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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털보는 털순실의 로망이 있는듯

..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19-12-29 10:17:03

안아바타때도 그렇고
낙지사도
최근에는 윤짜장까지

좀 떨어지거나 약점은 많은데 본인에대해 과잉된 자의식이 있는
또라이를 딱 찍어서 허수아비로 올리고
지는 넘버원 가신노릇을 해서 권력을 휘두르는

ㅎㅎ 패턴이 있네요.
꿈을 이룰수 있을까~
올드하고 찌질하네요.
IP : 211.205.xxx.6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프킬라
    '19.12.29 10:21 AM (218.37.xxx.22)

    찌~~~~~~~익!!!!!!!!!

  • 2. 김어준 귀하다~
    '19.12.29 10:25 AM (218.236.xxx.162)

    .

  • 3.
    '19.12.29 10:37 AM (116.37.xxx.69)

    펙트네요
    그 잔머리 쓰는게 너무 뻔히 보여요

  • 4. ..
    '19.12.29 10:45 AM (211.205.xxx.62)

    괴벨스가 롤모델?

  • 5. ....
    '19.12.29 10:49 AM (110.70.xxx.82) - 삭제된댓글

    본인 로망이라도 그걸 또 맹신하는 사람이 있으니 건재하지요.
    털보가 감싸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 본적 있나요?
    정동영 안철수 이재명 윤석열 채동욱.. 어휴 정말 화려해요.

    저위 댓글도 한번 보세요.
    머리가 있다면 생각이라는 걸 할텐데 ㅠㅠ
    조국 교수 수사하는 검찰 비판글은 엄청 쓰면서 윤석렬 광잉보호하고 있는 털보는 또 신뢰하죠.
    뭔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에 저렇게 맹신하는지 정말 백인백색이라지만,
    왜 사이비종교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지 알것 같아요.

  • 6. ...
    '19.12.29 10:49 A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맞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잘난 사람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겁니다. 문통이나 조국 장관같은.

  • 7. ....
    '19.12.29 10:50 AM (76.14.xxx.170)

    ............

  • 8. ...
    '19.12.29 10:50 AM (110.70.xxx.82)

    본인 로망이라도 그걸 또 맹신하는 사람이 있으니 건재하지요.
    털보가 감싸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 본적 있나요?
    정동영 안철수 이재명 윤석열 채동욱.. 어휴 정말 화려해요.

    저위 댓글도 한번 보세요.
    머리가 있다면 생각이라는 걸 할텐데 ㅠㅠ
    조국 교수 수사하는 검찰 비판글은 엄청 쓰면서 윤석렬 과잉보호하고 있는 털보는 또 신뢰하죠.
    뭔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에 저렇게 맹신하는지 정말 백인백색이라지만,
    왜 사이비종교가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은지 알것 같아요.

  • 9. 자끄라깡
    '19.12.29 10:56 AM (14.38.xxx.196)

    만선 예감 . 피식

  • 10. 털의 몰락
    '19.12.29 11:05 AM (125.177.xxx.55)

    생각이란 걸 하는 사람은 이미 손절
    빤스벗은 것들만 우쭈쭈하는 교주가 되어가고 있으니 퇴물 되는 건 시간문제죠
    어쩌겠어요 진보의 스피커로 한때 사랑받았던 변희재 진중권도 다 결국 본인 스스로 자초한 몰락인걸?

  • 11. 참 ㅎ
    '19.12.29 11:06 AM (175.223.xxx.244)

    찌질한 머리속과 글 ㅎ

  • 12. ....
    '19.12.29 11:12 AM (211.216.xxx.198) - 삭제된댓글

    썩어 빠져도 한톨도 안아까울인간 버러지!

  • 13. 현명한
    '19.12.29 11:18 AM (211.219.xxx.63)

    사람들은 알죠

  • 14. 이제
    '19.12.29 11:24 AM (125.177.xxx.55)

    진보연 했던 사람들의 주접은 그만 보고 싶네요 사람들 똑똑해요
    진중권 털보...나이먹고 주접 떠는 거 너무 추합니다

  • 15. 요새는
    '19.12.29 11:38 AM (69.243.xxx.152)

    팀으로 다니는군.

  • 16. 지랄도풍년
    '19.12.29 11:45 AM (114.129.xxx.146)

    .....

  • 17. ....
    '19.12.29 12:02 PM (223.39.xxx.28)

    털순실 ㅋㅋㅋㅋㄱㅋㅋㄱ
    왜 일케 어울림? ㅎㅎ

  • 18. 네이밍질 촌스러움
    '19.12.29 12:08 PM (218.236.xxx.162)

    .

  • 19. ...
    '19.12.29 12:18 PM (223.38.xxx.5) - 삭제된댓글

    멀쩡한 사람들을 작세라고 몰았을 때는 털순실 정도는 기꺼이 감내해야.

  • 20. ?
    '19.12.29 12:22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저질.

  • 21. 응아냐~
    '19.12.29 12:56 PM (223.62.xxx.241)

    아냐~개떼들인가 어지간히 물고 늘어져라~

  • 22. 서초짜파게티
    '19.12.29 1:03 PM (219.254.xxx.109)

    티난다 국정원알바야.

  • 23. 구구
    '19.12.29 1:20 PM (118.220.xxx.224)

    도그소리 길게도 썼네...어느 댓글에 악은 선을 알아본다더니 탐나는구나......

  • 24. 뭐라
    '19.12.29 1:29 PM (223.39.xxx.210)

    떠들어도

    김어준은
    웃고 있을걸? ㅎㅎ

  • 25. 황교안계엄령
    '19.12.29 1:44 PM (221.150.xxx.179)

    왠 개소리 헛소리를ㅋㅋ

  • 26. 스스로 생각
    '19.12.29 2:19 PM (223.62.xxx.231)

    김어준은 윤석열이 검찰개혁 막으려 한다는 본질만 배제하네요.

  • 27. 털보세탁소
    '19.12.29 2:56 PM (148.252.xxx.167)

    털보는 이명박근혜 시절 나꼼수로 누렸던 영화를 되찾고 싶죠.

    털보가 말하는 윤석열의 "충정"은 어디에도 없는데
    윤석열과 채동욱이 사제간이라고 할 정도로 절친이라죠.
    채동욱 민주당에 밀어넣으려고 애쓰는 것처럼
    윤석열도 끈이 생겨 보호하느라 애쓰는 중.

    정부지지자라며 털보얘기를 고개 끄덕이며 듣는 사람은 무슨생각인건지?
    무논리의 털보신자들.

  • 28. ...
    '19.12.29 3:19 PM (61.72.xxx.45)

    김어준이나 그 팬들은
    원글보며 웃어 ㅋㅋ
    웃기거든 ㅋㅋ

  • 29. 맘껏
    '19.12.29 3:40 PM (223.38.xxx.213)

    웃으시구려.. 난 이 상황이 웃음은 안나와.. ㅈ 이익 위해 일하는 넘에게 이렇게 올인하고 나중에야 속았구나.. 이러는 안간들이 웃음이 나올까

  • 30. ㅇㅇㅇ
    '19.12.29 3:58 PM (82.43.xxx.96)

    윤석열이 힘들때마다 김어준의 쉴드가 들어 온다는거.
    한겨레에서 터친 별장 접대때도 김어준이 바로 쉴드 쳤다. 라면서. .
    이번 기각으로 타격을 입은 윤석열을 열심히 방어 해주는 김어준.


    이재명때도 똑같이 위기때마다 감쌌죠.
    전과4밤도 일만 잘하면된다.
    이재명을 악마화하는 거대한 작전세력이 있다.
    김혜경의 50대 남자 운전기사다..등등이 있죠.

    털보의 뮤즈, 이재명 윤석열.

  • 31. ..
    '19.12.29 5:04 PM (211.205.xxx.62)

    뭐어때요
    털보도 윤짜장 절친인듯 뇌피셜 장난 아닌데
    나도 못쓸거 없죠~

  • 32. 의심
    '19.12.29 5:23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여기서 김어준을 이재명과 엮고 윤짜장과 엮을때 첨엔 저쪽의 긴 작업이 시작되고 있구나 했었어요
    왜냐하면 이재명의 성남시 업적으로 너무나도 빠르게 대선까지의 로드맵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으니까요
    뒤에 불거진 가족들과의 불미스런 일들, 연예인, 조폭과의 관계들이 밝혀지기전에는요
    전 김어준도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본인의 불의를 못참는 성정으로 그래도 여기까지 국민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 인물임엔 틀림없지요 우리는 김어준을 그 자리에서 항상 그런 역할을 해주는 사람으로 남어 있기를 원해요 그런데 요즘보면 왠지 커다란 욕망이 있는듯해서 보기가 불편해요
    영웅심리도 대단해보이고요 그래서 순간순간 매의 눈으로, 귀로

  • 33. 의심
    '19.12.29 5:47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여기서 김어준을 이재명과 엮고 윤짜장과 엮을때 첨엔 저쪽의 긴 작업이 시작되고 있구나 했었어요
    왜냐하면 이재명의 성남시 업적으로 너무나도 빠르게 대선까지의 로드맵을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으니까요
    뒤에 불거진 가족들과의 불미스런 일들, 연예인, 조폭과의 관계들이 밝혀지기전에는요
    전 김어준도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본인의 불의를 못참는 성정으로 그래도 여기까지 국민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준 인물임엔 틀림없지요 우리는 김어준을 그 자리에서 항상 그런 역할을 해주는 사람으로 남어 있기를 원해요 그런데 요즘보면 왠지 커다란 욕망이 있는듯해서 보기가 불편해요
    영웅심리도 대단해보이고요 그래서 순간순간 매의 눈으로, 귀로 접근하려합니다
    엊그제 알릴레오에 출연했을때 윤총장에 대한 발언기회를 주었을때 일부러 구렁이 담넘어가듯 심리학적으로 판단하려하는걸 보고 아하!!!
    그동안 김어준을 이재명과 엮고 윤총장과 엮으며 악담을 퍼부을때 첨엔 저쪽의 분란질이거니 했다가 나중엔 그래도 뭔가가 있으니 저런말을 하는건가? 싶다가 애써 윤총장을 덮고 넘어가려는걸 보니 확신이 드네요
    지금처럼 조국 전 장관일로 검찰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예민한때 저런 태도를 보이는거에 대한 의심 저 혼자만의 느낌인가요?
    전 누구도 백프로 지지하지도 믿지도 않는, 한 걸음 떨어져 지켜보는 입장인 사람이라 크게 흔들리지는 않지만 사람에 대한 믿음은 정말 냉정해야한다를 또한번 느끼네요

  • 34. ...
    '19.12.29 5:52 PM (211.248.xxx.28)

    털 안 믿은지 오래됐어요.

  • 35. 59.29님이
    '19.12.29 6:33 PM (211.205.xxx.62)

    더 애잔해요.
    본인이 깨우치기전까지 어쩌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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