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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제1저자는 특혜보다 의사 윤리문제입니다.

슈퍼바이저 조회수 : 1,402
작성일 : 2019-08-23 00:06:59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822003467622...


이 링크대로 가면 어느 분이 번역했습니다.


54명의 정상아/신생아 대조군으로 실험 비교합니다.


당연히 피뽑는 과정이 있겠죠. 그걸 의학지식이 없는 고2가 했다는 것입니다.

실력의 문제가 아닌 의사 윤리문제입니다.


비유를 들자면 의사 면허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당신을 구할 수 있다고 해서 배가르고 실험한 것과 같습니다.


저는 고2가 이 실험에 참여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기들이 무슨 마루타도 아니고 그 정도로 막가지 않았겠지요.

그 실험한 결과를 조국 딸 이름 넣어줘서 선물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분노가 덜 됩니다. 




IP : 118.222.xxx.5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9.8.23 12:07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
    .
    .

  • 2. ..
    '19.8.23 12:07 AM (1.231.xxx.14)

    .

  • 3. 덜떨어진다꽝
    '19.8.23 12:09 A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
    .
    .

  • 4. ...
    '19.8.23 12:09 AM (121.129.xxx.187)

    내가 밑에 댓글 달면서 이와 비슷한 글 또 울라온다고 예상했는데, 20분 지나니
    어김없이 올라오네.

  • 5. 고구마
    '19.8.23 12:09 AM (117.53.xxx.54)

    네 맞는 말이에요.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궁금한게요. 채취된 신생아 혈약을 보호자의 동의없이 가져다 써도 되는건가요?
    저는 원치 않을거라서요.

  • 6. ㅇㅇ
    '19.8.23 12:10 AM (125.132.xxx.156) - 삭제된댓글

    한국에 2년 연수온 외국인 학생은 제대로 독해도 어려울거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사들이 화난 포인트도 알겠습니다

  • 7. 이글
    '19.8.23 12:10 AM (121.129.xxx.18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5810&page=1

  • 8. 슈퍼바이저
    '19.8.23 12:11 AM (118.222.xxx.54)

    고구마 / 교수가 보호자 동의하고 했겠죠. 여기가 중국도 아니고 몰래 쓰는게 말이 됩니까? 분노 지점이 이 실험이 고2학생 커리어를 위한 도구로 썼다는 것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매우 잔인한 것 입니다.

  • 9. ㅇㅇ
    '19.8.23 12:12 AM (125.132.xxx.156)

    한국에 2년 연수온 외국인 학생이라면 제대로 독해도 어려울거같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의사들이 화난 포인트도 알겠습니다
    많은 아기들이 고생했네요

  • 10. ...
    '19.8.23 12:13 AM (121.129.xxx.187)

    맡의 글과 쓴 사람이
    같네. ..

    하나 물읍시다. 같은 글 좀만 바꿔서 또 올리는 이유가 뭡니까?
    진짜로 돈 때문입니까?

  • 11. 고구마
    '19.8.23 12:13 AM (117.53.xxx.54)

    그러니까 아기 태어났는데 막 정신 없이 서류 갔다주며 동의하라고 해서 다 동의

    나중에 보니 조그맣게 실험용으로 쓸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거죠?

    병원에서 동의하라는거 절대 다 동의하지 말아야 겠네요.

  • 12. ...
    '19.8.23 12:14 AM (220.124.xxx.36)

    이런 글 쓰려고 만든 기사.. 조중동이 잘하는 방식이지.

    https://news.v.daum.net/v/20190822095607198

    이런 기사가 진짜 현실 기사지.

  • 13. 그건 아닌듯
    '19.8.23 12:14 AM (61.72.xxx.248)

    ......

  • 14. ...
    '19.8.23 12:18 AM (121.129.xxx.187)

    헌직 소아과의사라는 분이 의료법 몇조에
    위반되는지
    물어도 답도 못하면서 또 새글로 낙시하는 이유가 뭠니따? 낚는게 취미입니까? 아님 돈이 목적입니까?

  • 15. ㅌㅌ
    '19.8.23 12:23 AM (42.82.xxx.142)

    또다른 피해자가 보여요
    열심히 연구하고 논문작성한 대학원생은 그 공로는 어디가고 이름 한줄 못올리고
    오직 대입을 위해서 고딩이 그 결실을 날름 따먹었네요

  • 16. 42
    '19.8.23 12:25 AM (223.38.xxx.61)

    이것도 가짜뉴스입니다.
    지우지 마세요

  • 17. 가짜뉴스증거
    '19.8.23 12:26 AM (223.38.xxx.61)

    홍혁의> 그러면 일각에서는 1저자 올려주면서 부당하게 불이익을 받은 사람이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도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런 건 전혀 없는 건가요, 그러면?

    ☎ 장영표> 불이익이요? 다 이득을 줬지. 다 이름 넣어줘서, 몇 마디 한 걸 가지고. 손해는 제가 제일 많이 봤어요. 외국 저널에 실으려고 계획을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얘가 와서 일을 하고 이렇게 했는데 대학 가는 데 써야 되잖아요, 외국 대학에. 그런데 졸업한 다음에 논문이 나오면 소용이 없잖아요. 그전에 이게 나와야지. 걔가 1저자가 됐든 2저자가 됐든 그렇잖아요. 중간에 들어갔든. 써먹으려면 졸업하기 전에 어플라이 할 때 그게 되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할 수 없이 빨리 싣는 쪽을 택해서 국내 저널로 한 거예요. 그래서 논문이 제대로 평가를 못 받은 면이 있죠.

  • 18. ㅇㅇ
    '19.8.23 12:30 AM (125.132.xxx.156)

    그래서 논문이 제대로 평가를 못 받은 면이 있죠.ㅡㅡ> 그래서 많은 아기들 고생으로 만들어진 논문이 제대로 누려마땅할 빛도 못봤군요

  • 19. ..
    '19.8.23 12:31 A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ㄴ완전 학생부용으로 다 맞춰줬다는 자백인데 무슨 가짜뉴스요?

  • 20. 223.38
    '19.8.23 1:00 AM (223.62.xxx.244)

    안티에요?
    교수가 자기 죄를 자백한건데?
    해외실을논문을 입시에 쓸려고
    급하게 국내에 실어서
    빛을 못봤다잖아요

  • 21. 윤리가 울고가겠네
    '19.8.23 2:30 AM (76.14.xxx.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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