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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자라 가격 비싼거 같아요

결코 | 조회수 : 4,114
작성일 : 2019-09-11 19:34:47

싸지 않은거 같아요 자라요
한번 사입음 금방 후줄구해지고 한철 입기도 그런옷이 많더라고요
밖에 보세엔 만원이면 사는 맨투맨을 여긴 3만9천 4만9천에 팔아요
그냥 민무늬 맨투맨인데요 정말 폭리인거 같고 바가지같아요
바지도 자라는 핏이 안이쁘기로 유명한데 5만9천 6만9천씩하고
자라 가격이 결코 싼게 아닌거 같아요
맨날 틈날때마다 자라간가서 싸다고 한두개씩 사온다는
사람들 진짜 호구인거 같아요
IP : 110.70.xxx.8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11 7:36 PM (116.36.xxx.130)

    바지핏은 h&m이 나아요.
    그런 브랜드는 세일아니면 안사요.

  • 2. ..
    '19.9.11 7:38 PM (183.98.xxx.186)

    여름 흰티 산거 1년 지나니 누렇게 변하더군요.

  • 3. 보세도
    '19.9.11 7:41 PM (110.70.xxx.80)

    나름 임대료 비싼 지역에 많고요
    서울곳곳에 자라처럼 다 흩어져있어요
    자라는 롯데끼고 폭리 취하는구조같아요
    특히나 아시아에서 한국이 심한듯

  • 4. 세일때
    '19.9.11 7:45 PM (211.36.xxx.242)

    사세요.
    그래도 우리나라 첨 들어왔을때보단 많이 내려갔더라구요. 지금은 스페인현지가격이랑 크게 차이 안나던데요.
    전 보세 사느니 자라 세일할때 사요.
    여름 원피스는 29900원 39900원 그정도라 가성비 괜찮더라구요

  • 5. 세일때는
    '19.9.11 7:46 PM (110.70.xxx.80)

    진짜그지같은 옷들만 남고 그것도 첫날안가면 사이즈없는데 사람 너무 많고 공기 안좋아서 안가요ㅡㅡ

  • 6. ㅡㅡㅡ
    '19.9.11 7:49 PM (220.127.xxx.135)

    님이
    맘에
    안들면 안가면 되는거죠 뭐
    시장바닥에
    굴러다닐만한 질이어도 그돈으로 그런 디자인의 옷 시장에
    죽었다 깨어나도 없습니다
    그때그때
    유행하거나 핫한것들 그 돈으로 다른데
    가서 못사요. 질까지
    따지자면 몇십 보테야 하구요
    그냥 일년 입으면 많이
    입는다 하는 마음으로 사야죠 뭐
    아무리
    기본티라고 해도 교묘하게
    자라건 디테일이 틀립니다. 그맛에 입는거죠

  • 7. ㄴㄴ
    '19.9.11 7:54 PM (223.62.xxx.37)

    자라 바지핏 예쁘기로 유명한데요.
    자라가 온갖 명품브랜드 카피를 기막히게 잘떠서 보세랑은 디자인이 좀 차이나요. 우리나라 가격은 좀 비싸서 세일 때 사거나 스페인 직구 많이하죠.

  • 8. 윗님
    '19.9.11 7:54 PM (110.70.xxx.80)

    그건 아닌거 같아요
    자라에 너무 후한평을 하시네요
    기본핏이라도 자라가 뭐가 자른거 하나도 없더라고요
    보세서 산 티가 더 나은적 많았어요
    그돈으로 그디자인의 옷 시장에 죽엇다깨나도 없다는데
    결코 찬성 못하겠네요
    그런 디자인도 많아요 자캣 트렌치 흔하게 나와있는데
    특별하게 좋다란 느낌의 디자인은 아니더라고요

  • 9. 자라
    '19.9.11 7:56 PM (110.70.xxx.80)

    바지처럼 어쩡쩡한 핏 이도저도 아닌 어중띵한 핏은
    못봤네요ㅡㅡ

    뭔가 묘하게 2프로 부족하다 생각에 가격은 비싼..

  • 10. ㄱㅈㄱㅅㄱ
    '19.9.11 8:01 PM (125.177.xxx.151)

    구매안하면되지요
    뭔 불평불만이 많은지

  • 11. 요즘
    '19.9.11 8:08 PM (110.70.xxx.80)

    보세 가격 그렇게 비싸지 않으면서 디자인 괜찮은거 많아요
    티나 맨투맨 보세가 더 이쁜게 많아요
    시장바닥에 굴러다닐 질이라도 그런 디자인의 옷이
    죽었다캐나도 시장에 없다니 어이없네요
    맹신이 지나친듯

    일부 아주 유니크한 대중적이지 못한 몇옷들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그런옷은 사실 사회생활하면서
    입고 다닐데도 없어요
    휴양지룩 같은거 빼고요 파티룩같은거 빼고요

    일상중에 입을만한 옷들 보세 디자인보다 못하거나
    흔한거 많다구요 근데 보세보다 비싼게 함정
    옷 더 많이 둘러보세요 자라 결코 안싸요

  • 12. ——
    '19.9.11 8:11 PM (122.45.xxx.20)

    자라만 가면 쓰나요 망고 hm 싹 돌고 가성비 맞으면 사야죠 비싸고 안 맞으면 절대 사면 안되죠. 세일하면 여러번 돌고 득템. 몸에 맞는 옷이 별로 없어서 잘 고르면 인생옷.

  • 13. 자라꺼는
    '19.9.11 8:20 PM (124.50.xxx.94)

    가든파이브에서 5천 6천 7천 하는것만 사입어요,

  • 14. 저요
    '19.9.11 9:16 PM (211.227.xxx.172)

    저기 위에 말씀하신 자라빠. 저네요.
    나이가 40 중반 아줌마라 보세는 못 입겠고. 백화점 옷 좋아하지만 한철에 몇개씩 사기엔 비싸고.
    자라 가성비 좋지 않나요?
    자라 바지핏 말씀하시는거 보니 키가...
    자라가 키 크고 덩치도 좀 있는 사람한테 맞아요.
    자기 체형에 맞는 브랜드 찾아가야죠.
    저 키 173에 몸무게 50대 후반인데 자라 S.M 사이즈가 잘 맞으니 그렇겠죠.
    전 자라도 5년 이상 입는데요.
    여름 겨울. 이번엔 추석 세일까지...
    전 아주 이뻐하는 브랜드예요.
    이번에 유럽 몇 개국 돌면서 자라 들어가보니 우리나라 가격만 비싼건 아니예요. 비슷. 오히려 쌀지도.

  • 15. ..
    '19.9.11 9:18 PM (223.62.xxx.150)

    네 그래서 세일할때만 사요
    h&m 에잇세컨즈 자라 세군데 구별안두고
    쓱 돌다보면 내게 맞는거 득템이 되더라구요

  • 16. 아무리 그래도
    '19.9.11 9:31 PM (112.157.xxx.2)

    유니클로 보단 훨 낫지요.
    원글읻 너무 까니깐 왜 유니끌로가 생각날까요.

  • 17. ??
    '19.9.11 9:50 PM (1.235.xxx.70)

    형편에 맞게 패션 감각에 맞게 사면 됩니다

  • 18.
    '19.9.11 10:52 PM (121.161.xxx.34)

    자라 너무 이쁜데...

    보세도 그정도 살려면 그거보다 비싸요

    전 세일때 29000원짜리 구찌스타일 가디건 사서 잘 입는데 사람들이 몇십만원 짜리로 알아요

    39000원 셔츠도 몇십만원 짜리로 알구요

    세일때 39000원 주고 산 트렌치 코트는 또 얼마나 이쁜지...좀 더 추워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주름 스커트도 고급스럽고 이뻐요!

  • 19. 솔직히
    '19.9.11 11:25 PM (123.212.xxx.56)

    자라 타겟 20대인데,
    아줌마들이 내몸에 안 맞다고 핏 타령하는건
    좀 웃겨요.
    맞춤옷도 아니고.
    비싸고 핏 후지면 불매쭈~ㄱ해야죠.
    내몸에 맞지않아서 저도 구경은해도
    사지는 않아요.

  • 20.
    '19.9.11 11:33 PM (121.161.xxx.34)

    근데 왜 맨투맨을 자라에서 사죠? 자라는 캐주얼 아니라 여성스럽거나 세미정장 쪽인데...


    스타일리쉬한 옷 혹은 가디건 티 치마 등등 기본 여성 실루엣이 좋은 곳인데요

    특히 s, sx, m 사이즈 까지요

  • 21. 맞아요.
    '19.9.15 12:18 AM (118.235.xxx.39)

    두개사면 10만원훌쩍..
    질에 비해서 조금 비싸게 책정..
    근데 한번씩 잘찾아보면 디자인 이쁘고 괜찮은것도있더라구요..
    결론은 세일때 사거나(사고싶었던것은금방품절되긴하지만)
    직구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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