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밖에서만 돌던 부모님이 자식들 다 출가하고 여유있어지니
자주 불러요
자식들도 착하고 그러니 장남은 자주가고 전 사이가 그닥 좋지않았어서 가끔 가요
오늘은 꼭 별장근처에서 고기잡기를 하자며 아침부터 자식들 ,손자들 불러모으더니 그다음에 친구들을 부르네요 굳이 그럼 우린 왜 부른건지
친구들은 담에 부르면 안되나싶고..
애들생각하여 그래 고기잡기할까? 기대하고 갔지만 어린애기들 상대로고기어망 놓는데만 두세시간 코스로.. 그리고 땡볕에 하염없이 걷기..
오늘은 왠지 답답하네요
친정부모님이 배려가 없는것 같아요
... 조회수 : 2,544
작성일 : 2019-09-29 02:14:46
IP : 1.231.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ㅡ
'19.9.29 2:35 AM (70.106.xxx.25)걍 대놓고 말을 하세요.
싸우더라도 그게 낫습니다.
장남이야 자기 맘이니 할수없고요
님이라도 내색을 하세요2. ..
'19.9.29 6:54 AM (39.119.xxx.82)부모님 가진.재산땜에 끌려다니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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