 남편중심이되는데,
    거기 더해 시가,시외가 중심으로만 재편되는거 안 좋아요.

  • 17. 그냥
    '20.1.21 10:14 PM (125.177.xxx.100)

    가만히 있고 알림을 꺼놓으셔야 할 듯
    아무리 그래도 시어머니가 그러면 남편도 중간에 곤란할 듯

  • 18. 확실하게 차단요
    '20.1.21 10:16 PM (211.215.xxx.45)

    저도 처음 결혼했을 때 명절에
    시어머니 고모집에 인사가야한다고 해서
    끌려 갔다왔어요
    병신같은 남편 놈은 자기엄마 고모집이라고
    가야된다고 하고
    알고보니 이 집은 시어머니 권력이 커서
    시외가 세력들이 판을쥐고 있었어요
    그 시고모도 아닌 시어머니 친정 고모가
    혼수하는데 따라와서 로렉스시계 어쩌구하면서 속 뒤집으며 들쑤시고

    다음 명절때 부터 무조건 안간다 선언했어요
    내가 내부모 두고 무슨 시어머니 친정 고모집이냐고
    혼자라도 나는 친정간다고 뿌리치고 왔네요
    그 후로는 다시는 그집에 가지 않았어요
    시어머니는 친정 동생들이랑 꼭 챙겨서 명절마다 가시더군요
    그래도 저는 친정으로 가는걸 공식화했지요

  • 19. ㅇㅇ
    '20.1.21 10:17 PM (221.154.xxx.186)

    언니 며느리까지 한 단톡방에 두고
    좌지우지해야 직성 풀리는 시이모 얘기는 듣도보도 못했어요.

  • 20. 그리고
    '20.1.21 10:17 PM (211.43.xxx.220)

    이해가 안가는게 왜 시이모가 원글님과 결혼도 안한 예비동서 카톡친구인가요.
    저는 시가족 초대해서 여행도 잘 다니지만 이건 결혼 십년 지난 이후고 첫 몇년은 시가 식구들 전화번호도 서로 몰랐어요. 대가족이라 남편이 철벽치고 다녔음. 관계는 나이 상관없이 상호적인거에요. 시이모는 자기 사위 며느리나 챙기라고 해야 할 듯.

  • 21. 카톡
    '20.1.21 10:19 PM (39.7.xxx.190)

    윗님 제 번호를 아마 보내주셨겠죠? 시이모는 그걸로 저흴 초대한거에요. 제가 어떻게 남편이랑 현명하게 얘기하면 될까요? 이런일로 싸우기도 너무 지쳐요 ㅜㅜ 신혼도 아니구 신혼때 이미 많이 싸웠는데 새로 시동생 결혼하니 또 반복되는거같아요

  • 22. ㅇㅇ
    '20.1.21 10:21 PM (221.154.xxx.186)

    대리점 가서 단톡 초대 거부하는 방법 알려달라하세요.
    그거 걸어놓음 초대안돼요.

  • 23.
    '20.1.21 10:22 PM (211.43.xxx.220)

    이성적이고 합리적이고 없이 남편이 막무가내면 돼요. 엄마 내가 싫어, 엄마 왜 그러세요. 엄마 나도 단톡방 부담스러워. 엄마 나도 처가 단톡방 싫어. 엄마도 시어머니 노릇 하려는거야? 엄마 요즘 누가 그런거 해. 아 몰라 내가 퇴장 시킬거야.

  • 24.
    '20.1.21 10:24 PM (211.43.xxx.220)

    며느리가 정색하고 조근조근 이야기 하면 소문 쫙 나고 앓아 눕지만 아들이 그러면 며칠 서운하고 그냥 풀어져요. 아들이 철벽 수비하면 원글님은 현명 이런거 없이 반푼수처럼 있어도 아무도 함부로 못함.

  • 25. ...
    '20.1.21 10:34 PM (218.159.xxx.83)

    남편이 본인 엄마한테 정색하면 돼요..

  • 26. 남인데
    '20.1.21 10:35 PM (116.37.xxx.156)

    시모네 친정에서 님은 없는 사람이죠
    무슨 가족????
    원글 친어머니 형제 단톡에 원글남편이 들어가서 리액션하고 아양떠는거 상상해보세요
    식구라니 뭔 개소리래요
    시모는 친정이랑 그렇게 끈끈하면서 며느리는 친정이 없는줄알겠죠 ㅋㅋㅋ

  • 27. 나가기
    '20.1.21 10:36 PM (116.37.xxx.156)

    그냥 나가기 눌러요
    시외가에서 뭐 받을거있어요?
    외손주며느리한테 뭐 준대요?ㅋㅋㅋㅋ

  • 28. 카톡
    '20.1.21 10:38 PM (218.39.xxx.2)

    아뇨 나가기임.. 그런건 아닌데 그냥 맘 불편한게 제가 싫은가봐요 좋게좋게 말하고 싶은데 결국 나가면 뭔가 불편해질 그럼 분위기 때문이겠죠.. 이미 동서되실 분은 그 방에서 인사하고 난리던데 아마 그래서 제가 좀 눈치 보게되는거같아요

  • 29. ....
    '20.1.21 10:44 PM (1.225.xxx.49)

    살다살다 시외가 단톡이라니......
    남편이 조율한다했으니 조율하라고 하고 나오심 안되나요. 진짜 어이가없네요.
    지거 저 상황이면. 전 카톡 탈퇴해버립니다.

  • 30. ...
    '20.1.21 10:48 PM (221.157.xxx.127)

    동서 그러거나말거나 나가세요 ㅎㅎ 나가면서 초대거부하고 나가면 재초대안되요

  • 31. 차단
    '20.1.21 10:49 PM (116.37.xxx.156)

    웃긴다진짜 ㅋㅋㅋ
    살다살다 ㅋㅋㅋ
    시모들은 며느리가 지네 친정소속이 되는걸 당연하게여김 ㅋㅋ
    지 아들이 처가댁 행사 챙기면 눈이 뒤집히면서 ㅋㅋㅋ

  • 32. ㅇㅇ
    '20.1.21 10:54 PM (221.154.xxx.186)

    미개한 아프리카 소부족같아요.

  • 33. ..
    '20.1.21 10:57 PM (49.170.xxx.24)

    긴말할 필요 없어요. 그냥 바로 나오시면 됩니다.

  • 34. ㅋㅋ
    '20.1.21 10:58 PM (112.154.xxx.63)

    우리 조카며느님이신가.. (아닌거 알아요)
    시누이 여럿에 아주버님 남편 등등
    시어른들은 돌아가신지 오랜데
    자기 남매들에 그 딸린 가족들 다 불러모은 단톡방 있어요
    조카들은 최소 고등학생에 큰조카는 결혼해서 애도 있는데
    저도 불렀길래 나왔고
    형님 (동서)도 나가기
    조카며느님은 있더군요..
    시어머니에 시이모들에 시삼촌 사촌 드글드글한데서... 뭔 재미가 있고 애틋하다고.. 자기들끼리나 하면 되지..
    여기도 한 서른명은 될걸요
    남편한테 해결하라 하고 좀 기다려보시고
    당연히 아무 해결 안될겁니다
    그냥 나가기 초대거부 하세요

  • 35. @ @
    '20.1.21 10:58 PM (180.230.xxx.90)

    살다살다 별 시외가 단톡까지....
    그냥 조용히 나가시면 됩니다.
    무례한건 그 쪽인데 뭘 겁내시나요..

  • 36. ...
    '20.1.21 11:14 PM (175.223.xxx.157)

    불편하지않게 그 문제를해결할수있다는 환상을 버리세요.

    한번 불편하고마는게 낫지

    겉으로는 웃으면 앞으로 몇년을 속 썩으려구요?

    신종 고구마네요..

  • 37. ㅎㅎ
    '20.1.21 11:20 PM (221.147.xxx.118)

    신종고구마 웃겨요 ㅎㅎㅎ
    지혜로운 방법은...

    어머님 저는 단톡이 불편해요^^
    하고 나와버리세요.

    또 같은 문제를 가지고 난리를 치면
    알겠어요..
    하고 다시 초대받으세요.

    그러고 어느정도 지나서

    어머님 노력해봤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어요 너무너무 죄송해요^^
    그러고 또 탈퇴.


    계속 반복되면
    얜 안되나 보다 하실거에요.

    죄송해하면서 내맘대로 하는게 포인틉니다^^

  • 38. ㅇㅇ
    '20.1.21 11:21 PM (222.110.xxx.86)

    불편하지않게 내 불편을 해소할수는 없죠
    뒤에서 뭐라하든말든 그냥 나오세요

  • 39. 나오세요
    '20.1.21 11:41 PM (121.168.xxx.104)

    (초대거부및 나가기) 하시면
    다신 그방에 초대 안돼요
    방을 새로 만들면 모를까

  • 40. ㅇㅇ
    '20.1.21 11:52 PM (221.140.xxx.230)

    그냥 말없이 나오기 추천
    시모가 자기체면 운운 또 하면 담백하게 단톡을 싫어해서요. 라고 말하고 끝.
    자꾸 부연설명이 길어지면 오히려 더 기분만 서로 더러워짐

  • 41. ㅇㅇ
    '20.1.22 12:03 AM (39.7.xxx.240)

    시어머니를 본받으세요
    친정 식구들이랑 똘똘 뭉치는거 고대로 배우셔서
    시가 행사 쌩까고 님 친정 중심으로 움직이세요

  • 42. ㅎㅎ
    '20.1.22 2:22 AM (221.153.xxx.251)

    단톡방에서 회사에서 단톡확인 어렵고 답도 제때 못하는데 죄송하지만 나가겠습니다 얘기하고 나오세요 뒤에서 욕은하겠지만 그래도 그냥 나오는것보단 얘기하고 나오는게 나아요.

  • 43. +
    '20.1.22 4:04 AM (58.126.xxx.123)

    왜 죄송하다고 하면서 단톡방에서 나오라고 충고하시나요?
    싫은데요, 하면서 나오라고 하고 싶어요.
    싫잖아요. 싫은 거 너무 당연하고요.
    회사일에도 방해되고,
    제 가족은 이제 남편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넓은 의미에서의 가족도 친정부모님과 친형제들, 시부모님까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하면 큰일나나요?
    죄송하다고 조아리면
    당연히 요구해도 될 일인데 쟤가 까탈스럽다 그래요.

  • 44. ㅇㄷ
    '20.1.22 7:50 AM (222.232.xxx.107)

    단톡방에 글 올리지말고 그냥 조용히 나오세요.
    남편도 들들 볶지말고 본인 처지는 본인이 결정하고 배째라로 나가세요. 그래야 알아들어요. 논리적인 대응이 무의미해요.

  • 45. 알람 끄기
    '20.1.22 10:03 AM (210.94.xxx.89)

    카톡 단톡방 이래 저래 많은데 그냥 알림 꺼두면 누가 얘기하거나 말거나 모르잖아요. 그냥 냅두세요. 저도 시가의 단톡방 하나 있는데 저는 모르는 그들의 옛날 이야기도 하고 종교적인 좋은 얘기 하고 서로 좋다 좋다 하길래 알람 꺼 버렸습니다.

    필요한거면 남편도 들어 있으니 남편이 얘기해주겠죠.

  • 46. ......
    '20.1.22 8:41 PM (112.151.xxx.25)

    저도 어쩌다 시외가 단톡방에 초대받은 적 있었는데요. 바로 나가기 뭐해서 알람 꺼두고 지냈어요. 흥미로운 사실은 시이모, 시외삼촌 등등 진짜 시외가핏줄들은 글 열심히 올리는데 시외숙모들은 글 올리는 걸 못봤어요.ㅋㅋ 외숙모들 입장에선 시가 단톡이니 그냥 관심 끄고들 지냈셨나봐요.

  • 47. ..
    '20.1.22 10:09 PM (182.253.xxx.17)

    자도 신혼에 시이모님도 있는.단톡에 초대하셨길래

    잘 못 누르셨나봐요.~ 하고 나왔어요.

    그 뒤 남편이 저한테 서운한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 속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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