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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여러분의 기도로

간절한 기도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9-09-17 11:10:35

안녕하세요?

며칠전 올케 수술로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렸던 사람입니다

정신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환자의 나을거라는 의지가  강해서인지

수술 후의 경과도 아주 좋습니다

아직은 통증도 없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모든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혹시 췌장암 환우들의 카페 추천 좀 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자꾸 부탁만 드려 죄송합니다

각 카페가 지향하는 게 달라 오히려 혼란이 오네요.

감사합니다


IP : 125.140.xxx.19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쾌유를 빕니다
    '19.9.17 11:13 AM (116.126.xxx.128)

    카페는 죄송하지만 잘 모르겠고
    저희 시아버님
    수술후 10년 더 사셨어요.

  • 2. 다행입니다
    '19.9.17 11:13 AM (175.205.xxx.61)

    쾌유를 빕니다

  • 3. ..
    '19.9.17 11:17 AM (1.236.xxx.94)

    수술 경과가 좋다니 다행입니다. 힘든 수술 잘 이겨내었으니 앞으로도 순조롭게 쾌차 바라요.

  • 4. 원글
    '19.9.17 11:19 AM (125.140.xxx.192)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5. 원글
    '19.9.17 11:22 AM (125.140.xxx.192)

    쾌유님
    혹시 시아버님께서는 최초 진단이 몇기셨어요?

  • 6. 글세요
    '19.9.17 11:32 AM (116.126.xxx.128)

    시아버님의 첫 발병은 제 결혼전이라 잘 모르겠어요 ㅠㅠ(죄송)
    돌아가실때는 막판에 재발 되기도 했지만
    거의 노환으로 가셨어요.
    제가 기억하는 아버님은 늘 소화제를 달고(?) 사셨어요.
    췌장이라 그런지 소화가 힘드셨던것 같아요.
    나머지는 괜찮으셔서 운전도 하고 일상생활 다 하셨어요. 병원은 서울대병원본원 다니셨구요

  • 7. 원글
    '19.9.17 11:54 AM (125.140.xxx.192)

    아 그러셨구나...
    답글 감사드려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8. 첫댓글이
    '19.9.17 12:23 PM (116.126.xxx.128)

    네~

    원글님두요^^

  • 9. 원글
    '19.9.17 12:29 PM (125.140.xxx.19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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