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인을 따라줄때 say when이라 하는것.

와인 조회수 : 5,340
작성일 : 2019-10-20 21:22:32
그럼 와인을 서빙 받는 사람은 그만요. 라고 말할때 when 이라고 하잖아요.
이걸놓고 아니라고, 그런표현이 어딨냐며 저보고 잘못된 영어라고 난리인데
어떻게 증명하지요? 검색해도 없네요.
IP : 110.70.xxx.12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는
    '19.10.20 9:23 PM (122.38.xxx.224)

    표현입니다...와인 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 2.
    '19.10.20 9:24 PM (210.94.xxx.156)

    say when 으로 검색하니 나오네요

  • 3. 문제는
    '19.10.20 9:27 PM (175.223.xxx.124)

    say when검색해서 보여줘도
    그냥 when을 그만.이란 의미로 쓰는게 맞냐고 우기네요.

  • 4. 무식하네요.
    '19.10.20 9:30 PM (122.38.xxx.224)

    무식하면 용감해요...

  • 5. 문법적으로
    '19.10.20 9:31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맞는건 아니지만 생황에서 굳어진 생활영어라고 해야하나?
    대답할때 when.이라고 하지만(stop의 의미)
    그렇다고 꼭 when만 가능하건 아니고
    stop이나 that's good이라고도 대답.

  • 6. ..
    '19.10.20 9:32 PM (125.187.xxx.25)

    맞는 표현 맞지 않아요? 문법적으론 완전 맞지 않아도요

  • 7. 당연히
    '19.10.20 9:34 PM (175.223.xxx.124)

    when만 써야하는건 아니지요;;;ㅠ

  • 8. .....
    '19.10.20 9:36 PM (220.76.xxx.197)

    언제 그만 따라야 할 지 얘기해~ Say when (I should stop pouring).
    지금이 바로 그 때야, 네가 말한 그만할 바로 그 때. When.
    This is when (you should stop pouring).지금이 그 때야.. 이걸 축약해서 When 하는 것 같아요.
    중의적 의미로 보자면,
    네가 when 이라고 말하라고 했으니 when 말했다, 그만하라는 얘기야.. 이런 의미도 되고요.

  • 9. ..
    '19.10.20 9:38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

    say when 대답 이렇게 검색하면 관련 글 많이 뜹니다

  • 10. 대답
    '19.10.20 9:43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저는 따르기를 멈추어야 할때 enough 이라고 만해요.
    와인 말고 다른 음료도 세이왠과 이넢, 자주 써요.

    세이왠 이라는 것의 대답으로 왠 이라 하는 것은 저로선 처음 듣네요.

  • 11.
    '19.10.20 9:45 PM (115.143.xxx.140)

    Say when이 때가 되면 말해라..이지 웬을 말해라..가 아니잖유~ enough이나 stop이 맞는 답이겠죠

  • 12. 일단
    '19.10.20 9:46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https://cafe.naver.com/workingmaker/33093
    https://cafe.naver.com/adhesive/2860

  • 13. 요거랑
    '19.10.20 9:49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https://english.stackexchange.com/questions/71939/how-did-when-become-the-cust...
    구글링해보니 영어 자료로는 잘 못찾겠네요.

  • 14. ;;
    '19.10.20 9:53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https://english.stackexchange.com/questions/71939/how-did-when-become-the-cust...

  • 15. ㅇㅇ
    '19.10.20 10:01 PM (73.83.xxx.104) - 삭제된댓글

    When만 써요.
    흔히 일상에서.

  • 16. .....
    '19.10.20 10:03 PM (182.229.xxx.26)

    경험해보지 않으면 이해 못 할 일이에요. 저는 들을 때마다 정말 joke로 아재개그처럼 참 유치하기는...했는데, 정말 그렇게 많이 쓰이게 된 말이었군요.

  • 17. 아닌데요 헐
    '19.10.20 10:04 P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영어로는 말안됨.
    농담으로 하면 웃길 순 있겠네요. (코드가 맞으면...소개팅 농담 분위기)

  • 18. 미쿡인
    '19.10.20 10:09 PM (125.178.xxx.118)

    Say when에 대한 대답으로 when을 흔하게 써요. 이중적인 의미가 있으니까 pun같이 when이라고 대답하는거죠.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은 아니지만 그렇게 오래전부터 쓰이는 표현이에요.
    When, that’s enough, okay, stop 등등 다 쓰셔도 무방.

  • 19. ;;
    '19.10.20 10:15 PM (119.202.xxx.98) - 삭제된댓글

    외국 현지에서 흔히 쓰는 표현이에요.
    원글님의 '증명'이라는 표현을 전 '설명'으로 이해하고
    문법적으로 이상해보여도 그들 생활에서 쓰이는 영어다, stop, that's good(enough)도 된다 댓글 달았다가 지웠는데요
    음..저걸 증명할 방법은..;

    https://english.stackexchange.com/questions/71939/how-did-when-become-the-cust...


    How did “When” become the customary answer to “say when”?

    hen a waiter at a restaurant comes by with pepper or Parmesan cheese, he says, "say when" and starts putting it on your food. Many people will say "OK" or "that's enough," but it seems that the customary answer is "when".

    이것만으로도 증명이 되지 않을까요?ㅎ;

  • 20. ....
    '19.10.20 10:2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심지어 when을 사전에서 찾아봐도 나오는 용법이에요.
    흔하게 쓰구요
    저는 when.thank you,enough.
    두가지 많이 써요

  • 21. 그냥
    '19.10.20 10:42 PM (92.7.xxx.129)

    다들 쓰는 표현이라 자연스럽게 when 으로 대답했는데 증명은 못하고... 우리 나라 말에 다 맞게 번역되어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 22. Say when
    '19.10.20 11:38 PM (117.111.xxx.170)

    미국에 오래 살았는데 when 이라고 합니다. 문법에 맞는 말이라서가 아니라 언어의 유희 같은 거 예요.

  • 23. ㄴㅇ
    '19.10.21 2:15 AM (121.148.xxx.109)

    when 이라고 하는군요.
    덕분에 알고 갑니다 ^ ^

  • 24. 재미ㅆ니요
    '19.10.21 5:47 AM (119.197.xxx.183)

    재밌네요 when
    저는
    최근에 this is what happens 어쩌구저쩌구 이런 영어를 알데 됐는데 이것도 재미있었어요.

  • 25. 몰랐는데
    '19.10.21 6:06 AM (180.66.xxx.161)

    재밌네요.영어나라에서 와인 먹을 일이 없어놔서 몰랐는데, 재미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90 크로플 맛있는곳 추천 부탁드려요 온라인 14:09:38 18
1813789 왕사남 지금 처음보는데 거를타선이 없네요 왕사남 14:09:15 84
1813788 모자무싸 가수자할머니 연윤경배우 1 반갑 14:08:56 144
1813787 저녁에 냉모밀을 먹기위해 ... 14:08:44 72
1813786 정신과 처음 가면. 1 ufgh 14:06:48 106
1813785 잘가 00아~.... 폐차해요. 2 마음이 13:58:30 395
1813784 오래 적립한 청약통장을 자식에게 이전? 할 수 있나요? 2 123 13:56:53 261
1813783 istj 분들 결혼 잘 하셨나요? 5 ㅎㅎㅎ 13:55:26 441
1813782 디앤디파마텍 낚이지 마세요. 3 참내 13:55:18 476
1813781 운동.. 계속 하다보면 체력 좋아질까요?? 3 .... 13:51:33 312
1813780 스타벅스 논란과 탱크, 이제 용서와 화해로 14 길벗1 13:50:56 674
1813779 도박은 어떻게 안되나봐요 9 도박 13:47:20 648
1813778 주식으로 폭망해서 대낮부터 맥주에 1 교대역 13:42:03 1,428
1813777 자동차보험에서 대학생 아들을 추가로 보험가입... 3 자동차보험 13:41:57 258
1813776 이남자의 심리 2 청이맘 13:40:58 221
1813775 나솔 영자ㅜ 11 ... 13:40:18 962
1813774 현재 사태... 돌파구. 5 ..... 13:39:11 1,486
1813773 김규현 이분이시구나 7 김규현 13:36:55 888
1813772 북한 사람들이 한국 도착한 후 가장 충격받는 부분 1 ㅇㅇㅇ 13:36:46 819
1813771 주식공부는 어디서 하나요? 4 ㄱㅈㅅ 13:36:23 599
1813770 국방부 민원 통합 콜센터 1577-9090 1 중사 강력 .. 13:34:45 303
1813769 비밤국수먹으려니..방금 건강 최악 음식중 14 하나라고 13:23:31 1,943
1813768 관종병. 역사 의식 없는 사람 1 버릇 13:19:32 373
1813767 2018년 속보 한동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 직접 구형 50 위가양대구라.. 13:19:12 1,418
1813766 로봇청소기로 집안촬영, 대화녹음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7 불안한데 13:11:29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