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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기도합니다.

Endtnsdl 조회수 : 822
작성일 : 2019-09-09 09:14:17

총알기도합니다.


절대 혼자 외롭지 않다고..


개인영광을 위해라도 


그렇게 난도질 당하면 억울하지 않았을텐데


정말 바르게 살고자 했던 일가족을


그렇게 처참하게 짓밟다니...


이미 진흙탕에 내팽겨진 그 가족들을 위해


미약하지만


새벽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마음속으로 기도합니다.


한줌의 바람이라도


그 가족들에게 쳐댈때 


선의의 힘이 되어주시라고 ...



IP : 1.240.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19.9.9 9:15 AM (39.118.xxx.224)

    같이 기도합니다

  • 2. ^^
    '19.9.9 9:15 AM (211.200.xxx.115)

    함께 합니다

  • 3. 시민
    '19.9.9 9:16 AM (119.64.xxx.175)

    감사합니다. 저도 같이 동참하겠습니다.

  • 4. 저도요
    '19.9.9 9:16 AM (180.69.xxx.214)

    기도합니다

  • 5. 밤마다
    '19.9.9 9:16 AM (180.67.xxx.207)

    잠들기전 기도합니다
    간절한 염원을 담아
    우리나라 내조국을 지켜주시고
    문대통령에게 힘을달라고

  • 6. 같은맘
    '19.9.9 9:19 AM (112.152.xxx.131)

    요즘 늘 생각합니다..인근에 살고 있을 그 젊은처자를 위해 화살기도 하고 있어요,
    괜찮을거야,,흔들리지 말고,,맘 아파 하지 말고,,그냥 초연하게 이 시기를 잘 견디어내길..기도합니다.
    아빠맘을 안다면 이 수모를 잊지말고 참하고 바른 사람으로 잘 살아가주길..,그래서 이 나라의 인재가 되어주길,, 왕대밭에 왕대난다는 말도 생각납니다. 잘 이겨내리라고 믿습니다.

  • 7. 기도
    '19.9.9 9:20 AM (121.137.xxx.7)

    원글님 감사합니다

  • 8. 기도합니다
    '19.9.9 9:22 AM (182.228.xxx.89) - 삭제된댓글

    이 곳에 가입 한지 십년이 넘었는데 처음으로 관리자한테 쪽지를 받았어요
    욕설자제 부탁드립니다하고
    청문회 보다 정말 여씨 하는 행동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솟구치는 바람에
    늘 중립을 유지하려던 제가 그만 욕설을 글로 옮기고 말았어요
    검찰은 개혁 되어야만합니다

    기도합니다
    천지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부처님
    예수님
    그 외 모든 성인님들
    길 가에 구르는 돌이라도 힘을 보태주세요
    저는 시골의 촌부입니다
    만약 내가족이 조사도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고 조사도 없이 기소되고
    언론에 하소연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때의 참담함을 격고 싶지않습니다

    기도합니다 간절히

  • 9.
    '19.9.9 9:22 AM (116.127.xxx.110) - 삭제된댓글

    수시로 기도합니다

    악의 무리가 이 나라를 삼키지 못하게 하소서

  • 10. 기도
    '19.9.9 9:24 AM (182.228.xxx.89) - 삭제된댓글

    이 곳에 가입 한지 십년이 넘었는데 처음으로 관리자한테 쪽지를 받았어요
    욕설자재 부탁드립니다하고
    청문회 보다 정말 여씨 하는 행동에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솟구치는 바람에
    늘 중립을 유지하려던 제가 그만 욕설을 글로 옮기고 말았어요
    검찰은 개혁 되어야만합니다

    기도합니다
    천지만물을 만드신 창조주
    부처님
    예수님
    그 외 모든 성인님들
    길 가에 구르는 돌이라도 힘을 보태주세요
    저는 시골의 촌부입니다
    만약 내가족이 조사도 없이 어디론가 끌려가고 조사도 없이 기소되고
    언론에 하소연해도 아무도 들어주지 않을 때의 참담함을 격고 싶지않습니다

    기도합니다 간절히

  • 11. 물방울
    '19.9.9 9:28 AM (122.44.xxx.169)

    저도 한달전부터 수시로 기도합니다. 우리나라와 문대통령님 그리고 저 선한 조국님과 가족분들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지켜달라고요. 사악한 무리를 다 멸하시고 이 땅에 정의가 강물과 같이 흐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12. lsr60
    '19.9.9 10:25 AM (218.155.xxx.137)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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