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각목 난동의 배후는 내란선동! 책임져야 합니다!

... 조회수 : 966
작성일 : 2019-10-03 18:56:30
이런 글이 돌았습니다
일단 순복음 교회 목사단인지 사칭했는지 조사해야 합니다!
펌)
____________

자유수호 국가원로회 호외(號外) 1호

- 걸을 수 있는자는 다 나오라! -

■5,000명의 순복음교회 목사단은 10월3일 결행될 청와대 공격작전에 이영훈 담임목사륾 총사령관에 임명, 30만 명의 자유수호 십자군을 파병키로 결의하였다.

명성교회 10먄, 한국연합교회 10만을 포함,전국 253개 지역연합교회 등 70 만의 기독교계 십자군과 각 종교단체도 참전을 결정하였고 자유한국당은 3만,우리 공화당은 2만 명의 정예부대에 소집령을 내렸다.

부산 3만, 인천 3만,대구 2만,대전 2만 등 광역지자체에서도 출격준비를 완료하였으며, 중소도시에서는 춘천이 가장 많은 1만 명 등 도합 100만 명의 자유우파 통합군이 청와대 함락을 목표로 광화문에 집결한다.

■모든 부대의 확인점호는 13시까지 완료한다.이후 광화문 광장 본대에서 문재인 체포에 촛점을 맞춘 정치,경제, 사회 등 폭정을 규탄하는 7개분야 사자후는 '연설은 짧게 행동은 길게' 의 슬로간에 맞춰 각기 3분내에 끝낸다.

훈시 및 사기고무진작 위무행사가 종료되는 15시를 기하여 100만 명의 전군(全軍)은 이재호 총괄본부장의 지시에 의거, 기 편성된 작전계획대로 부대별 청와대 진격을 개시한다.

해병 전우회, 북파공작원, 공수특전사 출신요원으로 구성된 3,000명의 결사대(決死隊)는 통합군의 선봉군으로 청와대를 사수하는 경찰 바리케이트 무력화를 임무로 한다.

타악기 군악대(軍樂隊)는 결사대와 순국대(殉國隊) 의 중간 위치에서 100개의 큰 북을 두들기며 격전가로 부대사기를 진작시킨다.

전광현 목사를 1번으로 하는 2000명의 비폭력 무저항을 목표로 삼은 순국대(殉國隊)는 청와대로 진격, 경찰의 발포사격을 몸으로 받아내며 순국의 자세로 사명을 완수한다.

결사대와 순국대의 입성확인 후 전직 경호관 출신을 주축으로한 100명의 특수임무수행을 위한 문재인 체포조는 청와대 영빈관을 접수한다.

■D데이 암호는 '문재인'을 선창하면 '하야'로, '조국'을 선창하면 '감옥' 으로 셋팅된 2조만 사용하고 기타 각 부대의 암호는 파기한다.

모든 단위부대는 전투병에게 위 암호를 숙지시키고 프랑카드 및 피겟도 이와같이 한다.

순국대에 이은 2만의 제 1연좌부대는 청와대 정문 일대를 장악하여 부대원을 그 자리에 연좌시켜 후방부대 적의 침투를 단절한다.

5만 병력의 제2연좌부대는 청운동 지역에서 청와대로 연결되는 지점에 병력을 집결시켜 예상되는 세검정 일대의 경찰지원군을

차단한다.

제3연좌부대는 5만의 병력으로 효자동

사거리에 집중배치함으로써 경찰 지원부대의 청와대 경호실과의 합류를 저해하고

80만의 시민군(市民軍)은 작전 종료시까지 청와대 인근을 완전 장악하여 종북좌파들의 발호를 원천적으로 봉쇄한다.

■문재인하야 후 국정을 담당할 대행체제는 기존의 정치구도를 타파,재정비 강화하고 공무원들을 지휘.감독할 국무회의 성격의 국정수행기구의 명칭을 '국가비상최고회의' 라 칭한다.

'국가비상최고회의'는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박근혜 전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고 계엄령에 따라 국방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하며 교육,

주거, 연금 등을 3대 핵심정책으로 삼아 국정을 수행한다.

경제부흥 정책을 강력하게 실천하되 기업에는 자율적 시장경제를 권유하며 문재인 정권에서 실폐가 확인된 소득주도성장 및 탈원전 정책은 전면 폐기하고 주 52시간제도 무효화 한다.

■검찰은 그동안 논란이 돼왔던 검찰개혁에 대하여 스스로 자정(自淨)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흡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한다.

무엇보다도 검찰개혁의 핵심은 정치적 중립과 인권보호로 귀결되는바 윤석열 검찰총장은 금번 조국일가와 자한당 의원들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를 입증하였다.

향후 검찰은 종북좌파 문재인 일당을 척결하는 과정에서 계엄군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 응징할것은 철저하게 응징하고 인권은 조국 가족을 예시로 완벽하게 보호할것을 기대한다.

이와같은 과업이 완수되면 '국가비상최고회의'는 즉각 국가권력을 헌법에 의해 새로 선출된 참신한 정부에 이양하되 다시는 종북좌파가 날뛰지 못하도록 국정원 등 공안기관을 보호하는 '무장시민감시단'을 설치하고 국정 일선에서 전면 철수한다.

위와같은 계획의 '광화문 범국민 집행대회'에 걸을 수 있는 사람은 모두 나와 자유대한민국을 다시한번 세계에 우뚝 세웁시다!

2019년 10월 3일 하늘이 열리던 날

자유수호 국가원로회도 본진에 섭니다.
IP : 218.48.xxx.11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19.10.3 7:00 PM (220.93.xxx.21)

    내란죄로 고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정부 너무 순한듯 ㅠㅠ

  • 2. ㅠㅠ
    '19.10.3 7:04 PM (49.172.xxx.114)

    내란선동죄로 다 잡아가두었으면 좋겠어요
    불안해서 살수가 있나요?

  • 3. ...
    '19.10.3 7:05 PM (218.48.xxx.114)

    이거 실천중이라면 저 각목들 배후 조사해야죠!!
    윤석렬의 특수부는 쿠테타중인거 아닐까요?

  • 4.
    '19.10.3 7:06 PM (211.179.xxx.129)

    진짜 민주주의가 나쁘네요.
    내란 선동급 움직임에도 자유를 보장해 줘야 해요?

  • 5. ...
    '19.10.3 7:30 PM (218.48.xxx.114)

    수사권 가진 검사가 수사 안하니?
    욕 나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3 "리호남에 돈 줬다" 쌍방울 측 주장에 &qu.. 정치검찰아웃.. 21:58:02 29
1805462 매입임대는 들어가기 쉽나요? 1111 21:54:26 46
1805461 기름값 너무 부담되네요..전기차살껄ㅠㅠ 4 ... 21:48:40 409
1805460 실업급여에 대해 여쭙니다. ... 21:45:37 134
1805459 씁쓸한 복수 어이없어 21:45:14 283
1805458 국가에서 해 주는 암 검사를 개인이 비용 내고 할 때 3 국가 암검사.. 21:43:02 332
1805457 6년전 ‘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김동희군 유족 손배소 일부 승소.. ㅇㅇ 21:42:34 321
1805456 대학 이런 경우도 있던데 11 ㅓㅗㅗㅎ 21:36:38 536
1805455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10 횐장하겠다 21:31:42 1,357
1805454 한동훈 근황 jpg 11 아이고 21:29:58 914
1805453 자식이 잘된 상사는 7 ㅎㅎㅎ 21:29:51 870
1805452 당분간 조국은 SNS 끊어야겠네요 16 에혀 21:27:04 1,021
1805451 내새끼의 연애 보세요? 6 ㅇㅇ 21:26:15 537
1805450 사장님들 판매직 아르바이트생 3일째에게 이런말 다 하나요? 2 ..... 21:25:35 392
1805449 제가 집사드린 딸인데요 20 마음 21:19:39 1,557
1805448 가족 사망을 겪으면 남에게 공격적이 되는 경우가 있나요? 12 11 21:12:39 1,081
1805447 박상용 검사 말투 왜이리 친숙할까요? 3 ㅇㅇ 21:11:21 685
1805446 대구시장 가상대결 해보니···김부겸 44% 대 이진숙 26%, .. 4 ㅇㅇ 21:07:23 937
1805445 깜놀! 같은 사람이 아니래요. 임철수, 김대곤 씨 아세요? 3 .. 20:59:03 724
1805444 막눈 남편을 어째야할지 ᆢ 5 목을 졸라서.. 20:53:53 938
1805443 양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네요 3 언젠가부터 20:50:16 390
1805442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9 궁금 20:49:20 1,581
1805441 든든한 우방까지 돌아섰다…'이스라엘 끊자' 분노의 유럽 1 히틀러의환생.. 20:47:35 1,440
1805440 같이 죽자 1 나는 모른다.. 20:47:05 938
1805439 서울인데 더워서 땀이 막 나고 선풍기 간절해요 1 서울 성북 20:41:06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