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91006180405300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육군이 내년 여름 이전에 모 소재의 베레모 대신 챙 달린 전투모를 장병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라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밝혔다.
2011년부터 특전사들이 착용하던 베레모를 전 장병에게 보급했지만 모자에 챙이 없어 햇볕을 막지 못하고 통풍이 되지 않아 불편함을 호소하는 장병들이 많았다.
하지만 모자에 챙이 없어 햇볕을 막지 못하고, 100% 모 소재라서 통풍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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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더워 죽는 모직 베레모 끝
모직 베레모를 육군이 한여름에 왜 쓰게 했을까요?
육군 전투모 원래대로 되돌림.
펌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9-10-06 23:50:33
IP : 211.215.xxx.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19.10.6 11:53 P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저희아들 상병인데
여름 휴가때 보니
땀띠 나겠더라구요.2. ..
'19.10.6 11:54 PM (211.246.xxx.203)돈이나 좀 제대로 줬으면해요.
못사는 나라도 아니고
염치가 있으면 못해도 100만원은 줘야한다 생각해요.
아무리 못줘도3. 하
'19.10.6 11:58 PM (220.126.xxx.56)울아들 군대가는데 다행이네요 예전에 그 모자 보자마자 여름엔 덥겠네 피부 타겠네 생각만 하곤 다른 모자가 있겠지 했는데 없었던건가요 ㄷㄷ
4. 공군은
'19.10.7 12:07 AM (211.196.xxx.103)욱군모자는 베레모인데
공군모자는 챙 달린거였어요.
베레모보면 늘 답답해 보였는데 잘됐어요.
그러나 저러나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어떤 군이아이가 베레모 벗어놓고 갔던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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