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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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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펌..상황심각) 검찰압수수색에 대해 나이브한 생각을 가지지 말아야합니다.

... | 조회수 : 3,856
작성일 : 2019-08-29 00:59:44

다른 사이트에 어떤 분이

글 잘 안 남기시는데

검찰압수수색에 대해서 나이브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

그러면 안된다고 설명하시고자

지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말씀 주시고자 

글을 쓰셨네요

법률가이신 것 같습니다.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한번들 읽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

눈팅이나 하다가 답답해서 글을 남깁니다. 

 

검찰의 이번 전격압수수색과 관련하여 굉장히 나이브하거나 

혹은 낙관적이거나 

희망적이거나 하는 식의 방식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너무 많은듯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간과하는것이 

검찰이 압수수색을 임의로 해보고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아니면말고로 넘어가는것으로 생각들 하시는데 

 

검찰도 나름 공무원조직이고 

압수수색의 경우 단순히 지들이 꾸미는 조서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아 진행되어야합니다. 

 

개인의 사유지에 허락없이 들어가 개인의 권리영역인 사유물들을 강제로 징발해가는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까지 이루어지는 압수수색을 상부보고없이 진행하지도 않을뿐더러 

영장기각시 발생할 위험부담도 상당하기때문에

엔간한 상황에서 영장청구등을 하지도 않습니다. 

 

검찰은 행정부소속이고 법원은 사법부소속입니다. 

 

금일 느닷없이 삼권분립이야기를 하던데 

사실 삼권분립이 있어야하는이유는 행정부인 검찰의 영장청구에 대해 사법부인 법원이 거부하는것이 삼권분립입니다.

법원도 신나서 발행해준게 아니라면 혐의에 대한 소명이 있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겁니다. 

그런데 과연 그러한가라고 지금껏 나온것들을보면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면 서로간의 정치적목적이 일치했다고 보는것이 타당하겠지요.

 

검찰이 압수수색영장을 통한 전격적이며 전방위적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들을 토대로 수사를 개시합니다. 

이런 방법말고도 후보자 본인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검토하는 서면조사로 시작할수도 있었습니다만 

이미 압수수색을 시작했고 

이것들을 검토하고나면 청문회기간이 종료됩니다. 

 

벌써부터 자한당애들은 검찰을 향해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결과를 내놓지 않으면 

특검을 해야한다고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 검찰이 할수 있는것은 청문회 종료시점에 조국후보자 사건에 대한 참고인들을 검찰로 부르는겁니다. 

 

주요참고인이 누구인가 하면 조국후보자의 가족들입니다.

그 과정이 지나면 조국후보자 본인을 검찰청포토라인에 세우게될겁니다. 

신분이야 참고인이겠지만 법무장관후보자가 참고인으로 검찰에 출두한다?

이게 무슨그림으로 보여질지 아시겠습니까?

청문회보고서 채택여부와 무관하게 임명을 할수가 없어집니다. 

 

아니 원칙적으로 조국후보자를 신뢰하고 임명을 한다손 친들 

자신과 관련된 수사관련자료와 기소관련내용을 장관본인이 받아봐야합니다. 

사실상 받아봐서는 안됩니다.

 

소위 검찰총장과 법무장관이 특정정보와 관련하여 분리가되어야함은 물론 

인사권등 본인이 가진 권한도 함부로 쓸수가 없습니다 .

법적이익이 충돌해버리기때문입니다. 

 

정의는 승리한다? 정의는 이긴다? 법정에서 법대로 다투어 이기면된다?

이런건 40분짜리 드라마나 2시간짜리 영화에서나 후딱 이루어지는것이지 

실상 법정으로 가면 대법까지 가는데 몇년은 날아갑니다. 

이 기간으로 법무장관의 임기는 커녕 문통의 임기가 종료됩니다. 

 

소위 식물법무장관을 하나 만들어두던가 

혹은 알아서 사퇴하고 나가라는 이야기입니다. 

 

나이브한 낙관론에 빠져계신 분들이 이야기하는것처럼 

매우 긍정적으로 보아 검찰이 털어봤는데 아무것도 없더라. 

이제 자유당 애들도 나와 수사받아라?

 

이걸 하는 순간에 조직에 충성한다던 윤총장은 검찰조직 전체를 들어다가 여론에 던져놓는 행위를 한 배신자가 되는겁니다. 

민주시민들에게는 무리한 압수수색에 대해 비판을 받고 

자한당애들에게는 권력의 개라는 비난을 당하며 특검을 요구당하는 상황으로 가게됩니다.  

대형로펌에 갔다가도 검찰로 복귀한 이가 과연 그리 사랑하는 검찰조직을 들어다가 저자거리에 먹이감으로 던진다?

그럴리는 없습니다. 

 

원칙과는 매우 괴리가 있는 이번 전격적 전방위적 압수수색은 청와대와 조국후보자를 향한 외통수를 던진겁니다.

 

자. 

이제 식물장관이 되어 정권에 부담이나 주는 존재가 되기위해 가족들과 본인을 검찰조사실로 보낼것이냐 

아니면 정권을 위해서라도 용퇴할것이냐.

억울하면 법정가서 원하는만큼 싸워보시던가.

 

9월초 청문회 종료.

추석전 검찰의 조사.

추석.

이후 임명여부에 대한 공방.

특검요구.

이후 순식간에 총선모드로 돌입합니다.

 

이번 검찰의 행동은 법무부장관에 대한 외통수를 던짐과 동시에 

자한당에게는 써먹기 매우 훌륭한 총선용 불쏘시개를 손에 쥐어준겁니다. 

 

김경수 도지사를 특검이 웃기지도 않는 내용으로 기소하여 법원이 판결하는데까지 빵안에 집어쳐넣었었습니다. 

그나마 그는 선출직입니다. 

조후보자는 정권이 임명하는 임명직입니다. 

그가 검찰에 조사를 받는 그림은 그 어떤 희망적이거나 낙관적인 환타지로 보더라도 좋은그림은 나오지 않습니다.

 

부질없는 믿음과 신뢰는 뒷통수에 칼로 날아와 박힙니다.

언론이나 검찰 경찰 법원 이런애들이 정의로워지거나 최소한의 신의라도 보일것이라는 부질없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이제 남아있는것은 시민들의 감시와 연대인것이지 

누군가가 어느날 똥을 퍼먹다가 이제 똥을 끊어야겠다라는 대오각성을 해서 지원할것이라는 

허무맹랑한 기대는 버려야합니다. 

 

이제 남은 시간도 별로 없기 떄문입니다.


http://www.ddanzi.com/free/573900519

IP : 61.245.xxx.196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9 1:01 AM (61.245.xxx.196)

    이것 참..

    읽고 보니..
    이건..
    그냥... 칼날을 날리는 거네요....

    이거 어쩐데요;;;;

  • 2. 이젠
    '19.8.29 1:03 AM (122.42.xxx.165)

    검찰청 앞에서 시위해야 되는 시점이 왔어요

  • 3. 그럼
    '19.8.29 1:05 AM (14.48.xxx.97)

    윤총장을 날려야겠네요
    개혁 의지가 없으니 쓸모가치가 없네요

  • 4. ...
    '19.8.29 1:05 AM (61.245.xxx.196)

    "부질없는 믿음과 신뢰는 뒷통수에 칼로 날아와 박힙니다."

    --
    무섭네요....

  • 5. 나쁜인간들
    '19.8.29 1:06 AM (108.41.xxx.160)

    검찰과 사법부
    개혁하기 싫다로 암묵적 동의

    식물 법무부 장관 하나 만들어 놓던가
    아님
    알아서 사퇴하고 나가라

  • 6.
    '19.8.29 1:07 AM (61.245.xxx.196)

    예..
    아.. 정말 상황이 짜증나네요

  • 7. ghh
    '19.8.29 1:07 AM (1.248.xxx.113)

    그럼 윤총장을 날려야겠네요.
    개혁의지가 없으니 쓸모긴치가.없어졌으니 22

  • 8. 나라를
    '19.8.29 1:08 AM (211.226.xxx.65)

    팔아먹은 명백한 죄가 있는 쥐새끼도 동시에 20군데 압색은 한했죠
    윤석렬이 얼마나 큰 그림을 그리길래 저렇게 내정자를 모욕적으로 망신주고 온가족을 들고 흔드나요

    큰그림 보자면서 기다리자는 사람들 이해가 안됩니다.

    언론을 향해 비난해도 갈라치기라며 조롱하고 난리치고 앵커를 아이돌 보듯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요

    그언론인 새끼들 그렇게 감싸고 돌아서 이년반 넘는시간 동안 일말의 반성이라도 했어요?

  • 9. 근데
    '19.8.29 1:09 AM (203.218.xxx.56)

    이재명도 압수수색 했었나요?
    이재명은 재판 아직도 받고 있는데 경기도지사 아직도 하고 있네요?

  • 10. ??
    '19.8.29 1:10 AM (180.224.xxx.155)

    저 글 길지만 꼼꼼히 읽어보세요
    지금 검찰은 목숨걸고 덤빈거예요. 조국 삼키고 사법개혁 실패한 문정부 만들려고 눈치도 안 봅니다
    근데 믿어요?? 문대통령님을 위해 윤석열이 나섰다니요
    문대통령님은 그런 꼼수로 정치하는 분 아닌거 알지않습니까
    희망회로 걷어내면 맘이 힘들고 지난 일주일 성과가 없어지는듯해서 자꾸 희망회로 돌리시는거 이해되요.
    근데 정확히 봐야 대책도 세우고 대통령님 지킬수 있어요

  • 11. ...
    '19.8.29 1:10 AM (175.223.xxx.92)

    내일 검색어는 검찰을 향한 메시지이면 좋겠습니다..

    한국언론사망이 무슨 메시지를 줄수있을까요...

  • 12. 조국과 윤총장
    '19.8.29 1:11 AM (116.125.xxx.203)

    윤총장을 날려야죠

  • 13. 이런데도
    '19.8.29 1:12 AM (61.245.xxx.196)

    나이브하게
    검찰을 믿어보자는 둥
    그런 사람들...
    진짜..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14. Ss
    '19.8.29 1:12 AM (121.190.xxx.131)

    민주당은 대체 뭘하고 있는거죠?.
    이 정권을 지킬 생각은 있는 작자들인지...

  • 15. 만약
    '19.8.29 1:13 AM (211.195.xxx.109)

    개혁에 동의하지 않는 총장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칼잡이에 놀아나서 어떻게 되는지 겪을 만큼 겪었죠. 내가 뽑은 대통령 내가 지킵니다. 각오해 둬야겠어요. 맘 단단히 먹어야겠습니다

  • 16. 그럼
    '19.8.29 1:14 AM (211.177.xxx.144)

    어떻게 해야하나요

  • 17. ...
    '19.8.29 1:15 AM (61.245.xxx.196)

    어제 청와대까지
    돌려서 한마디 했어요
    민주당에서도 여러 번 논평했고..
    당대표까지 공식적으로 여러번 강력 비판했구요..

    지금 보통 심각한 상황이 아닙니다.......

  • 18. 그러면
    '19.8.29 1:15 AM (182.227.xxx.212)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맞불이라도 놔야하는지...

  • 19. 다들
    '19.8.29 1:15 AM (61.245.xxx.196)

    각오 단단히 하시길...

    지금까지 보다
    우리 모두에게
    더 큰 고통의 시간들이 올 수도 있습니다.

  • 20. 이건
    '19.8.29 1:17 AM (1.241.xxx.105)

    대통령께 대한 정면도전이라 봐요.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장관임명권을
    명백히 무시한 거죠.
    청문회도 받기 전에 압수수색이라니
    이런 말도 안되는 전례가 또 있었는지.
    완전 뒤통수.
    어째 건들거리는 말투에 조직에 충성한다
    할 때 쎄~하더만.
    강용석이 윤석열 임명될 당시 나쁘지 않다고
    했잖아요, 윤석열 dna가 보수라고.
    아, 정말 정부도 사람 쓸 때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해요.
    안 그럼 노통2 재현됩니다.

  • 21. 우선
    '19.8.29 1:17 AM (61.26.xxx.31)

    국민청원 백만명을 먼저 만드는게
    급선무라고
    들었어요..

  • 22. ...
    '19.8.29 1:18 AM (110.70.xxx.27)

    냉철한 현실판단 같아요. 검찰은 무서운 조직이죠.
    일반인의 순진한 관점에서 보면 안 돼요.
    많은 분들이 보셨음 해요.

  • 23. 윤석열도
    '19.8.29 1:18 AM (61.245.xxx.196)

    이제 본인 스스로
    못 돌립니다...

    이 판을 어떻게 해야 하나...
    암울하네요

  • 24. 언제는
    '19.8.29 1:18 AM (222.110.xxx.248)

    윤석열을 지켜야 한다더니 뭐 이리 왔다 갔다 하는지
    좀 기다려 봅시다.

  • 25. ....
    '19.8.29 1:19 AM (211.226.xxx.65)

    민주당은 격노 하는 척만 하고 피의자 공표도 안했는데 이해찬 홍익표 둘다 피의자 란 단어를
    콕 찝어 넣었죠

    당직자들이 성명 낼때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내는건가요?

  • 26. ...
    '19.8.29 1:20 AM (121.129.xxx.187)

    검찰에서 조국을 소환하면 그날로 사표내고 가면 됩니다. 부른다는 자체가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확보했다는 거니까. 만일 혐의가 없으면형식상 서면 한장으로 끝낼겁니다.

    위 변호사는
    검찰이
    혐의를 확보할거리고 보는데. 나는 아직 유보적입니다. 혐의가 있는지 여부는 조국 자신이 스스로 시뮬레이션을 무수히 돌려봤을텐데, 지금까지 버티는
    거 보면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봐야죠.

    한줄 요약. 조국은 지금 물러설수 없고, 물러설 필요도 옶다.

  • 27. ....
    '19.8.29 1:20 AM (223.38.xxx.213)

    답답하네요 문프는 주변에 조국 빼고 다른 사람없나요?
    검찰이
    찍소리못할만한 유능한 사기캐 검사 판사출신을 뽑앗어야죠

  • 28. 그래도
    '19.8.29 1:20 AM (182.227.xxx.212)

    국민청원이라는게 있으니 우린 이걸로 여론전 가야죠

  • 29. 제가
    '19.8.29 1:20 AM (61.245.xxx.196)

    볼 때 ...

    이거 되돌리기 힘든 판인 것 같습니다...

    조국과 국민만 ....
    에구 생각만 해도...

  • 30. ...
    '19.8.29 1:21 AM (1.231.xxx.48)

    대통령마냥 권력을 쥐고 국정농단한 순실이때도
    10군데 압수수색했다는데
    조국후보자 관련해서 20군데 압수수색했다는 건
    이미 검찰이 죄가 되지 않는 것도
    죄로 만들어보려고 이악물고 작정한 거에요.

    청와데와 법무부도 모르게 진행한 압수수색을
    언론사들에는 미리 흘려서
    현장에 기래기들과 검사들이 함께 대기한 것
    그리고 압수수색 몇시간만에 바로
    수사과정을 언론에 흘려대며 여론몰이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문정부 뒷통수치고 조국을 밟아서
    공수처 설치 막고 사법개혁 막기로 작정한 겁니다.

  • 31. 헉...ㅠㅠ
    '19.8.29 1:21 AM (39.122.xxx.218)

    글 다 읽고나니 윤검찰총장에 대해서 쌍욕부터 나오네요.
    결국 미리 법무장관을 두손 묶어두기위해서 압수수색했네요
    결국 그충성이란게 국가, 국민에 대한것이 아니고 토착왜구당 수준의 검찰조직에 대한 충성이라면 검찰총창으로는 아웃입니다.

  • 32. ...
    '19.8.29 1:22 AM (61.245.xxx.196)

    대통령마냥 권력을 쥐고 국정농단한 순실이때도
    10군데 압수수색했다는데
    조국후보자 관련해서 20군데 압수수색했다는 건
    이미 검찰이 죄가 되지 않는 것도
    죄로 만들어보려고 이악물고 작정한 거에요.

    청와데와 법무부도 모르게 진행한 압수수색을
    언론사들에는 미리 흘려서
    현장에 기래기들과 검사들이 함께 대기한 것
    그리고 압수수색 몇시간만에 바로
    수사과정을 언론에 흘려대며 여론몰이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문정부 뒷통수치고 조국을 밟아서
    공수처 설치 막고 사법개혁 막기로 작정한 겁니다.

    2222

    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 33. 나는 나
    '19.8.29 1:22 AM (121.133.xxx.133)

    윤석렬을 날려야겠네요.

  • 34. 223
    '19.8.29 1:23 AM (121.129.xxx.187)

    조국이 문통에게 이야기했겠죠. 어떤 비리를 저지른 적 없다.
    그러니 나를 믿어달라.... 이렇게
    이야기하면, 조국말을 믿지 사퇴못시킵니다.

  • 35. ...
    '19.8.29 1:23 AM (175.223.xxx.92)

    내일 검색어는 검찰쪽으로 했으면 하네요.

    검찰개혁뭔한다. 이정도로요.

  • 36. ??
    '19.8.29 1:23 AM (180.224.xxx.155)

    윤석열은 기소를 전제로 치고 들어간거고 아무것도 나올게 없으면 별건 수사 들어갈거예요. 이거 무서운겁니다

    별건수사란 특정 범죄를 수사하면서 관련 없는 사안을 조사해 본건에 대한 자백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거 무서운거예요. 걸면 걸려요. 100프로 걸려요
    조국 법무부 장관 되도 검찰에 불려다니며 괴롭힐거예요
    법원은 안 불러 죽이고 검찰은 불러 죽인다. 라는 말이 있어요. 불러대며 조질겁니다. 초기에 싹을 잘라야해요
    노대통령님도 저렇게 당했어요. 우리 진짜 정신차려야해요
    전 너무 무서워요. 그때가 생각나고 그래요
    조국수석이 저렇게 버티는건 다 대통령님 때문이예요
    사법개혁에 문정부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 본인의 인격을 말살하려해도 가족이 희생되어도 견디는거예요
    조국 쓰러지면 문정부 쓰러지고 퇴임후 안전보장 못 받아요
    양산에서 검찰 조사 받으러 올라오시는 모습 보고싶어요??헬기까지 띄워 욕보이는 모습 생각 안 나요?
    대통령님이 항상 말씀하시지요. 국민 여러분을 믿는다고
    행복하게 살던 사람 끌어내 저리 고생 시키면 우리도 공부하고 기사 분석하고 아무나 믿지말고!!
    세 과시하고 (지금은 3시 검색어 올리기) 지지율 관리도 하고. (오늘 전라도분들 지지율 나온거 보세요. 굳건히 지켜주고 계세요) 주변에 알리고 민주당 독촉하고. 여기저기 전화돌려서 문파놈들 무서워서라도 문재인은 못 건드린다라는 시그널 줘야해요
    우리가 더 지랄맞아질수록 대통령님은 안전해집니다
    우리가 조용히 숨죽이고 있었기때문에 노대통령님 돌아가신거예요

  • 37. 천도복숭아
    '19.8.29 1:23 AM (124.50.xxx.106)

    관상은 과학이라더니
    눈빛이 영 별로더니 역시네요
    압수수색을 해야할 수많은 쓰레기들은 모른척 눈감아주고 장관후보의 묻지막식 의혹만 가지고 압수수색이라니 기가 찹니다
    이 정도면 들고일어나야죠
    조국 검찰출두시켜 포토라인 세우면 집회 들어가야죠
    두고볼수 없습니다

  • 38. 문프옆에 조국
    '19.8.29 1:23 AM (116.125.xxx.203)

    조국만 있는게 아니라
    누가와도 텁니다
    누가와도 기레기 검찰 사법부 한통속이 되어
    텁니다

  • 39. ...
    '19.8.29 1:24 AM (110.13.xxx.131)

    그들의 카르텔은 엄청나고
    우리는 순진했고!

    대통령에 대한 도전을 목격했으니
    집단 지성의 힘으로 돌파해야지요!!!!!

  • 40. .....
    '19.8.29 1:24 AM (223.38.xxx.213)

    인과관계가 이상해요
    문제많은사람을 장관후보자에앉혀놓고 비리 조사하는게 직업인 검사를욕하다니요
    유능하면서 깨끗한사람을 장관후보자에앉혀놓는게 먼저 아닐까요?
    그럼 검찰이나올일이없죠. 청문회로끝났겟죠
    또 제 개인적생각은 법무부장관이라면 검찰을 휘두를만한 사기캐를뽑았어여한다고봅니다. 최소한 검사판사출신은되어야 검찰들이 그나마 선배라서 찍소리못합니다...

  • 41. ...
    '19.8.29 1:26 AM (223.38.xxx.168)

    20군데 아니라 50군데라도 5촌이나 동생의 개인 비리 장도는 건질수 있으나, 조국 비리는 못건집니다. 없으니까요.

  • 42.
    '19.8.29 1:26 AM (61.245.xxx.196)

    작작 하세요..
    그런 소리 할 시점이 아닙니다.

  • 43. ..
    '19.8.29 1:28 AM (223.38.xxx.168)

    ㄴ 댁이나 개솔이 작작

  • 44.
    '19.8.29 1:29 AM (61.245.xxx.196)

    그런다고 여기 글 읽는 사람들이
    님의댓글들에
    공감해 주지 않아요

  • 45. 천도복숭아
    '19.8.29 1:30 AM (124.50.xxx.106)

    223.38 이상하긴 뭐가 이상해요?
    무슨 중죄를 지었다고 압수수색을 합니까?
    아니 중재를 지었던 자들도 여태 저런 압수수색이 없었습니다
    어휴 열불라

  • 46. 아..
    '19.8.29 1:30 AM (61.245.xxx.196)

    진짜 무섭네요........

    정치가 무섭고..
    저들이 무섭고...

    이번에 국민들과 문정부가
    이길 수 있을까요

  • 47. ??
    '19.8.29 1:31 AM (180.224.xxx.155)

    우리가 할일은 한가지예요. 지랄맞게 굴어라!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노무현 대통령이 만일 그렇게 고초를 겪을 때
    500만 문상객의 십분지 일 50만이라도 그럴 수는 없다,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이런 예우를 할 수는 없다,
    확실한 증거 없이 이렇게 매일같이 신문에 발표해서 정신적 타격을 주고, 수치를 주고, 분노를 주고이렇게 할 순 없다,
    50만만 그렇게 소리를 냈다면 노무현 대통령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라고 말씀하셨어요. 또 "가만히있지말고 나쁜 언론 보지말고 집회에 나가면 힘이 커진다. 작게는 인터넷에 글을 올리면 된다. 하다못해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행동하면 지킬수 있어요. 우리가 이제까지 해왔듯이 행동하고 전화하고 집회참석하고 목소리 내면 되요

  • 48. 비리
    '19.8.29 1:31 AM (116.125.xxx.203)

    노통이 비리있어 돌아가셨나요?
    검찰과 조선 합작이잖아요
    검찰과조선이 다시 시작했다는

  • 49. 검찰이
    '19.8.29 1:32 AM (211.195.xxx.109)

    한결 같이 바로바로 영장 받아서 맨날로 뛰쳐나가 조사하는 조직이었으면 이상하게 보지도 않았겠죠. 그때그때 고무줄처럼 달랐으니까 불신의 집단이 된지 너무 오래됐어요. 최악의 상황 가능성은 열어놓고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 50. 109
    '19.8.29 1:32 AM (121.129.xxx.187)

    윤석률을 무슨 수로 날려요? 조국 험의가
    없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지. 윤석렬이
    없는 죄를 만들 사람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수사하지.

  • 51. .....
    '19.8.29 1:32 AM (223.38.xxx.213)

    지금까지 터져나온것들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객관적인 시선을 갖도록 노력해야할것같고요
    검찰은 비리 의혹이 있으면 증거 자료를 확보한 후에 조사하는
    게 직업인사람들이에요.
    조국 주변에 3명이나 해외로날랏으니 압수수색할수밖에요
    그게 그 사람들직업이에요....

  • 52. 노통 때가
    '19.8.29 1:34 AM (61.245.xxx.196)

    생각나네요......

  • 53. ??
    '19.8.29 1:35 AM (180.224.xxx.155)

    검찰이 그리 수사를 잘해왔음 사법개혁때문에 그 난리도 안났겠지요
    223님은 가짜뉴스가 시점을 어찌 흐리는지 알아보시고
    121님은 희망회로 그만 돌리세요

  • 54. ...
    '19.8.29 1:36 AM (121.129.xxx.187)

    나는 여전히 조무래기 몇명 기소하는 수준에서
    면죄부 수사라는 해피엔딩으로 끝날걸로 기대합니다.
    조국이 이정도로 버틴다는 건 자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55. 진짜
    '19.8.29 1:37 AM (14.48.xxx.97)

    윗님 바보같애
    지금 검찰,언론,자한당 이렇게 톱니바퀴 딱딱 맞아서 돌아가는거 안보이나?
    직업같은 소리하네
    언제부터 그렇게 나랬는데?

  • 56. 고도의 작업질
    '19.8.29 1:37 AM (110.35.xxx.63)

    지금 당장 윤석열을 어떻게 까요?
    상황 더 지켜보는게 순리.

    원글이 댓글 계속 갈기는거 보니 어디서 많이 본 낮익은 수법이네

  • 57. 조용히하세요
    '19.8.29 1:37 AM (108.41.xxx.160)

    223.38

  • 58. ㄴ되도 않는
    '19.8.29 1:38 AM (61.245.xxx.196)

    희망사항은 그만 돌리세요...

    검찰이 몇 몇 기소하는 수준에서 끌내려고
    중앙지검 특수부 동원해서
    사상초유의 20군데 압수수색합니까..

    그것도 대통령이 임명한 후보자의 청문회 날짜가 지정되자마자..다음 날에..

    그렇게 수사들어가서
    조무래기 몇 명 잡아들이고 끝내요?

    그렇게 끝나기 어렵습니다.. 검찰에서 윤석열이 못 버틸 걸요

  • 59. 그럴듯한
    '19.8.29 1:40 AM (110.35.xxx.63)

    이런 고도 작업글은 특히 조심!!!
    갈라치가가 촘촘하게 시도 되고 있군요
    지금 당장 윤석열을 적폐로 몰자구요??
    미쳤나!!

    적폐놈들이 지금 노리는거는 지지자들이 변덕이 죽끊는듯한 이런 모습을 노린거죠

  • 60. ??
    '19.8.29 1:40 AM (180.224.xxx.155)

    110씨. 원글에 대한 반박을 해요

  • 61.
    '19.8.29 1:41 AM (61.245.xxx.196)

    "윤석열 적폐로 몰자구요?"

    아, 이게 지금 대응 방식이군요..

    윤석열 적폐로 몰지 않아도 됩니다.

    상황 자체가 대단히 심각하다는것만 인식하면 됩니다...

    저를 작업글 쓰는 사람으로 몰아도 좋고.. 아니어도 좋은데....

    다들 상황의 엄중함은 분명히 인식하시길 바랍니다.

  • 62.
    '19.8.29 1:42 AM (1.248.xxx.113)

    윤석열이 없는 죄 만들 사람이 아니라서
    503시절에 장학금 받을걸 제3자 뇌물죄로 엮는다 소리 나오나요?
    나도 윤석열이 안그런 사람이길
    또빌고 빕니다.

  • 63. ...
    '19.8.29 1:43 AM (110.13.xxx.131)

    논두렁시계 시즌2인가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군요!!!!!

  • 64.
    '19.8.29 1:43 AM (61.245.xxx.196)

    예 맞습니다....
    우리 각오 단단히 해야 해요

  • 65. ㅇㅇ
    '19.8.29 1:58 AM (39.7.xxx.151)

    부정부패로 호의호식 적당히 하고 살려고 맘먹지 않은이상 어찌 저렇게 손놓고 있나요2222
    여태까지 봐온 바 민주당 의원중 믿을 사람 몇명 있겠어요

    조국수석이 저렇게 버티는건 다 대통령님 때문이예요
    사법개혁에 문정부의 사활이 걸린 문제라 본인의 인격을 말살하려해도 가족이 희생되어도 견디는거예요
    조국 쓰러지면 문정부 쓰러지고 퇴임후 안전보장 못 받아요222222

    지랄맞게 굴어라22222
    이에는 이 눈에는 눈.
    국민밖에 없는 거네요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 66. ...
    '19.8.29 2:00 AM (121.129.xxx.187)

    친 문통 사람들의 조언은 현재 둘로 나눠져 있음. 하나는 조국을 문통으로부터 떼내자. 그게 문통을 지키는 거다. 조국만이 사법개혁하는 것도 아니다. 두번째 생각은 조국이 무너지면 문통도 무너진다. 그래서 조국은 무조건 지켜야 한다.

    크게 이 둘이 대립하고 있는데, 윤석렬은 전자쪽. 즉 비리가 나오면 법대로 한다. 이게 문통에게도 좋다.

    그러나 없는 죄를 만들 사람은 아니니, 지들러보세요.

  • 67.
    '19.8.29 2:02 AM (61.245.xxx.196)

    정신 차리세요.
    지금 윤석열 한 명이 문제가 아니라..

    검찰이... 수를 던진 겁니다......

  • 68. 그런데
    '19.8.29 2:03 AM (180.65.xxx.94)

    딴지 쟤네들은 거의 극좌파들이라.. 다 믿기는 좀 그래요

  • 69.
    '19.8.29 2:07 AM (61.245.xxx.196)

    내용을 보세요...
    스스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저 내용에 거의 90프로 이상 공감합니다...

  • 70. ...
    '19.8.29 2:07 AM (110.13.xxx.131)

    광화문 나갈 준비합니다!!!
    민주주의는 품이 많이 드는군요~~~ ^^

  • 71.
    '19.8.29 2:15 AM (61.245.xxx.196)

    이번에는 품 이상을
    우리가 각오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각오 단단히들 하십시다

  • 72. ..
    '19.8.29 2:29 AM (1.246.xxx.69)

    조국 까는 아이피가 그렇지...

    그런데
    '19.8.29 2:03 AM (180.65.xxx.94)
    딴지 쟤네들은 거의 극좌파들이라.. 다 믿기는 좀 그래요

  • 73. 뭐이런
    '19.8.29 2:32 AM (110.70.xxx.27)

    더러운 판에 걸려들었는지ㅡㅡ;;;
    칼잡이로 잔뼈가 굵은 검사들 눈엔 우습겠죠.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과 교수 출신이 검찰개혁하겠다는 게.
    맛 좀 봐라 칼을 들이민 거죠.
    결국 문프도 밀어내고 싶은 거 아니겠어요.
    최순실 때랑 비슷한 그림 만들고 있잖아요

  • 74. 아아..
    '19.8.29 3:03 AM (125.191.xxx.61)

    우울하네요.. ㅠㅠ

  • 75. Pianiste
    '19.8.29 3:11 AM (125.187.xxx.216)

    저 글 딴지에서 봤는데 뭔가 상황을 정말 아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법률가는 아닌거같아요

    딴지 아이디 있어서 지난댓글보기를 했더니
    댓글들이 너무너무 저렴하더라구요.

    쓴 글 내용에 반대나 찬성이나 는 별개로 법률가라고 하기엔 좀...

  • 76.
    '19.8.29 3:30 AM (61.245.xxx.196)

    여러 법률가들의
    지금 상황이해가
    본문글과
    거의 유사합니다.

  • 77. ㅁㅅ
    '19.8.29 4:41 AM (118.223.xxx.136)

    죄목 찾아내는 데 전문화된 사람들입니다
    제아무리 완벽하고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했더라도 다른 여러사람들이 얽혀서 서류처리가 되고 상황이 복잡하다면 그 안에서 누구든 꼬투리 잡힐 건덕지가 없을 수가 없지요 많이 걱정됩니다

  • 78. 속터져서
    '19.8.29 5:32 AM (175.223.xxx.221)

    광우병사태때
    mbc피디수첩 피디들을 강압수사하고 부당수사했던 검사를 유검찰총장 측근에 앉혔다고 했어요.
    전 엠비씨 피디가... 페북에서 봤어요.
    그때 어? 했거든요.
    대통령께서 사람 잘못 보신듯. ㅠㅠ
    그리고 제발 비판을 갈라치기라고 하는 인간들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요. 민주당?? 의원내각제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대통령 잘하는거 원하지 않아요. 그랴서 힘 실어줄 생각도 없구요. 제발 그놈의 갈라치기라고좀 하지 마세요.현실을 좀 똑바로 봐요.
    대통령곁엔 국민밖에 없어요.

  • 79. 적폐청산
    '19.8.29 8:11 AM (221.161.xxx.36)

    멀고도 힘든 길이네요.2222222

  • 80. 꼭행복하여라
    '19.8.29 8:23 AM (117.111.xxx.137)

    큰일이네요ㅜㅜㅜ
    우리나라

  • 81. 꼭행복하여라
    '19.8.29 8:25 AM (117.111.xxx.137)

    많은 분들이 빨리 이 글을 읽으셔야 하는데

  • 82. 꼭행복하여라
    '19.8.29 8:28 AM (117.111.xxx.137)

    댓글이라도 많이 남겨서 최근 많이 읽은 글에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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