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포커스 데일리 남기창 기자님! (feat 배후세력)

min0304 |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9-09-23 17:40:11

우선 개검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바쁜 생업 쪼개어- 원생350명정도 되는 학원원장및 수업도 직접 합니다- 저번엔 김종민 의원실에

전화걸어 고맙다고 인사하고 후원금 보내고, 지금은 다음에 직접쳐야 나오는 포커스데일리에 들어가

남기창 기자님이 쓰신 기사도 읽고 있습니다.  언론들이 기자의 대접을 받지 못하고 기레기라는

호칭을 듣는건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로도 모자란것 같아 감사 인사를 메일로 썼습니다.

답장을 기다린건 아니지만 직접 이메일을 보냈는데 기자님께 떡 하니 답 메일이 왔네요^^

"고맙습니다. 보다 나은 언론이 되기 위해 초심 잃지 않으려 합니다.
저희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기자들이 주인인 언론입니다."

이렇게 서두에 답메일을 직접 쓰셨어요!!!!


이런 언론사가 살아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기사 많이 가서 클릭해 주시고 - 전 도움되라고 광고도 광 클릭중 !!!-

댓글도 달아주면 기자님 더욱더 힘낼것 같습니다.

또 저쪽당에서 배후세력 운운했다고 하더군요.

예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광화문을 가득 메운 사람들을 보며 김동길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노란 모자, 노란 풍선, 서울광장은 완전히 황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노사모 회원이 전국적으로 몇 명이나 되는지 알 길이 없지만 장례식 준비만은 완벽했다"며 "나 혼자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으나 '또 하나의 정부'가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땅히 존재한다고 우리가 믿고 있는 그 정부보다 훨씬 유능하고 조직적이고 열성적인 또 하나의 정부가 확실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가 있었다. 국 민장이니 만큼 정부의 도움이 있기는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보이는 정부의 능력만 가지고는 이렇게 완벽한 장례를 치를 수는 없었을 것이라고 믿는다. 역시 보이지 않는 정부의 조직력이 크게 작동한 것이 사실이라 하겠다 "고 주장했다.

 

이 사람들 눈에는 이런 지지자를 가져본 적이 없어서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래서 매사 모든것이 보이지 않는 세력 운운이겠지만.

저들이 모르는것이 하나가 있어요.

나 같은 시민들- 이젠 깨시민-은 돈이나 이익이 아닌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기꺼이 촛불을 들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물론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몇몇분들은 개거품 물지 마시길^^) 지지자들이

뭐 편안했나요?^^ 한번이라도 편안한 적이 없었잖아요!!!^^

원래 소중한것은 한방에 얻어지지 않더라구요!!!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보이지 않는 세력들이 우리라는 것을 저들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모를테니까 말이죠!!!

전 항상 Ready 할 준비 되어있습니다!!!!

토요일에 만납시다!!!!

다신. 누.구.도. 저런 치들에게 우리의 소.중.한.것.을. 잃지 않을겁니다!!!


IP : 218.155.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0304
    '19.9.23 5:40 PM (218.155.xxx.72)

    http://www.ifocus.kr/news/articleView.html?idxno=172978
    남기창 기자님 새로운 기사

  • 2. --
    '19.9.23 5:44 PM (14.40.xxx.77)

    감사하고 함께 합니다
    남기창 기자님 기사 구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론인을 알게 되었네요
    댓글도 달고 광고도 광클릭해주고 왔습니다
    우리들에게 이제 손석희도 없고 jtbc도 없고
    우리가 조국이고 조국이 우리 자신입니다

  • 3. 기사 펌
    '19.9.23 5:46 PM (14.40.xxx.77)

    검찰발 단독을 유난히 많이 내왔던 한국일보의 기사 내용으로 봐선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들로 보인다. 곧 벌어질 조 장관 자택 압수수색에 대한 밑자락 깔기는 아닌지 의심가는 대목이다.

    결국 해당 기사에선 "정 교수의 변호인은 '검찰로부터 소환 통보를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며 기사 내용의 신빙성 자체가 없다며 스스로 자백하고 결말 짓는다.
    /////////
    한국일보 이 놈들

  • 4. 원글님
    '19.9.23 5:54 PM (220.116.xxx.35)

    글에 공감 동감 백만표!
    우리에게는 문재인도 있고 조국도 있으니 검찰개혁 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이깁니다.

  • 5. 포커스데일리
    '19.9.23 6:09 PM (59.27.xxx.47)

    가서 기사 정독하고 왔어요
    숨은 진주는 다 거기 있네요

  • 6. 100% 공감
    '19.9.23 6:36 PM (120.136.xxx.136)

    지치지 말자구요! 우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62120 이런생리불순 있으신분. ㄱㄴ 12:00:19 10
1162119 고 김복동 할머니 : 동네 반장도 못할사람들 (2016년 9월).. 3 곽상도야 11:55:33 156
1162118 남편이 와이프가 미울때는 언제일까요 5 ... 11:50:25 278
1162117 시래기 추천해주세요 1 .... 11:49:58 47
1162116 '음주운전·운전자 바꿔치기' 래퍼 장용준 1심서 집행유예 선고 5 일베,토왜축.. 11:47:52 280
1162115 치킨먹고 혼자만 탈났어요 힘듦 11:47:41 98
1162114 윤미향 이여자 진짜 ㅅㄱㄲ이네요 13 ㅇㅇ 11:46:55 778
1162113 급)짜장만들고 있는데 uf 11:45:05 83
1162112 제가 기분 나쁜데 예민한건지 봐주세요 7 제가예민한가.. 11:44:11 415
1162111 우와!!! 시원하네요. 인천강사 11:43:52 358
1162110 오늘의 제목 기레기 4 11:42:39 116
1162109 먹는게 너무 귀찮은데요 3 nznzn 11:32:19 477
1162108 전골남비에 한번에 넣고 끓이는 간단 레서피 공유!!! 부탁드려요.. 2 한그릇 11:30:57 436
1162107 아래 심미자 할머니에 대한 논란 관련 13 ..... 11:29:31 359
1162106 '한국에 100척' 몰아준 카타르 LNG선, 중국엔 달랑 16척.. 5 국운 11:29:28 849
1162105 골반 전방경사 검사는 어디서 하면 되나요? .. 11:28:26 87
1162104 동양대조교 11 조국재판 11:26:49 476
1162103 점심외식 잘 따라다니나요 5 중고등 11:25:33 633
1162102 목이 자꾸 가라 앉는? 이유가 있을까요 4 목소리 11:24:22 247
1162101 국비 교육 자비부담금 2 ooo 11:19:24 234
1162100 금태섭은 왜 징계를 받는건가요? 36 ........ 11:17:51 1,063
1162099 같은 브랜드 다른매장반품 5 될까요 11:17:00 356
1162098 30대가 6개월 남았는데 나는 11:15:00 268
1162097 집 안산다면서요? 광교는 활발한데여?ㅡ 11 11:14:29 955
1162096 얼굴은 55, 허리는 88 이건 아니죠? 8 다이어트 11:12:51 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